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안랩 V3 모바일 플러스 2.0'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698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국내 게임업계, 기대작 글로벌 테스트 시작…현지 관심도 높인다

국내 게임사들이 신작 출시를 앞두고 대규모 글로벌 테스트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NHN, 크래프톤,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등이 신작 글로벌 테스트를 진행했거나 계획 중이다. 넥슨은 지난달 17일 네오플에서 개발 중인 하드코어 액션 RPG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카잔)'의 체험판을 공개했다. 체험판은 PC(스팀), 플레이스테이션5, X박스 시리즈 X/S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및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버전은 3차례 테스트와 각종 게임쇼 피드백을 반영해 최적화와 UI 개선을 진행, 정식 출시에 가까운 완성도를 제공한다. 현재 스팀에 올라온 카잔 체험판은 3천14개 리뷰 중 90% 이상의 긍정적 평가를 얻으며 '매우 긍정적' 타이틀을 획득했다. 정식 출시 후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라, 평가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은 지난달 16일부터 22일까지 북미·유럽 일부 국가를 대상으로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이 게임은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RPG로, 원작의 세계관을 충실히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은 올해 상반기 중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 포함 아시아 시장 출시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 올해 중 발표된다. 아시아 시장 CBT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작품의 흥행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서구권에서 인지도가 높은 IP를 활용한 만큼, 출시 초반 입소문을 탄다면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같은 성공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크래프톤은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2월 5일 캐나다에서 소프트 론칭한다. 지난해 두 차례 글로벌 테스트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 참가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수집했다. 이를 바탕으로 게임 플레이 재미를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중이다. 위메이드 계열사 매드엔진의 자회사 원웨이티켓스튜디오는 이달 중 스팀을 통해 '미드나잇워커스' 글로벌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다양한 테마의 멀티플렉스 빌딩에서 좀비들과 대립하며 생존을 위한 PvPvE 전투를 펼치는 좀비 익스트랙션 슈터다.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폐쇄되는 층을 피하고, 테마에 따른 파밍 루트와 포인트로 차별화를 꾀했다. 게임업계가 출시 전 글로벌 테스트를 확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지만, 가장 큰 목적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함이다. 'P의 거짓', '데이브 더 다이버' 역시 사전 테스트 단계에서 입소문을 얻으며, 정식 출시 후 흥행으로 이어진 사례로 꼽힌다. 또한 기술적 안정성 검증도 글로벌 테스트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다. 최근 다수의 AAA급 게임이 출시 초반 최적화 및 버그 문제로 비판받은 만큼, 이를 철저히 점검해 부정적 요인을 최소화하려는 전략이다. 업계 관계자는 “이제 사실상 출시 전 대규모 글로벌 테스트는 필수화된 상황”이라며 “완성도가 높은 게임은 테스트 기간의 기세를 몰아 정식 출시에 탄력을 받을 수 있고, 아쉬운 부분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할 기회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25.02.02 14:24강한결 기자

