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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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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레이더스', 신규 협동 PVE 행사 '공동 경계' 실시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에서 신규 행사 '공동 경계'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동 경계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PvE 행사로, 이용자가 서로 힘을 합쳐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협동 재미를 담는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는 등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와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난해 겨울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기간 한정 환경 조건 '콜드 스냅'을 영구적으로 추가한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지속적인 피해를 입는 동상 효과가 적용돼 생존을 위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며, 눈 덮인 환경에서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나온다. 아크 레이더스는 공상 과학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을 돌파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2025 스팀 어워드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026.02.11 11:05진성우 기자

넥슨코리아 '아크레이더스', 3차 업데이트 '역풍' 적용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아크 레이더스'에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역풍은 새해 첫 번째 무료 업데이트로, 신규 맵 환경과 숙련된 이용자를 위한 매치메이킹 옵션, 장기적인 프로젝트와 신규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돼 있다. 먼저 새로운 탐험과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신규 맵 환경 '새들의 도시'가 추가됐다. 이는 파묻힌 도시(맵) 내 굴뚝에 새들이 둥지를 틀었다는 콘셉트의 특수 환경이다. 이용자는 굴뚝에 숨겨진 둥지를 수색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옥상 주변에는 더 많은 비행형 아크(적)가 등장한다. 신규 매치메이킹 옵션 '솔로 대 스쿼드'가 도입됐다. 1인 파티 이용자 혼자서 스쿼드 대기열에 참가해 다인 팀들과 직접 경쟁하는 모드로, 솔로 이용자에게는 탈출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추가 경험치 보너스(20%)를 제공한다. 또 강력한 아크 무리를 사냥하고 아크 부품을 제출해 5단계 진열장을 완성하는 장기 이용자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단계별 완료 보상이 있으며, 모든 단계 완료 시 포효 감정 표현과 인게임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타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공개 파티, 파티장 외 초대 권한, 신규 퀘스트(7종), 신규 상품 등이 추가됐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새해 1차 로드맵을 공개했다. 신규 맵·아크, 무료 배틀패스, 또 한 번의 자발적 초기화 시스템 등을 추후 도입할 예정이다.

2026.01.28 15:00진성우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에픽게임즈스토어 사전예약 돌입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입점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에픽게임즈 스토어는 에픽게임즈가 운영하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포트나이트'와 협업 소식도 밝혔다. 해당 스토어에서 사전예약하거나 구매한 포트나이트 이용자에게 붉은사막 주인공 '클리프' 의상이 제공된다. 오는 3월 20일 포트나이트 상점에서 획득 가능하다. 펄어비스는 지난 21일 붉은사막 골드행을 발표하고 출시 단계에 돌입했다. 골드행은 게임 개발이 완료된 상태를 의미한다. 현재는 양산용 상품을 점검하는 중이다. 붉은사막은 오는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애플 맥,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1.28 09:30진성우 기자

엘리멘타 '실버 팰리스', 1차 비공개테스트 마무리…사전예약 400만 돌파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엘리멘타 오픈월드RPG '실버 팰리스' 1차 비공개테스트를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실버 팰리스 세계관과 게임성을 처음 경험할 수 있었다. 엘리멘타는 테스트 기간 동안 콘텐츠 구성과 전반적인 플레이 경험을 점검했다. 아울러 대규모 이용자 동시 접속 환경과 시스템 안정성 및 완성도 향상에 집중하며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하는 데 초첨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빅토리아 시대풍 도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매력적인 세계관과 분위기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캐릭터 모델링 ▲추리 요소가 결합된 스토리와 콘텐츠 구성 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엘리멘타 관계자는 "첫 번째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용자가 보내주신 관심과 기대, 그리고 소중한 피드백에 감사한다"며 "이번 동일률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전반적인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엘리멘타가 진행 중인 실버팰리스 글로벌 사전 예약 참가자는 400만 명을 넘어섰다.

