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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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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3분기 WBD 인수 마무리" 발언에 미국·유럽 규제 당국 '경고'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스카이댄스 CEO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WBD) 인수가 오는 3분기 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하자, 미국과 유럽 규제 당국에서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의원은 이날 엘리슨 파라마운트 CEO에게 WBD 인수 건이 유럽 규제 당국의 면밀한 심사를 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나탈리 로이소, 브란도 베니페이, 안드레아스 슈왑 등 유럽의회 의원 3명과 라고 샘 리카르도, 데보라 로스 등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 2명은 엘리슨 CEO에 보낸 서한에 이같은 내용을 담았다. 이들은 서한에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와 유럽 의회는 EU 기업결합규정에 따라 시장 정의, 시장 점유율 기준, 고객 대체 가능성, 수직적 통합 효과, 역내 시장 영향 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거래가 규제 당국의 심사를 거의 받지 않거나 신속하게 승인될 것이라는 공개적인 발언에 대해 특히 우려를 표명한다"고 덧붙였다. 경고는 파라마운트 실적 발표 후 일주일여 만에 나온 것으로, 엘리슨 CEO는 "오는 9월까지 거래를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파라마운트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파라마운트는 거래를 엄격하게 검토하고 있는 규제 당국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왔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거래는 경쟁을 심화시키는 동시에 자본력이 탄탄하고 창의성을 중시하는 회사가 더 많은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전 세계 관객에게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13:35홍지후 기자

오라클, 클라우드 성장 전망에 주가 41%↑…영업익은 '주춤'

오라클이 클라우드 부문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지만 순이익과 주당순익은 정체되거나 하락했다. 오라클은 2026 회계연도 1분기 매출 149억 달러(약 20조6천737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고 11일 실적 컨퍼런스에서 밝혔다. 이 중 클라우드 매출은 72억 달러(약 9조9천9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28% 늘었으며, 같은 기간 인프라 부문은 55% 급증한 33억 달러(약 4조5천787억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11% 성장한 38억 달러(약 5조2천725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들은 매출 증가 원인이 기업들의 AI 활용 증가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클라우드 수요 증가로 봤다. 도이체방크는 이날 보고서에서 "오라클이 AI 인프라 영역에서 선도적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했다. 영업익은 일반회계(GAAP) 기준 43억 달러(약 5조9천653억원)로 7% 증가에 그쳤다. 순이익은 GAAP 기준 29억 달러(약 4조231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큰 차이가 없다. 주당순익(EPS)은 GAAP 기준 1.01달러로 2% 줄었다. CNBS 등 외신은 "세금 부담과 회계 기준 차이로 GAAP 기준 순이익과 EPS가 기대만큼 개선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오라클은 1분기에 체결한 수십억 달러 규모 계약으로 잔여 이행 의무(RPO)가 4천550억 달러(약 631조2천2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9% 오른 수치다. RPO는 계약된 매출 중 실적에 반영되지 않은 금액이다. 이같은 소식에 미국 뉴욕증시 기준 오라클 주가는 전날보다 41.36% 오른 341.39달러(47만3천600원)를 기록했다. 이는 1977년 설립 이래 하루 상승폭 최고 기록이다. 블룸버그는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이 보유한 주식의 순자산가치가 실적날 오전 한때 3천930억 달러(약 546조원)에 이르며 일론 머스크를 제치고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사프라 캣츠 오라클 최고경영자(CEO)는 "다음 달 공개할 '오라클 AI 데이터베이스'가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9.11 10:53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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