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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사무장병원‧면대약국 선전포고..."부당이득금 끝까지 찾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등 불법개설개관에 대해 부당이득금을 끝까지 찾겠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사무장병원‧면대약국 체납자 중 납부 능력이 있지만 고의로 재산을 숨기고 체납처분을 회피하는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 191억 원을 징수한 바 있다. 관련해 사무장병원·면대약국은 위법행위로 수익 창출에만 매몰, 건강보험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 재산을 은닉처분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위장전입 등 납부 책임을 벗기 위한 행위가 날로 진화하고 있어 징수가 어렵다는 것이 건보공단의 설명이다. 건보공단은 '불법개설기관 특별징수추진단(TF)'을 상시 확대 운영하고, 타 징수 기관 벤치마킹과 징수 아이디어 발굴 등을 통해 신 징수 기법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건보공단은 숨긴 재산을 찾기 위한 추적·수색·압류 등 고강도 현장 징수 활동도 추진 중이다. 제3자 명의로 재산을 위장 이전하는 면탈 행위자에 대한 민사소송 제기, 숨긴 재산을 발굴·징수하고 있다. 현장 징수 대상자는 체납금 납부를 회피하고 가족 및 지인 명의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잦은 해외여행 및 고급 차량 운행 등 호화생활을 누리는 이들이다. 관련해 공단은 새롭게 추진한 신징수기법을 통해 총 10억 원 규모의 체납금 회수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금융소비자가 찾아가지 않는 휴면예금 등 확보 ▲법원 계류 사건의 보증 공탁금 압류 ▲민영보험사에서 지급하는 자동차보험의 진료비 청구권 압류 ▲불법개설 폐업 의료기관 X-ray장비 등 의료기기 압류 등이다. 또 강제징수를 회피할 목적으로 재산을 우회 이전해 실소유를 은닉한 체납자를 상대로 재산 반환을 위한 사해행위취소 소송도 제기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건보공단은 숨긴 재산을 끝까지 찾아내 징수하겠다”라며 "고액·상습 체납자의 숨긴 재산 추적·징수는 국민의 신고도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숨긴 재산 신고포상금은 '25년 12월 23일부터 최고액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됐다.

2026.01.23 15:27김양균 기자

주병기 공정위원장 후보자 "세금 지연납부 송구…현재 완납"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반복적인 세금 지연납부와 체납 논란에 대해 “송구하다”며 현재는 모두 완납한 상태라고 밝혔다. 일정과 신고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였다는 입장이다. 앞서 27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은 주 후보자가 종합소득세를 수차례 지연납부했으며 올해 초에는 부동산 압류까지 당했다고 지적했다. 공개된 납부 내역에 따르면 주 후보자는 ▲2018년 귀속분을 10개월 지연(2020년 3월 납부), ▲2019년 귀속분을 1년 4개월 지연(2021년 9월 납부), ▲2023년 귀속분을 1년 3개월 지연(2025년 8월 납부), ▲2024년 귀속분을 3개월 지연(2025년 8월 납부)해 납부했다. 또한 인사청문회 자료 제출을 앞둔 지난 18일에는 납부내역증명서를 발급받는 당일 종합소득세를 두 차례에 걸쳐 납부했고, 배우자 역시 이틀 전 하루 동안 네 차례에 걸쳐 약 450만원을 나눠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실에 따르면 주 후보자가 배우자와 공동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 의왕시 소재 아파트는 지난 2월 의왕시 징수과로부터 압류처분을 받았다가 3월 해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대해 주 후보 측은 “종합소득세와 자동차 과태료 등 일부 세금의 신고·납부가 제때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하다”며 “바쁜 일정과 세무 신고 미숙으로 일부 지연이 있었던 것으로, 현재는 모두 완납했다”고 해명했다. 후보자 측은 “앞으로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하겠다”며 “납세의무의 중요성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08.27 16:39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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