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연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30년된 플라즈마 물리 난제 국내 과학자가 해결

플라즈마 물리의 난제중 하나인 '다중 스케일 연계 현상'이 학계에서 논의된지 30년 만에 국내 연구진에 의해 처음 규명됐다.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7일(현지시간 6일 오후4시) 게재됐다. '다중 스케일 연계'는 플라즈마 시스템에서 서로 다른 시간 및 공간 규모의 물리 현상들이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며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을 말한다. 1990년 중반 본격 제기됐다. 매우 미세한(나노초·마이크론 단위) 미시적 움직임이, 전체 시스템(미터·초 단위) 거동에 영향을 주거나 반대로 거시적 조건이 미시 현상에 피드백을 주는 구조다. 플라즈마 물리에서 '다중 스케일 연계' 현상이 난제로 불리는 이유는 미시적, 거시적 스케일을 동시에 관측하는 실험을 구현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한 스케일 간 상호작용이 선형적이지 않고, 복잡한 피드백 루프를 형성하는 것도 측정의 어려움 중 하나였다. 서울대 박종윤 박사는 "슈퍼컴퓨팅 자원이나 구형 토러스 등으로 실험이 가능했다"며 "플라즈마 내에서 발생하는 3차원 자기재연결 현상을 시뮬레이션으로 검증한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설명했다. 자기재연결은 자화 플라즈마 환경에서 순간적으로 발생해 에너지 방출과 구조 변화를 유발하는 현상이다. 태양 플레어와 같은 자연 현상이나 핵융합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 대표적이다. 연구팀은 국내 유일 구형토러스(ST) 장치인 서울대학교 베스트(VEST)에서 두 개의 플럭스 로프를 형성한 뒤, 각 로프에 고속 전자빔을 주입해 미시 자기 난류를 유도했다. 그 결과 이 전자빔은 배경 알펜 속도보다 높은 속도로 플라즈마를 따라 이동하면서 플럭스 로프 주변부에 미시 난류를 만들어내 자기 재연결을 유발하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플라즈마 내 자기 유체 평형이 급격히 재편되며, 이 과정에서 자기 재연결에 의한 X-ray 방출, 이온 온도 상승, 전류 밀도 재분포 등 다양한 에너지 교환 및 재구성 현상이 함께 관찰됐다는 것이 연구팀 설명이다. 박종윤 박사는 "단순 거시적 자기 유체 평형 변화가 아니라, 미시 자기 난류 발생 → 로프 병합 → 평형 붕괴 → 재형성이라는 단계적 경로를 통해 진행됐다"며 "이는 기존의 자기유체역학적이론(MHD)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다중 스케일(Multiscale) 상호작용 현상임이 확인됐다"고 부연 설명했다. 구형토러스는 구에 가까운 형태로 설계된 고체계 플라즈마 장치다. 또 플럭스 로프는 플라즈마가 자기장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원통형 자기 구조체를 말한다. 연구팀은 이를 세포기반 입자 시뮬레이션 기법(PIC)으로 재현했다. 입자 수준에서 유도된 난류가 자기재연결을 유발하고, 그 결과 전체 시스템의 자기 구조를 바꾸는 과정을 입증했다. 시뮬레이션에서도 실험과 같이 전자빔 속도가 높을수록 난류 세기가 커지고, 자기재연결 및 플럭스 로프 병합이 더 명확하게 발생하는 것이 확인됐다는 것이 연구진 설명이다. 이번 연구는 전 과정이 순수 국내 연구진에 의해 수행됐다. 서울대학교 황용석 교수와 박종윤 박사는 차세대 핵융합로 운전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 기반 연구를 수행하며 미시 난류와 자기 유체 평형 변화를 관찰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 윤영대 박사는 시뮬레이션 수행 및 추가 이론 분석을 맡았다. APCTP 윤영대 박사는 "자기재연결의 개시(onset)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플라즈마 난류 제어 및 전류 구동 기술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며, "차세대 핵융합 장치(ST)의 안정적 운전 기술 개발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연구는 과기정통부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 우수신진연구)과 아태이론물리센터지원사업 및 국가과학난제도전협력지원단(서울대) 지원으로 수행됐다.

