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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월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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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출시 5일 만에 글로벌 판매 400만장 돌파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의 신작 '서브노티카2'가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출시 5일 만에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언노운 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2'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서브노티카2'는 얼리 액세스 출시와 동시에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했으며,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장, 5일 만에 400만장 고지를 밟았다. 스팀 플랫폼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6만 7000명, 일 평균 활성 이용자 수(DAU)는 130만명에 달한다. 누적 플레이 시간은 2857만 시간을 기록 중이며, 7만 3000여 건의 스팀 유저 평가에서도 '매우 긍정적(91% 긍정)' 지표를 유지하고 있다. 개발진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성을 다듬어갈 예정이다. 향후 순차적인 패치를 통해 생물체의 공격성과 인식 범위를 조정하고, 생존 도구의 활용성을 강화해 심해 탐험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페르난도 멜로 '서브노티카2' 총괄 프로듀서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 이상의 뜨거운 애정으로 이 외계의 바다에 함께 뛰어들어주신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얼리 액세스는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완성해 나가는 협업의 과정으로, 앞으로도 플레이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깊이 있는 탐험과 모험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진형 크래프톤 본부장은 “'서브노티카2'가 그리는 심해의 경험을 완성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이라며, “얼리 액세스 경험이 플레이어들에게 만족스러운 여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브노티카2'는 해양 생존 장르를 대표하는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과 다른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생생한 생태계를 구현했으며,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를 도입해 확장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현재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서비스 중이다.

2026.05.21 10:35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장 판매

크래프톤 산하 언노운 월즈의 신작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가 얼리 액세스 출시 직후 200만장 판매고를 올리며 글로벌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개발한 '서브노티카2'가 얼리 액세스 출시 12시간 만에 누적 판매 200만장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게임은 현재 스팀 글로벌 최고 매출 게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게임은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엑스박스 플랫폼 합산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65만 1000명을 기록했다. 스팀 단일 플랫폼 기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6만 7000명이다. 이는 2018년 정식 출시된 전작 '서브노티카'의 역대 최고 기록인 약 5만 1000명 대비 약 9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용자들의 초기 반응도 호조를 띠고 있다. 스팀 이용자 평가는 '매우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이용자 리뷰에서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수중 비주얼 ▲시리즈 최초의 4인 협동 멀티플레이 ▲생존 및 크래프팅 시스템 ▲스토리텔링 등이 주요 호평 요소로 꼽혔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시청 지표 역시 높게 나타났다. 트위치 최고 동시 시청자 수 41만 3000명으로 전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으며, 유튜브 라이브와 네이버 치지직에서도 각각 10만 9000명, 1만 4000명을 돌파하며 게임 카테고리 1위에 올랐다. '서브노티카2'는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과 다른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미지의 생태계를 구현했으며,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를 도입했다. 현재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2026.05.15 15:26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탐험의 본질과 '함께 겪는 공포' 담았다"