2026.01.19 10:40진성우 기자

엘리멘타 '실버 팰리스', 1차 CBT 시작

글로벌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기업 엘리멘타는 오픈월드 추리 어드벤처 ARPG '실버 팰리스' 첫 번째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테스트는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총 엿새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CBT '동일률 테스트'는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PC 플랫폼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테스트에서 공개되는 콘텐츠 현재 개발 중인 버전이다. 회사 측은 이용자 플레이 경험과 피드백을 참고해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선정된 이용자에 한해 공개된다. 최대 7명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비롯해, 광활한 도시 '실버니아'를 무대로 한 도시 탐험과 건물 구매가 가능한 부동산 콘텐츠, 탈것 시스템 'LS 페가수스' 등 미공개 신규 콘텐츠가 대거 공개된다. 또 역동적인 액션과 탐정 어드벤처 요소를 결합한 서사 중심 오픈월드 액션 RPG 플레이를 체험 가능하다. 실버니아 전역에 숨겨진 다양한 서브 퀘스트를 해결하거나, '심층 사고'로 명명된 전투 챌린지와 '범인 추적 재연' 등 전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엘리멘타는 "이번 테스트는 게임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의견을 듣기 위한 사실상 테크니컬 테스트"라며 "이를 통해 수집된 피드백을 참고해 향후 게임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1.13 17:20진성우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출시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을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에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붉은사막 지포스 나우 지원 소식이 엔비디아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이는 지포스 나우의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 일환으로 소개됐다.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기기나 성능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별도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와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오는 3월 20일(한국 시간 기준)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01.07 16:10진성우 기자

[ZD e게임] "방치형에 조합 재미까지"…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그라비티가 지난 달 28일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이하 라그 아이들)'을 출시했다. 앞서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던 '라그 아이들'은 긍정적인 성과와 함께 피드백을 거친 후 국내 시장에 출시됐다. '라그 아이들'은 그라비티의 대표 IP(지식재산권) '라그나로크'를 활용한 방치형 RPG로, 편의성에 MMORPG식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의 캐릭터뿐만 아니라 동료의 직업, 스킬, 스탯 등을 모두 조합하고 스테이지를 클리어한다는 점에서 전략성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게임은 시작과 동시에 간편한 게임성으로 손쉽게 게임에 몰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곧바로 스테이지에 돌입해 캐릭터를 키워나가게 되고,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동료를 '회복' 시켜 영입 후 조합을 짜는 것이 주된 플레이다. ▲소드맨 ▲아처 ▲어콜라이트(사제) ▲매지션 ▲씨프 등 1차 직업으로 시작하는 동료들을 영입하고, 이들을 육성, 전직 시키며 전략적인 조합을 찾아가는 재미가 쏠쏠했다. 보스, 던전 종류에 따라 유리한 조합을 선택하는 재미다. 동료의 스킬 또한 슬롯 갯수(4개)에 따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더욱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했다. 기본적인 스테이지 진행에 더해 ▲시련의탑 ▲발할라 ▲던전 등 여러 PVE 콘텐츠는 이러한 전략 조합을 활용할 수 있었다. 적절한 조합을 통해 콘텐츠를 클리어하고, 이곳에서 획득하는 자원으로 다시금 캐릭터를 육성하는 형태다. 방치형임에도 PVP 요소 또한 존재한다. 그 중 '왕좌 쟁탈'은 일종의 점령전으로 타 이용자와 비동기 PVP가 가능하다. 총 100개의 수련장 중 한 곳을 점령하는 콘텐츠로 등급이 높은 수련장일수록 점령 시 획득하는 수익이 높아진다. MMORPG의 공성전과 같은 콘텐츠를 1:1 개인, 비동기 콘텐츠로 구현한 것이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타 이용자와 PVP를 진행할 수 있는 '발할라'도 존재해, 향후 이용자들 간의 조합 분석, 공유가 활발해질 것으로 관측된다. 전체적으로 정석적인 방치형 RPG 공식을 따르고 있지만 전략성과 타 이용자와의 상호작용에도 무게를 둔 작품이었다. 향후 캐릭터가 성장한다면 길드 콘텐츠를 통해 ▲마왕 토벌 ▲길드 사냥 ▲길드전 등 다양한 PVE, PVP 협력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 방치형 RPG는 대체로 손이 많이 가는 게임을 꺼리는 이용자들에게 선호되는 장르다. 하지만 지나치게 단순한 성장 구조는 쉽게 지루함을 불러올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다양한 조합과 협력 요소를 더한 그라비티의 '라그 아이들'은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5.09.07 09:51정진성 기자

