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AI의 눈
HR컨퍼런스
스테이블코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에이전트포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코파일럿 실망"…MS 혹평하던 세일즈포스, 애저 대신 구글 클라우드 택했다

구글 클라우드가 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를 밀어내고 세일즈포스의 선택을 받았다. MS의 인공지능(AI) 기술이 구글보다 뒤처져 있다고 보는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최고경영자(CEO)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세일즈포스는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 AI 전략을 더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최근 구글 클라우드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7년간 최소 25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세일즈포스 고객은 고객 관리 소프트웨어, 자율 AI 비서 '에이전트포스', 데이터 클라우드 제품을 구글 클라우드에서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세일즈포스는 그간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에 의존해 왔으나, 이번 일로 고객들의 선택 범위를 넓히게 됐다. 구글도 세일즈포스를 고객으로 끌어들이게 되며 클라우드 시장에서 좀 더 영향력을 넓힐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세일즈포스는 MS 애저는 아직까지 선택하지 않았다. MS의 AI 기술이 뒤처져 있다고 봐서다. 실제 컨설팅 업체 가트너는 지난해 보고서에서 MS의 코파일럿 AI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한 바 있다.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도 지난해 10월 자신의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MS) 코파일럿이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됐는지 보면 실망스럽다"고 혹평한 바 있다. 반면 MS는 포춘 500대 기업 대부분이 자사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세일즈포스의 주장을 반박하는 모양새다. 업계에선 구글이 이번 일을 기점으로 클라우드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지 주목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은 1위인 아마존웹서비스가 31%, MS(24%), 구글(11%)이 뒤를 잇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은 "이번 일은 빅테크들이 더 광범위한 AI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어떻게 제휴를 맺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빅테크들이 다양한 기업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는 "세일즈포스와 우리는 이미 많은 공통 고객을 보유하고 있고, 제품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기업 고객은 구글의 워크스페이스를 사용해 문서를 작성하고 세일즈포스의 고객 데이터에서 세부 정보를 가져와 구글 제미나이 AI 모델을 사용해 제안서를 수정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2.25 10:01장유미 기자

세일즈포스, 현대오토에버와 '에이전트포스' 실습 진행

세일즈포스가 현대오토에버와 기업 내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한 업무 생산성 증대 방안을 모색했다. 세일즈포스는 현대오토에버와 세일즈포스 AI 컨설팅 협업을 위한 'AI 에이전트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양사는 기업 내 다양한 업무영역에서 AI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고객사 비즈니스 특성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해 AI 혁신 패러다임을 전환을 견인하겠다는 의도다. 특히 현대오토에버는 고객상담과 영업, 마케팅, 데이터분석 등 고객경험 분야에 AI 에이전트 활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와 그룹사 전반 고객 중심 디지털 전환 가속화 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다. 세일즈포스의 AI 에이전트 워크샵은 세일즈포스코리아의 여의도 오피스 내 '세일즈포스 AI 랩스'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객관계관리(CRM)·클라우드 제품을 사용 중인 기업의 디지털 전환(DT), IT, 고객경험(CX) 부문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직 내 AI 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 팀 리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재까지 해당 워크샵에는 50개 이상 기업에서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세일즈포스의 자율형 AI 플랫폼 '에이전트포스'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실습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직접 설계하고 구현해 볼 수 있다. AI 기술 전문가들의 가이드와 함께 실제 업무 환경과 유사한 데모 시나리오를 통해 자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도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또 동종업계 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AI 에이전트 활용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워크샵은 이론 교육, 실습, 토론 총 세 단계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먼저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최신 트렌드와 에이전트포스의 핵심 기능을 학습한다. 이후 실제 업무 환경과 유사한 데모 시나리오에서 각자 업무에 필요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테스트하는 실전 경험을 쌓게 된다. 워크시트를 활용해 구체적인 AI 에이전트 적용 방안과 기대 효과를 도출하는 시간도 갖는다. 현대오토에버 박수진 CX플랫폼혁신실장은 "고객경험 분야에 실질적인 AI 에이전트 활용 방안을 다양한 측면에서 검토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고 내부 업무 혁신에도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손부한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는 "현대오토에버의 이번 워크샵 참여가 AI 에이전트의 역할과 효과를 직접 체감하고, 이후 AI 혁신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와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0 11:50김미정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KT 조직개편...박윤영號 첫날 '본질·성장' 속도전

[현장] 조항 손질 나선 AI 기본법…"미래 세대 보호·신뢰 회복까지 담아야"

고용노동부, '빽다방 알바 고소 논란' 감독...더본코리아 "법무담당 급파"

[단독] KT클라우드 수장 교체, 사업 모델 전환 신호탄?…IPO 변수될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