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연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네이버웹툰, 완결 작가도 지원한다

네이버웹툰이 연재 중인 작가뿐 아니라 작품을 완결하고 차기작을 준비하는 작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올해 7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창작 생태계 투자를 진행하는 가운데 창작 공백기에 있는 작가를 대상으로 코칭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네이버웹툰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작가 코칭 프로그램 '슬기로운 창작생활'에 참여한 완결 작가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킹 행사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슬기로운 창작생활은 네이버웹툰의 창작 생태계 지원 캠페인 '웹툰위드(WEBTOON With)'의 하나다. 작품 연재를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하는 작가들의 창작 역량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시작해 오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완결 작가 97명이 15개 팀으로 나뉘어 강점 진단과 워크숍, 소그룹 코칭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네트워킹 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작가 가운데 66명이 참석했다. 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자(CEO) 겸 창업자와 네이버웹툰 PD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김 CEO와 PD들은 작가들과 웹툰 산업의 성장 방향과 작품 연재, 플랫폼 운영 정책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김 CEO는 “웹툰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작가들이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작품을 계속 창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작 환경 개선뿐 아니라 작가들의 작품이 세계 시장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 개척과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네이버웹툰은 올해 글로벌 창작 생태계 지원에 총 7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작품 발굴과 해외 진출을 비롯해 창작 교육, 정서 지원, 독자와의 소통 등에 자금을 투입한다. 지역 작가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쿠키 마스터즈 인 더 시티'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8월 영남권과 충청권 작가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9일 광주에서 호남권 작가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6.09.07 19:35안희정 기자

네이버웹툰, 만우절 맞이 'SNS 탐색 탭' 썸네일 공개

네이버웹툰은 올해 만우절을 맞아 서비스 내 연재 작품의 썸네일을 'SNS 탐색 탭' 콘셉트로 교체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네이버웹툰이 선보이는 만우절 테마는 'SNS 탐색 탭'이다. 연재 중인 작품 중 900여 개 작품의 썸네일이 대중적인 SNS 인터페이스와 최신 모바일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한 레이아웃으로 변경됐다. 작품의 핵심 설정을 재치 있는 문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웹툰 '샤머니(MONEY)즘'은 기존 썸네일 대신 '했어요!! 내 주식 떡상 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SNS 상의 실시간 화제 게시물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썸네일이 교체된다. 이번 썸네일 교체 행사는 2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500여 개의 작품 최신 무료 회차 하단에는 만우절을 기념해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스페셜컷'이 추가된다. 올해 스페셜컷은 '최애 캐릭터가 SNS를 한다면 어떤 사진과 글을 올릴까?'라는 상상력에서 시작됐다. 각 작품의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스페셜컷에는 캐릭터의 개성이 담긴 가상의 SNS 아이디와 재치 있는 게시물 문구가 포함된다. 스페셜컷은 오는 7일 오후 10시까지 일주일간 감상할 수 있다. 올해는 400개 이상의 스페셜컷이 숏폼 영상으로도 제작돼 네이버웹툰의 숏애니 UGC 서비스인 '컷츠'에서 동시 공개된다. 독자들은 좋아하는 작품의 스페셜컷을 숏애니 형태로도 즐길 수 있다.

2026.04.01 11:11박서린 기자

네이버시리즈, '위치 워치'·'원피스'·'극락가' 선연재

네이버시리즈가 글로벌 인기만화 '위치 워치', '극락가'의 후속 단행본 및 '원피스' 최신화 선연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선연재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먼저 '위치 워치'는 만화가 시노하라 켄타가 2021년부터 연재 중인 작품으로, 마녀 니코와 그녀의 사역마 모리히토가 펼치는 일상과 모험을 그린 신감각 매지컬 코미디다. 니코의 서툰 마법이 불러오는 해프닝과 주변 인물들과의 유쾌한 관계가 주요 내용으로, 판타지와 코미디 요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사랑받고 있는 '위치워치'는 4월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일본은 물론 한국과 북미, 유럽 등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의 1기 오프닝곡 '아이돌(アイドル)'을 부른 요아소비(YOASOBI)가 애니메이션 '위치 워치'의 OST에 참여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글로벌 인기만화 '원피스(오다 에이치로)'와 '극락가(사노 유토)'도 네이버시리즈에서 선연재를 이어가고 있다. '원피스'는 지난해 5월 부터 만화 잡지 '코믹챔프'와 단독으로 동시에 연재를 진행하고 있어 온라인 상에서 최신화를 가장 빠르게 감상할 수 있다. '극락가'의 후속 단행본 3권도 네이버시리즈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원피스'는 만화가 오다 에이치로가 1997년부터 잡지 '주간 소년 점프'에 연재 중인 작품으로 주인공 몽키 D. 루피가 과거 전설의 해적왕이 숨겨둔 세계 제일의 대비보 '원피스'를 찾아 모험하는 이야기다. 누적 판매 부수 5억1천만 부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전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다. '극락가'는 만화가 사노 유토가 2022년 8월 부터 '점프 스퀘어'에 연재 중인 작품으로 화려함과 깊은 어둠이 교차하는 혼돈의 거리 극락가에서 괴물과 맞서 싸우는 해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치밀한 구성과 강렬한 전개로 호평을 받고 있다. 네이버시리즈는 선연재를 기념해 다양한 할인을 마련했다. '원피스'와 '위치 워치'는 각각 5월 3일과 23일까지 단행본 1권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단행본 세트도 할인된 가격에 소장할 수 있다. '극락가' 역시 5월 16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정근 네이버웹툰 한국 웹툰 리더는 "독창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의 최신 단행본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네이버시리즈는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주목받는 작품들을 한국 독자들이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4 19:10안희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美 워너브라더스에 1.4조 베팅한 이유

"전 국민에 AI 에이전트 하나씩"…카카오,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

'이미지 공룡' 게티의 몰락…언론에 던진 AI 시대 경고장

"월 할부금만 16만원"...이통사, '아이폰듀오' 판매 셈법 복잡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