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양배추'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한끼통살, 닭가슴살 양배추 롤' 출시...한 롤당 18kcal

이그니스의 닭가슴살 브랜드 한끼통살이 식단 관리 간편식 신제품 '닭가슴살 양배추 롤'을 출시했다. 한입 크기의 롤 형태로 칼로리 부담을 낮추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디벨로퍼 이그니스는 닭가슴살 전문 브랜드 한끼통살이 신제품 '닭가슴살 양배추 롤'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촉촉한 닭가슴살과 잘게 썬 채소를 부드러운 양배추로 감싼 롤 형태로, 식단 관리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입 크기로 만들었다. 신제품은 '오리지널'과 '매콤고추'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오리지널은 양파와 당근을 넣어 담백한 맛을, 매콤고추는 고추를 더해 매콤한 풍미를 살렸다. 칼로리도 낮췄다. 오리지널은 1팩당 70㎉, 매콤고추는 75㎉이며, 한 롤당 열량은 18~19㎉ 수준이다. 샤브샤브와 찜, 조림, 샐러드, 도시락 반찬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한끼통살은 2021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5천만개를 기록한 닭가슴살 브랜드다. 시즈닝 닭가슴살과 그릴드 닭가슴살을 비롯해 주먹밥, 곤약 현미 볶음밥, 마녀스프 등 식단 관리 간편식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한끼통살 관계자는 "여름철 가볍고 간편한 식단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편의성을 갖춘 식단 관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23 09:31안희정 기자

또다시 찾아온 '양상추 쇼크'…롯데리아·써브웨이 발 동동

이상 기후로 양상추 생산량이 급감하면서 프랜차이즈 업계에 수급 비상이 걸렸다. 일부 프랜차이즈는 양상추를 수급할 수 없자 메뉴를 판매 중지하고 양배추를 사용하는 등 대안을 마련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기후 불안정으로 양상추 생육이 부진해지면서 롯데리아와 써브웨이 등 주요 프랜차이즈가 메뉴 운영을 조정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이달 중순부터 말까지 양상추와 양배추를 혼용해 사용할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기후가 불안정할 때마다 한시적으로 양배추를 병행해 왔다”며 “점주가 시장이나 마트 등지에서 자체 구매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전국적으로 생산량이 급감해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써브웨이는 지난 주말부터 일부 매장에서 샐러드 판매를 잠시 중단했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일시적인 양상추 수급 불안정 때문”이라며 “현재 공급이 점차 안정되고 있으며, 필요한 물량이 확보되는 즉시 판매를 신속히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양상추 가격이 급등한 것도 문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도매유통정보시스템 기준 11월 17일 상등급 양상추 1㎏ 도매가격은 5천838원을 기록했다. 이는 한 달 전인 10월 17일(2천597원)보다 125% 가량 오른 수준이다. 업계는 이상 기후가 반복되면서 신선 채소류 수급 불안이 상시 리스크로 자리 잡고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폭염의 영향으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 써브웨이 등 주요 프랜차이즈가 양상추와 토마토 공급 차질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맥도날드는 토마토 제공을 잠시 중단하고 무료 음료 쿠폰을 지급했고, 써브웨이는 샌드위치 토마토 제공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대응했다.

2025.11.17 15:07류승현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초등생도 안 할 비약”...한성숙 청문회, 플랫폼 정책·헐값 임대 의혹 공방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재산분할'...쟁점은 다시 SK 주식

"AI 품은 현대차, 사용자 맞춰 진화…새 아반떼가 시작점"

메모리 수급난에 두 손 든 애플, PC 제품 가격 최대 22% 인상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