설 연휴 끝, 대작 게임 출시 러시...카잔부터 이미르까지

주요 게임사가 긴 설 연휴를 끝으로, 신작 게임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낸다. 위메이드는 2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면, 넥슨은 3월 '퍼스트 버서커: 카잔'과 '마비노기 모바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크래프톤은 '다크앤다커모바일'의 캐나다 지역 소프트론칭을 예고한 상태다. 2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흥행이 예상되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이 1분기 서비스에 나선다. 우선 위메이드는 위메이드엑스알이 개발 중인 모바일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국내 서비스를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미르4'와 '나이트크로우' 등에 이은 위메이드의 야심작이다. 이 게임은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전투 스타일과 무기에 따라 구분한 클래스 4종, 쾌감을 살린 전투 액션 등을 담은 게 주요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경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아이템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장비 생산과 거래에 필요한 주화의 전체 수량을 제한하고, 최상위 등급 아이템은 NFI(Non-Fungible ltem)로 제작해 거래 내역과 생성 날짜 등 정보를 투명하게 관리하는 게 주요 골자다. 여기에 시즌제 콘텐츠와 거버넌스 시스템도 경험할 수 있다. 이중 거버넌스 시스템은 이벤트 내용 및 보상, 시즌 매칭 서버 선정 등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재미 요소로, 생활 콘텐츠를 통해 획득하는 거버넌스 주화가 사용된다. 넥슨 측은 네오플이 제작하고 있는 하드코어 액션RPG '퍼스트 버서커: 카잔'을 다음 28일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PC콘솔 기기로 즐길 수 있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에 속한 작품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대장군 카잔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게임은 정밀한 조작 직관성과 도전 및 실패를 통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으며, 원작 특유의 콤보 액션 쾌감과 PC 뿐 아닌 콘솔 조작의 편의성을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높은 상황이다. 이 게임은 지난해 게임스컴과 도쿄게임쇼, 지스타 등 국내외 유명 게임전시회에 출품돼 현지 게임팬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넥슨 측은 데브캣이 개발하고 있는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최근 '2025년 3월 COMING SOON' 문구를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넥슨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마비노기' 공식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7년 마비노기 쇼케이스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지스타 2018, 지스타2022 기간 공개돼 화제가된 신작 중 하나다. 앞서 크래프톤은 블루홀스튜디오가 만들고 있는 던전 탐험 RPG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오는 5일 캐나다 지역에 소프르론칭한다. 소프트론칭은 정식 출시 전 일부 지역에서 진행하는 테스트 서비스의 일환이다. '다크앤다커 모바일'은 지난해 글로벌 이용자 대상 두 차례의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하고 게임스컴2024에 출품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자유도 높은 탐험과 탈출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현재 개발진은 파티 플레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던전 구조를 개선 중이다. 이 게임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 일정은 소프트론칭 반응을 바탕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빠르면 상반기 내 정식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업계 한 관계자는 "긴 설 연휴를 끝으로, 각 게임사가 신작 출시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며 "2월 출시되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시작으로,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대작이 차례로 흥행 소식을 전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02 09:00이도원 기자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티저 영상 공개… 2025년 3월 론칭 예고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31일 유튜브를 통해 MMORPG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티저 영상에서는 '나오'와 '모리안' 등 원작 속 등장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론칭월로 예상되는 '2025년 3월' 일정이 공개되며 '마비노기 모바일'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데브캣이 개발 중인 '마비노기 모바일'은 오랜 사랑을 받아온 넥슨의 대표 IP '마비노기'의 신작 모바일 MMORPG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17년 마비노기 쇼케이스에서 처음 소개됐고 이듬해 국내 게임쇼 지스타 2018에서 시연 버전을 선보인 바 있다. 이후 지스타 2022에 시연 버전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넥슨 측에 따르면 이 게임은 원작 특유의 낭만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마비노기 모바일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5.01.31 14:52강한결 기자

삼성전자, "올해 2나노 1세대 공정 양산…2세대는 내년"

삼성전자는 31일 2024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2나노미터(nm) 파운드리 공정 제품의 양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나노 공정은 반도체 올해 본격적인 상용화를 앞둔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이다. 삼성전자는 모바일 및 HPC(고성능컴퓨팅) 응용처에 최적화된 2나노 공정을 개발해 왔다. 2나노 1세대 공정은 성숙도 개선을 기반으로 지난해 상반기 1.0 버전의 PDK(프로세스 설계 키트)를 배포했다. PDK는 파운드리의 고객사인 팹리스가 반도체 설계에 필요한 정보 전반을 담은 소프트웨어다. 또한 삼성전자는 성능을 개선한 2나노 2세대 공정의 1.0 버전 PDK도 올 상반기 고객사에 배포할 예정이다. 해당 공정의 양산 목표 시기는 2026년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주요 고객사와 제품 PPA(성능·전력·면적) 평가 및 MPW(멀티프로젝트웨이퍼)를 진행 중으로, 일부 고객사의 경우 제품 수준의 설계를 시작했다"며 "모바일, HPC, 오토 등 다양한 응용처의 티어 1 고객과 수주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이어 "당사의 GAA(게이트-올-어라운드) 공정 경쟁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어드벤스 패키지 기술과 관련 요소 기술로 확대 추진 중"이라고도 밝혔다. GAA는 전류가 흐르는 채널을 3면으로 활용하던 기존 핀펫(FinFET)과 달리, 4면을 활용해 성능 및 전력효율성을 높인 트랜지스터 구조다. 삼성전자는 이를 3나노 공정에 선제 적용한 바 있다. 주요 경쟁사인 TSMC는 2나노부터 GAA를 적용하기로 했다.