전 세계 팬들의 압도적인 기대를 받아온 심해 생존 어드벤처 '서브노티카'의 정식 후속작, '서브노티카 2'가 15일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바닷속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었다. '서브노티카 2'는 출시 첫날인 현재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스팀 동시 접속자만 약 46만명을 달성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에 앞서 개발사인 언노운 월즈는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기존 유니티 엔진에서 언리얼 엔진 5로의 과감한 교체 ▲시리즈 최초의 4인 멀티플레이 도입 ▲완전히 새로운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한 생태계를 공개하며 진화한 심해의 공포를 예고했다. '서브노티카2'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심해 생존 어드벤처 '서브노티카'의 정식 후속작으로, 낯선 외계 행성의 깊고 거대한 바다를 탐험하는 게임이다. 출시에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미디어 컨퍼런스에 나선 앤서니 가예고스 리드 디자이너와 스콧 맥도날드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프로듀서는 입을 모아 "서브노티카는 흔히 서바이벌 게임으로 불리지만, 본질적으로는 '탐험 게임'이며 생존 요소는 탐험을 이끌어내기 위한 장치"라고 강조했다. 언리얼 엔진5가 선사하는 '극강의 공포'… "우리는 외계 행성의 난민" '서브노티카 2'를 새롭게 만드는 핵심은 전작의 무대였던 4546B 행성을 떠나, 완전히 새로운 외계 행성으로 무대를 옮겼다는 점이다. 여기에 언리얼 엔진 5를 도입해 그래픽 품질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앤서니 디자이너는 "이전처럼 기술적 제약 안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멀리 보이게 하고 어디를 안개 자욱하게 만들지 우리가 정확히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신작의 플레이어는 우주에서 발생한 '카라 사태'의 혼란을 피해 떠나온 '난민'이라는 설정을 갖고 있다. 행성 곳곳에 방치된 폐허 전초기지는 이전 식민지에 일어난 재앙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음을 암시하며, 벽에 붙은 따개비나 바닥의 흙 같은 디테일이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생생하게 구현됐다. 생존 시스템 역시 현대적으로 탈바꿈했다. 외계 행성의 음식을 자연 상태 그대로 섭취할 수 없기 때문에, 플레이어는 외계 생명체와 상호작용해 신체를 변화시키는 '바이오 모드' 시스템을 활용해야 한다. 기지의 일부를 잡아 늘여 자유자재로 형태를 만드는 '조형적 베이스 빌딩'과 개조가 가능한 신규 잠수정 '태드폴' 역시 시리즈 최고의 자유도를 선사한다. 시리즈 최초 4인 멀티플레이 도입…"근접 채팅과 부활로 공유하는 공포" 이번 신작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부분은 최대 4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협동(Co-op) 모드다. 원작 시절부터 팬들의 가장 큰 요청 사항이었던 멀티플레이가 마침내 정식 도입됐으며, PC와 엑스박스 간 크로스플레이도 지원한다. 일각에서는 멀티플레이가 고립감을 희석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지만, 개발진은 '함께 겪는 공포'의 가치를 강조했다. 스콧 프로듀서는 "테스트 결과 친구나 가족과 함께 공포 영화를 볼 때처럼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가능했다"며 "어둡고 안개 낀 곳에서 거대한 '콜렉터 레비아탄'에게 함께 추격당하는 순간은 여전히 깊은 공포를 선사한다"고 자신했다. 개발진은 멀티플레이의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저들이 가장 열망했던 '근접 채팅'과 쓰러진 동료를 살리는 '부활' 기능을 업데이트 로드맵에 포함시켰다. 물론 앤서니 디자이너는 "고립감을 원한다면 언제든 혼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오히려 그것이 우리가 예상하는 기본 플레이 방식"이라며 싱글 플레이 팬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빌로우 제로' 피드백 수용…대형 잠수함 귀환과 팬들과 함께할 20시간의 여정 언노운 월즈는 독립 확장팩 격이었던 전작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에서 얻은 교훈을 신작에 적극 반영했다. 앤서니 디자이너는 "플레이어가 스토리를 '주어진다'고 느끼지 않고, '스스로 발견하는 탐험'의 감각으로 돌아가려 한다"며 "라이팅이나 성장 흐름의 기준점을 언제나 1편에 두고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데이트 방식 역시 '챕터' 단위로 스토리를 확장해 유저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미스터리를 발견하도록 설계했다. 장기 로드맵에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형 잠수함(사이클롭스급)'과 '메크 슈트(프론 슈트급)'의 자체 버전 개발 소식도 담겨 있다. 15일 얼리 액세스를 시작한 '서브노티카 2'는 출시 시점에 이미 5종의 레비아탄과 약 20시간 분량의 스토리 콘텐츠를 확보했다. 개발진은 최소 2~3년의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유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게임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앤서니 디자이너는 "특정한 국가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생존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보편적인 경험을 다룬다"며 "실망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을 열 배쯤 더 강하게 느끼며, 플레이어와 함께 진화하는 여정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6.05.15 10:03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출시 직후 100만장 돌파…스팀 동접 46만 기록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출시한 서브노티카 시리즈 정식 후속작 '서브노티카2'가 출시하자마자 판매량 100만장을 판매하며 흥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15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서브노티카2'는 얼리 액세스 출시 당일 기준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스팀 글로벌 최고 매출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도 '매우 긍정적'을 유지하고 있다.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6만 7582명을 기록했다. 이는 '윈드로즈',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등 올해 스팀 주요 타이틀의 출시 초기 성적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출시 전부터 이어진 기대감은 영상 콘텐츠에 대한 반응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달 30일 공개된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심해의 신비로움과 생존의 긴장감을 담아내며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 9일 공개된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5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페르난도 멜로 서브노티카2 총괄 프로듀서는 “서브노티카2의 얼리 액세스는 전 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미지의 심해를 개척해 나가는 모험의 시작”이라며, “플레이어들의 목소리는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층 깊이 있는 생존 경험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형 크래프톤 본부장은 “서브노티카2가 36주 연속 스팀 글로벌 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하고, 출시 당일 100만장 판매와 스팀 글로벌 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전 세계 플레이어들이 보내주신 높은 신뢰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얼리 액세스는 그 성원에 답하는 첫걸음으로, 앞으로 플레이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게임을 완성해 나갈 여정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노운 월즈에서 개발한 '서브노티카2'는 해양 생존 장르 인기작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과 다른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을 통해 미지의 생태계를 생생하게 구현해 냈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해 동료들과 함께 생존 전략을 짜고 탐험의 성취를 나누는 확장된 몰입감을 선사한다.

