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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봇'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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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봇, 침구 로봇청소기 현대홈쇼핑 론칭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오는 4일 금요일 오후 6시 35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현대홈쇼핑에서 침구 로봇청소기 'X1'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침구 전용 로봇청소기 X1은 하단 낙하 감지 센서와 전면 장애물 감지 센서를 탑재했다. 물건 주변과 가장자리를 정확히 인식하고 낙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청소한다. BLDC 모터를 장착해 강력하게 먼지를 포집하고 사용 환경에 따른 4가지 청소 모드 변환이 가능하다. 상부에 탈부착하는 투명 먼지통에서 흡입된 먼지는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KCL)에서 대장균, 녹농균 등 진드기 및 박테리아 99.9% 살균력을 인증받았다. 이번 방송 중 구매 고객 추첨을 통해 3명에게 X1을 증정한다. 상품평 이벤트를 통해 전용 필터 1개를 제공한다. 모바일 앱 결제 시 1만원 할인, 카드 할인 5% 등 추가 할인도 마련했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X1은 유명 인플루언서와 여러 차례 공동구매 진행, 초도 물량 완판 등 출시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봄맞이 침구 청소 부담을 덜어줄 X1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04.03 20:57신영빈 기자

에브리봇, 삼성전자 출신 연구소장 영입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신임 연구소장으로 삼성전자 출신 조우종 박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조우종 신임 연구소장 상무는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에브리봇 연구·개발(R&D) 센터를 총괄하게 된다. 조 상무는 KAIST 박사 출신으로 약 30년간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무선사업부에서 근무해왔다. 특히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카메라 센서와 로봇 구동계 설계·제어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등을 수행한 로봇 전문가다. 카메라 센서는 로봇에서 사람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한다. 로봇이 사람처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상호 작용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조 상무는 에브리봇이 현재 국내 대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AI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연구를 마무리하고, 향후에는 에브리봇의 새로운 AI 서비스로봇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번 조우종 신임 연구소장 영입으로 에브리봇에는 총 3명의 삼성전자 R&D 출신 인력이 근무하게 됐다. 2022년에 에브리봇에 합류한 김영태 사장과 작년 하반기에 에브리봇에 합류해 소프트웨어 개발팀장을 맡고 있는 김경수 이사도 삼성전자 출신이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전체 인력 중 40% 이상이 연구·개발에 투입됐다"며 "최근 핵심 연구 인력을 적극 영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4.01 16:07신영빈 기자

로봇 입고·타고…진화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로봇을 개인 이동수단으로 사용하기 위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입거나 타는 등 다양한 방식이 고안됐다. 웨어러블(착용형)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는 지난해 국내 최초 일상용 웨어러블 로봇을 출시한 데 이어, 이달 상품성을 개선한 신제품 '윔S'를 선보일 예정이다. 위로보틱스 윔은 걸을 때 무릎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도와주는 기구다. 단일 모터로 대칭형 보조 프레임 구조를 최적화해 1.6kg의 가벼운 무게를 구현했다. 30초 이내에 손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착용자는 윔의 다양한 모드를 활용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보조 모드와 운동 모드, 등산 모드(오르막·내리막), 저속 보행 모드를 제공한다. 각 모드는 3단계 강도로 조절 가능하다. 단순 신체 활동을 보조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용 모바일 앱과 연동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에 기반해 사용자의 보행을 분석하고 개인화된 보행 솔루션을 제공한다. 처음 등장한 일상용 웨어러블 로봇에 소비자들의 관심도 잇따르고 있다. 로봇을 체험해볼 수 있는 '윔 보행운동 센터'에는 개소 1년 만에 2천500명이 방문했다. 주요 방문자 층은 중증환자나 고령자 등 보행약자가 찾았다. 물류나 택배, 환경미화원 등 전문 작업자들과 체력향상을 원하는 이들도 센터를 방문했다. 체력 향상을 위한 비장애인도 관심을 가졌다. 위로보틱스는 오는 16일 신제품 윔S 출시 간담회를 개최한다. 신제품의 구체적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타고 이동하는 로봇도 등장했다. AI 로봇 모빌리티 전문기업 하이코어는 최근 현대자동차그룹 개발자 컨퍼런스 '플레오스(Pleos)25'에서 현대차그룹과 공동 개발한 나노 모빌리티를 공개했다. 하이코어는 스마트시티 환경에서 실제 운행을 위한 자율주행 기술과 관제 시스템, 통신 기술 등을 탑재한 나노 모빌리티를 선보였다. 이는 하이코어와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퓨처디자인팀이 2023년부터 협업한 결과물이다. 하이코어는 2020년부터 현대차와 기술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 약자를 위한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사는 차세대 모빌리티의 주행 성능 고도화 및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공동 개발을 시작으로, 자율주행 기술, 사물인터넷(IoT) 기반 관제 시스템,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 개발 등 협업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 하이코어는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AI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를 선보이며 새로운 이동 방식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9월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확장 구간에도 제품을 도입한다.