2025.08.07 00:01박희범 기자

[신간] '연결된,'...대립과 분열의 시대를 잇는 연결의 회로학

“표면의 아래에서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대립과 혐오, 소외와 단절. 지금 이 시대를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키워드다. 그러나 이런 시대일수록 더 절실해지는 단어가 있다. 바로 '연결'이다. 영국의 시인이자 래퍼, 극작가로 활약 중인 케이 템페스트(Kae Tempest)는 첫 에세이 '연결된,(Connected)'을 통해, 이 어긋나고 불균형한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서로와, 그리고 자기 자신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묘사해낸다. 이 책은 '어긋남'에서 출발한다. 예술가는 어긋난다. 인정과 수용의 말에 갇히지 않음으로써 그들은 비로소 창조적임에 이른다. 그것으로 균열을 내고, 그 틈에서 대안의 문화가 싹튼다. 그리하여 새로이 시대를 써나간다. 그러나 다만 매끈함의, 상투성의 반복은, 그들을 시대적 규범과 이념의 아바타로 희석시킨다. 흐릿해지고, 그 무엇도 바꿀 수 없게 되며, 기성의 것들은 더 단단해진다. 일상의 창작자, 즉 일상을 지으며 살아가는 “경험의 저자”들도 다르지 않다. 그들은 부지런히, 사회가 요구하는 역할들을 살아내고, 자본주의 사회의 소비하는 자임을 살아내며, '저들'이 내세우는 신념보다 더 정의롭고 가치로운 '우리'의 신념들을 살아낸다. 그리고 그것들을 곧 나라고 믿기에 이른다. 호응과 댓글과 좋아요는 대단히 유혹적이었고, 기울어진 이곳의 운동장에 속절없이 내던져졌음은, 그 기울기만큼의, 타인을 향한 온정과 존중이 아니라 경쟁의 치열함과 더러는 혐오의 정서를 불러냈다. 그러니, 작품을 짓는 창작자가 되었든 일상을 짓는 경험의 저자가 되었든, 그 무엇이든 나로서 살아가려는, 혹은 나로서 삶을 지어나가고 그로써 온전히 세계와 연결되려는 이들의 '어긋남'은, '어긋냄'의 실천이기도 한 것이다. 저자는 그 흔적들을 따라간다. 케이 템페스트는 기존의 젠더 프레임을 넘어서며, 이름(Kate에서 Kae로)과 대명사(she에서 they로)를 바꿨다. 존재 자체가 경계를 넘는 이 시인은, 이 책에서도 기존 질서와 관념을 해체하고 그 사이에서 새로운 연결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지은이 케이템페스트, 옮긴이 연진, 출판사 교호

