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암'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8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1분건강] 대장내시경검사 받은 사람이 대장암 발생‧사망률 더 낮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사람이 받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의 발생률 및 사망률이 더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이지영 교수는 공동연구를 통해 대장내시경을 받은 사람이 아닌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률은 65%, 대장암 관련 사망률은 76%가 낮은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차재명·이지영 교수팀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빅데이터센터 이훈희 연구원과 함께 심사평가원 청구자료를 바탕으로 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Association between colonoscopy and colorectal cancer occurrence and mortality in the older population: a population-based cohort study'를 발표했다. 연구는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사람과 받지 않은 사람을 2021년까지 관찰해 대장암 발생률과 사망률의 감소 효과를 분석했다. 대상자는 총 74만8천986명으로 대장내시경 수검 여부에 따라 1:1 매칭을 시행 총 9.64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결과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사람이,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에 비교해 대장암 발생율이 65% 더 낮았으며, 대장암 관련 사망률은 76% 더 낮았다. 대장내시경 검사의 긍정적 효과는 특히 50세에서 65세 이르는 중장년층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76세 이상의 초고령층에서는 가장 적었다. 또 연구를 통해 대장내시경 검사의 긍정적 효과를 명확히 확인했으며, 연령별 효과도 확인됐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는 “서양의 여러 진료 지침에서 대장내시경 검사를 75세까지 권장하며, 76세에서 85세까지는 꼭 필요한 경우에만 검사를 권유하고 있고, 86세 이상에서는 검사를 권장하지 않고 있다”라며 “연구결과 75세 이상에서는 대장내시경 검사의 긍정적인 효과가 낮았기 때문에 대장내시경 검사의 상한 연령을 제시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연구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내시경 분야 저널인 Endoscopy 저널(2023년 영향력 지수: 11.5)에 게재됐다.

2025.01.13 18:00조민규 기자

국립암센터 "세계 최고 암치료 기관 도약…권역암센터 발전 도모"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립암센터 원장 양한광입니다.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립암센터는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 여러분을 위해 전 직원이 묵묵히 진료와 업무에 매진하였으며, 연구소·부속병원·국가암관리사업본부·대학원대학교의 모든 부문에서 국가암관리중앙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난 취임식에서 국립암센터 경영의 3대 핵심 가치로 ▲신의와 성실 ▲조화와 협동 ▲중립과 윤리 우선의 자세를 선언했습니다. 또한 8대 비전 및 목표로 ▲국가암관리중앙기관으로서의 책임성 강화 ▲세계 최고 수준의 암 진료 제공 및 치료 후 암 환자 돌봄 모델 개발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암치료 전략 개발 ▲국제적 진료와 연구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한편, 전국의 '권역암센터'의 발전을 도모하여 암 환자들이 지방에서도 최고 수준의 암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국립암센터가 세계 최고의 암센터 비전을 실현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암 연구 및 진료 기관이자 국가암관리중앙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변화를 꾀하고자 합니다. 우선 국립암센터 내 보상 체계를 강화하여 우수 인재의 유출을 방지하고 동기부여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에서의 진료가 연구와 연계되어 연구소와 부속병원의 활발한 상호협력으로 국민이 기대하는 국가 암 연구기관의 역할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구성원들의 자발적 자기 역량 개발을 위한 노력을 유발하고, 상급자는 배려와 존중으로 팀을 이끌어 모두가 발전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최우선 목표로 하겠습니다. 2025년 새해의 국립암센터 주제어는 '안전', '청렴', '도약'입니다. 국립암센터의 모든 직원이 자부심을 가지고 청렴과 안전의식을 생활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고 안전한 국립암센터를 만들어 국민 여러분의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암은 예방 가능하고 극복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금연하시고, 술을 멀리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해 주세요. 정기적인 암 조기 검진을 받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암에 걸리셨다면 의료진을 신뢰하고 적절한 치료를 잘 받으시면 암을 극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5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9 11:02김양균 기자

[인사] 국립암센터

▲연구소장 이건국 ▲부속병원장 이근석 ▲국가암관리사업본부장 최귀선 ▲국제암대학원대학교대학원장 곽호신 ▲혁신전략실장 이종열 ▲사무국장 최정미 ▲대외협력실장 김열 ▲인재경영실장 정유석 ▲헬스케어플랫폼센터장 손대경 ▲진료부원장 한성식

2025.01.08 17:27조민규 기자

미국 알코올 암 경고 라벨 추진에 주류업계 '출렁'

미국 공중보건국이 알코올과 암의 연관성을 경고하는 라벨 부착을 권고한 이후 주류 제조업체 주가가 하락했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즈는 미국 공중보건국이 알코올 음료에 암 위험성을 알리는 경고 라벨 부착을 포함한 공중보건 권고를 발표한 이후, 여러 주류 회사의 주가가 2%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벡 머시 미국 공중보건국장은 알코올 소비가 미국에서 담배와 비만 다음으로 높은 암의 주요 원인이며, 암 발생을 줄이기 위한 여러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머시 국장은 시간이 지날수록 알코올과 암의 연관성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강화됐으며, 구강암 등 특정 암의 경우 하루 한 잔 이하의 음주만으로도 위험이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조장과 증류소를 소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2% 이상 하락했다. 레미 마르탱 코냑을 생산하는 레미 코인트로의 주가는 5% 하락했고, 사무엘 아담스 등 맥주 제품을 만드는 보스턴 비어 주가는 4% 가량 떨어졌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많은 국가가 알코올 음료에 임신 중 음주 위험 등 건강 경고 라벨 부착을 의무화하고 있으나, 암 위험 증가에 대한 경고를 알리는 나라는 아일랜드와 우리나라 등 몇몇 국가에만 그치고 있는 상황이다.