그라비티 신작 '라그 아이들', 구글 피처드·애플 3위 등 초반 흥행…서버 증설까지

그라비티는 방치형 RPG 신작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이하 라그 아이들)'가 구글 피처드 선정, 애플 앱스토어 인기 3위 등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라그 아이들'은 세로형 화면, 자동 전투와 같은 방치형 RPG가 가진 편의에 전략, 캐릭터 육성 등 MMORPG의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 전투를 통해 스테이지를 진행,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최대 3명의 동료와 함께 모험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대전 PVP ▲마왕 토벌 ▲시련의 탑 ▲던전 등 PVE 콘텐츠를 비롯해 ▲약탈 콘텐츠 ▲길드 시스템 ▲하우징 등이 마련됐다. '라그 아이들'은 정식 출시(지난 28일) 첫날부터 사전예약 수치를 넘어서는 이용자들이 게임에 접속하면서 원활한 플레이 환경을 위해 9개 서버를 증설했으며 5일 만에 총 28개 서버를 오픈하는 등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는 중이다. 또한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3위를 기록, 구글 플레이에서는 피처드에 선정됐다. 앞선 2월에는 글로벌 지역 정식 출시 전후로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여러 지역 양대 마켓에서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그라비티는 국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2025년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식 라운지에 공개, 첫 번째 업데이트로 신규 펫 로라와 죽은자의 주인을 추가했다. 로라는 불속성 전사 펫으로 상대방 기절, 다수 범위 공격을 주요 스킬로 갖췄으며 죽은자의 주인은 높은 체력으로 가장 앞에서 범위 공격과 디버프 스킬로 적을 약화시키는 암속성 전사 펫이다. 선상웅 그라비티 '라그 아이들' 사업 PM은 “'라그 아이들'을 즐기고 계신 모든 국내 이용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내 이용자분들이 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서버 환경, 업데이트 등 모든 면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 국내서도 글로벌 지역에서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2 16:04정진성 기자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국내 정식 출시

그라비티는 방치형 RPG 신작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를 28일 국내 정식 출시했다.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는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방치형 RPG로 세로형 화면, 자동 전투 등 편의성은 향상시켰으며 전략, 캐릭터 육성 요소를 더해 MMORPG의 장점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자동 전투를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면서 스테이지를 진행, 각기 다른 직업을 가진 최대 3명의 동료와 함께 모험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 대전 PVP인 발할라, 길드원과 보스를 처치하는 마왕 토벌, 시련의 탑, 던전 등 PVE콘텐츠를 비롯해 약탈 콘텐츠, 길드 시스템, 하우징,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는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PC에서는 구글 플레이 게임즈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하면 바로 플레이 가능하다. 그라비티는 게임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출시 첫날 게임에 접속하면 악몽 장화 아이템을 증정한다. 오는 30일까지는 게임 접속에 접속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천명에게 포링 가방을 증정하는 포링 실물 가방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1일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상웅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사업 PM은 "이번 타이틀은 방치형과 MMORPG의 매력을 모두 담은 가장 라그나로크 다운 방치형 RPG로 가벼운 게임을 선호하는 이용자부터 기존 라그나로크 이용자까지 만족할 만한 타이틀"이라고 전했다.

