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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닷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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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알리바바닷컴 소싱' 출시..."상품 검색부터 상세 페이지 제작까지 한 번에"

카페24는 알리바바닷컴과 연동해 상품 검색부터 상세 페이지 제작까지 관리자 페이지에서 한 번에 할 수 있는 '알리바바닷컴 소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카페24 쇼핑몰 운영자는 관리자 페이지에서 알리바바닷컴의 상품을 검색하고 원하는 상품을 선택해 자신의 쇼핑몰에 바로 등록할 수 있다. 상품 소싱부터 판매 준비까지의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보다 간편하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알리바바닷컴은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500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이용하는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서비스 핵심은 상품 발굴 이후 단계에 자리한다. 기존에는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찾더라도 이를 쇼핑몰에서 판매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기 위해 여러 작업을 직접 진행해야 했다. 국내 소비자 환경에 맞게 상품 정보를 정리하고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카페24는 이런 과정을 인공지능(AI) 기반 상품화 기능으로 지원한다. 상품 이미지 속 중국어를 자동 감지해 제거하고 이미지를 보정하며, 상품 설명과 상세페이지도 자동 생성한다. 디자인 프로그램이나 외주 제작 없이도 판매 가능한 상태로 전환할 수 있다. 판매 방식은 직접 소싱과 드랍쉬핑 중 선택할 수 있다. 직접 소싱은 상품을 직접 수령한 뒤 검수, 재포장, 브랜딩하는 방식이다. 드랍쉬핑은 고객 주문이 발생한 뒤 공급업체에 발주하는 구조로, 재고를 미리 확보하지 않아도 된다. 새로운 상품군을 테스트하려는 판매자나 창업 초기 사업자에게 특히 유효하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알리바바닷컴 소싱 서비스는 쇼핑몰 운영자들이 좋은 상품을 찾고도 판매 준비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면서 "상품을 찾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지원함으로써 운영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판매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5 10:17박서린 기자

"A2A 시대 온다"…알리바바, '상주 무역 전문가' 액시오 워크 韓 출격

알리바바닷컴은 무역업계가 조만간 에이전트 간 거래(A2A)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하며, 글로벌 무역에 특화된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을 한국에 공식적으로 내놨다. 알리바바닷컴은 28일 서울 중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SME)을 위한 에이전틱 AI 비즈니스 팀 '액시오 워크'의 한국 출시를 발표했다. 액시오 워크는 시장조사부터 상품 기획, 가격 협상, 상품 등록, 글로벌 마케팅, 스토어 운영 등 사업 전 과정에서 필요한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의 질의응답형 AI를 넘어 사용자의 지시를 실제 실행 가능한 업무로 전환하고 자율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SME가 직면한 높은 적응 및 학습 부담, 전문 인력 부족, 과도한 운영 업무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액시오 워크의 장점으로 꼽았다. 글로벌 무역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 인지적 장벽을 낮춘다는 것이다. 가령 목표 시장이나 품목, 방향성을 설정할 때 액시오 워크가 함께 전략을 설계하는 방식이다. 션 양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본부장은 “액시오 워크를 통해 각 영역의 인지적 장벽을 낮췄기 때문에 실제 인력 (운영) 효율을 늘릴 수 있다”며 “또 이미 익숙하게 처리하고 있었던 다양한 반복적인 일상의 업무들을 AI가 대신 수행할 수 있도록 위임할 수 있어 이를 통해 시간을 절감하고 가치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간편하고, 전문적이고, 자율적이라는 점도 액시오 워크의 경쟁력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반적인 범용 AI 에이전트가 아니라 철저히 글로벌 무역 상황에 특화돼 설계됐다”며 “마치 베테랑 무역 전문가 팀이 옆에서 상주하면서 24시간 상시 지원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했다. 이같은 제품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AI가 잘못된 선택을 했을 때의 책임소재를 질문에 제임스 장 아시아태평양 지역 바이어 성장 부문 총괄은 “잘못된 부분은 AI의 환각(할루시에이션)과의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에이전트가 모든 행동을 취하기 직전에 이를 제어할 수 있는 허들을 설정해뒀다. 인간의 최종 승인이 필요한 중요한 절차들에 대해서도 사전에 허들을 마련했다”고 답했다. 이어 “실행하고, 사고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모두 기록(히스토리)로 남겨 사용자가 언제든지 내용을 확인하고 취하고 있는 작업을 수시로 중단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부연했다. 민감한 내부 정보를 취급하는 AI 에이전트 특성상 데이터 보안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장 총괄은 “한국을 포함해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모든 국가와 지역에서 현지의 법률, 규제를 철저하고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모든 고객사와 파트너사들의 정보 안전을 빈틈없이 보장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현장에서 알리바바닷컴은 액시오 워크의 글로벌 요금제를 안내하며 한국 시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요금제 출시 계획도 알렸다. 장 총괄은 “비즈니스 업무(태스크)를 처리한 만큼 차감되는 크레딧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며 “한국 시장 맞춤형 요금제도 현재 고민하고 개발하고 있는 단계”라고 답변했다.