2025.01.08 10:07류승현 기자

美 당국 경고에…주류업체 주가 하락

미국 보건당국이 주류에 '알코올은 암을 유발한다'는 내용의 경고문구를 달아야 한다는 권고안을 발표하자 주류업체 주가가 하락했다.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주요 주류업체 주가는 평균 2% 넘게 하락했다. 프랑스 주류업체인 레미 쿠앵트로 주가는 5% 내렸고 미국 맥주업체 보스턴비어는 뉴욕증시에서 4% 가까이 내렸다. 이는 비벡 머시 미국 의무총감 겸 공중보건서비스단 단장이 보고서를 발표한 영향이다. 머시 의무총감은 성명을 통해 “알코올 섭취는 미국에서 예방 가능한 암 원인들 중 담배와 비만 다음으로 3위에 해당한다”며 “알코올이 함유된 음료에 암 위험에 대한 경고 문구를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코올과 암의 연관성에 대한 증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강화됐다”며 “유방암, 구강암, 인후암과 같은 일부 암의 경우 하루에 한 잔 미만으로 술을 마셔도 위험이 증가한다”고 강조했다.

2025.01.06 13:00김민아 기자

[1분건강] 새해에 금연으로 폐암 예방하자

2025년 새해 금연으로 폐암을 예방하자. 우리나라에서 폐암은 전체 암 발생률 중 1위다. 전체 암 환자의 약 20%가 폐암이다. 특히 흡연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비흡연 환자의 수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2022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전체 암 발생자 중 11.5%가 페암을 진단받았다. 폐암의 유병률은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로,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일반 흉부 방사선검사에서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환자들이 병을 늦게 인지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렇지만 증상이 나타난 후에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수 있어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이 더 중요하다. 폐암의 주요 증상은 기침·가래·호흡 곤란·체중 감소·흉통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폐암이 진행되면서 심화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초기 폐암 환자 중 약 25%는 증상이 없어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폐암은 복합적인 영향으로 발생한다.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원인은 흡연이다. 전체 폐암 환자의 약 80%가 흡연자일 정도로 흡연은 폐암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 간접흡연 역시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대기 오염이나 석면과 같은 유해 물질의 노출도 폐암 발병에 영향을 끼친다. 유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로, 흡연경력과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 주의해야 한다. 정재호 고려대 안암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는 “폐암은 조기 발견 시 최소한의 통증과 높은 안정성을 보여주는 최소 침습수술만으로도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라며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로, 흡연경력과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 CT 촬영 등 선별 검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2025.01.04 09:01김양균 기자

"스마트병원 전환 가속화…정밀의료 새 표준 제시할 것”

새해의 아침, 여러분께 첫인사를 드리며 2025년을 함께 시작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으로 가득한 이해에 여러분과 함께 걸음을 내딛게 되어 한없는 감사와 설렘을 느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2024년은 우리에게 많은 도전과 과제를 안겨주었습니다. 의정 갈등과 전공의 부재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병원의 가치를 지켜내고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유례없는 위기를 겪으면서, 고려대학교병원은 누구보다 앞장서서 우리의 소신을 이야기하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환자들을 위해 헌신해 주신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단순히 병원의 구성원이 아니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환자와의 신뢰를 지키고, 의료계의 모범으로 설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이었습니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북돋우며 만들어낸 협력의 문화는 우리 병원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자랑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여러분의 모든 노력과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2025년은 경험해 보지 못한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한해입니다. 의과 대학생들과 전공의들의 복귀가 불확실하며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 방향 역시 예측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저는 2025년은 우리에게 또 다른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증증환자에 대한 고난도 치료라는 상급 종합 의료기관으로서의 기본 역할을 넘어 미래 의학을 선도하는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미래의료의 트렌드를 정확히 예측하고 앞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스마트 병원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AI와 빅데이터를 비롯해 첨단 기술과 의료의 접목을 통해 정밀의료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러한 혁신은 환자 맞춤형 진료 환경을 구축하고, 전 세계 의료계가 주목하는 진료는 물론 연구와 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필수적 과정입니다. 그러나 기술과 혁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중심으로, 환자의 경험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야 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환자들에게 차별과 소외 없는 진료를 제공하며 진정한 환자 중심 병원의 철학을 실현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두는 우리의 원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야 하기에, 오늘 새해를 시작하며 다음과 같은 세 가지의 중점과제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의료기관 체질 개선을 통해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중증 환자 중심의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의료 전달 체계의 중심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환자의 상태와 중증도에 맞춘 진료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켜, 중증질환 치료에서 절대적인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될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환자 경험에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우리의 서비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만족하며, 신뢰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합니다. 진료 과정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환자 중심의 세심한 배려와 공감을 바탕으로, 병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암병원의 가치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셋째, 더 나은 근무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에도 주력할 것입니다. 병원 차원에서의 노력도 펼칠 것이지만 이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교직원 여러분의 이해와 참여, 그리고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는 더욱 건강하고 긍정적인 병원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야 합니다. 병원은 교직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보내며, 우리는 병원 내 협력과 공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부서와 직종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병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저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병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고 의료계의 혁신을 이끄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환대의 진료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희망을 전하며, 어려운 시기에도 모두가 의지할 수 있는 병원이 되어야 합니다. 2025년은 우리 모두에게 쉽지 않은 도전의 해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의 노력은 환자와 지역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고, 의료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2 10:49김양균 기자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첫 돌파...글로벌 빅테크 '최초'

"2분기 실적 날짜도 틀리던 AI"…웹케시는 어떻게 은행용 에이전트 바꿨나

[포토] 류제명 차관·주한 외국대사 한자리에…AI 페스타 둘째 날 이모저모

문체위 국감, ‘패노메논’ 상표권 공방...박진영 "잘하려다 의욕 앞서"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