2025.07.15 00:32안희정 기자

ST, 신규 하이엔드 MCU 제품군으로 '에지 AI' 등 시장 공략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가 에지(Edge)) AI를 비롯한 첨단 산업용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ST가 자체 개발한 신경망처리장치(NPU)와 MCU를 결합한 제품을 LG전자 등에 공급하는 한편, 무선 연결성과 보안 분야로도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최경화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 이사는 20일 오전 서울 강남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회사의 범용 MCU 사업 성장 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STM32는 Arm '코어텍스-M' 프로세서 기반의 32비트 MCU 및 마이크로프로세서(MPU) 제품군이다. AI와 같은 고성능은 물론 무선, 저전력, 임베디드 등 다양한 산업을 위한 칩으로 구성돼 있다. 최 이사는 "지난해 130만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STM32 관련 생태계인 'STM32 큐브'를 사용했고, 이는 전년 대비 30% 성장한 수치"라며 "앞으로도 제품 고도화 및 다변화를 통해 범용 MCU 시장에서 오는 2027년까지 시장 대비 1.5배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날 ST는 향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능형 사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최신 STM32 제품 3종을 소개했다. ▲엣지 AI 산업을 위한 고성능 MCU 'STM32N6' ▲다중 프로토콜을 지원하는 저전력 근거리 무선 MCU 'STM32WBA6' ▲고효율 및 강력한 보안 프로토콜이 탑재된 초저전력 MCU 'STM32U3' 등이다. 특히 STM32N6는 그간 ST가 출시한 제품 중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 ST가 자체 개발한 NPU(신경망처리장치) '뉴럴-ART 가속기'를 최초로 탑재해, 기존 하이엔드급 STM32 MCU 대비 600배 뛰어난 머신러닝 성능을 갖췄다. 해당 칩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일부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돼 왔으며, 현재 대량 양산 준비를 마쳤다. 국내 LG전자를 비롯해 레노버, 알프스 알파인, 메타바운즈 등 전세계 주요 기업들이 이미 STM32N6를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현수 ST 과장은 "Arm의 범용 NPU를 채택한 경쟁사들과 달리, ST는 자체 개발한 NPU를 MCU에 결합해 성능을 최적화한 것이 가장 큰 강점"이라며 "에지 AI가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어, 개발자들이 관련 분야를 빠르게 개발하실 수 있도록 많은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STM32WBA6는 소비자 및 산업용 기기를 IoT에 손쉽게 연결하도록 지원한다. 2MB의 확장된 고용량 메모리, 멀티 프로토콜을 지원해 무선 기능을 향상시킨다. STM32U3는 최첨단 하한계치 칩 설계를 통해 동적 전력 소모를 최소화했으며, 비밀 키 보호 및 제품 출고 전 공정 단계에서 프로비저닝으로 사이버 보안을 강화했다. 최 이사는 "신규 MCU 제품군이 저전력 AI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향후 STM32 사업 확대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 자사 팹은 물론 TSMC, 삼성전자 등 파운드리 기업과도 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05.20 15:43장경윤 기자

SRT 가정의 달 연휴 공급 좌석 두배 늘린다

SRT 운영사 에스알(SR·대표 이종국)은 5월 가정의 달 연휴에 SRT를 추가로 투입해 공급좌석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에스알은 가정의 달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6일까지 열차를 이용한 가족단위 여행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10량 열차에 10량을 추가로 연결하는 20량 복합연결열차를 추가 편성해 공급좌석을 확대할 계획이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일 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 6일 대체휴일에 복합연결열차를 28회 추가해 SRT 좌석 1만1천480석을 추가로 공급한다. 승차권 예매는 SRT 홈페이지나 앱·역창구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SR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국 에스알 사장은 “최근 산불로 피해를 본 국민들께 위로를 전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3 10:32주문정 기자