2026.05.28 16:25박서린 기자

공정위, 알리익스프레스 전자상거래법 위반 과징금 20억원 철퇴

공정거래위원회가 해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전자상거래법 및 표시광고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20억9천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조치는 국내외 기업에 동일한 잣대를 적용하겠다는 공정위 원칙을 강조한 사례다. 31일 공정위는 알리익스프레스 운영사인 알리바바닷컴 싱가포르 이-커머스 프라이빗 리미티드(알리바바 싱가포르)와 한국 내 판매채널을 운영하는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 유한회사(알리코리아)가 ▲자사 신원정보 미표시 ▲통신판매중개 의뢰자 정보 미제공 등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하고 시정명령과 과태료 각 100만원을 부과했다. 또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인 엠아이씨티더블유 서플라이 체인 서비스 싱가포르 프라이빗 리미티드(MICTW)와 오션스카이 인터넷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 프라이빗 리미티드(Oceansky)가 실제 판매된 적 없는 가격을 '정가'로 표시하고 허위 할인율을 기재하는 방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판단, 두 회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총 20억9천300만원(오션스카이 9천만원, MICTW 20억300만원)을 부과했다. 공정위 조사 결과, 오션스카이와 MICTW는 알리익스프레스 플랫폼에 직접 입점해 한국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해 온 법인이다. 두 회사는 알리바바 싱가포르 및 알리코리아 홀딩과 대표자·주소 등이 동일해 사실상 같은 그룹 내 판매 법인으로 운영됐다. 이들은 지난 2023년 5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약 7천400개 상품을 대상으로 허위 할인광고를 집행했다. 최근 판매된 적이 없는 가격을 정가로 제시하고 이를 할인 전 가격으로 둔갑시켜 소비자가 실제보다 높은 할인 혜택을 받는 것처럼 오인하도록 한 것이다. 공정위는 이에 대해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왜곡하는 전형적 허위·과장 광고라고 지적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공정위 제재 직후 입장문을 통해 “전 세계 모든 시장에서 법규 준수를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이번 조사 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각 시정했고 공정위로부터도 조치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 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아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중소기업에도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공정위는 이번 제재에 대해 “해외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의 국내 영업 활동 역시 국내 사업자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며 “앞으로도 전자상거래법·표시광고법 위반 행위를 엄정히 감시해 건전한 시장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2025.08.31 12:00류승현 기자