2026.05.15 09:24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 돌파…사전 다운로드 시작

크래프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개발한 신작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가 스팀 위시리스트 500만개를 돌파한 가운데 얼리 액세스 출시에 앞서 사전 다운로드에 돌입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서브노티카2'의 얼리 액세스 출시를 3일 앞두고 스팀 사전 판매 및 다운로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개월간 스팀 글로벌 위시리스트 1위를 유지해 온 '서브노티카2'는 최근 누적 500만을 돌파했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는 출시와 함께 즉시 플레이를 원하는 이용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결정됐으며, 사전 판매 시작 직후 스팀 글로벌 최고 매출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찰리 클리브랜드와 맥스 맥과이어가 설립한 언노운 월즈에서 개발한 '서브노티카2'는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과 다른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생태계를 구현했으며,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를 도입했다. 게임은 오는 15일 얼리 액세스로 출시된다. 크래프톤과 언노운 월즈는 지난 10일 트위치, 유튜브, 스팀을 통해 '퍼스트 다이브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최대 동시 시청자 수 8만 명을 기록한 행사에서 개발진은 기획 방향성을 설명하고 신규 탈것과 기지 건설 등이 포함된 데모 플레이를 시연했다. 아울러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통해 정교한 광원 효과와 사실적인 수중 묘사, 신체 적응도 시스템, 확장된 기지 건설 시스템, 신규 수중 탈것, 거대 심해 생명체 등을 공개했다. 테드 길 언노운 월즈 대표는 “얼리 액세스 출시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감격했다”며,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으며 게임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진형 크래프톤 본부장은 “9개월간 위시리스트 1위, 500만 돌파는 전 세계 팬들이 서브노티카 IP에 보내는 신뢰와 기대의 결과”라며, “더욱 깊어진 서사와 정교하게 설계된 게임 생태계는 플레이어에게 심해의 경외감과 탐험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12 11:05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5월 15일 얼리액세스...판매가 3만3700원

