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얼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얼박사' 캔으로 만난다…GS25, 동아제약과 손잡고 상품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동아제약과 손잡고 '얼박사'(얼음컵+박카스+사이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5일 출시되는 '얼박사'는 얼음컵에 박카스와 사이다를 취향껏 넣고 골고루 섞어 먹는 음료다.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DIY 음료로 꼽히며, 최근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피로 회복, 숙취 해소를 도와주는 '편의점 꿀조합'으로 유명세를 누리고 있다. 정식 상품으로 출시되는 '얼박사'는 GS25와 박카스 제조 기업인 동아제약이 공동 개발한 상품이다. 박카스 구매 고객이 함께 소비하는 다빈도 상품 1위가 얼음컵, 2위가 사이다로 분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GS25가 동아제약에 상품 개발을 제안해 양사의 이번 협업이 추진됐다. '얼박사는' 박카스 특유의 풍미와 사이다의 청량감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의 음용 편의성 등을 고려해 RTD캔으로 최종 상품화됐다. 고객은 냉장 보관 후 캔 그대로 마시거나 얼음컵에 부어 먹는 등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다. 1캔당 용량은 355㎖이며 가격은 2천300원이다. 직접 제조해 마시는 비용과 단순 비교할 시 최대 32%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얼박사' 출시를 기념해 오는 7~8월 2달간 1+1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재형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차별화, 시즌성, 화제성 등을 모두 고려해 동아제약과 손잡고 얼박사를 정식 상품으로 개발해 선보이게 됐다”며 “얼박사가 성수기에 돌입한 편의점 음료 매출을 더욱 크게 키우는 핵심 상품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6.24 09:14김민아 기자

이마트24 얼음컵 세균 기준치 초과...식약처 회수 조치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자체브랜드(PB) 상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에 나섰다. 식약처는 주식회사 블루파인이 제조하고 이마트24가 판매한 '이프레소 얼음컵' 제품에서 세균수 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회수 대상이 된 제품의 제조일자는 2025년 5월 28일이며, 포장단위는 180g이다. 식약처는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 판정을 근거로 회수등급 '3등급'을 부여했다. 식약처는 “해당 식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는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인 주식회사 블루파인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소비자도 구입처에 제품을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안내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고객에 불편을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동일한 이슈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해당 얼음컵은 수도권 일부 점포에 공급됐으며, 이마트24 측은 식약처 조사 결과 나온 후 점포에 즉시 폐기 처분을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2025.06.16 20:30류승현 기자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판매 전년比 20% 증가"

청호나이스는 올해 1~4월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0%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청호나이스는 가정용 얼음정수기부터 대용량 업소용 얼음정수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사용 공간과 목적에 따라 맞춤 선택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얼음정수기는 무더운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이 편리한 생활 필수가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신혼부부를 포함한 젊은 고객층의 선호도가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05.19 23:42신영빈 기자

"얼음정수기 특허 침해 아냐"…코웨이, 청호나이스 상대 최종 승소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와의 얼음정수기 특허침해소송에서 대법원 승소 판결을 받으며 11년 만에 특허 분쟁을 종식했다. 15일 대법원 3부에 따르면 청호나이스가 코웨이를 상대로 낸 특허권침해금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코웨이 제품이 청호나이스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2심 판결이 확정됐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14년 청호나이스가 코웨이에 대해 얼음정수기 특허 기술을 침해했다면서 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1심 재판부는 2015년 2월 청호나이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에 100억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반면 7년 후 2022년 7월 2심은 코웨이 제품에 적용된 기술은 청호나이스의 특허와는 다르다며 특허침해를 불인정해 1심을 취소하고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이후 약 3년 만에 대법원도 특허침해 없음 입장을 유지해 청호나이스의 상고를 기각했다. 2심 법원은 양사의 냉수 생성 및 제빙 방식에 차이가 있어 특허 침해가 없다고 판단했다. 청호나이스 특허의 핵심은 미리 만들어 둔 냉수로 직접 제빙하는 방식인 반면, 코웨이 제품은 냉수를 미리 만들어 제빙하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법원도 같은 결론을 유지했다. 이로써 만 11년 1개월 간 이어진 양사의 얼음정수기 특허소송은 코웨이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이 사건은 청호나이스가 청구한 손해배상액 원금만 200억원이 넘는 규모로 업계의 관심을 모아왔다. 코웨이는 해당 특허가 무효라고 주장했고 이에 청호나이스는 특허정정으로 대응하는 등 3번의 특허심판원 심결, 4번의 특허법원·고등법원 판결, 4번의 대법원 판결이 이어지는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이준석 코웨이 IP팀장은 "양사 얼음정수기는 제빙 방식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기에 특허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의 판결은 당연한 결론"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보유 IP에 대한 관리 및 보호를 더욱 철저히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5.15 13:28신영빈 기자

