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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콘텐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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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 오디오 소설 '팟노블' 글로벌 출시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오디오 소셜 콘텐츠 플랫폼 '스푼'이 오디오 소설 서비스 '팟노블'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팟노블의 오디오 소설은 약 10분 단위 에피소드 수백 회로 구성, 긴 호흡의 서사를 전달하는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 포맷이다. 작품 분위기에 맞는 배경음악 및 효과음과 함께 화자 낭독 중심의 소설을 청취할 수 있다. 원작 텍스트를 단순 낭독하는 오디오북과 달리 오디오 매체에 최적화된 스크립트가 청취자의 몰입을 유도한다. 화면 없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시각적 피로를 줄이며 몰입형 스토리텔링을 경험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한국, 일본, 대만의 스푼 이용자들은 팟노블 탭에서 로맨스, 판타지 등 여러 장르의 오디오 소설을 들을 수 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음 에피소드가 무료 전환되는 '기다리면 잠금해제' 기능도 지원, 사용자 접근성과 편의를 제고했다. 스푼은 향후 인기 웹소설 IP를 팟노블 시리즈로 각색하는 등 검증된 스토리에 기반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최혁재 스푼랩스 대표는 “팟노블은 눈의 피로 없이 깊이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인 오디오 소설의 시작점”이라며 “장르와 작품을 지속 확대해 오디오 소설이 차세대 스토리텔링 매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15:38백봉삼 기자

"스포티파이를 실물로"…네이버, 성수서 오프라인 팝업 연다

네이버는 이달 23일부터 24일까지 2일간 성수동 XYZ 서울에서 네이버와 스포티파이의 오디오 콘텐츠 시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라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멤버십 미가입자 역시 현장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입장 가능하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네이버 서비스 전반과 연계된 스포티파이 이용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겨 이용자들이 더욱 몰입감 있게 오디오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팝업은 네이버와 스포티파이의 만남을 의미하는 그린 컬러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방문객은 검색과 이동, 음악 감상으로 이어지는 이용 흐름을 따라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지도존'에서는 네이버지도 내비게이션과 스포티파이 앱의 연동을 통해, 이동 중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음악 감상 경험을 소개한다. 네이버지도 즐겨찾기에 등록된 목적지를 바탕으로 추천된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며 이동하는 드라이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검색존'에서는 이모지를 보고 연상되는 아티스트와 곡을 네이버에서 직접 검색하고 감상해보는 체험을 선보인다. 네이버 음원 검색 결과에서 스포티파이 플레이어를 즉시 실행해 오디오 콘텐츠 탐색부터 음악 감상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방문객 참여를 높이는 콘텐츠도 마련됐다. '커스텀존'에서는 패치를 활용해 취향에 맞는 에코백을 직접 제작할 수 있으며 '그래피티존'에서는 그래피티 아티스트의 작품 전시와 현장 드로잉 체험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네이버와 스포티파이 캠페인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의 히든룸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 관련 정보는 네이버지도에서도 제공된다. 앞선 22일에는 필릭스를 포함해 죠지, pH-1, 화사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한 스페셜 파티도 진행됐다. 해당 행사에는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등 인플루언서 15여 명 등도 함께했다. 네이버는 이번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포함해 온·오프라인에서 참여형 행사를 이어가며 네이버와 스포티파이 협업에 대한 이용자 몰입감을 고도화해나갈 예정이다.

2025.12.23 10:29박서린 기자

네이버, 스포티파이와 협업 논의

네이버는 글로벌 오디오·구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네이버 생태계 전반에서 사용자들이 음악부터 팟캐스트까지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재후 네이버앱 서비스 부문장과 과탐 탈와 스포티파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너럴 매니저는 이날 네이버 1784에서 만나 양사의 서비스 및 콘텐츠간의 시너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스포티파이가 보유한 1억여 곡의 음원과 700만여 개의 팟캐스트 등 방대한 오디오 콘텐츠를 연계해 사용자가 상황과 기분, 취향에 맞는 음악과 오디오 콘텐츠를 더욱 쉽게 발견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재후 네이버앱 서비스 부문장은 “스포티파이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상황, 기분에 어울리는 오디오 콘텐츠를 더 편리하게 발견하고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사용자들이 음악, 팟캐스트 등 다양해진 오디오 콘텐츠들을 여러 방식으로 경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양사의 시너지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1.04 18:00박서린 기자

