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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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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에이지 신작 '알케론' 띄운다…롭 팔도 본파이어 대표 GDC 기조연설 나서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팀 대전 PvP 게임 '알케론' 개발 총괄 롭 팔도 대표가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행사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최고창의력책임자(CCO)를 지낸 바 있는 롭 팔도 본파이어 스튜디오 대표는 미국 태평양 표준시 기준 오는 12일 오전 9시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GDC 페스티벌 오브 게이밍' 메인 무대에 오른다. '오래도록 기억되는 게임을 만드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마이크를 잡는 그는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용자가 깊게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탄생시키는 과정과 개발 철학을 공유할 예정이다. 해당 강연은 GDC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롭 팔도 대표는 약 17년간 블리자드에 몸담으며 '스타크래프트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디아블로3' 등 굵직한 글로벌 흥행작들의 탄생을 이끈 업계 핵심 인사다. 2006년에는 타임지가 꼽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2016년 닉 카펜터 전 블리자드 아트·시네마틱 부사장, 김민 전 넥슨 아메리카 대표 등과 의기투합해 본파이어 스튜디오를 공동 창업하며 독자적인 개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첫 프로젝트인 '알케론'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15개 팀, 45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배틀로얄 방식의 PvP 게임이다. 다채로운 아이템을 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구축하고, 매 순간의 선택이 전투의 양상을 뒤바꾸는 전략적 깊이를 내세웠다. 해당 타이틀은 지난해 12월 한국과 일본 유저들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성을 검증했으며, 지난달 21일부터는 스팀 데모 버전을 공개하고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에 참가하는 등 글로벌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2026.03.09 14:46정진성 기자

스팀 넥스트 페스트 '목전'…알케론에 더큐브 미리 즐긴다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의 신작 축제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최된다. SNF가 임박하면서 국내외 게임사는 정식 출시에 앞서 기대작 데모 버전을 선공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먼저 신세계아이앤씨는 축제 기간 스튜디오 두달이 손으로 직접 그린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의 2D 액션 메트로배니아 신작 '솔라테리아'를 출품한다. 개발진은 멸망해가는 세계에서 '최초의 불'을 찾는 서사를 바탕으로, 적의 공격을 받아치는 정밀한 패링과 연계기 '파이론 액션', 시간 감속 연출을 더해 전투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맵 곳곳에 배치된 비밀 공간과 서브 루트를 발견하는 깊이 있는 탐험의 재미도 강조했다. 치열한 팀 전투로 글로벌 무대에 도전장을 낸 게임사도 눈에 띈다. 드림에이지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차세대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의 데모를 공개하며 SNF 예열에 돌입했다.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동일한 상황에서도 아이템의 선택과 결합에 따라 전투 양상이 뒤바뀌는 핵심 시스템 '자유 조합'을 내세워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검증받을 계획이다. 배틀로얄 장르로 승부수를 띄운 사로아시스 스튜디오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애니메이션 전술 슈팅 신작 '페이트 트리거'의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10종의 영웅 '어웨이크너'를 개방해 핵심 콘텐츠인 '어웨이큰' 모드를 선보이며, 자체 개발 안티 치트 시스템 '옴니사이트'를 적용해 공정한 게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이전 행사에서 글로벌 인기 체험판 8위를 기록했던 엑스엘게임즈는 익스트랙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서버 슬램 테스트를 23일까지 실시하며 최종 점검에 나선다. 엑스엘게임즈는 사찰 맵을 배경으로 한 신규 보스 뮤턴트 '야차'와 처치 시 전용 장비를 획득하는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수집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UI와 최적화를 개선해 올해 1분기 중 얼리액세스를 준비한다. 치열한 생존 경쟁과 전투에서 벗어나 일상의 소소한 휴식을 제안하는 게임사도 등판을 예고했다. 라인게임즈는 PC 화면 한 켠에 띄워둔 귀여운 햄스터와 교감하고 마을을 꾸미는 방치형 소셜 시뮬레이션 신작 '햄스터 톡'의 데모를 지원한다. 라인게임즈는 게임 플레이 중에도 다른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편의성과 전 세계 이용자와 소통하는 광장 콘텐츠로 라인업 장르 다변화를 꾀했다.

