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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엑스쓰리게임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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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엑스쓰리게임즈, 문형두 AD·강광철 TD 합류...'프로젝트 아우턴트' 개발 참여

엔엑스쓰리게임즈(각자 대표 최재헌, 최일돈)는 문형두 아트 디렉터와 강광철 테크니컬 디렉터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입으로 엔엑스쓰리게임즈가 개발 중인 PC·콘솔 기반 AAA급 RPG '프로젝트 아우턴트'의 본격 개발이 추진된다. '프로젝트 아우턴트'는 엔엑스쓰리게임즈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제작하는 AAA급 RPG 프로젝트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하이엔드 액션 RPG로, 폭발적인 진화가 만들어낸 독특한 생명체들이 등장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담고 있다. 문형두 아트 디렉터는 '로스트아크', '오딘' 등 대형 프로젝트에서 핵심 아트 파트를 이끌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물로,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창립 멤버이자 아트 디렉터를 역임했다. 그는 '프로젝트 아우턴트'의 아트 총괄을 맡아, 독창적인 세계관과 비주얼 스타일을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강광철 테크니컬 디렉터는 '검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 등에서 엔진 및 시스템을 담당했으며, 전 크로노스튜디오 CTO 겸 개발총괄을 역임한 언리얼 엔진 권위자다. 엔엑스쓰리게임즈에서는 '프로젝트 아우턴트'의 테크니컬 디렉션을 맡아 언리얼엔진5 기반의 개발을 주도한다. 이번 인력 보강을 통해 엔엑스쓰리게임즈는 최고의 역량을 갖춘 핵심 인력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 이는 단순히 개발력을 강화하는 것을 넘어, 글로벌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차세대 AAA급 타이틀 탄생을 예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17 14:25이도원 기자

엔엑스쓰리게임즈,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KANA' 개발 착수

엔엑스쓰리게임즈가 첫 서브컬처 RPG 신작 '프로젝트 KANA' 개발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프로젝트 KANA'는 PC와 모바일 크로스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다. 벨트스크롤 방식을 기반으로 한 빠른 콤보 전투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엔엑스쓰리게임즈는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서브컬처 장르 전문가인 이진수 아트디렉터(AD)와 강병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를 영입했다. 이진수 AD는 넷마블몬스터, 라이엇게임즈 등에서 서브컬처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으며, 앞으로 '프로젝트 KANA'의 비주얼을 총괄한다. 강병훈 CD는 '가디언테일즈'의 초기 개발부터 글로벌 출시까지 시니어 게임 디자이너로 참여했던 핵심 인물로, 게임의 기획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효재 엔엑스쓰리게임즈 개발총괄 부사장은 "'프로젝트 KANA'는 엔엑스쓰리게임즈가 처음으로 선보일 신규 서브컬처 IP인 만큼, 최고의 아트 퀄리티와 독창적인 게임 스타일을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에 각 분야 최고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합류하면서 '프로젝트 KANA'를 글로벌 기대작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02 10:03정진성 기자

엔엑스쓰리게임즈, 정유식 최고기술책임자 합류

엔엑스쓰리게임즈(각자 대표 최재헌, 최일돈)는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유식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유식 CTO는 현재 서비스 중인 로드나인의 안정성 강화를 비롯해, MMORPG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전사 개발 환경 고도화와 향후 프로젝트 전반의 기술 전략 수립을 총괄한다. 정유식 CTO는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에서 리드 서버 프로그래머로 활동하며 글로벌 서비스(한국·대만·일본·중국)를 책임진 베테랑 개발자다. 서버 개발팀을 이끌며 서버 구조 재설계, 계정 인증 시스템 구축, 해외 런칭 지원 등 핵심 영역을 주도했다. 또한 약 20년의 온라인 게임 개발 경력을 바탕으로 MMORPG 분야 전반에 걸친 기술적 전문성과 운영 노하우를 축적한 인물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 영입은 국내외 MMORPG 시장에서 검증된 개발자들이 한 팀으로 집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유식 CTO뿐만 아니라, 엔씨소프트에서 호흡을 맞춰온 DB·서버·엔진 분야의 베테랑 개발진도 함께 합류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축적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엔엑스쓰리게임즈의 차세대 개발력 고도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효재 엔엑스쓰리게임즈 개발총괄 부사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개발진이 합류하면서 엔엑스쓰리게임즈의 기술 기반과 내실이 한층 강화됐다”며 “이번 영입을 통해 회사의 기술력을 한 단계 고도화하고, 다양한 행보에서 그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26 11:29이도원 기자

1주년 맞은 로드나인..."정상화는 아직도 진행 중"

김효재 엔엑스쓰리게임즈 PD와 스마일게이트 한재영 서비스총괄 이사는 '로드나인' 1주년을 맞아 진행된 미디어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했다. 김 PD는 "지난해 '비정상의 정상화'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아직도 정상화를 향한 과정 중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금 중심의 구조보다는 이용자와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으며 실제로 스마일게이트와 협업을 통해 최적화, BM 전략, 현지 이용자 인터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한재영 이사는 “아시아 9개국 론칭을 앞두고 각국 이용자 플레이 성향에 맞춘 조정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한국을 제외한 지역에는 허들을 낮춘 빌드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서비스 초기에 있었던 불안정성과 기대에 못 미친 품질에 대해 아쉬움이 있었고 이를 반성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현재의 핵심 과제”라고 말했다. 국내 출시 이후 로드나인은 경쟁작들과는 다른 노선을 택해왔다. 김 PD는 “특히 무과금 이용자도 콘텐츠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비과금 기반 즐길거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로드나인의 향후 글로벌 서비스 전략도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한재영 이사는 “3분기 내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과 태국 등 이용자와 사전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히든 클래스 같은 요소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각국 이용자 성향에 맞춰 현지화와 소통 전략을 세밀하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대만 서버 통합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이질감보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향후에는 타 국가와의 이벤트 매칭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재영 이사와 김효재 PD는 로드나인이 어떤 게임으로 기억되길 바라냐는 질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 한재영 이사는 “MMORPG 서비스는 어렵지만, 처음의 재미를 꾸준히 유지하며 2년, 3년 후에도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게임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 김효재 PD는 “다른 게임과는 다른 방향성과 고집이 있는 게임으로 이용자가 차별화를 체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06.30 10:50김한준 기자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1주년 기념 로드 페스타 개최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드나인'(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의 1주년을 맞아 로드 페스타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대형 콘텐츠 업데이트, 게임 내 이벤트, 오프라인 행사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는 28일 오후 3시에는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행사 '로드맵 퍼스트 애니버서리'가 개최된다. 사전 예매를 완료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왕실 연회장 콘셉트로 구성된 행사장에서 정지선 셰프의 코스 요리 '왕실 만찬', 미니게임 이벤트 존, 럭키 드로우 등이 운영된다. 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김효재 PD가 무대에 올라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을 발표한다. 게임 내에서는 신규 마스터리 '사이드'가 추가됐다. 사이드는 적을 공격해 망자의 영혼을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용 스킬인 '사신의 힘'을 발동하는 전투 방식으로 설계됐다. 기존 마스터리와 동일하게 시작 시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마스터리·어빌리티 전반에 걸친 밸런스 조정, 신규 필드 던전 '숨겨진 실험실'도 업데이트됐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날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출석 보상, 미션 이벤트, 이벤트 패스를 통해 1주년 한정 탈것 외형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이벤트 던전을 운영해 핵심 성장 재료와 전설 어빌리티북 상자를 제공하며, 전용 재화를 사용하는 교환 상점은 같은 달 16일까지 운영된다.

2025.06.26 17:09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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