밀리의서재,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오디오북·음원 공개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kt 지니뮤직과 함께 밀리 오리지널 소설 IP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의 오디오북을 공개하고,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 협업한 OS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문학과 음악을 연결해 독자들에게 보다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영화나 드라마의 OST를 제작하는 사례는 많지만 소설 기반의 음악적 해석은 드문 만큼, 문학 콘텐츠의 감정선을 음악으로 확장한 실험적 시도로 주목된다. 밀리의서재와 지니뮤직 이용자들은 보다 풍성한 방식으로 독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미 작가의 장편소설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는 밀리의서재 오리지널 IP로, 죽은 자의 영혼이 꽃으로 다시 피어난다는 독특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동양 판타지다. 주인공 '고마리'가 죽은 자와의 만남을 도와주는 공공기관 '귀화서'에서 일하며 겪게 되는 성장과 위로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2025 런던도서전 하이라이트 선정작으로도 주목받았으며, 출간 전부터 영상화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은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를 읽고 느낀 감상을 담아낸 소설 OST '귀화서, 사혼화'를 직접 작사·작곡해 선보였다. 상사화, 홍연 등 한국적 감성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주목받아온 만큼 이번 앨범에서도 동양적 세계관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음원은 지니뮤직을 포함한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안예은은 이번 작품의 오디오북 낭독에도 참여해 작가의 세계관과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이번 오디오북의 주요 장면에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를 아티스트가 직접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등 독자들이 독서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됐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해 이용자들을 위한 소설 음감회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6월 19일까지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오디오북을 듣고 댓글로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선물한다. 지니뮤직에서는 소설 '귀화서, 마지막 꽃을 지킵니다' OST 발매에 맞춰 안예은의 앨범 작업 비하인드와 추천 플레이리스트가 포함된 매거진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매거진에서는 안예은의 소설 OST '귀화서, 사혼화'를 듣고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안예은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kt 밀리의서재 신사업본부 김태형 본부장은 "소설 원작 IP에 기반해 아티스트가 직접 서사를 해석하고 음악으로 구현한 사례는 드문 만큼 새로운 콘텐츠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밀리의서재는 앞으로도 밀리 오리지널 IP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협업을 확대하며 음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5.30 23:12안희정 기자

밀리의서재, '퇴마록' 오디오북 공개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오컬트 소설 '퇴마록' 오디오북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이를 기념한 이용자 대상 청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퇴마록은 국내 오컬트 판타지 장르를 개척한 이우혁 작가의 대표작으로 다양한 악의 집단과 맞서 싸우는 퇴마사들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1993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부수 1천만부를 기록하며 꾸준히 독자층을 확보해왔고 지난 2022년 밀리의서재를 통해 전자책으로 처음 공개됐다. 최근에는 원작 IP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이 개봉해 흥행을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퇴마록 세계관을 차용한 오컬트 예능 콘텐츠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밀리의서재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퇴마록 오디오북은 국내편 1 전체를 음성으로 제작한 콘텐츠다. 장민혁, 민승우, 곽윤상, 김율 등 국내 유명 성우들이 참여해 생생한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오컬트 장르 특유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고품질 사운드 효과를 적용해 오디오 콘텐츠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밀리의서재는 이번 국내편 1에 이어 오는 6월 19일에는 퇴마록 국내편 2 오디오북을 오픈하여 국내편 시리즈를 완결한다. 이번 오디오북 출시를 맞아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는 26일까지 퇴마록 오디오북 청취 후 댓글로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퇴마록 소장판 전권 세트(5명)를 선물한다. 이번 소장판 세트에는 17권에 달하는 퇴마록 전권, 비하인드 스토리 특별 부록 및 퇴마 노트 등 특별한 구성품이 포함돼 있다. kt 밀리의서재 독서당 이성호 본부장은 “퇴마록은 한국 오컬트 장르의 상징과도 같은 작품인데 전자책에 이어 오디오북도 밀리의서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명작들을 기반으로 한 오디오북 콘텐츠를 확대해나가며 차별화된 독서 경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9 21:08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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