2025.01.31 12:31장경윤 기자

美 해군 이어 이탈리아도 '딥시크' 다운 금지

미국 해군에 이어 이탈리아 규제 당국도 딥시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금지했다. 로이터 통신은 30일 이탈리아의 구글과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딥시크 다운이 차단됐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개인정보보호기관 '가란테'가 지난 28일 딥시크에 개인정보 처리 방식 등에 대한 정보 제공을 요구한 뒤 내려진 조치다. 가란테는 딥시크에 어떤 정보가 수집되고 있는지, 수집 목적과 근거는 무엇인지, 개인 정보는 중국에서 저장되는지 등도 문의한 상태다. 딥시크는 이를 20일 내 답변해야 한다. 파스콸레 스탄치오네 가란테 수장은 "앱 철수 결정에 대한 원인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며 "딥시크 앱이 유럽연합(EU) 데이터 보호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심층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딥시크 앱을 다운받은 사용자는 서비스를 지속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탈리아를 제외한 다른 EU 국가와 영국에선 여전히 내려받을 수 있다. 앞서 미국 해군도 딥시크 앱 다운로드와 사용을 전면 금지한 상태다. 해군은 공식 이메일을 통해 "딥시크의 AI를 어떤 방식으로도 사용해선 안 된다"며 "데이터 출처와 사용방식, 보안 등에 잠재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당부했다.

2025.01.30 15:24김미정 기자

LGU+, 양자내성암호 기반 계정관리 솔루션 '알파키' 출시

LG유플러스가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활용한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 '알파키(Alphakey)'를 정식 출시하고 금융, 의료,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에 보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알파키는 SaaS 이용 기업의 클라우드 기반 업무환경에서 임직원의 업무 계정 권한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자내성암호와 동형암호를 통해 보안을 강화한 LG유플러스만의 ID 관리 서비스(IDaaS)다. 알파키를 이용하면 임직원의 신원을 확인해 SaaS, 파일 등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최신화된 인사 정보에 맞춰 퇴사자, 휴직자와 같은 비권한자의 접속을 제한하는 등 계정 권한을 자동으로 관리한다. 지난해 LG유플러스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베타 서비스를 시행하며 사용성과 보안성을 철저히 검증했다.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지정기관인 LG유플러스가 직접 운용하며 검증한 만큼 금융, 의료, 제조, IT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도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알파키에 적용된 양자내성암호 기술은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화 기술로, 기존 보안 기술로는 대응이 어려운 해킹 공격에도 안전한 것이 강점이다. 알파키에는 사용자 인증과 개인정보 취급 과정을 양자내성암호 기술로 암호화해 보안을 한층 더 강화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출시를 시작으로, 연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획득해 공공·금융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주엄개 LG유플러스 유선사업담당은 “알파키는 LG유플러스가 보유한 보안 기술력과 고객 중심 혁신을 바탕으로 개발된 국내 유일의 차세대 통합 계정관리 솔루션”이다며 “알파키의 정식 출시를 계기로 클라우드 전환을 준비중인 기업부터 금융 공공 기업까지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0 09:00박수형 기자