인기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Subnautica)' 시리즈의 최신작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2일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가 개발 중인 '서브노티카 2'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버전이 다음달 15일 0시에 출시된다. '서브노티카 2'의 얼리 액세스 판매가는 3만 3700원이다. 지원 언어는 한글과 영어, 일어, 중국어 등 11개다. 단, 정식 출시일은 미정이다. 이 게임은 해양 생존 장르의 지평을 연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다.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34주 연속으로 스팀 글로벌 위시리스트 1위를 지키고 있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게임은 전작과 다른 새로운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하며,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으로 미지의 생태계를 생생하게 구현한다. 특히 시리즈 최초로 최대 4인 협동(Co-op) 모드를 도입해 동료와 함께 생존 전략을 설계하고 탐험의 성취를 공유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얼리 액세스 출시일 공개와 함께 새로운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한지 24시간도 안 돼 조회수 120만 건을 넘기는 등 게임 이용자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 영상은 새로운 수중 탑승물과 장비로 미지의 외계 해양 생태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동료와 함께 신비로운 심해 지형을 조사하던 중 거대한 외계 생명체의 기습을 받고 긴박하게 도주하는 시퀀스를 한 편의 SF 영화처럼 연출했다. 이를 통해 '서브노티카' 시리즈 특유의 압도적인 경외감과 생존의 긴장감을 전달한다. 2007년에 설립된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 라이징윙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드림모션, 언노운 월즈, 5민랩, 네온 자이언트, 크래프톤 몬트리올 스튜디오, 렐루게임즈, 플라이웨이게임즈, 탱고 게임웍스, 인조이스튜디오, 조프소프트, 일레븐스 아워 게임즈, 옴니크래프트 랩스, 올리브트리 게임즈, 룬샷게임즈, 나인비스튜디오 등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운영되고 있다. 테드 길(Ted Gill) 언노운 월즈 대표는 “5월 15일 세계 플레이어에게 서브노티카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함께 완성해 나가기를 개발진 모두가 진심으로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형 크래프톤 본부장은 “서브노티카 시리즈가 보여준 깊이 있는 해양 생존 경험이 신작에서 협동 모드와 새로운 외계 행성을 통해 한 단계 더 확장된다. 시리즈를 사랑해온 이용자에게도 새롭게 다가갈 작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5.02 10:00이도원 기자

미 법원 "언노운월즈 CEO 복직시켜야"…크래프톤 "동의 안해, 다각적 대응 검토"

크래프톤이 자회사 언노운 월즈의 전 경영진이 제기한 부당해고 및 운영권 박탈 관련 소송에서 패소해 전 최고경영자(CEO)를 복직시키라는 미국 법원의 판결을 받았다고 게임스팟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델라웨어주 형평법원은 테드 길 전 CEO의 즉각적인 복직과 함께 서브노티카 2 얼리 액세스 출시 운영권 및 스팀 접근 권한 반환을 명령했다. 그에게 다른 창립자들을 재고용할 권한이 있다고 명시했으며, 전 경영진이 성과급을 확보할 수 있는 실적 달성 기한 역시 오는 9월 15일까지로 연장했다. 법원은 크래프톤이 정당한 사유 없이 핵심 직원을 해고하고 운영권을 부당하게 장악했다고 판단했다. 전 경영진이 해고 직전 게임 데이터를 무단 백업했다는 사측의 주장에 대해서도, 회사의 작업물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을 뿐 기밀을 유지하고 즉각 반환했기에 정당한 해고 사유가 될 수 없다고 일축했다. 법원은 크래프톤이 성과급 지급을 피하고자 챗GPT의 조언을 구한 정황도 드러났다고 밝혔다. 다만 법원은 언노운월즈 전 경영진이 크래프톤에 청구한 손해배상액 관련으로는 판단을 내리지 않았다. 또한 찰리 클리블랜드와 맥스 맥과이어의 복직 청구는 거부했다. 이번 소송은 '서브노티카 2'의 얼리 액세스 출시에 따른 최대 2억 5000만 달러(약 3400억원) 규모의 실적 기반 추가 보상금(Earnout) 지급을 두고 지난해 불거졌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경영진의 태만 때문에 '서브노티카2'의 개발이 지연됐다며, 테드 길, 맥스 맥과이어 등 경영진을 해고하고 스티브 파푸트시스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 대표를 선임했다. 이에 전 경영진은 크래프톤이 보상금 지급을 피하기 위해 부당한 압력을 가하고 자신들을 해고했다고 주장해 왔다. 크래프톤 측은 이번 판결에 대해 즉각 유감을 표명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판결에 정중히 동의하지 않으며,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번 판결은 언노운 월즈 전 경영진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나 서브노티카 2와 관련된 실적 기반 추가 보상 문제를 다룬 것이 아니며, 해당 사안에 대한 소송 절차는 계속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크래프톤은 언제나 플레이어를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에 두고 있다"며 "지난 몇 달 동안 크래프톤과 언노운 월즈는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얼리 액세스 출시를 준비하는 데 집중해 왔으며, 개선된 버전을 플레이어들에게 가능한 한 빠르게 선보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크래프톤의 최우선 과제는 변함없이 서브노티카 팬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3.17 10:08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언노운월즈 창립 멤버에 3천억원대 피소…"책임 소재 분명히 할 기회"