2026.02.22 12:11정진성 기자

드림에이지, 신작 게임 '알케론' 영상 2종 공개…스팀 체험판 다운로드 시작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차세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Arkheron)'의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 참가를 앞두고 신규 영상 2종과 체험판(데모)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늘 오전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알케론'의 신규 영상 2종을 공개했다. 강렬한 게임플레이 영상과 감각적인 연출이 결합된 '알케론 스팀 넥스트 페스트 트레일러(Arkheron - Coming to Next Fest)'는 PC 오픈 데모에서 경험하게 될 알케론만의 전투를 생생하게 예고하는 영상이다. 함께 공개된 '자유 조합 시스템 안내(Shattered Explainer)' 영상은 알케론의 핵심 재미인 아이템 시스템 '자유 조합'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아이템 선택과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전투 결과, 시간을 되감는 방식의 연출도 엿볼 수 있다. 회사 측은 SNF 참가를 앞두고 내일(21일)부터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누구나 스팀을 통해 게임을 내려받고 알케론 핵심 재미를 미리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데모 버전 공개와 함께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SNF 기간 동안 최고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막바지 점검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2.20 11:12이도원 기자

글로벌 공략 K-게임 신작, 이용자 소통으로 완성도 높인다

국내 주요 게임사가 대작 출시를 앞두고 글로벌 이용자 대상의 테스트를 연이어 전개하며 막바지 게임성 고도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과거 내부 검증에 의존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개발 초기부터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이용자 목소리를 직접 수용하는 기조가 업계의 새로운 성공 방정식으로 자리 잡는 추세다. 카카오게임즈는 자회사 신작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PC·콘솔 시장을 정밀 타격한다. 산하 개발사 엑스엘게임즈는 오는 20일부터 익스트랙션 액션(탈출 액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의 서버 슬램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무사히 전장을 탈출해 자원을 확보하는 장르적 재미를 집중 점검하며, 출시에 임박한 빌드로 글로벌 인프라 안정성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의 또 다른 자회사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역시 중세 좀비 생존 시뮬레이터 '갓 세이브 버밍엄'의 비공개 알파 테스트를 20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게임은 14세기 영국 버밍엄을 덮친 좀비 사태 속에서 식량과 은신처를 찾아 살아남는 처절한 사투를 그리고 있다. 프리 알파 단계의 피드백을 수용해 장비 내구도와 위생 등 생존 메커니즘을 한층 정교하게 가다듬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좀비 생존 장르를 향한 담금질은 넥슨의 신작에서도 이어진다. 넥슨은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서울을 실감 나게 구현한 신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의 글로벌 비공개 알파 테스트를 3월 스팀 플랫폼에서 실시한다. 테스트는 다양한 권역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성을 검증하고 의견을 수렴해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3월 중 스팀 PC 버전으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일부 지역과 북미에서 실시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에 비해 한층 다채로워진 생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근접 전투 시스템을 재설계해 보다 정교한 조준과 막기, 회피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공방 경험을 선사하며, 다양한 신규 총기와 근접 무기도 추가한다. 이용자는 다양한 액티브 스킬 중 자신에게 맞는 조합을 전략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매번 다른 생존 양상도 체험할 수 있다. 생존 시뮬레이션을 넘어, 이용자 간 대전(PvP)을 내세운 신작의 글로벌 무대 데뷔도 줄을 잇고 있다. 드림에이지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를 활용해 차세대 PvP 신작 '알케론'의 인지도 확보에 나선다. '알케론'은 총 4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방식의 타이틀이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라지는 전략적 재미가 특징이다. 오는 21일에는 데모 버전을 선공개하고 이후 대규모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을 병행하며 이용자와의 접점을 극한으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앞선 게임들이 본격적인 글로벌 테스트를 앞두고 예열 중이라면, 크래프톤은 한발 먼저 이용자 검증을 마치고 완성도를 가다듬는 중이다. 크래프톤은 산하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3인칭 액션 MOBA 신작 '프로젝트 제타'의 커뮤니티 테스트를 이달 초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게임은 15명의 플레이어가 5개 팀으로 나뉘어 '프리즘'이라는 목표물을 차지하기 위해 속도감 있는 난전을 벌이는 타이틀이다. 개발진은 비밀 유지 서약 없이 자유롭게 게임을 방송할 수 있는 '오픈 디벨롭먼트' 방식을 도입해 투명하게 의견을 수집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다듬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 출시에 나설 계획이다. 이처럼 게임업계 전반에 '소통형 개발'이 핵심 기조로 자리 잡은 가운데,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주요 신작들이 일제히 이용자 검증의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과거 완성품을 일방적으로 선보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의 본질적 재미와 개발 방향성을 이용자와 함께 조율하는 전략적 소통 창구로 진화한 모습이다. 특히 눈높이가 높아진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웰메이드' 수준의 완성도가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테스트 과정에서 수집된 피드백의 정교한 반영 여부가 각 타이틀의 흥행 성적표를 결정지을 가장 핵심적인 척도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2026.02.19 10:20정진성 기자