LGU+ 키즈토피아, 100만 가입자 돌파...글로벌서 메타버스 통했다

LG유플러스 키즈 메타버스 플랫폼 '키즈토피아(KidsTopia)' 가입자가 100만을 돌파했다. 키즈토피아는 아이들이 3D 가상 체험 공간에서 AI 캐릭터와 서로 대화하며 외국어·동물·공룡·우주 등을 체험하고 학습하는 플랫폼이다. '유삐', '핑키', '영어선생님', '탐사대장' 등으로 구성된 AI 캐릭터가 각 개성과 주제에 맞춰 영어, 한국어, 일본어 총 3개 언어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키즈토피아는 2023년 5월 국내 출시된 이후 미국, 캐나다,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 태국 등 국가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했다.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AI 캐릭터와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가 주목받으며 가입자가 빠르게 증가했다. 구글플레이에 등록된 무료 교육앱 기준으로 말레이시아에서는 5위, 태국에서는 10위를 각각 차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국내외 키즈토피아 고객들의 사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는 누적 기준 500만건 이상 이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LG유플러스는 동영상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등 인터렉티브 요소를 강화하고, 몰입감 있는 체험학습을 제공한다는 점이 호평을 받은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국내외 가입자 증가 성과에 힘입어 키즈토피아는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2024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및 자율규제 성과공유회'에서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아동 적합성에 관한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 '2024 맘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어플리케이션 부문 최고 등급인 '골드 메달'을 수상해 우수함을 인정받기도 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대화 시 한글을 영어로 번역해주고, 발음 및 표현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 캐릭터를 오는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민구 LG유플러스 키즈토피아TF PM은 “게임엔진 기술과 AI를 결합한 키즈토피아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고객까지 사로잡으며 키즈 대상 에듀테인먼트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며 해당 분야의 독보적인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30 08:09박수형 기자

"태블릿으로 집안 어디서나 IPTV 시청"

LG유플러스가 집안 어디서나 IPTV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tv 프리5 SE'를 출시했다. U+tv 프리5 SE는 지난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S9 FE+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동형 IPTV다. 집 안에서 U+인터넷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TV와 동일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집 밖에서는 일반 태블릿 PC와 동일하게 사용도 가능하다. 새 모델은 ▲IP68 등급의 방수 ▲20% 밝아진 화면 ▲블루라이트 차단 개선 ▲메모리 용량 2배 및 노이즈캔슬링 등을 갖췄다. 주방이나 욕실에서도 안심하고 IPTV를 즐길 수 있다. U+tv 프리5 SE는 걱정없이 어린 자녀에게 태블릿 PC를 맡길 수 있도록 '키즈 전용 모드'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의 키즈 플랫폼 '아이들나라'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자녀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시력보호모드'도 제공된다. 아울러 U+IPTV의 실시간 방송과 VOD 콘텐츠는 물론 기존에 가입한 OTT까지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 전 구성원이 다양한 형태로 U+tv 프리5 SE를 이용할 수 있다. U+tv 프리5 SE는 1G 인터넷과 프리미엄 IPTV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이라면 최저 월 7천260원(60개월 할부 기준, VAT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기기는 각 가정당 최대 2대까지 사용 가능하다. 박찬승 LG유플러스 홈사업그룹장은 “가정 내에서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며 콘텐츠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층 더 기능이 강화된 U+tv 프리5 SE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고객의 콘텐츠 시청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9 09:00박수형 기자

피싱메일 첨부파일에 '가짜 페이지' 극성…계정탈취 우려

피싱 이메일 공격 위협이 진화하면서 사용자 계정 탈취를 겨냥한 가짜 페이지 공격이 급증했다는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28일 안랩의 최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피싱 공격에 이같은 수법이 늘어나고 다양하게 활용됐다는 분석이다. 안랩 연구팀은 지난해 10~12월 모니터링을 통해 가짜 페이지(FakePage)가 전체 피싱 이메일 첨부파일 중 74%를 차지하면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짜 페이지는 공격자가 웹사이트 로그인 화면이나 광고 페이지를 모방해 사용자에게 계정 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트로이목마(Trojan)는 12%로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기록했다.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는 다운로더(Downloader)는 10%로 뒤를 이었다.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인포스틸러(Infostealer), 드로퍼(Dropper), 백도어(Backdoor), 취약점(Exploit) 등의 비율은 각각 2% 미만이었다. 첨부파일 확장자 유형에서는 HTML 같은 웹 페이지 스크립트가 64%로 가장 많았다. HTML(46%), SHTML(14%), HTM(4%) 파일로 구성된 이 유형은 주로 가짜 페이지 공격과 관련됐다. 두 번째로 많은 첨부파일 유형은 압축파일(21%)이었으며, RAR(6%), CAB(5%), 7Z(4%), ZIP(3%) 확장자가 뒤를 이었다. 파일 유형에서는 문서 파일이 14%, 이미지 파일은 1%, 실행파일은 0%를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HTML 확장자는 16% 포인트 증가했으며, 가짜 페이지 공격은 11%p 늘었다. 반면 문서 파일 비율은 6% 포인트 감소했다. 안랩은 "가짜 페이지 피싱은 사용자 계정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학적 공격 방식"이라며 "첨부파일 확인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5.01.28 08:47김미정 기자