크래프톤이 '서브노티카' 개발사인 언노운월즈 엔터테인먼트(이하 UWE)의 창업 멤버들로부터 3천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UWE의 전 주주 대표인 포티스 어드바이저스는 지난 10일 델라웨어 형평법 법원에 계약 이행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청구 내용은 주식매매계약에 따른 성과연동 지급조건(Earn-out) 지급 및 재판에서 입증된 손해배상이 핵심으로, 청구금액은 3천447억7천500만원이다. 이는 크래프톤 자기 자본의 5.05%에 해당한다. 크래프톤은 지난 2021년 UWE 지분 100%를 5억5천323만달러(약 7583억원, 24일 기준)에 인수하면서 UWE의 운영성과에 따라 최대 2억5천만달러(약 3천437억원)를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다. 원고 측은 이 성과연동 조건이 충족됐다며 관련 금액 지급과 주식매매계약상 의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소송 비용과 기타 경비, 판결 전후 이자 등도 크래프톤 측이 부담하라고 주장했다. 크래프톤 측은 청구금액(원)은 소장상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확인일 기준 공시 매매기준을 적용해 환산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소송을 두고 크래프톤 관계자는 "원고들이 개인적인 금전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이번 소송을 제기한 점에 대해 실망스럽게 생각한다"면서도 "사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점에 대해서는 환영하는 바"라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이번 법적 절차를 통해 회사를 보호하고, 팬들을 보호하며,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크래프톤은 소송이 향후 개발과정에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한다는 입장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책임을 다하지 않은 전 경영진들이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팬 여러분께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크래프톤은 UWE 경영진 교체와 '서브노티카2' 출시 일정 연기에 대해 "개발과정에서의 책임 방기"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25.07.24 18:33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개발 지연, 前 경영진의 책임 방기 원인"

크래프톤이 11일 자회사 언노운월즈 엔터테인먼트의 경영진 교체와 '서브노티카2' 출시 일정 연기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크래프톤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최근 언노운월즈의 리더십에 변동이 있었다"며 "이는 서브노티카2 개발 과정에서의 책임 방기와 프로젝트 일정 지연 등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크래프톤은 언노운월즈의 신임 대표로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의 CEO 출신인 스티브 파푸트시스를 선임하고, 서브노티카2의 얼리액세스 출시일을 연기했다. 기존의 테드 길, 찰리 클리블랜드, 맥스 맥과이어 등 창립 멤버 3인은 물러났다. 회사 측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언노운월즈 인수 당시 최대 2억5천만 달러(약 3천437억원)의 성과보상 중 약 90%를 전 경영진 3인에게 배분하는 조건을 내걸고, 서브노티카2의 성공적 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하지만 물러난 경영진은 핵심 책임을 이행하지 않았고, 얼리액세스 출시 지연 등 프로젝트 추진에 차질을 빚어 교체를 결정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크래프톤은 '문브레이커'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핵심 경영진이 서브노티카2 개발에 복귀할 것을 수차례 요청했으나, 이들은 이를 거부하고 개인 활동에 집중했다고 알려졌다. 크래프톤은 "리더십 부재로 인해 개발 방향성 혼선과 일정 지연이 반복됐다"며 "현재 얼리액세스 빌드 역시 콘텐츠 볼륨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팬과 회사가 부여한 신뢰를 저버린 전 경영진의 태도에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진정성 있는 헌신과 전문성을 지닌 개발팀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이들이 최고의 게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언노운월즈를 떠난 경영진은 크래프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찰리 클래블랜드는 이날 SNS를 통해 "서브노티카를 결코 자발적으로 포기한 적 없다"며 "이 사안은 반드시 바로 잡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07.11 16:45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 모바일로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는 대표작 '서브노티카(Subnautica)'의 모바일 버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서브노티카는 미지의 외계 해저 행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월드 생존 탐험 게임이다. 이용자는 이 행성에 불시착한 생존자가 되어 심해를 탐사하며 산호초, 화산, 동굴 지대를 발견하고, 각종 장비를 제작하고 잠수정을 조종해 심해의 위협을 극복하며 생존을 도모해야 한다. 이번 모바일 버전은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한다. 기본인 '서바이벌(Survival)' 모드에서는 수분, 양분, 산소 등을 관리하며 탐험을 이어가야 하고, '자유(Freedom)' 모드나 '창조(Creative)' 모드를 선택하면 자원을 관리하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해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스티브 파푸트시스(Steve Papoutsis) 언노운 월즈 대표는 “서브노티카를 처음으로 모바일 플랫폼에 선보이는 여정에 언노운 월즈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팀과 함께 일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팬들의 기대와 애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모바일 경험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언노운 월즈는 서브노티카 모바일 버전의 개발 및 퍼블리싱을 위해 프랑스 게임사 플레이디지어스(Playdigious)와 협업하고 있다.

