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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넷플릭스, 샘 알트먼 부정적 묘사 영화 '아티피셜' 배급 포기

아마존MGM스튜디오, 넷플릭스, A24 등이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를 부정적으로 묘사한 영화 '아티피셜'의 배급을 포기했다. 22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는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MGM 스튜디오가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 영화 '아티피셜' 배급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포커스 피처스,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신생 배급사 클락워크, A24, 넷플릭스 등도 배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티피셜'은 2023년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이사회에서 해고됐다가 며칠 만에 재고용되는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다룬 영화다. 영화에서 알트먼 역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가 맡았다. 특히 이 영화는 알트먼 CEO를 병적인 거짓말쟁이로 묘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아이크 바린홀츠가 열연한 또 다른 등장인물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 역시 극도로 비호감적인 인물로 나온다. 당초 내년 초 개봉을 목표로 했던 아마존은 이 영화 제작 프로젝트에서 손을 뗐다. 결정은 아마존이 다년간의 클라우드 파트너십 일환으로 오픈AI에 500억 달러(약 72조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지 몇 개월 만에 내려졌다. 아마존은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영화가 다른 스튜디오에서 제작되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샘 알트먼 관련 내용이 배급 포기의 결정적 이유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CAA 미디어 파이낸스는 아마존의 배급 포기 이후 새로운 배급사를 찾기 위해 시사회를 진행해 왔다. 영화는 제작비 4000만 달러(약 613억원) 규모로 알려졌다. 영화가 인공지능(AI) 분야에 야망을 품고 있거나 대형 기술 기업과 연관된 영화이기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독립 제작사 A24는 스라이브 캐피털의 투자를 받는데, 스라이브 캐피털은 오픈AI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픈AI의 가장 큰 투자자 중 하나다. 인디 배급사 '무비'는 구아다니노 감독의 '퀴어', '서스피리어' 등 배급을 진행하는 등 인연이 있기 때문에 영화에 적합한 배급사로 보인다고 버라이어티는 분석했다. 무비는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표하지 않았다.

2026.06.22 09:33홍지후 기자

"운전석은 비워두세요"…테슬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시동 건다

테슬라가 오는 6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로보택시(robotaxi)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간) 이는 일론 머스크가 자율주행차와 AI를 중심으로 회사를 재편하려는 계획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해당 일정은 아직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내부 논의 중이지만, 변동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머스크는 앞서 로보택시 서비스가 6월 말까지 시작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시 준비의 일환으로 테슬라는 운전석에 아무도 앉지 않은 상태로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을 오스틴 공공 도로에서 운행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모델 Y SUV 차량 조수석에는 테슬라 엔지니어가 동승했으며, 차량은 원격 조작 없이 완전 자율주행으로 움직였다. 테슬라는 이에 대한 질문에 즉각 답변하지 않았다. 이번 자율주행 서비스 출시는 오스틴 시내에서 안전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로 사전 테스트를 진행하며 테슬라 직원들을 태우던 것의 연장선에 있다. 머스크 CEO는 초기에는 기존 소비자용 모델을 이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추후에는 사이버캡이라는 전용 차량을 도입할 것이라며 로보택시 서비스가 테슬라의 미래 사업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해왔다. 사이버캡은 지난해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대규모 행사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참석자들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시제품에 직접 탑승해보는 경험을 했다. 다만 당시 주행은 허가 요건을 피하기 위해 사유지 내에서만 이루어졌다. 테슬라 본사가 위치한 텍사스주는 자율주행차에 대해 비교적 규제가 느슨한 편이다. 자율주행차도 일반 차량처럼 카메라 탑재, 교통법규 준수, 보험 가입 등의 요건만 충족하면 운행이 가능하다. 차량 공유 서비스를 감독하는 텍사스주 면허 및 규제부는 현재 테슬라를 공식 라이드셰어 사업자로 등록하고 있지 않다. 오스틴시는 자율주행차 자체를 규제하지는 않지만, 테슬라 및 관련 기업들과 협력하는 태스크포스를 운영하고 있다. 오스틴은 현재 로보택시 산업의 주요 중심지로 부상 중이며, 경쟁사 알파벳의 웨이모 등 업체도 이곳에서 이미 운영 중이다. 테슬라 역시 제조사 번호판을 단 차량들을 오스틴 남부와 남동부 지역에서 활발히 테스트 운행 중이다. 머스크는 이달 초,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우선 약 10대의 로보택시를 운용한 뒤, 수개월 내 1천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5.29 09:14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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