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예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마이크론, 4분기 매출 73조원... 전년비 379% 상승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실적 전망치도 증권가 에상을 웃돌았다. 마이크론은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마감 후 2026회계연도 4분기(6~8월) 매출이 542억 3000만달러(약 73조 5900억원)라고 밝혔다. 전년 동기 매출 113억 2000만달러(약 15조 3700억원)보다 379% 급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33.42달러(약 4만 5000원)다. 이는 시장 전망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당초 월가에서는 매출 514억 달러(약 69조 7800억원), EPS 31.73달러(약 4만 3000원)를 전망했다. 이 같은 실적 배경에는 메모리 수요 급증이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해져 메모리 가격이 고공행진 중이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지난해 하반기 시작됐다. 낸드플래시 매출이 크게 올랐다. 마이크론의 6~8월 낸드 매출은 141억 달러(약 19조 1400억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26% 상승한 수준이다. 전 분기와 비교해도 42% 상승했다. 당초 시장에서 예상한 낸드 매출은 122억 9000만 달러(약 16조 6800억원) 수준이었다. 매출 비중이 큰 D램 매출도 가파른 상승률을 기록했다. 6~8월 D램 매출은 398억달러(약 54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343% 뛰었다. 전 분기 대비 27% 상승했다. D램 매출 컨센서스는 382억 2000만 달러(약 51조 9000억원)였다. 이번 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넘어섰다. 마이크론이 제시한 2027회계연도 1분기(9~11월) 매출 전망치는 615억달러(약 83조 4600억원)다. 시장 예상치 568억달러(약 77조 1000억원)보다 8% 높다. EPS 전망도 38.15달러(약 5만 2000원)로 시장 예상 36.02달러(약 4만 9000원)를 웃돌았다.

2026.10.01 06:07전화평 기자

당근, AI가 예상 판매가 알려주는 '내 물건 가격 찾기' 도입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사진을 촬영하면 인공지능(AI)이 자동으로 물건을 분석해 예상 판매가를 알려주는 '내 물건 가격 찾기' 기능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당근 앱을 최신 업데이트한 뒤 메인 화면 상단의 보라색 렌즈 버튼을 누르면 이용할 수 있다. 카메라로 주변의 중고거래할 물건을 촬영하면 AI가 중고거래 예상 가격을 조회해 알려준다. 이후 해당 물품을 판매하고 싶다면 AI 글쓰기 기능과 연동해 판매글 작성까지 이어갈 수 있다. AI는 제목과 설명 뿐만 아니라 당근에서 이미 거래 완료된 동일하거나 유사한 물품의 판매 가격도 함께 제시해준다. 이에 따라 AI를 활용하면 추천 가격대를 참고해 가격 책정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무선 마우스를 촬영하면 예상 가격이 바로 확인되고, 'AI로 판매 글쓰기'를 선택하면 AI가 사진을 분석해 ▲브랜드 ▲제품명 ▲색상 등 특성을 파악한 후 제목과 설명을 자동으로 작성해 준다. 추천 가격을 참고해 판매 가격과 거래 희망 장소 등을 입력하면 판매글 작성이 완료된다. 예상 금액 옆 보관함 탭에는 ▲그날 촬영해 조회한 물건 리스트 ▲AI가 제안한 제품명 ▲가격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각 리스트 하단의 'AI로 판매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즉시 판매글을 작성할 수 있다. 당근 관계자는 “이번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이 집 안 곳곳에 숨어 있는 물건의 잠재 가치를 쉽게 발견할 수 있고 AI 글쓰기 기능과 연동해 중고거래를 보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고거래 이용자들이 물품 판매 과정을 쉽고 편리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능 고도화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7.21 10:51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자율주행·AI 에이전트 혁신 이끈다… '국가 AI 대상' 10개 기업·1인 선정

중국전 역전승에 "대~한민국"…카스 뷰잉펍 가보니

[르포] "초록색 티 입은 사람 찾아줘"…MS 재난 대응 체험해보니

독파모와 프런티어 AI를 계속 가져가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