암 관리 솔루션 '루닛케어플러스', 무료 사전 예약

루닛케어가 FACT-G 기반으로 정밀 분석해 개인 목표를 설정, 암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루닛케어플러스(Lunit CARE+)'에 대해 선착순 300명 대상으로 무료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현재 국내 암 유병자는 약 260만 명에 달한다. 매년 28만 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는 실정이다. 전문적인 암 관리 프로그램이 부족해 환자와 가족들이 부정확한 인터넷 정보에 의존하거나 임의로 치료·관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루닛케어는 지난 3월부터 루닛케어플러스를 베타 시범 운영,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루닛케어플러스는 환자 상태를 측정하는 FACT-G 진단을 시작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 및 목표 설정 ▲맞춤형 부작용 및 생활 관리 솔루션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및 비대면 관리 기능 등을 탑재하고 있다. 사전 예약은 루닛케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월 3만9천원의 베이직 플랜을 3개월간 무료 체험권이 제공된다. 암 환자와 보호자라면 정식 오픈 전까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정식 출시는 올해 상반기다. 박은수 대표는 “루닛케어플러스는 FACT-G 진단과 개인별 목표 설정, 이를 달성하기 위한 솔루션에 특화된 플랫폼”이라며 “환자의 맞춤형 스마트 의료 혁신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7 08:54김양균 기자

"황금 설 연휴 시작"...정주행 할 OTT 콘텐츠는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 설 연휴를 맞아 OTT 플랫폼들이 기대작으로 무장했다. 숨막히는 의학 드라마부터 정의로운 탐사보도극,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 글로벌 명품 스릴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가 대기중이다. 각 플랫폼이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들을 살펴보자. 넷플릭스는 24일 '중증외상센터'를 선보였다. 웹소설 '중증외상센터: 골든 아워'가 원작이다. '신의 손'으로 불리는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위기의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새롭게 합류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8부작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도 생명 살리기를 멈추지 않는 의료진들의 분투가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 '조명가게',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주지훈과 추영우, 하영, 윤경호 등 실력파 배우들의 열연이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플러스는 강력 사건을 파헤치는 'KNS 시사교양국 트리거 팀'의 이야기 '트리거'를 선보였다. 20년 묵은 실종 사건을 추적하던 중 사내 불륜 스캔들과 익명의 제보자까지 등장하며 팀 전체가 혼란에 빠진다. 정의감 넘치는 팀장 오소룡(김혜수)과 극강의 개인주의 중고신입 한도(정성일), 긍정의 아이콘 에이스 PD 강기호(주종혁)가 펼치는 12부작 수사극으로, 지난 15일 공개 직후 공감을 자아내는 에피소드와 시원한 전개로 호평을 받고 있다. 티빙이 지난 23일 공개한 학원 성장 드라마 '스터디그룹'도 연휴 화제작이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있는 고등학생 윤가민(황민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며 시작되는 10부작이다. 스터디그룹은 뜻하지 않게 고교 서열 싸움에 휘말린 주인공이 숨겨진 진면목을 드러내며 유쾌하고도 살벌한 성장기를 그린다. 뉴이스트 출신 황민현이 거친 학교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단정한 교복과 두꺼운 안경을 쓴 '공부 덕후'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웨이브는 1971년 발표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국 스릴러 '데이 오브 더 자칼'을 대표작으로 내세웠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10부작으로, 전설적인 암살자 '자칼'(에디 레드메인)과 영국 비밀정보 요원 비앙카(라샤나 린치)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높은 보수의 의뢰인을 위해 암살을 수행하던 주인공이 마지막 타깃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비밀요원과 맞서게 되고, 여기에 그의 정체를 모르는 연인 누리아(우르술라 코르베로)까지 등장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신비한 동물사전' 등으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에디 레드메인이 냉철한 암살자로 변신해 존재감을 과시한다.

