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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경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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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경제·상하이저널, 한중 경제 정보 '동맹'…상하이 특파원 파견

알파경제가 중국 내 한인 미디어 상하이저널과 손잡고 한중 경제 정보 공유 및 취재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알파경제와 상하이저널은 지난 4일 중국 상하이 상하이저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국 산업 현안과 글로벌 기업 분석 등 다각도의 취재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제휴는 급변하는 동북아 경제 환경 속에서 현지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취지다. 협약에 따라 알파경제는 '기업 지배구조'와 '기업 내부통제' 관련 심층 분석 콘텐츠를 제공한다. 상하이저널은 현지 한인 정보 플랫폼 '상하이방'의 취재망을 공유해 양사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알파경제는 상하이저널 본사에 특파원을 파견해 상하이 산업 현장을 직접 취재할 계획이다. 알파경제는 이번 파견으로 시카고, 도쿄, 바르셀로나에 이어 네 번째 해외 취재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김상진 알파경제 대표이사는 “상하이저널과 상하이방과의 협업은 알파경제의 '글로벌비즈'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축이 될 것”이라며 “상하이를 중심으로 한 핵심 경제 정보를 국내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파이프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명 상하이저널 대표이사는 “알파경제와의 제휴가 향후 10년, 20년 이상 굳건히 이어지길 바란다”며 “중국 경제 상황과 주요 상장사 사업 정보가 신속히 전달돼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하이저널은 네이버 차이나채널 콘텐츠 공급자(CP)로 활동하며 중국 현지 소식을 국내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2026.03.04 15:34류승현 기자

알파경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

알파경제가 언론사 최초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벤처기업 인증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엄격한 기준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알파경제는 그간 AI 기반 뉴스 분석 시스템, 빅데이터 활용 콘텐츠 제작 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다. 특히 알파경제는 10월 AI 모델 기반 콘텐츠 분석을 통해 노출과 유입 효과를 개선하기 위한 언론 콘텐츠의 글로벌 배포 최적화 솔루션 시스템에 대한 특허 등록을 마쳤다. 이를 바탕으로 11월 언론사 최초로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뉴스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독자 경험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알파경제는 이번 인증을 통해 기술 기반의 성장 동력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김상진 미디어알파 대표는 “이번 벤처기업 인증은 알파경제가 단순한 언론사를 넘어 기술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췄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미디어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1 20:23박수형 기자

돈의 흐름 전략서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 출간

알파경제의 고문을 맡고 있는 이창운 전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이 돈의 흐름을 분석하고 재무 구조를 설계하는 전략서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을 24일 출간했다. '소비하는 당신을 투자자로 바꾸는 돈의 지도'라는 부제 아래, 기존의 단순 재테크 안내서를 넘어 소비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흐름 설계를 다룬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지출하는 통신비, 커피값, 구독료 등의 고정지출을 누군가의 수익으로 흘려보내는 '출구'에만 서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 흐름의 방향을 바꿔 소비를 자산으로 향하는 순환 고리로 만드는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돈을 더 벌거나 무조건 아끼는 방법이 아닌, 이미 쓰고 있는 돈의 구조를 바꾸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저자는 '금융 감각'이란 익숙한 브랜드에 대한 반복적인 소비 습관을 자산의 언어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며 ETF, 리츠, 연금저축 같은 개별 투자상품에 대한 이해를 넘어 돈이 쌓이는 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다시 소비와 연결해 자산으로 향하는 흐름으로 설계하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창운 알파경제 고문과 이상화 전 KB국민은행 금융투자상품본부장이다. 이창운 고문은 대한민국 금융시스템의 구조와 흐름을 30여 년간 직접 설계하고 관리해 온 금융 전문가다. 고려대에서 상법 석박사 학위를 취득해 금융시장의 법적 제도적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해를 쌓았으며, '자산 구조 설계'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했다. 금융감독원에서 30여 년간 기업공시, 자본시장 조사, 증권사 검사 등 업무를 거쳐, 감독총괄국장, 거시건전성 감독국장, 연금감독실장 등을 역임하며 개인의 소비에서 노후 자산(연금)에 이르기까지 '돈이 쌓이는 구조'를 시스템 관점에서 분석했다. 현재 리&인사이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법인에게 열리는 가상자산 투자 시대: 기업의 투자와 사업 활용 전략'이 있다. 이상화 저자는 30년 넘게 증권사와 은행의 투자현장을 누비며 실전 운용, 기업 분석, 자산관리 전략을 총괄해 온 대한민국 대표 금융 전략가다. SK투자신탁 펀드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현대증권 벤처기업 투자심사역(VC)으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키웠다. 그는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으며, 리서치센터장을 역임하며 최고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KB증권 WM리서치 총괄 이사를 거쳐, KB국민은행 투자전략부장 및 금융투자상품본부장을 역임했다. 두 저자는 청년층의 재무 불안감을 해소하고 장기적인 자산 축적을 돕기 위해 알파경제와 공동으로 '청년 자산 알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층의 소비 중심 금융 구조 현실을 진단하고, 돈의 흐름을 읽고 관리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년들의 자산에 시장 수익률을 넘어서는 '알파(Alpha)'를 더해 실질적인 자산 증식과 관리 역량을 지원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알파경제는 '청년 자산 알파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활용한 특별 기획 연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재는 올해 말부터 총 10~12회에 걸쳐 진행되며, 단편적인 재테크 정보를 넘어 실질적인 금융 문해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김상진 알파경제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단순한 단기 재테크 정보 제공을 넘어, 청년층의 금융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2030 세대를 위한 경제 미디어로서 신뢰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24 14:27박수형 기자

알파경제, 이창운 전 금감원 감독총괄국장 고문 영입

알파경제는 이창운 전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장이 내달 1일부터 편집부문 고문으로 활동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창운 고문 영입은 알파경제의 금융 분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 전 국장은 금감원에서 ▲감독총괄국장 ▲감독조정국장 ▲거시감독국장 등을 두루 거쳤으며, 다년간 감독 업무를 총괄하면서 금융 시장의 복잡한 이슈와 규제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쌓아왔다. 법학박사(상법)인 그는 퇴직 후 금융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살려 '㈜리&인사이트' 컨설팅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알파경제는 이 전 국장의 고문 영입을 통해 금융 관련 기사 분석 및 심층 보도 역량을 크게 키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진 알파경제 대표는 "이창운 고문 영입을 통해 금융 시장에 대한 더욱 정확하고 통찰력 있는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사를 계기로 알파경제는 금융 시장의 주요 동향과 정책 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루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전 국장의 저서로는 ▲법인에게 열리는 가상자산 투자시대 : 기업의 투자와 사업 활용전략 ▲사라지는 돈, 쌓이는 돈 등이 있다.

2025.10.31 13:58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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