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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AI'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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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새 AI 모델 출시…"오픈AI·딥시크·메타 능가"

알리바바가 오픈AI와 메타, 딥시크의 모델을 능가하는 새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29일 알리바바는 세 번째 AI 모델 '큐원(Qwen) 2.5-맥스' 출시 소식을 소셜미디어 위챗 계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큐원 2.5-맥스가 오픈AI의 GPT-4o와 딥시크-V3, 메타의 라마-3.1-405B를 거의 모든 영역에서 뛰어넘었다는 주장이다. 알리바바는 "이번 모델의 사전 훈련 데이터는 토큰만 20조개를 넘는다"고 "전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오픈소스 AI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테크크런치 등 외신은 딥시크 돌풍 속에서 중국 기업이 미국뿐 아니라 자국 기업끼리도 AI 경쟁을 본격화했다고 평했다. 앞서 지난해 5월 딥시크가 딥시크-V2 사용료를 100만 토큰당 1위안(약 200원)으로 제시하자 알리바바는 자사 모델 가격을 97%까지 낮추면서 국내 기업 간 경쟁을 시작했다. 이후 텐센트와 바이두 등 중국 빅테크도 AI 모델 경쟁에 합류했다. 이런 가운데 딥시크가 최근 가성비를 앞세워 딥시크 R1을 새로 출시했다. 이를 통해 중국을 넘어선 글로벌 AI 생태계를 강타했다. 이어 알리바바가 모델을 새로 출시해 재응수한 셈이다. 같은 날 틱톡을 운영하는 중국 바이트댄스도 플래그십 AI 모델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새 모델 성능이 오픈AI의 GPT-4o를 능가한다고 주장했다.

2025.01.30 10:35김미정 기자

기상 예측부터 암 진단까지…알리바바 클라우드, 사회적 가치 창출 '주목'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AI 기술을 통해 기상 예보, 의료 혁신, 농업 발전, 과학적 발견 등 여러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기후 변화 대응과 의료 서비스 격차 해소 등 글로벌 과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현재 알리바바는 '바관'이라는 AI 기반 기상 예측 모델을 통해 재생 에너지 관리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모델은 매시간 업데이트되는 1km 격자 해상도로 극심한 기상 현상을 사전에 예측해 에너지 생산과 전력망 관리를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과 환경 피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췌장암 조기 진단을 돕는 AI 도구 '판다'는 기존 의료 방식보다 높은 정확도로 암을 발견하며 비용 효율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는 암 검진 접근성을 확대하고 조기 발견을 통해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알리바바는 농업 분야에서 중국 농업과학원과 협력해 AI 기반 작물 육종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는 DNA 메틸화 데이터를 분석해 고품질 작물 육종 기술을 개발하고 스마트 농업의 기반을 다졌다. 장애 아동 지원에서도 성과가 발생했다. 알리바바는 자폐 스펙트럼 아동을 위한 맞춤형 그림책 제작 도구를 개발해 교육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 도구는 간단한 줄거리 요약을 생생한 그래픽과 오디오가 포함된 그림책으로 변환해 특수 아동의 학습 자료 제작을 돕는다. 조우징런 알리바바 클라우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는 복잡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낼 혁신의 핵심"이라며 "우리는 AI를 통해 더 공평하고 포용적인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7 17:03조이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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