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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팬서레이크 탑재 실제 제품 IFA에 첫 등장

인텔이 올 연말부터 주요 PC 제조사에 공급할 모바일(노트북)용 프로세서 '팬서레이크'(Panther Lake)를 탑재한 실제 제품이 IFA 2025에서 첫 등장했다. 대만 PC 제조사 에이서는 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팬서레이크 프로세서와 16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 '스위프트 16 AI' 실제 제품을 공개하고 내년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 중 무대에 오른 짐 존슨 인텔 클라이언트 비즈니스 그룹 총괄은 "팬서레이크는 코어 울트라 200V의 전력 효율성, 코어 울트라 200H/HX/S의 고성능 등 장점을 한데 모은 프로세서로 차세대 GPU를 탑재해 AI와 3D 성능을 동시에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텔은 올 초 CES 2025에서 대만 페가트론, 위스트론, 컴팔 등 노트북 ODM 업체가 생산한 팬서레이크 탑재 시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5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5 기간에는 팬서레이크 프로세서 시제품 탑재 개발 키트로 영상 편집 프로그램 '다빈치 리졸브', 사진 고해상도 변환(업스케일) 소프트웨어 '토파즈 포토 AI' 등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과 함께 거대언어모델(LLM) 시연도 진행했다. 인텔은 4분기 중 팬서레이크 대량생산에 들어가 주요 PC 제조사에 공급 예정이다. 내년 1월 CES 2025에서는 이를 탑재한 실제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관계자는 "팬서레이크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가까운 시일 안에 공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9.04 10:17권봉석 기자

대만달러 30년만 초강세... TSMC 등 순이익 하락 우려

대만달러(TWD) 가치가 3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하면서 글로벌 PC 및 반도체 부품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대만달러 가치가 불과 1주일 전 대비 10% 가까이 오르면서 PC와 반도체 등 대만에 본사를 둔 업체들의 이익률이 하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만 디지타임스가 5일 이같이 보도했다. 대만달러 가치는 지난 주 주말부터 상승하기 시작했다. 6일 현재 환율은 1달러당 30.02 대만달러로 책정됐다. 디지타임스는 에이서, 에이수스, 페가트론, 위스트론, 폭스콘 등 대만에 본사를 둔 PC 제조사와 OEM·ODM 업체 관계자를 인용해 "대부분의 기업들이 미국 달러와 유로화 등 다양한 통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지만 대만달러 가치 변동이 급격히 일어나는 현 상황에서 충분한 대비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같은날 대만 중앙통신사(CNA) 영어 매체인 포커스 타이완은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 업체인 ASE 테크놀로지 관계자를 인용해 "대만달러 가치가 미국 달러화 대비 1 대만달러 상승할 때마다 총 이익률이 1.5% 이상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팹리스의 반도체를 위탁생산하는 대만 기업인 TSMC와 UMC도 최근 대만 달러의 급격한 상승이 자사의 수익과 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두 회사는 대만달러가 1% 상승할 때마다 영업이익률이 약 0.4% 하락할 것으로 추정했다. 대만달러의 가치 상승은 PC 및 반도체 부품의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이 관세 협상 일환으로 대만에 통화가치 절상을 요구했다는 관측도 나왔다. 양진룽 대만 중앙은행 총재는 5일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의 협상에서 환율 문제는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2025.05.06 11:00권봉석 기자

에이서 "3월부터 미국 시장 노트북 가격 10% 인상"

대만 PC 제조사 에이서가 3월부터 미국 시장에서 노트북 가격을 10% 인상하기로 했다. 지난 1월 말 출범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하는 관세 정책이 이유로 꼽힌다. 제이슨 첸 에이서 CEO는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 인터뷰에서 "수입 관세를 반영하기 위해 소비자 가격을 조정해야 한다"며 "관세로 인해 10%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격 인상은 2월 이전 출하된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2월 이후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 가격은 10% 인상되며 기존 재고 제품 가격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 주요 글로벌 PC 제조사 중 미국 시장 내 판매가격 인상 의사를 밝힌 회사는 에이서가 최초다. 제이슨 첸 CEO는 "다른 PC 제조사가 이번 관세를 이유로 최소 10% 이상의 가격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데스크톱PC 생산 거점을 중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고 향후 미국 내 생산도 고려중"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최근 "현재 미국 판매 노트북 물량 중 80%가 중국산이며 관세 부과로 미국 소비자들이 총 1천430억 달러(약 206조원)를 추가 부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2025.02.19 10:03권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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