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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Q'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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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오딘Q'로 흥행 신화 재현… 'IP 유니버스' 본격 가동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카카오게임즈와 손잡고 핵심 라이브 게임 '오딘'의 지식재산권(IP)을 잇는 차기작을 앞세워 다시 한번 모바일 게임 시장 평정에 나선다. 기존 흥행 문법을 계승하면서도 최근 급변한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생태계 설계로 독자적 경쟁력 입증과 중장기 성장이라는 과제를 풀어낸다는 목표다. 9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올 하반기 MMORPG 신작 '오딘Q'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출시 직후 18주 연속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1위를 장기 집권하며 시장 판도를 바꿨던 흥행 듀오가 다시 뭉쳐 전방위적인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작 출시는 개발사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물론 모회사 카카오게임즈 양측 모두에게 기업 가치의 향방을 가를 중대한 분수령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라이온하트는 그간 중장기 과제로 지목돼 온 '오딘' 단일 IP 편중에서 벗어나, IP 유니버스를 본격 확장하고 독자적인 개발 역량을 시장에 확실히 증명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역시 기존 핵심 라인업들의 수명 주기가 정점을 지나며 실적 둔화가 가팔라진 상태로, 이를 단숨에 끌어올릴 강력한 촉매제가 절실한 시점이다. '오딘Q'는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한 풀 3D 그래픽 기술을 집약해 개발 중이다.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면서도 북유럽 신화 속 '에다(Edda)'의 서사를 한층 심도 있게 재해석해, 기존 두터운 팬덤의 이탈을 막는 동시에 신규 유저를 대거 유입시킬 수 있는 구조를 짰다. 특히 MMORPG 본연의 재미인 캐릭터 성장 시스템과 유저 간 협동 콘텐츠의 퀄리티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오딘Q'가 마주한 현재의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지형이 대성공을 거뒀던 2021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가장 큰 변수로 꼽는다. 실제로 최근 게임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고과금 구조에 대한 피로도가 정점에 달해 있다. 여기에 일부 게임들에서 반복된 확률 조작 논란과 일방적인 운영 방식이 겹치며 장르 전체에 대한 신뢰도를 잠식해왔다. 최근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게임 운영의 투명성과 친화적인 소통을 바라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태다. 구조적 변화를 외면한 채 전작의 성공 문법만을 답습한다면 초반 흥행 이후 이용자 이탈을 막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지적도 이어지는 이유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카카오게임즈 역시 이 같은 시장의 피로도를 인지하고, 신작 생태계 설계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무작정 과금 스케일을 키워 의존하기보다는, 이용자의 플레이 성향에 따라 경쟁과 협동 콘텐츠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포용하는 것이 이번 신작의 또 다른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퍼블리셔와 개발사 조합으로서 가장 성공적인 흥행 경험을 보유한 회사"라며 "두 회사의 이번 신작 역시 시장의 기대와 관심이 상당히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시장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전작의 성공 문법을 답습하기보다 현재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콘텐츠의 깊이와 소통 방식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26.06.09 10:31정진성 기자

펄어비스·라이온하트·넥슨게임즈, 자체 개발 신작 출격…글로벌 게임 체인저 노린다

국내 주요 게임 개발사인 펄어비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넥슨게임즈가 자체 역량을 집약한 대형 신작을 앞세워 본격적인 시장 경쟁에 돌입했다. 장기간 준비해 온 작품들이 연이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기존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나 PC와 콘솔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곳은 펄어비스다. 펄어비스는 약 7년간 자체 엔진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오픈월드 기반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오는 20일 글로벌 동시 출시할 예정이다. 스팀 등 주요 플랫폼에서 위시리스트 200만 건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글로벌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올해 1분기 실적 흐름을 바꿀 핵심 변곡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약 500명 규모의 개발 인력을 투입해 총 6종의 신작 라인업을 가동 중이다. 이는 기존 '오딘: 발할라 라이징' 단일 타이틀에 집중됐던 흥행 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올 하반기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MMORPG '오딘Q'를 비롯해 육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C', 슈팅 RPG '프로젝트 S', PC MMORPG '프로젝트 O' 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3분기 출시를 앞둔 '오딘Q'는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종족 간 협동과 북유럽 세계관의 정수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넥슨게임즈 역시 조선 설화 전우치를 재해석한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영상을 지난해 공개하며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 전통 소재와 콘솔 액션을 접목해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를 꾀하며 모바일에서 PC와 콘솔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들 세 회사는 ▲개발 완성도 제고 ▲플랫폼 확장 ▲독창적 소재 재해석 등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워 외연 확장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게임업계에서는 외부 개발 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며 “자체 개발 역량과 서비스 운영 경험을 동시에 갖춘 게임사들의 신작 라인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2026.03.06 10:55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신작 '오딘Q' 정식 타이틀 및 BI 공개

카카오게임즈는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MMORPG '오딘Q'의 공식 타이틀과 BI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타이틀과 BI는 '오딘Q'가 지향하는 세계관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시각화한 것이다. 북유럽 신화의 대서사시 '에다(EDDA)'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함께 공개된 공식 일러스트는 게임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을 통해 세계관과 '오딘' IP 특유의 신화적 색채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오딘Q'는 2024년 지스타에서 '프로젝트Q'라는 이름으로 첫 공개된 작품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최상급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의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갖췄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서 구축한 신화적 해석과 하이엔드 그래픽 노하우를 바탕으로 확장된 세계관과 신규 기술 기반의 MMORPG 플레이 경험을 구현하고 있다. 게임은 북유럽 신화의 핵심 자료인 '에다'를 기반으로 한 세계가 배경이며, 다양한 종족과 직업 조합을 통해 전투 개성을 살리는 높은 자유도를 제공한다. 또한 각 지역과 던전에 독창적인 기믹을 배치해 협동 중심의 전투 재미를 강화하고, 이용자가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성장 방향을 달리할 수 있도록 분쟁·협동 콘텐츠를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오딘Q'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서비스 5년 차에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기술력과 그래픽 품질을 기반으로, '오딘Q'에서 한층 더 향상된 비주얼 퀄리티와 몰입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및 글로벌 무대에서 쌓은 MMORPG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오딘 Q'의 안정적인 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오딘Q'는 기존 '오딘' IP의 세계를 확장하는 동시에, 북유럽 신화 기반 MMORPG가 지닌 몰입감과 완성도를 한 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며 "타이틀 및 BI 공개를 시작으로 향후 개발 성과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23 11:18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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