2025.08.28 16:35정진성 기자

그라비티 선상웅 PM "라그 아이들, 방치형이지만 함께 즐기는 게임으로"

"가장 라그나로크다운 방치형 RPG가 되는 것이 목표다. 방치형 게임이지만 함께 즐기는 재미를 느끼는 게임으로 만들었다." 선상웅 그라비티 사업 PM은 신작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이하 라그 아이들)'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새로운 '라그나로크'의 재미를 국내 이용자들이 느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라그 아이들'은 오는 28일 국내 정식 출시된다. 14일 그라비티는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라그 아이들' 그룹 인터뷰를 진행하고 국내 서비스 방향성과 차별점, 향후 로드맵 등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인터뷰에는 그라비티 선상웅, 나경일, 김준범 사업 PM이 참석했다. '라그 아이들'은 세계의 종말(라그나로크) 이후 수천 년이 지난 혼란한 시대를 배경하고 있다. 김 PM은 "인류가 멸망하고 수천 년이 흐른 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며 "다시 한번 라그나로크가 예고되는 와중에 그 존재의 부활을 막기 위한 여정을 그려냈다"고 세계관을 설명했다. 게임은 세로형 화면과 자동 전투로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캐릭터는 직업 변경 시스템을 통해 전략에 따라 자유자재로 전직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과정에서 동료 캐릭터를 해금, 최대 4명의 팀 조합이 가능하다. 나 PM은 "원작의 특징을 살려 이용자들이 원하는 형태로 메인 캐릭터는 물론 동료 캐릭터까지 육성이 가능하다"며 "클래스(직업), 스탯 등을 언제든 바꾸는 것이 가능하며, 이용자 입맛에 따라 공격형, 방어형 등 자유롭게 팀을 구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팀 조합에는 최대 2명까지 같은 클래스를 배치해 이용자가 원하는 특정 조합도 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그 아이들'은 지난 2월 한국과 일본,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됐다. 대만과 홍콩, 마카오 등 주요 국가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으며, 현재까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돌파했다. 선 PM은 "다른 방치형 게임의 평균 리텐션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다"며 "현재까지도 다양한 국가 및 타겟층에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지표를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한국 출시 버전에는 국내 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한 편의성이 더욱 강화됐다. 선 PM은 "글로벌 서비스(한국, 일본 제외)에서 이용자들의 콘텐츠 이용도를 분석해 지속적인 최적화를 진행했다"며 "한국 출시 버전은 원클릭 콘텐츠 등 한층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자연스러운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길드와 기타 협업 콘텐츠도 보완했다"고 말했다. '라그 아이들'의 차별점은 이용자들 간의 협업, 경쟁에서 기인한다. 여타 방치형 게임들과는 달리 PVP, 길드 토벌 등 여러 멀티 플레이 콘텐츠가 구현됐으며, 이를 통해 함께 하는 재미를 강조했다는 이야기다. 선 PM은 "싱글 방치형 게임이지만 함께 즐기는 게임이라고 느껴줬으면 좋겠다"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 간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라그 아이들'에는 '약탈', '길드전' 등 이용자간 PVP 콘텐츠, '보스전', '길드 토벌전' 등 협동 PVE 콘텐츠가 구현됐다. 다만 이들 콘텐츠의 경우 참여에 대한 스트레스는 경감해 이용자들이 부담없이 즐기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선 PM은 "보통 길드전의 경우 특정 시간에 실시간으로 참여해야 하는 스트레스로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등 일부 유저들의 플레이 참여도가 낮은 부분을 감안했다"며 "어느 시간이라도 배치만 하면 길드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길드원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캐릭터 및 팀을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이후 결과를 받는 구조다. 일일 콘텐츠 또한 스트레스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선 PM은 "숙제의 경우 하루 20분 정도면 모두 즐길 수 있다"며 "스킵이나 일괄 처치 등의 편의성 높은 기능들도 배치했다. 대부분 콘텐츠들을 수동으로 플레이할 수 있지만 자동으로 즐기는 것도 재미 중 하나라고 자부한다"고 자신했다. 그라비티가 이번 신작에서 또 하나의 차별점을 둔 것은 하우징 콘텐츠다. 선 PM은 "방치형에서 흔히 볼 수 없는 하우징 시스템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며 "낚시, 채광, 생산과 같은 기본적인 하우징 시스템을 갖춤과 동시에 펫을 활용한 약탈이나 소원을 이루는 분수 등 특별한 재미 요소들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탈'의 경우 '펫'을 통해 다른 이용자의 하우징을 공격하는 콘텐츠로, 일종의 '전략 시뮬레이션(SLG)' 요소까지 가미했다고 덧붙였다. 그라비티는 이번 '라그 아이들'을 통해 가장 라그나로크만의 느낌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선 PM은 "가장 라그나로크다운 방치형 RPG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가장 원작 느낌을 주면서 대중성은 갖춘 게임으로 개발했다. 다양한 시선으로 게임을 접해 바쁘게 사는 세상이지만 소소한 재미를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5.08.14 15:47정진성 기자