2025.04.01 10:45신영빈 기자

10주년 에브리봇, 로봇청소기 Q9 반값 프로모션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최상위급 AI 올인원 로봇청소기 'Q9'을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에브리봇은 이번 행사에서 Q9을 기존 정가 138만원에서 반값인 69만9천원에 판매한다. 자사 쇼핑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브리봇 Q9은 AI 사물인식 자율주행 기술 및 물걸레 청소 능력 등 자사의 특화 기술력을 반영해 프리미엄급 사양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청소부터 제품 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올인원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한편 에브리봇은 2015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올해는 현재 공동 연구·개발 중인 AI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사업화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기존 로봇청소기 중심의 매출 비중이 높았지만 올해부터는 AI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매출이 발생하고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5.03.31 08:57신영빈 기자

에브리봇, 케어로봇 디자인국책과제 2단계 개발 승인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케어로봇 디자인국책과제 2단계 개발 계속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과제는 미래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지능형 모빌리티 기반 인공지능(AI) 가정용 케어서비스로봇 플랫폼을 개발하는 산업통상자원부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이다. 에브리봇은 전체 사업을 총괄하며 지능형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과 연동기술 개발 및 표준화를 담당한다. 로봇콘텐츠 전문기업 마코, 디자인전문기업 VLND,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홍익대산학협력단이 공동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에브리봇은 1단계 개발 과제에서 지능형 모빌리티 플랫폼을 제작했으며, 플랫폼 기반의 키즈케어 로봇 1차 시작품 제작 및 실내자율주행 사물인식모델을 개발했다. 키즈케어 로봇은 주행커버리지와 사물인식성능 등 다양한 평가지표 항목에서 목표 대비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1단계 개발 결과물로 제작된 키즈케어 로봇이 평가를 통과해 2단계(2025~2027년) 개발로 이어졌다. 2단계 개발에서는 로봇-스마트홈 제품간 연동기술 및 앱 개발, 멀티모달 AI 상황인지 솔루션 개발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키즈케어 로봇 외에도 추가로 실버케어, 펫케어 등 다양한 케어로봇으로도 확장한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올해 작년 대비 약 57%의 매출액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침구 로봇청소기 X1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고, 국내 대기업과 공동연구개발 진행 중인 AI자율주행로봇 플랫폼 사업화가 가시화되면서 향후 관련 매출이 발생해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4 09:22신영빈 기자

에브리봇,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물걸레 로봇청소기 '쓰리스핀 프로'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쓰리스핀 프로는 바퀴 없이 회전하는 걸레 패드로 주행하는 물걸레 로봇청소기다. 3개 독립 모터가 걸레에 동력을 공급한다.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심사평에서 "삼각형 디자인으로 모서리와 가구 사이까지 접근할 수 있다"며 "청소를 넘어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호평했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세련된 서비스 로봇 디자인으로 개인 고객들의 선호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2025.02.28 10:39신영빈 기자

에브리봇 "올해 매출 468억원 목표...AI 자율주행 사업 본격화"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이 올해 매출액 46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작년 매출액 대비 약 57% 늘어난 수치다. 에브리봇 측은 "올해 인공지능(AI) 자율주행로봇 플랫폼 연구·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브리봇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297척5천85만원, 영업손실은 21억6천356만원이다. 각각 전년 대비 6.14% 감소,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자율주행로봇플랫폼 사업화 준비에 따른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와 연구인력 영입 등으로 판관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25.02.21 10:10신영빈 기자

에브리봇 '침구 로봇청소기' 초도물량 완판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지난해 4분기 출시한 침구 로봇청소기 'X1'의 초도물량이 완판됐다고 24일 밝혔다. 에브리봇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침구 로봇청소기 X1 공동구매를 진행해 이틀만에 목표 수량을 완판시켰다. 과거 창문형이나 물걸레 로봇청소기의 초기 판매속도와 비교하면 약 3배 빨랐다. 에브리봇 공식 스토어에 X1 오픈 후 초도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일시적으로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침구 로봇청소기 X1은 향후에도 유명 인플루언서와 여러 차례 공동구매가 예정돼 판매량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침구 로봇청소기 'X1'은 침구뿐만 아니라 소파, 매트, 카펫, 러그 등 다양한 패브릭 소재 청소가 가능하다. 침구의 진드기와 박테리아를 흡입하며 UV LED로 99.9% 살균한다. 헤파필터를 통해 입자를 95% 포획한다. 한국건설생활시험연구원(KCL)을 통해 살균 인증을 받았다. 또한 하단에 낙하 감지 센서와 전면에 장애물 감지 센서를 탑재해 물건 주변과 가장자리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안전하게 청소가 가능하다. 주행 알고리즘에 따라 빈틈없이 침구 위에서 자율주행과 청소를 진행한다. 투명 먼지통을 사용해 먼지가 모인 양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핸디형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침구청소기 시장에서 침구 로봇청소기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다양한 서비스 로봇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브리봇은 올해 기존 주력 상품인 로봇청소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로봇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율주행로봇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며, 계열사 하이코어 및 에브리봇모빌리티를 통한 퍼스널모빌리티 신사업도 준비 중이다.

2025.01.24 13:43신영빈 기자

하이코어, 스마트 로봇체어 '에브리고 HC' 출시

AI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기업 하이코어는 이동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프리미엄 스마트 로봇체어 '에브리고 HC'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브리고 HC는 하이코어의 쿼드모터 기술을 탑재해 빠르고 효율적인 이동을 지원하며, 경사로 주행과 둔덕 등반에 있어서도 강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세계 최초 멀티 채널 모터 컨트롤러와 합성모터 정밀제어를 통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40km까지 이동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에도 적합하다. 좁은 회전 반경으로 360도 제자리 회전할 수 있는 '플라워 턴' 기술을 탑재해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와 같은 좁은 장소나 복잡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컨트롤러는 블루투스 방식의 무선으로 제작해 탑승자뿐 아니라 보호자가 원거리에서 스마트 로봇체어를 안전하게 조종할 수 있다. 보행자나 장애물과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AI 충돌방지센서와 전자식·기계식 이중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운반과 보관을 손쉽게 할 수 있는 경량화·폴딩 시스템, 손쉬운 충전이 가능한 마그네틱 충전 시스템 등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박동현 하이코어 대표는 "기존 전동휠체어의 불편을 해결하고 고객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2025.01.21 22:06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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