800원 저당 아이스크림 나온다…CU, 초특가 시리즈 라인업 확대

편의점 CU가 1천원 미만의 제품을 추가 출시하고 초특가 전략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최근 몇 년간 계속되는 물가 상승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저렴한 상품을 많이 찾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CU에서 작년 한 해 동안 1천원 이하 상품들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9.8%로 3년 사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CU는 하절기 매출이 높은 아이스드링크에서 인기 품목인 아메리카노 2종(블랙, 스위트)을 얼음컵 무료 증정 행사까지 적용해 990원에 내놓는다. 또 최근 편의점에서 얼음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3.3㎏짜리 대용량 봉지 얼음을 3천990원에 선보인다. 해당 제품의 ㎏당 가격은 현재 국내 유통업계에서 판매 중인 봉지 얼음 제품 중 오프라인 최저가다. 이와 함께 CU는 가격을 낮춘 저당 아이스크림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저당바 2종(오렌지, 청포도맛)의 가격은 800원이다. 기존 판매 중인 저당 아이스크림과 비교 시 최대 70% 가량 저렴하다. 당류는 각 1g, 3g이다. CU는 다음 달 중 1천500원 저당 초코바도 출시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유선웅 상품본부장은 “연초부터 주요 상품들의 가격 인상이 계속되면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흐름에 따라 초저가 PB의 품목을 대폭 늘리고 단돈 10원, 100원이라도 더 저렴한 상품들을 지속 도입해 물가 안정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08 08:49김민아 기자

쿠쿠, 대용량 얼음정수기 제품군 확대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인앤아웃 안심살균 대용량 얼음 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2kg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한 제품이다. 일반 제빙 모드로 1회 8구의 얼음을 약 17분마다, 쾌속 제빙 모드에서는 약 11분마다 만든다. 터치 한 번으로 온수와 정수, 냉수 등 다양한 온도의 물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설정 모드에서 출수량을 반 컵, 한 컵, 연속 출수로 바꿀 수 있는 맞춤 출수 기능을 갖췄다. 출수구 높이는 23.2cm로 높게 설계했다. 얼음 토출구에 부착된 실리콘은 얼음이 역방향으로 튀는 것을 방지하고, 출수구와 얼음 토출구는 모두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인스퓨어 3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녹찌꺼기와 부유물, 잔류 염소와 냄새, 유기물은 물론 미립자, 대장균, 녹농균, 노로바이러스까지 99.9% 제거한다. 듀얼 살균 시스템으로 번거로운 관리 없이 5일마다 1회씩 전기분해 자동살균을 진행하고, 얼음 트레이까지 1일 4회씩 UV 살균한다. 제품 상단 전면부에는 LED 디스플레이로 직관적인 아이콘과 설명을 배치했다. 온수 잠금 모드와 절전모드, 음성 안내를 지원한다. 쿠쿠 관계자는 "향후에도 대용량 얼음 정수기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폭을 넓히고 기업간 거래(B2B) 시장에서도 쿠쿠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4 16:39신영빈 기자

쿠쿠홈시스, 겨울철 얼음정수기 판매량 21%↑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는 겨울철 얼음 정수기 판매량이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쿠쿠홈시스가 2023년 12월~2024년 1월과 2024년 12월~2025년 1월의 얼음 정수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직전 2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홈시스는 집에서도 다양한 음료를 즐기는 '홈 카페' 트렌드가 자리잡으며 소비자들이 겨울에도 얼음 정수기를 꾸준히 찾고 있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얼음 정수기 '제로 100 슬림 얼음 정수기'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올해 1월까지 월 평균 판매 성장률 22%를 기록했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얼음 정수기가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잡으면서 기술력이 우수한 제품만이 살아남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재 기술력을 뛰어넘는 제품을 선보이며 정수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1 22:08신영빈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피지컬AI’ 예산 3배로 증액…과기정통부, 전 부처 CTO 역할

[르포] "단순 판매 아닌 브랜드 알리기"…카카오페이 '착한 팝업스토어' 가보니

7천만원대 세단부터 3억짜리 SUV까지…대형 전기차 하반기 격돌

과기정통부, 내년 AI 예산 85% 증액…독자모델·산업·국민 AI 키운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