그라비티, 방치형 RPG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플러스' 국내 사전 예약 시작

그라비티가 방치형 RPG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플러스'의 국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게임의 국내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를 비롯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신청 가능하다. 공식 사전 예약 페이지와 앱마켓에서 사전 예약을 신청하면 정식 출시 후 각각 무기, 모자를 증정한다. 공식 라운지에 가입하면 정식 출시 이후 장신구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플러스는 세로형 화면으로 즐기는 방치형 RPG이다. 자동 전투를 기본으로 몬스터 및 보스를 처치하며 스테이지를 진행해 나갈 수 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모험을 함께할 동료 캐릭터들이 해금되며 최대 3명의 팀원을 조합해 팀 구성이 가능하다. 주인공 캐릭터는 전직 후에도 자유롭게 직업을 변경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유리한 직업으로 선택 가능하다. 전직, 장비 강화를 통한 캐릭터 육성 요소를 더해 MMORPG의 특장점도 더했다. 또한 다양한 방식의 약탈 콘텐츠는 유저간 약탈을 통해 뺏고 빼앗기는 재미를 담았다. 해당 콘텐츠에서는 상대 필드에 침입해 필요한 자원을 가져오거나, 전투를 통해 약탈 보상 및 점수를 획득할 수 있으며 상대가 점령한 자리를 쟁탈하는 방식으로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이 게임은 동명의 이름으로 올해 2월 한국, 일본, 중국, 대만∙홍콩∙마카오를 제외한 글로벌 지역에 출시된 바 있다. 사전 다운로드 오픈 이후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 지역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는 브라질, 싱가포르 지역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흥행을 거뒀다.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도 올해 5월 출시 이후 안정적으로 서비스 중이다. 선상웅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플러스 사업 PM은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플러스는 자신이 직접 팀을 구성하고 전략적으로 팀 캐릭터를 육성하는 과정을 통해 방치형 특유의 편의성과 MMORPG의 재미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게임"이라며, "출시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 예약에 참여해 풍성한 혜택 받아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07.15 15:22정진성 기자

