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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음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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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판매량, 코로나19 이후 최대폭 증가…매출·영업익도 사상 최고치

에너지 음료 레드불 판매량이 최근 3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레드불의 지난 한 해 에너지 음료 판매량은 전년 대비 10% 늘어난 거의 140억 캔으로 집계됐다. 순매출은 8.6% 늘어난 122억 유로(약 20조9천63억원)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직원 수도 약 2천명 늘어나 회사 전체 인력은 2만2천명에 육박한다. 영업이익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증가했다. 외신은 젊은층을 중심으로 무설탕, 에너지드링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실적 향상 원인으로 꼽았다. 또 회사가 사업 규모를 확장하는 동안에도 판매량 증가와 가격 경쟁력 강화가 수익성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는 인재 및 브랜드 영향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함께 이루어졌다. 회사는 스포츠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음에도 음료 판매가 여전히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스포츠 스타에 대한 스폰서십 비용은 2022년 처음으로 10억 유로(약 1조7천136억원)를 넘었다. 레드불은 독일, 뉴욕, 브라질에 축구팀을 보유하고 있으며 도로 사이클 팀 보라-한스그로헤의 지분도 과반가량 확보 중이다. 미국에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무가당 제품을 앞세운 음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서카나에 따르면 그럼에도 레드불은 지난해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 35% 이상을 유지했다. 레드불은 "올해 성장과 투자를 위한 계획은 야심차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전통대로 모든 투자는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된 현금 흐름으로 조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 09:32박서린

롯데칠성, 제로음료·해외사업 성장에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16.6%↑

롯데칠성음료가 3분기 내수 경기 침체와 원재료비 부담에도 불구하고, 제로음료 확산과 해외 시장 성장,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다. 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792억원, 영업이익 9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늘었고, 영업이익은 16.6% 증가했다. 음료 부문(별도 기준)은 매출 5천384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51억 원으로 4.3% 늘었다. 과일·커피 농축액 등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고환율, 내수 소비 부진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칠성사이다 제로' 등 제로음료와 에너지음료 신제품이 견조한 성과를 냈다. 특히 에너지음료 '핫식스 더킹 아이스피치 제로' 출시 등으로 매출이 23.5% 증가했고, 수출 역시 '밀키스', '레쓰비', '알로에주스' 등의 호조로 전년보다 7.5% 늘었다. 주류 부문은 매출 1천933억원으로 전년보다 5.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39억 원으로 42.7% 늘었다. 경기 침체로 대부분의 주류 카테고리가 부진했으나, '처음처럼' 리뉴얼과 제로슈거 소주 '새로'의 판매 확대 덕분에 소주 매출은 2.3% 증가했다.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도 '순하리' 등 K-소주 인기에 힘입어 수출이 3.6% 늘었다. 글로벌 부문 매출은 3천842억원으로 9.5% 늘었고, 영업이익은 207억 원으로 44.8% 급증했다. 필리핀 법인 PCPPI가 구조조정 효과로 흑자 전환했고, 미얀마 법인은 '펩시'와 '스팅' 판매 호조로 매출이 47% 이상 증가했다. 다만 파키스탄 법인은 원가 상승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제로음료, 단백질 음료 등 건강지향 트렌드와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수익성 중심의 경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06 14:53류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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