드림에이지 신작 '알케론',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참가…글로벌 시장 공략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차세대 팀 기반 PvP 게임 신작 '알케론'을 스팀 넥스트 페스트(이하 SNF)에 출품한다고 12일 밝혔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린다. 이 행사는 글로벌 이용자가 다양한 신작 타이틀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행사로, 인지도 확보와 커뮤니티 형성을 돕는 신작 흥행의 등용문으로 통한다. 알케론은 행사 시작 전인 21일부터 스팀을 통해 데모 버전을 선공개하며 예열에 나선다. 알케론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한·일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SNF 참가를 통해 다시 한번 강렬한 전투 경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알케론의 한국·일본 지역 퍼블리싱을 맡은 드림에이지도 글로벌 행보에 맞춰 이용자와 소통에 나선다. 오는 22일부터 SNF 기간에 걸쳐 킴성태, 오아, 엊우진, 풍월량, 타요, 안녕수야, 듀단 등 강력한 팬덤과 실력을 겸비한 총 50여명 규모의 인플루언서와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열기를 끌어올릴 방침이다. 지난 7일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젠지 이스포츠 HQ에서 '파트너 플레이어 데이'를 개최하고, 이용자 및 대학생 게임 동아리 구성원을 대상으로 알케론 체험 세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오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전국 '제로백' PC방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케론을 1시간 플레이할 경우 2,500 포인트를 증정하며, 친구 3명과 함께 30분 이상 플레이하면 5,000 포인트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1일 1회 참여 가능하다. 또한, 스팀 위시리스트 '찜하기'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풍성한 경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이번 SNF 참가와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이용자에게 알케론만의 액션과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 알케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겠다"고 밝혔다. 알케론은 45인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총 15개 팀을 이루고,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방식의 PvP 게임이다.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라지는 전략적 재미가 특징이다.

2026.02.12 11:30진성우 기자

드림에이지 '알케론', 12월 3주간 한국·일본 커뮤니티 테스트

드림에이지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팀 기반 PvP 신작 '알케론'의 커뮤니티 플레이 테스트를 12월 한 달간 한국과 일본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2월 1주 차부터 3주 차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6회에 걸쳐 실시된다. 원활한 매칭을 위해 테스트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주말 집중 테스트 시간 외 평일에는 '트레이닝 모드'가 상시 개방되어 조작법 숙지 및 팀 단위 모의 대전(1:1, 2:2, 3:3)이 가능하다. '알케론'은 4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 총 15개 팀을 이뤄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방식의 PvP 게임이다. 아이템 획득과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빌드를 구축하고 전략적인 전투를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지난 9월 알파 테스트 이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이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도 커뮤니티 주도형 테스트를 진행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지난 9월 알파 테스트 이후 북미와 유럽 커뮤니티의 반응에 힘입어 한국과 일본 유저들에게 또 한 번 알케론의 전장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과 일본 유저들만의 날카롭고 창의적인 플레이로 알케론의 새로운 재미를 발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4 11:10정진성 기자

드림에이지, 신작 PvP 게임 '알케론' 2차 알파 테스트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차세대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Arkheron)'의 2차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늘부터 28일까지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참가자는 핵심 콘텐츠인 팀플레이와 전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알케론은 4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을 이뤄 총 15개 팀이 경쟁하는 전략적 PvP 게임으로, 내년 PC와 X박스 시리즈 X, 플레이스테이션5(PS5)를 통해 출시된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 크리에이터 라운지에 알케론을 출품한다. 현장 부스에서는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시연과 포토부스 등 체험 콘텐츠가 운영되며,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직접 소통도 이뤄진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참가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2025.09.26 16:31이도원 기자

드림에이지 '알케론', '도쿄게임쇼 2025' 크리에이터 라운지 참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한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을 '도쿄게임쇼 2025' 크리에이터 라운지에 출품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는 아시아 최대 게임 전시회로,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1천138개 업체가 참여한다. 알케론은 인플루언서를 위한 특별 공간인 '크리에이터 라운지'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 플레이 세션을 진행한다. 현장에는 '이터널' 라인업이 담긴 디스 플레이와 포토 부스도 마련됐다. 알케론은 45명의 플레이어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총 15개 팀을 이루고, 신비로운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전략적 PvP 게임이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만들 수 있으며, 선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과 전투 양상이 달라지는 전략적 재미를 담았다. 앞서 알케론은 지난 18일 첫 공식 발표 영상을 공개했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이번 도쿄게임쇼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이번 도쿄게임쇼 참가를 통해 인플루언서들의 반응을 확인하고, 일본 시장에서의 기대감과 인지도를 높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케론은 현재 알파 플레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1차, 26일부터 28일까지 2차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스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9.19 16:35정진성 기자