넷이즈게임즈, 자체 개발 PC콘솔 싱글 타이틀 '블러드 메시지' 공개

넷이즈게임즈의 산하 24엔터테인먼트스튜디오는 신작 게임 '블러드 메시지(Blood Message)'를 최초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블러드 메시지'는 중국 당나라 말기 서사적인 스토리 배경의 싱글 플레이어 액션 어드벤처 장르 게임이며, PC 및 콘솔 플랫폼 출시 타겟으로 현재 개발중이다. 또한 넷이즈게임즈 개발작 중에는 최초의 AAA급 싱글 플레이어 타이틀이다. 언리얼5 엔진 및 스튜디오 자체 최첨단 개발 기술 적용을 통해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 및 화려한 전투 액션을 제공함과 동시 풍부한 동양적 서사를 반영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블러드 메시지'는 당나라 말기 고대 오아시스 도시 '둔황'의 폭동을 마주한, 무명의 배달원(메신저)과 그의 어린 아들이 겪는 파란만장한 여정과 잊혀진 왕국의 장편 서사시를 3인칭 관점의 액션 어드벤처로 담아낸다. 플레이어는 폭동의 포화 속에서 전쟁으로 짓밟힌 고국의 신념이 담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동쪽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이 게임은 둔황으로부터 당의 수도인 장안까지 3천리길의 여정을 배경으로 담고 있다. 아시아 대륙 중앙 및 동부의 척박한 자연 환경 및 사막 등을 통과하며 수 많은 역경 및 위험을 극복하고 살아남아야 한다. 또한 당 말기의 역사 고증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소와 문화, 당대의 이야기를 게임 스토리로 전달한다. 한 편의 영화를 보는듯한 스토리 중심의 게임 전개, 현실감 넘치는 전투와 생존 기술, 가족, 명예, 희생 등의 키워드를 상기시키는 감성적인 여정, 그리고 둔황 및 실크로드를 담은 배경 등은 신작 '블러드 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차별점이다. 무엇보다 '블러드 메시지'는 유명한 황제나 장군이 아닌, 역사 속에 감춰진 '언성 히어로', 역사적 배경에 휘말린 한 아버지와 아들의 모험을 통해, 당대 일반인이 역사에 족적을 남기는 스토리를 게임에 담고자 기획됐다. 즈펑 후(Zhipeng Hu) 리드 프로듀서 겸 넷이즈 그룹 부총재는 “블러드 메시지는 20년 이상 게임 업계에서 축적한 경험을 통해 사상 최초로 소개하는 싱글 플레이어 타이틀이며, 어드벤처 장르의 새 지평을 열 것”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2025.06.20 15:44이도원 기자

SOOP, 이용자 참여형 '어드벤처' 시즌2 시작

SOOP은 유저 참여형 브랜드 광고 캠페인 'SOOP 어드벤처'의 시즌2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콘텐츠 참여 중심이었던 시즌1에서 나아가 유저가 SOOP 플랫폼의 다양한 기능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참여 방식과 미션 구성이 더욱 확대됐다. 이벤트 페이지 내 신설된 '어드벤처' 탭에서는 굿즈를 살펴보는 '숲토어 방문', 숏폼 CATCH 및 VOD 콘텐츠 시청 등 새로운 미션들이 대거 추가됐다. 선착순으로 경품이 주어지는 '즉템존' 외에도 일주일 단위로 대형 경품을 제공하는 '숲 트레저'에도 새로운 상품들이 추가된다. 시즌2에서는 고성능 ASUS 게이밍 태블릿 노트북 등 매주 새로운 경품이 준비된다. 'SOOP 어드벤처'는 유저가 콘텐츠에 참여하거나 플랫폼 내 여러 활동을 통해 e숲탬프를 적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경품에 응모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지난 시즌1에서는 PS5, Xbox, 'MSI 2025' 결승전 티켓과 숙박, 항공권 등이 포함된 '로드 투 밴쿠버 티켓' 등이 제공됐다.

