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연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2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산업부, 중견기업 기술개발 지원 대폭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새해 중견기업 전용 연구개발(R&D)에 지난해보다 53% 증가한 총 534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지원하는 과제도 지난해 9개에서 31개로 늘어났다. 유망 중견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예산이 지난해 160억원에서 올해 284억원으로 78% 증가했다. 중견-중소기업의 공동 연구개발과 성과공유를 지원하는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은 예산이 지난해 91억원에서 올해 156억원으로 71% 증가했다. 중견기업-지역대학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학위·채용과 연계된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중견기업-지역 혁신얼라이언스 지원' 사업은 예산이 지난해 39억원에서 올해 57억원으로 46% 증액됐다. 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공공연의 기술역량을 연계한 협력형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중견기업-공공연 기술혁신챌린지' 사업은 20억원의 예산으로 5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한다. 성장이 정체된 중견기업 또는 중소기업으로 회귀한 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를 지원하는 '중견기업 재도약 지원' 사업은 17억원의 예산으로 4개 신규과제를 선정한다. 박덕열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하고 공급망 안정화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특히 산업간 융복합이 심화하는 상황 아래 여러 주체 간 협업을 통한 연구개발이 동반성장·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기반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20일부터 사업의 신규과제 모집에 나선다. 21일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수도권을 시작으로 주요 권역별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심이 있는 기업은 지원조건·평가절차 등 구체적 사항을 산업부 홈페이지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20 00:08주문정 기자

AI 시대 지속가능한 통신산업 성장 논의 열려

AI 미래가치 포럼 제3차 회의가 16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AI 미래가치 포럼은 AI 기술 발전과 함께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AI를 선도하는 핵심주체로서의 통신사업자 역량을 강화하고, AI 관련 정책 규제개선 방안 등을 모색해 정부, 국회의 정책 수립과정에 건전한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 국내 주요 통신사업자와 AI 법제도, 기술분야 전문가들이 합심하여 지난해 9월 출범했다. 최근 열린 CES 2025에서는 산업별 버티컬 AI, AI와 로봇의 융합, 개인 맞춤형 AI 서비스 등 혁신적인 AI 기술과 서비스들이 선보여지면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음을 실감하게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AI 시대, 통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비전'이라는 주제로,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최신 AI 서비스 전략을 공유하고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향후 통신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 전문가들은 제조, 물류, 미디어, 바이오,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가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통신사업자의 신속한 AI 서비스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출시를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포럼 의장을 맡은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통신사업자들이 신속하게 AI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또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지원 방안과 규제 개선 방안을 지속 발굴해 정책당국에 의견을 개진해 우리 산업전반에 AI 혁신이 일어나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상학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부회장은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과 전문가 의견들을 바탕으로 오는 3월경에는 국내 AI 기본법에서 규제위험 분석, 통신사업자 신사업 방안 등에 대한 포럼 산출물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포럼 개최를 통해 산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6 16:33박수형 기자

[AI는 지금] AI 기본법 TF 발족…"산업 진흥·규제 사이 균형 찾기 과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의 구체적인 하위법령 마련을 위해 정부가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킨다. 이를 통해 AI 산업 발전과 국민 안전 간 균형을 맞추고 국제 표준에도 부합하는 규제와 진흥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국내 업계 전반에서는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과연 법안이 최선의 선택이었는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AI 기본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산학연관 태스크포스(TF)를 이달 중 발족한다. TF에는 국가인공지능위원회 법·제도 분과위원회, 관계부처,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 전문가 그룹이 폭넓게 참여할 예정이다. TF의 핵심 논의 대상은 AI 기본법에서 강조한 '고영향 AI'의 정의와 규율 방안이다. 고영향 AI는 사람의 생명·안전 및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시스템을 의미하며 이를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은 올해 6월까지 마련될 계획이다.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AI 기본법은 AI 사업자가 고영향 AI를 제공할 경우 사전 검·인증을 받도록 권고하고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 이용 시 사용자에게 미리 고지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TF 논의를 통해 가이드라인 수립 과정에서 기업과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AI 기술 발전과 법제의 조화를 추구하고 국제 표준과도 부합하는 규제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움직임에 국내 AI 업계는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간 법률 공백으로 인해 생성형 AI나 빅데이터 서비스 등 신기술을 준비하는 기업들은 명확한 규제·지원 체계를 파악하기 어려웠고 투자자들도 법적 리스크를 우려해 선뜻 자금 투입을 결정하기 쉽지 않았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한 AI 업계 관계자 A씨는 "AI 산업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지원 방안을 담은 법안이 생겨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정부가 업계 이슈를 정리하고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러한 산업 현장의 기대는 그동안 규제가 부재했던 상황에서 비롯된 불확실성이 컸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명확한 법적 기준이 없던 시기에는 각기 다른 해석과 더불어 정부의 입장을 지나치게 의식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왔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해외 업계에서는 사뭇 다른 의견이 나온다. 글로벌 테크기업 관계자 S씨는 "법안 통과 당시 해외 언론은 EU에 이어 한국이 두 번째로 AI '규제'를 통과시켰다고 보도하며 국내 AI 기술 발전을 저해할 소지가 있는지를 염려하는 분위기였다"며 "'가이드라인'이나 '행정명령' 같은 탄력적 방안이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지 의문이 든다"고 덧붙였다. 현재 국가 차원에서 AI를 법률로 직접 규제한 사례는 한국이 EU에 이어 두 번째로 꼽힌다. EU는 지난해 3월 세계 최초의 포괄적 AI 규제인 'AI법'을 가결해 내년 8월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반대로 미국의 경우에는 연방 차원의 AI 관련 법안이 없으며 지난 2023년 발표된 AI 행정명령도 연방기관 지침 수준이어서 민간에 대한 처벌 조항은 포함되지 않았다. 일본 역시 가이드라인 중심의 '소프트 로(soft law)' 접근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그럼에도 국내 업계는 이미 통과된 AI 기본법을 기반으로 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세부안 마련에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기본법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이제는 산업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안들이 발전하길 희망한다"며 "정부와 업계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AI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1.11 14:30조이환 기자

[인사]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 국제협력부장 김영란 ▲ 감사실장 강문석

2025.01.07 15:58박희범 기자

  Prev 11 1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구글·오픈AI부터 퍼플렉시티까지"…빅테크 AI 거물 한 자리 모인다

BYD는 PHEV 꺼냈는데…현대차, 日心 잡을까

신소재 개발부터 양산성까지...LG엔솔, 35년 배터리 기술 AX에 녹인다

'정책통' 엄열·'실행력' 김경만…국가 AI 컨트롤타워 실무 투톱 구축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