드림에이지 "알케론, 팀 기반 PvP 새 기준 제시…포트폴리오 확장 핵심 타이틀"

드림에이지는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 GGX에서 본파이어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알케론'의 핸즈온 데이를 열고 신작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개발사인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롭 팔도 CEO, 제레미 크레이그 디렉터, 민 킴 CSO와 함께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가 참석해 개발 과정과 서비스 방향을 소개했다.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스타크래프트,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디아블로 등 세계적인 흥행작을 성공으로 이끈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주요 개발진이 지난 2016년 설립한 독립 게임 스튜디오다. 창립 멤버로는 롭 팔도(前 최고 창작 책임자), 닉 카펜더(前 시네마틱 아트 부문 부사장), 민킴(前 넥슨 아메리카 대표) 등이 참여해 업계의 기대를 받았다. 드림에이지는 지난 1월 본파이어 스튜디오와 '알케론'에 대한 한국 및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톱다운 방식의 PvP 신작들이 잇따라 출시됐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가운데, '알케론'은 빠른 전투와 높은 자유도의 빌드, 전략적 요소로 차별화를 자신했다. '알케론'은 3인 1팀, 총 45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팀 기반 PvP 게임으로, 탑다운 시점에서 빠른 템포의 논타겟팅 전투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전투 중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조합해 자신만의 빌드를 완성하고 전략적 선택으로 승리를 노린다. 좁은 시야각과 사운드 플레이, 팀워크가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게임 세계관은 '기억으로 만들어진 타워'라는 콘셉트로, 이용자(에코)가 잃어버린 기억의 비밀을 찾아 꼭대기로 향한다는 스토리를 갖는다. 매 판마다 다른 조합과 변수로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며, 시즌별로 교체되는 '이터널' 시스템을 통해 메타와 빌드를 계속 새롭게 만든다. 행사에서 롭 팔도 CEO는 "한국은 본파이어가 해외에서 유일하게 파트너십을 맺은 시장"이라며 "한국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반영해 게임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계약 전 수차례 개발사 스튜디오를 방문할 만큼 매력을 느낀 작품"이라며 "드림에이지 포트폴리오 확장의 핵심 타이틀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게임의 서비스 방향과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는 한국 시장을 중요한 테스트베드로 보고, 출시 전부터 적극적인 피드백 수집에 나선다는 방침을 밝혔다. 롭 팔도 CEO는 "한국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을 정교하게 분석하고 글로벌 서비스 운영에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민 킴 CSO는 커뮤니티 운영 방안을 강조하며 "출시 후에도 이용자와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정기 AMA 세션과 시즌 피드백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이용자 풀 확보와 건강한 경쟁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개발 철학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제레미 크레이그 디렉터는 "초기 빌드부터 매일 직접 플레이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는 '이용자 우선 개발' 방식이 본파이어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개발진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무기 밸런스와 메타를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시즌마다 새로운 무기·이터널을 추가해 신선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 개발진은 콘솔 패드 조작 지원과 길드 매칭 시스템, 다양한 무기별 처형 모션 등도 시즌별로 확장해 플레이 경험을 강화할 방침이다.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일정은 없으며 플레이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로드맵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글로벌 PC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알파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다.

2025.09.18 10:00정진성 기자

드림에이지, 팀기반 PvP 신작 '알케론' 최초 공개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팀 기반 PvP 게임 '프로젝트 토치'의 타이틀명을 '알케론'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드림에이지는 앞서 지난 1월 본파이어 스튜디오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일본 지역 서비스를 맡았다. 알케론은 어둡고 초현실적인 차원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팀 기반 PvP 게임으로, 신선하고 독창적인 경쟁 플레이를 선사한다. 드림에이지와 본파이어 스튜디오는 이번 타이틀명 공개를 시작으로, 내달 상세 정보와 첫 게임 플레이 화면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아시아 PC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포함한 다양한 유저 테스트를 진행해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마침내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신작 알케론의 이름을 공개하게 됐다"며 "알케론은 플레이어의 선택과 창의력이 실시간으로 전략과 전투를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곧 선보일 전투 경험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롭 팔도 본파이어 스튜디오 대표는 "알케론은 저희 팀이 매일 직접 플레이하며 즐겁게 개발하고 있는 작품이다. 한국은 PvP 게임의 검증 무대다. 뛰어난 실력과 게임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한국 플레이어를 가장 먼저 커뮤니티에 초대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플레이어분들도 저희만큼 이 게임을 사랑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5.08.08 15:30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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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기념품 없는 게 없네"...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가보니

[유미's 픽] "연산보다 메모리"…구글 '터보퀀트' 등장에 엔비디아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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