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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애드, 프라임오피스 빌딩 계약 수 600개 돌파

공간미디어 플랫폼 기업 스페이스애드(대표 오창근)가 이달 7일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계약 빌딩 수 600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를 선보인지 약 3년 만의 성과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 내 대형 오피스 빌딩과 월평균 18건의 계약을 체결하며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란 디지털 사이니지를 기반으로 건물에 따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미디어 솔루션이다. 메인 로비, 엘리베이터 홀·내부 등 필수 동선에 위치해 높은 가시성을 확보하면서도, 입주사 및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스페이스애드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물 이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빌딩별 데이터 기반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광고판 이상의 정보성 미디어로 확장된 것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특히 여의도 TP타워, 앵커원, 강남 파르나스타워, 판교 알파돔 등 랜드마크급 빌딩이 적극적으로 미디어를 도입하면서, 상업용 부동산 시장 내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입지가 더욱 강화됐다. 스페이스애드는 기존의 대중 매체(TV)와 옥외광고(OOH) 사이에서 새로운 미디어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의 매스미디어는 광범위한 노출을 제공하지만, 맥락 없는 광고로 인해 광고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반면 전통적인 옥외광고는 주목도가 높을 수 있지만, 기술적인 한계로 콘텐츠 운영의 유연성이 부족했다. 스페이스애드는 이 두 가지 영역을 보완하는 '차세대 미디어'로서, 공간 기반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광고주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단순한 광고 노출을 넘어 직장인의 일상 속에서 유의미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속적인 주목도를 확보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는 일상적인 광고 형태가 아닌,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미디어 환경을 통해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은 광고주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광고 피로도를 현저하게 낮추는 장점도 제공한다. 현재 프라임오피스 미디어는 하루 평균 200만 명 이상에게 도달하며, OOH(Out-of-Home) 시장에서 매스 미디어로서의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프라임오피스 미디어 선호도는 88.1%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광고 콘텐츠 시청 후 브랜드 인지율 84.8%, 제품 구매 경험율 50.9%로 나타나 실질적인 광고 효과도 입증됐다. 스페이스애드 관계자는 "2025년까지 800개 빌딩 계약을 목표로 공간미디어 플랫폼으로서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일반적인 디지털 광고판이 아니라, 공간과 브랜드가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스페이스애드는 2017년 설립 이후 프라임오피스를 비롯해 프라임리빙, 공유오피스, 아파트, 골프연습장, 키즈클럽, 피트니스센터, 스터디카페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맞춤형 미디어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수도권 고급 아파트에 특화된 프라임 리빙 미디어를 공격적으로 확대해, 프리미엄 주거 공간 시장으로도 사업을 빠르게 확장할 계획이다.

2025.03.17 15:05백봉삼 기자

KT-아이지에이웍스, TV 광고 분석 솔루션 'TV 애드 인덱스' 출시

KT는 데이터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와 협력해 TV 광고 분석 솔루션 'TV 애드 인덱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TV 애드 인덱스는 지니 TV의 약 950만 셋톱박스 데이터와 아이지에이웍스가 보유한 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해 TV 광고 성과를 분석한다. AI 기술을 통해 시청자의 소비 행동, 구매 성향, 브랜드와의 연관성까지 심층적 분석이 가능해 광고 성과를 명확히 입증하고 새로운 차원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TV 애드 인덱스는 지니 TV 셋톱박스의 비식별 광고 아이디 기준 전수 로그 데이터 기반으로 특정 채널, 시간의 특정 브랜드 광고 노출 여부를 분석하는 기술을 도입했다. 분석 결과를 통해 특정 광고가 미노출된 셋톱박스를 정확히 추출한 후 2차 광고를 집행해 광고 도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 기존 시청률 조사 방식인 4천가구 패널 조사의 한계 극복을 위해 실제 광고 노출량을 정확히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TV 광고 성과 지표를 디지털 광고에서 사용되는 광고 노출 수(Impression)로 전환했다. TV와 디지털 광고 성과가 동일한 기준으로 통합 분석 가능해짐에 따라 TV 광고가 디지털 광고와 동등한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TV 애드 인덱스는 브랜드, 채널, 모델 세 가지 관점으로 광고의 영향도를 파악한다. 특정 브랜드의 광고가 어떤 채널과 프로그램에서 얼마나 노출됐는지에 대한 세부 데이터를 제공하며, 광고를 본 고객의 실제 구매 가능성 및 브랜드 밀접도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한 71개의 주요 채널과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평가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 집행 전략을 제안한다. 출연 모델의 노출량과 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광철 KT IPTV 사업본부장은 "TV 애드 인덱스는 TV 광고 성과측정의 보편성과 편의성을 갖추고, 지니 TV 셋톱박스 전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확성을 높였다"며 "대한민국 대표 AICT 컴퍼니로써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TV 광고의 디지털화를 이뤄 광고 업계에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1 09:18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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