2025.07.09 11:08이도원 기자

크래프톤, 언노운 월즈 신임 대표에 스티브 파푸트시스 선임

크래프톤이 '서브노티카' 시리즈 개발사 언노운 월즈의 최고경영자(CEO)를 교체하고 개발 체제를 재정비한다. 크래프톤은 2일 언노운 월즈의 신임 대표로 스티브 파푸트시스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는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의 CEO 출신으로, 일렉트로 아츠(EA)에서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를 총괄한 바 있는 업계 베테랑이다. 이번 인사로 기존의 테드 길, 찰리 클리블랜드, 맥스 맥과이어 등 창립 멤버 3인은 물러났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서브노티카2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팬 여러분께 최고의 게임을 최대한 빠르게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스티브가 언노운 월즈와 함께 시리즈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후속작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크래프톤은 모든 의사결정의 중심에 플레이어를 두고 있다"며 "팬 여러분의 기다림에 보답할 수 있도록 퀄리티와 경험 모두에서 타협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CEO인 파푸트시스 대표는 "크래프톤과 언노운 월즈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며 "플레이어 경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이며, 커뮤니티가 기대하는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크래프톤은 이번 인사와 함께, 개발 스튜디오들의 진척 상황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개발 지표와 목표를 기반으로 각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완성도와 일정 준수를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스티브 파푸트시스 신임 대표는 게임 개발과 스튜디오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은 경험을 갖춘 인물로, 팬들이 기대하는 고퀄리티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리더"라며 "서브노티카 2의 개발 속도를 높이고,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보다 집중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었다"고 신임 배경을 설명했다.

2025.07.02 18:14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언노운월즈, '서브노티카' 모바일 버전 사전예약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Unknown Worlds)는 대표작 서브노티카(Subnautica)의 모바일 버전을 오는 7월 8일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 서브노티카는 미지의 외계 해저 행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오픈 월드 생존 탐험 게임이다. 이용자는 이 행성에 불시착한 생존자가 되어 깊은 심해를 탐사하고, 독특한 해양 생물과 조우하며, 자원을 수집하고 장비를 제작해가며 끝없는 심해 속 생존과 탈출을 도모하게 된다. 모바일 버전에는 원작의 모든 콘텐츠가 그대로 수록되어 있어 다른 플랫폼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방대한 탐험과 생존을 모바일 환경에서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기존처럼 게임패드를 통한 플레이도 여전히 지원되지만,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터치 기반 조작 시스템을 더해 별도의 컨트롤러가 없어도 몰입도 높은 게임 경험이 가능하다. 이번 모바일 버전 출시는 2014년 스팀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맥OS,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확장돼 온 서브노티카 시리즈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서브노티카 시리즈는 현재까지 전 세계 누적 약 1천80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모바일 플랫폼 확장 역시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서브노티카의 독창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언노운 월즈는 프랑스의 게임사 플레이디지어스(Playdigious)와 협업해 서브노티카의 모바일 버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진행하고 있다. 테드 길(Ted Gill) 언노운 월즈 대표는 “이제 PC나 콘솔이 없는 전 세계의 수많은 이용자들에게도 서브노티카의 세계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뿐만 아니라 기존의 서브노티카 팬들이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다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된 점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브노티카의 모바일 버전은 현재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정가 대비 10% 할인된 특별가로 제공된다.

2025.05.28 11:11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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