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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액면분할…천시열 대표 장내 매수

포스코스틸리온이 액면분할과 경영진 주식 매입을 동시에 꺼내들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지난 26일 주주총회에서 액면분할 안건을 의결했다. 액면분할로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여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된 천시열 대표는 주주총회 직후 포스코스틸리온 주식 2166주를 장내 매수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주주환원 정책 확대, 액면분할 및 대표이사의 장내 주식 매수는 모두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신뢰 강화를 위한 일관된 조치"라며 "책임경영을 기반으로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30 15:31류은주 기자

신성이엔지, 주식 액면병합 결의…"성장·혁신 원년 만들 것"

반도체 클린룸 업체인 신성이엔지는 경기 과천 본사 스마트에듀센터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사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성장과 혁신 기조를 이어가는 한편,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지선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해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과 혁신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주식 액면병합이 결의됐다.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비율로, 주가 안정성을 높이고 투자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회사는 이번 액면병합을 통해 주식 구조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기업가치 평가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기 1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축소됐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이사진 스스로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차원의 결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대표는 “미국·이란 분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결코 멈춰 있지 않을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사업 구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 클린룸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국내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 안정적인 성장 궤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사외이사 조남신)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2026.03.26 17:21장경윤 기자

영풍 "1년내 자사주 전량 소각하고 액면분할"

고려아연과 경영권 분쟁 중인 영풍이 내년 3월까지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고 10대1 액면분할한다. 영풍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어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이 같은 결정을 의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영풍은 "현재 영풍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매우 낮은 주식으로, 시장에서 대표적으로 저평가 종목으로 꼽힌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3월까지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동성 확대를 통한 주식 거래 활성화를 위해 10대1 액면분할을 시행한다"며 "현재 1주당 5천원인 액면가를 500원으로 낮춤으로써 주식 유동성을 높여 더 많은 투자자들이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투자 접근성이 개선되고, 주가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영풍 측은 이번 조치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이 아닌, 장기적인 주주가치 극대화 전략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영풍은 ▲제련사업 정상화 ▲신규 성장 동력 확보 ▲고려아연 경영권 회복 후 투자 수익 확대 ▲2027년 환경 투자 종료에 따른 비용 절감 등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2033년까지 매출 2조원, 영업이익률 4.5% 달성을 목표로 하며, 당기순이익 30%를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배당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영민 영풍 대표이사는 "이번 밸류업 방안은 단기적인 주가 부양만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주주 친화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주주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10 10:01류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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