2025.01.25 09:28최지연 기자

갤럭시S25 공시지원금 최대 24만원...선택약정 할인 유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23일 삼성전자 갤럭시S25 시리즈 사전예약을 시작하면서 최대 24만5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이날 사전예약 개시에 맞춰 미리 공개된 공시지원금은 단통법 폐지 전 갤럭시 출시작에 대한 마지막 지원금이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갤럭시S25 시리즈 기종에 상관 없이 8만~24만5천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다. 여기에 공시지원금의 15%에 해당하는 추가지원금을 더하면 전체 지원금은 9만2천~28만1천750원이 된다. KT는 요금제에 따라 6만~24만원의 공시지원금으로 정했다. 여기에 추가지원금을 합하면 6만9천원~27만6천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은 5만2천원∼23만원으로, 추가지원금을 합하면 총 지원금은 5만9천800원~26만4천500원이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신작의 가격을 동결한 만큼 이통사들도 전작과 비슷한 수준의 지원금을 책정했다"며 "이는 예고된 지원금이므로, 추후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통신사 최고가 요금제 기준에서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 합이 최대 28만원 정도에 그치면서, 2년 약정의 경우 매달 요금의 25%를 할인을 받는 선택약정 요금할인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유리하다. SK텔레콤의 경우 최고가 요금제를 선택하더라도 공시지원금보다 요금할인이 약 50만원 가량 이득이다. 또 최저가 요금제를 택해도 약 15만원 이상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갤럭시S25 시리즈의 출고가는 ▲S25 256GB 115만5천원 ▲S25+ 256GB 135만3천원 ▲S25 울트라 256GB 169만8천400원이다.

2025.01.24 11:26최지연 기자

LGU+, 설맞이 독거 어르신에 반찬나눔 봉사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절 반찬 준비에 쓰인 비용은 임직원 애장품 50건, TV 광고 제작에 사용된 의상과 소품 189건 등 기부 물품을 중심으로 진행된 임직원 '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어르신들께 전달된 반찬은 소불고기, 동태전, 느타리버섯볶음 등 명절음식 11종이다. 전날 LG유플러스 임직원 봉사자들이 후암동의 한 식당에서 70인분을 준비해 의미를 더했다. 반찬은 LG유플러스와 후암동 주민센터가 선정한 독거 어르신 70가구에 전달됐다. LG유플러스 임직원 봉사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즐거운 설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는 명절 인사를 드렸다. 반찬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 음식을 만들어 줘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설명절은 외롭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가 나눔 바자회로 기부금을 모으고 이를 통해 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한 것은 지난 2022년 이후 올해가 네 번째이다. 이홍렬 LG유플러스 ESG추진실장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바자회 기금으로 설 연휴를 앞두고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한 끼를 선물할 수 있었다”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밝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4 10:44최지연 기자

최적화 돋보인 원스휴먼 모바일, 기대감 커졌다

지난해 7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넷이즈게임즈의 '원스휴먼'은 초자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생존게임으로, 다수의 이용자들이 숨겨진 비밀을 밝히며 자신만의 영지를 개설할 수 있다. 이 게임은 2025년 기준 최대 동시 접속자 8위, 글로벌 판매 2위, 최다 플레이 골드 어워드 수상, 트위치 동시 시청자 3위, 디스코드 커뮤니티 이용자 80만 명 등의 기록을 세웠다. 넷이즈게임즈는 오는 4월 '원스휴먼 모바일'을 출시할 예정이다. 모바일 버전은 기존 PC판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며, 모든 콘텐츠를 동일하게 즐길 수 있다. 개발진에 따르면, 원스휴먼 모바일은 몰입감 높은 게임모드를 제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 등의 글로벌 기술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특히 원작 기반의 지연 렌더링 파이프라인 방식을 통해 높은 성능과 시각적 효과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실제로 이날 시연을 통해 원스휴먼을 체험한 결과, 최적화가 뛰어나다는 점이 두드러졌다. 20분 이상 플레이했음에도 발열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기자는 아이폰14로 시연을 진행했으며, 최신 기종이 아님에도 최상급 그래픽 옵션이 원활하게 구현됐다. 원스휴먼 모바일의 최저 사양은 아이폰 XS와 갤럭시 S9+ 수준이다. 모바일 버전에는 자동 발사와 아이템 자동 줍기 등 추가 기능이 도입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됐다. PC 버전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을 분석해 모바일 버전에도 키 설정을 최적화했다는 것이 개발진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개발진은 모바일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화면 내 UI를 최대한 숨기는 몰입형 모드도 개발 중이다. 순시앙유 원스휴먼 모바일 수석 게임 기획자는 “생존모드는 오픈월드 파밍 등 조작 부담이 낮은 콘텐츠에서 플레이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구르기와 손전등 같은 간단한 요소는 생존모드에서도 반응한다”면서도 “다만 보스 레이드처럼 많은 조작이 필요한 콘텐츠에서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넷이즈게임즈는 오는 3월 한국 지역에서 '원스휴먼 모바일'의 단독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5.01.23 16:39강한결 기자