삼성전자, 차별화된 AI '비스포크'로 美 가전 시장 공략

삼성전자는 25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2025'에서 한 차원 높은 AI 기능과 맞춤형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비스포크 가전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5)는 전 세계 6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로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비전 아래 차별화된 AI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비스포크 가전을 선보인다. 또 럭셔리 빌트인 주방 가전 브랜드 '데이코(Dacor)'의 인덕션레인지 신제품과 냉장고∙냉동고∙콤비오븐∙와인냉장고 등 빌트인 라인업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슬라이드인 레인지(Slide-in Range)' 전기레인지 등 다양한 비스포크 가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된 비스포크 가전들은 ▲삼성전자의 보안 솔루션 '녹스(Knox)' ▲기기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싱스(SmartThings)' ▲AI 음성비서 '빅스비(Bixby)'를 기반으로 차원이 다른 연결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s Everywhere)' 비전을 실현하는 다양한 스크린 가전도 소개한다. 32형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9형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냉장고', 7형 스크린을 탑재한 30형 '월 오븐(Wall Oven)' 모델을 전시한다. 삼성전자의 스크린 가전은 스크린을 통해 해당 기기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집안 기기를 3차원 지도로 제공해 연결된 기기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모니터링∙제어할 수 있는 3D '맵뷰(Map View)' ▲영상과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유튜브(YouTube)∙스포티파이(Spotify) 등 유용한 앱들도 지원해 한층 새롭고 풍부한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와 9형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냉장고'는 스마트싱스 허브(hub) 로 동작하기 때문에 별도의 스마트싱스 허브를 구매하지 않아도 도어록∙커튼∙블라인드∙조명 등 다양한 스마트 기기까지 제어할 수 있다. 9형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냉장고'는 식품을 넣고 뺄 때 식품 종류를 자동으로 인식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어주는 'AI 비전 인사이드(AI Vision Inside)' 기능을 탑재했다. 또 미국 온라인 식료품 배송업체 '인스타카트(Instacart)'와 협업해 부족한 식재료를 탑재된 스크린을 통해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CES 혁신상을 받은 7형 스크린 탑재한 30형 '월 오븐'은 스크린 홈 화면에서 ▲날씨 정보 확인 ▲레시피 검색 등을 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제품 내부의 카메라로 식품을 인식한 뒤 식재료에 따라 맞춤형 레시피를 제공하는 'AI 프로 쿠킹(AI Pro Cooking)' 기능도 갖췄다. 데이코는 주방가구와 완벽하게 일체화된 프리미엄 빌트인 라인업과 2025년 30형 '인덕션 프로레인지' 신제품을 전시한다. 데이코 프리미엄 빌트인 라인업은 ▲최고급 메탈 소재로 내부 전면을 감싸 식재료를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1도어 형태의 컬럼(Column)형 냉장∙냉동고 ▲전자레인지와 오븐이 결합돼 간편 조리와 오븐 조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콤비오븐 ▲와인 숙성고처럼 열∙빛∙습도∙진동에서 와인을 보호하며 트리플 냉각 존으로 와인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는 와인냉장고 등으로 구성됐다. 데이코의 30형 '인덕션 프로레인지' 신제품은 상단 쿡탑과 하단 오븐이 결합된 형태의 제품으로, 에너지 손실은 줄이고 효율을 극대화시켜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을 취득했다. 상단 쿡탑은 고급스러운 무광 디자인에 긁힘 걱정 없는 안티 스크래치 글라스(Anti Scratch Glass)가 적용됐다. 4,300W의 강력한 열로 빠른 조리가 가능하며, 두 개의 독립된 버너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싱크(Sync) 기능을 갖춰 대형 냄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단 오븐은 ▲1천300W 가열 ▲후면 히터로 더 고르게 열을 전달하는 '컨벡션 팬(Convection Fan)' ▲공기를 균등하게 순환시키는 오븐 전용 공기 순환로 ▲냄새 섞임을 방지하는 트리플 매시 필터(Triple-mesh filter)가 포함된 '4단계 퓨어 컨벡션(Four-Part Pure Convection)' 시스템을 갖춰, 동시에 여러 가지 요리를 조리해도 맛과 냄새가 섞이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을 위해 색다른 체험거리도 마련했다. 냉장고 속 다양한 식재료를 배경으로 이색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데이코의 프리미엄 주방 공간과 이어지는 벽은 수십 개의 와인병으로 꾸며져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황태환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차별화된 AI 기능을 제공하는 비스포크 가전과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위상을 굳혀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혁신 AI 가전으로 소비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AI 가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5 08:40장경윤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직접 만들고 시장도 키운다"…세계 AI 보고서가 본 한국

디스코드 보안 봇 '더블 카운터' 해킹 피해…이메일 100만건 등 대규모 유출

화성에 출몰하는 '1600㎞ 구름'의 비밀 풀었다

공무원 AI 플랫폼 탑재 LLM, 국산 4종·외산 6종…삼성SDS·네이버 구축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