"韓 판매자 수수료 4%"...알리바바닷컴, 중소기업 수출 더 세게 돕는다

“알리바바닷컴은 한국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한국 수출 기업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트레이드 어슈어런스(TA)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알리바바닷컴이 국내 중소기업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자처하며 거래 대금 분쟁과 사기 위험을 차단하는 거래 보증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 여기에 부산 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국내 투자를 늘리고 있다. “한국은 중요한 시장…물류센터 건립 계획은 없어” 션 양 알리바바닷컴 글로벌 사업개발 총괄 본부장은 7일 서울 강남 조선 팰리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은 알리바바닷컴이 주목하고 있는 주요 시장 중 하나”라며 “전 세계적으로 K-컬처 열풍이 이어지면서 자사에서도 '메이드 인 코리아' 상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알리바바닷컴에 따르면 한국 기업 제품은 전 세계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뷰티·퍼스널케어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5.4% 성장했다. 식품·음료는 56.1%, 의류 74.1% 신장률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해 7월 한국 기업 전용 페이지 '한국 파빌리온'을 열었는데 트래픽은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다”며 “한국 중소기업들의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AI 기반 스마트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선보이자 플랫폼 내 한국 상품 수는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션 양 본부장은 “한국 시장에 깊이 뿌리내리기 위해 현지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지난달 부산에 신규로 사무소를 개설해 남부지역에 있는 기업에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오는 9월 개최되는 연중 최대 행사인 'Super September'에 참가할 한국 셀러도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만 국내 물류센터 설립 계획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션 양 본부장은 “물류센터를 부산지역에 설립할 계획은 없다”며 “알리바바닷컴의 비즈니스 모델은 현지 물류 서비스 업체가 현지 기업을 도와 해외 수출을 확장해 나가는 걸 돕는 것으로, 현지 물류 업체들과 지속적인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답했다. TA로 판매자 신뢰 구축·리스크 최소화 가능 알리바바닷컴은 한국 시장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TA를 출시했다. TA는 알리바바닷컴이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거래 보호 서비스로 거래 전 과정에서 판매자(셀러)와 구매자(바이어) 모두에게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썸머 가오 글로벌 공급망 총괄은 “한국 셀러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 있어서 '바이어 신뢰 확보', '낮은 거래 효율성', '온라인 데이터 부족' 등의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며 “이에 시스템적인 지원과 구조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TA는 이 같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알리바바닷컴 측은 강조했다. TA를 통해 ▲신뢰 구축 ▲온라인 결제 지원 ▲비즈니스 기회 확대 ▲리스크 최소화 ▲온라인 중재 지원 등의 혜택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특히 구매자가 구매 시점에 대금을 결제하면 알리바바닷컴이 이를 보관하고 있다가 구매자가 상품을 정상적으로 수령했다고 확인하면 판매자에게 대금을 지급한다. TA에 참여하는 판매자는 구매자의 높은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거래 내역이 축적되면서 알리바바닷컴 내 노출도, 검색 순위, 가시성이 함께 향상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썸머 가오 총괄은 “구매자는 자금 이체의 안전성과 판매자의 신뢰도에 특히 민감하다”며 “현재 55% 이상의 판매자들이 자발적으로 TA를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알리바바닷컴은 한국 판매자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서비스 수수료는 거래 성사 시 4%를 부과하며 건당 최대 100 달러 상한선을 적용한다. 내년 3월 31일까지 신규 판매자에게 첫 3건 수수료를 면제해주며 프리미엄 등급 판매자 수수료를 50% 할인해준다.

2025.07.07 15:01김민아 기자

알리바바닷컴, 중소기업 대상 '글로벌 창업 대회' 개최

알리바바닷컴은 자사 연례 행사인 '코크리에이트(CoCreate)'에서 열리는 글로벌 경연대회 '알리바바닷컴 글로벌 창업 대회(CoCreate Pitch)'를 확대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연은 제품 아이디어를 보유한 전 세계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총 상금 100만 달러(약 13억5천770만원) 규모의 경쟁에 참여하게 된다. 국내 참가 기업 가운데 최종 선발된 중소기업 및 창업자들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알리바바닷컴은 이번 경연 외에도 오는 11월 14일 영국 런던에서 '코크리에이트 유럽(CoCreate Europe)'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는 매년 6월 27일 '세계 중소기업의 날'을 기념해 전 세계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알리바바닷컴의 의지를 반영하는 행사다. 올해 행사는 알리바바닷컴 글로벌 창업 대회가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번 경연은 전 세계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기업에게 자금 지원, 다각화된 글로벌 공급망 연계, 멘토링 기회를 아우르는 성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코크리에이트 행사에서 선발된 그랜드 챔피언 2명에게는 총 20만 달러(약 2억7천160만원) 상당의 상금(현금 50%, 알리바바닷컴 소싱 크레딧 50%)이 각각 제공된다. 기타 수상자 20명에게도 동일한 조건으로 최대 4만 달러(약 5천432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알리바바닷컴의 인공지능(AI) 기반 소싱 툴과 공급업체 네트워크가 무료로 제공되며 이를 통해 빠른 시제품 제작과 비용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해진다. 경연은 약 2~4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가작은 혁신성, 실현 가능성, 시장성을 기준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최종 후보들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플래그십 행사 현장에서 직접 비즈니스 피치를 진행하게 되며 수상자는 업계 리더와 투자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한다. 쿠오 장 알리바바닷컴 대표는 “중소기업이 보여주는 혁신적인 제품 아이디어와 창업가 정신은 무대 위에서 더욱 빛난다”며 “올해는 이 무대를 전 세계의 창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25.06.27 13:41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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