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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귀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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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펀게임즈-엠게임, '열혈강호: 귀환'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기록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고, 중국 킹넷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이 출시 이틀 만에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열혈강호: 귀환'은 지난 7일 출시 이후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까지 정상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국내 출시 이전, 이미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도 입증된 바 있다. '열혈강호: 귀환'은 태국에서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기록하고 앱스토어 전체 매출 1위에 올랐으며,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도 1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최고 매출 순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한 사전 유저 확보는 물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과 콘텐츠 준비가 주효했다. 파이펀게임즈는 배우 이광수와 개그우먼 장도연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GTA 스타일 패러디 영상, OST 'Burning my heart' 뮤직비디오, 커뮤니티 중심 콘텐츠 등 다각도의 홍보 전략을 전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정식 출시와 함께 초반 유저 유입과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런칭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일일 접속, 임무 달성, 진영 전투 등을 통해 희귀 영수, 한정 코스튬, 성장 재화 등을 지급하며, 게임 다운로드만으로 팬더 영수를 받을 수 있는 간편 보상도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출시일 기준 오는 14일까지 7일간 운영된다.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정파·사파·세외 세력 간 대립 구도와 전투 중심의 콘텐츠, 자유 거래 시스템과 문파·사제·시장 등 커뮤니티 기능이 특징이다. 원작의 인기 캐릭터들은 SD풍 3D 그래픽으로 재현되었으며, 전용 장비와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더했다.

2025.08.11 09:48이도원

파이펀게임즈-엠게임, '열혈강호: 귀환' 사전 예약 100만 돌파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은 모바일 MMORPG '열혈강호: 귀환'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국 게임사 킹넷이 개발한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몰입감 있는 스토리 전개와 전투 중심의 전략적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지난 달 초 사전예약을 시작한 이후 배우 이광수와 개그우먼 장도연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비롯해 커뮤니티 이벤트, 콘텐츠 공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 유입이 확대됐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한정 코스튬 '어흥소협', 전용 령수 '다람쥐', 인게임 재화 '강호전'과 칭호 등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되고 있으며, 아이폰 16 Pro, PS5, 닌텐도 스위치 OLED, 열혈강호 30주년 굿즈 등 실물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같은 날 '열혈강호: 귀환'의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기반으로 제작된 공식 뮤직비디오 본편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KARDI와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보컬 김예지의 폭발적인 보컬과 밴드 사운드를 중심으로 원작 IP의 감성과 세계관을 강렬한 퍼포먼스에 잘 담아냈다. 현재 '열혈강호: 귀환'은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오는 7일 정식 출시와 함께 OST 'Burning my heart' 음원이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5.08.04 08:44이도원

열혈강호: 귀환, 첫 OST 뮤비 티저 공개…'카디'와 협업

파이펀게임즈는 '열혈강호: 귀환'의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를 바탕으로 제작한 뮤직비디오 티저 Part 1과 Part 2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열혈강호: 귀환'은 킹넷이 개발하고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JTBC '슈퍼밴드2'에서 3위를 차지한 혼성 밴드 카디(KARDI)와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카디는 전통악기 거문고를 중심으로 록과 뉴메탈 장르를 융합한 음악을 선보이는 팀으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몰입감 있는 연주로 주목받고 있다. 팀은 김예지(보컬), 황린(기타), 박다올(거문고), 황인규(베이스)로 구성돼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저 영상 Part 1은 김예지 보컬 퍼포먼스와 오케스트라 선율, 원작의 전투 장면으로 구성됐고, Part 2는 카디의 밴드 사운드와 OST 음원이 중심이다. 각 영상에는 '열혈강호' 원작의 상징적 장면이 삽입됐다. 파이펀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티저 영상은 게임 세계관을 음악과 영상으로 확장하는 첫 시도"라며, "감성적인 몰입감과 콘텐츠의 다양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뮤직비디오 본편은 8월 4일, OST 음원은 8월 7일 공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열혈강호: 귀환'은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로,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 정파·사파·세외 세력 간 대립 구조를 채택했다.

2025.07.25 11:14정진성

엠게임, '열혈강호: 귀환' 꺼낸다...사전 예약 돌입

엠게임의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의 감성을 이어받은 신작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귀환'이 여름 시즌 국내에 정식 출시된다. 사전 예약에 돌입한 해당 게임은 원작 인기 캐릭터를 재각색했고, 좌판 기반 아이템 거래 등 자유 경제 시스템으로 차별화를 꾀했다는 평가다. 1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엠게임은 글로벌 게임사 파이펀게임즈와 신작 게임 '열혈강호: 귀환'의 국내 서비스 계약 체결과 함께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열혈강호:귀환'은 중국 킹넷(Kingnet)이 개발한 '전민강호'의 국내 서비스명이다. 이 게임은 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장르로, 지난해 8월 중국에 선 출시돼 현지 게임팬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게임과 파이펀게임즈는 마케팅 및 운영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엠게임은 장기간 축적된 국내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열혈강호 온라인' IP의 팬덤을 기반으로 게임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을 지원하며, 파이펀게임즈는 글로벌 시장에서 쌓아온 성공 사례와 현지화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엠게임 측은 '열혈강호:귀환'을 다음 달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사전 예약 페이지 오픈과 함께 본격 마케팅에 돌입한다. 특히 이 회사는 유명 연예인을 활용한 광고 캠페인, 음원 제작, 뮤직비디오 공개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엠게임이 열혈강호 IP 기반 신작으로 실적 개선의 발판을 마련할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 회사가 그동안 열혈강호 중국 서비스와 나이트온라인 글로벌 서비스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록한 가운데, 올 하반기 다시 한 번 실적 재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인기 게임 열혈강호온라인 IP 기반 신작이 국내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라며 "열혈강호는 만화뿐만 아닌 게임 이용자에게도 인지도가 높은 만큼 해당 신작의 흥행 여부에 시장의 관심은 더욱 쏠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4 09:48이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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