2025.06.20 11:08박서린 기자

"라이브 넘어 라이프 스트리밍"…'SOOP 어드벤처' 캠페인 본격 전개

SOOP은 16일 0시, 'SOOP 어드벤처'의 시작을 알리는 본편 영상을 공개하고, 약 두 달 간의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 본격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SOOP과 라이브 스트리밍 전속 계약을 체결한 T1이 함께하는 브랜드 광고 캠페인 'SOOP 어드벤처'의 본편 영상에는 T1 '페이커' 이상혁이 출연한다. 본편 영상에서 전달되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넘어, 라이프 스트리밍이 되다'는 슬로건은 스트리머가 일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유저가 이를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모습을 표현한 문구다. 이어지는 “인생의 하이라이트도, 망설여지는 순간도 편집하지 않아. 그게 진짜 나니까”라는 내레이션은, 편집 없이 전해지는 꾸미지 않은 순간들을 통해 유저와 소통하는 SOOP의 라이브 스트리밍이 지닌 의미를 보여준다. SOOP에는 게임, 음악, 스포츠,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스트리머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스트리머와 유저는 각자의 방식으로 이러한 콘텐츠 속에서 '라이프 스트리밍'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브랜드 광고 캠페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 방식으로 전개되며, 7월 18일까지 약 두 달간 이어진다. 브랜드 광고 캠페인은 SOOP 공식 사이트와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강남역, 코엑스, 강남대로, 롯데시네마 등 서울 도심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전광판, 버스, 지하철, 영화관 스크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유저와 스트리머가 함께 플랫폼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미션형 캠페인도 함께 시작된다. 유저는 회원가입, LCK 시청 및 함께 보기 참여, 일반 콘텐츠 시청, 퀴즈 응답 등 일상적인 활동을 통해 e숲탬프를 적립할 수 있으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25' 결승전 입장권, 항공권, 숙박권이 포함된 '로드 투 밴쿠버 티켓'을 비롯해 고사양 게이밍 데스크톱과 노트북, 플레이스테이션5(PS5) 등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SOOP에서 새롭게 방송을 시작하거나 복귀하는 스트리머를 위한 '숲트리머 어드벤처'도 함께 운영된다. 스트리머는 주어진 모험형 로드맵을 따라 방송 활동을 수행하며, 일정 조건을 달성하면 방송 장비, 콘텐츠 노출, 홍보 기회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유저는 해당 스트리머 콘텐츠를 시청하고 일일 미션을 달성하면 룰렛형 이벤트에 참여해 별도 경품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SOOP은 이번 브랜드 광고 캠페인과 함께 2025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LCK 팬들과의 접점 확대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LCK 2라운드부터는 LCK 구단 선수들도 스트리머처럼 팬들과 함께 LCK 경기를 시청하며 실시간으로 반응을 주고받는 '함께 보기' 참여가 가능해져, SOOP과 전속 스트리밍 계약을 맺은 구단의 선수들도 이를 통해 팬들과의 실시간 교류를 펼쳐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SOOP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LCK Road to MSI' 행사 기간 중 현장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2025.05.16 11:56안희정 기자

페이커 떴다…'SOOP 어드벤처' 2차 티저 영상 공개

SOOP이 브랜드 광고 캠페인 'SOOP 어드벤처'의 16일 본편 공개를 앞두고, 2차 티저 영상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메이킹 필름을 9일 공식 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텐츠들은 브랜드 광고의 연출 방향과 제작 과정을 유저들에게 전달하며, 브랜드 메시지와 캠페인 분위기를 사전에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2차 티저 영상은 T1의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암전하는 복도를 걸어 나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점차 멀어지는 카메라와 함께 양 옆으로 정렬된 꺼진 컴퓨터 모니터들이 화면에 등장한다. SOOP은 이 장면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이 시작되기 직전의 정적과 긴장감을 표현하고자 했으며, 모니터는 SOOP의 다양한 콘텐츠가 시작될 공간을 상징하는 연출 장치로 활용됐다. 비하인드 사진에는 조명과 장비가 설치된 촬영 현장에서 '페이커'가 포즈를 취하거나 촬영본을 확인하는 모습, 제작 스태프들과 대화하는 모습 등 실제 현장의 생생한 모습이 담겼다. 메이킹 영상은 1분 30초 가량으로, '페이커'의 인사말과 함께 영상 속 장면들이 어떤 방식으로 촬영되고 연출됐는지를 담아내며, 브랜드 광고 기획 의도를 간접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메이킹 영상은 '페이커'의 'SEE YOU SOOP'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마무리됨으로써, 추후 진행될 본편 광고 영상과 이벤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SOOP 어드벤처 광고 본편은 오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광고 공개와 함께 유저 참여형 캠페인도 본격 진행된다. 스트리머와 유저들은 영상 시청, 콘텐츠 공유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스탬프를 모을 수 있고,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2025.05.09 19:41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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