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엑쎄라피, 더현대 서울서 첫 팝업…신제품 PDRN 크림 공개
이그니스가 운영하는 홈케어 뷰티 브랜드 엑쎄라피가 첫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엑쎄라피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비클린(B.CLEAN)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스킨 디스펜서리: 피부 연구소'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방문객은 피부 고민에 따른 상담을 받고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판테놀 20% 리커버리 밤'과 '바쿠치올 3% 퍼밍 크림' 등 엑쎄라피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이달 출시한 신제품 'PDRN 5.5% 액티브 크림'도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연어 유래 PDRN 원물 파우더 5만5천ppm에 EGF와 콜라겐 수를 배합한 크림이다. 부드럽게 발리는 제형과 밀착감 있는 마무리가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방문객을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 단독 할인과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등을 진행한다. 엑쎄라피는 이그니스가 지난 3월 출시한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브랜드다.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적용한 홈케어 기기 '엑쎄라피 써클샷'을 시작으로 스킨케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팝업을 계기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엑쎄라피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으로 선보여 온 브랜드와 제품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첫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