넷이즈게임즈 "원스휴먼 모바일, 4월 글로벌 출시…한국 서비스 흥행 기대”

[항저우(중국)=강한결 기자] 넷이즈게임즈가 오는 4월 오픈월드 생존게임 '원스휴먼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글로벌에서 대성공을 거둔 원스휴먼의 서비스를 지속하고 이용자들에게 더 넓은 플레이 선택폭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넷이즈게임즈는 22일 넷이즈 항저우 캠퍼스에서 한국 매체를 대상 원스휴먼 모바일 개발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는 순 시앙유 원스휴먼 모바일 수석 게임 기획자와 류지하오 마케팅 총괄이 참석했다. 지난해 7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원스휴먼은 초자연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생존게임이다. 다수의 이용자들이 숨겨진 비밀을 밝히며 자신만의 영지를 개설할 수 있다. 이 게임은 2025년 최대 동접자 8위, 글로벌 판매 2위, 최다 플레이 골드 어워드, 트위치 동시 시청자 3위, 디스코드 커뮤니티 이용자 80만 명 등의 수치를 기록했다. 개발진에 따르면 원스휴먼 모바일은 PC 이용자들에게 고퀄리티의 크로스 플랫폼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방식으로 개발 중이다. 아울러 몰입감 높은 게임모드를 제공하기 위해 엔비디아, AMD 등의 글로벌 기술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다. 현재 원작 기반 지연 랜더링 파이프라인 방식으로 높은 성능과 시각적 효과를 구현하기 위해 주력했다. 실제로 이날 시연을 통해 원스휴먼을 체험한 결과, 굉장히 최적화가 뛰어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폰14에서도 최상급 그래픽 옵션이 원활하게 구현됐다. 개발진에 따르면 원스휴먼 모바일의 최저사양은 아이폰 XS, 갤럭시 S9+ 수준이다. 순 시앙유 수석 기획자는 “원스휴먼 모바일은 최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넷이즈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엔진 'NEOX'를 활용해 뛰어난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이와 함께 PC와 모바일의 원활한 크로스 플레이를 위해, 모바일 버전에는 자동 발사와 자동 줍기 등의 편의 기능을 넣었다. 이용자들의 의견에 따라 모바일 버전의 편의 기능을 PC에도 넣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모바일과 PC 버전을 분리하지 않고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 이유에 대해서는 “더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서 결정했다”며 “우리 게임의 경우 시즌제로 진행되기에 업데이트 콘텐츠 등의 시차를 맞추기에 큰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원스휴먼 모바일에는 이용자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UI가 없는 생존모드가 도입된다. 해당 모드에서는 대부분의 UI가 사라지며, 자동줍기와 동작보조 등의 방식으로 상호작용을 최소화한다. 순 기획자는 “생존모드는 오픈월드 파밍 등 조작 부담감이 낮은 콘텐츠에서 플레이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구르기와 손전등 같은 간단한 요소는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생존모드에서도 반응한다”면서도 “다만 보스 레이드 같은 많은 조작이 필요한 콘텐츠에서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개발진은 원스휴먼 모바일의 한국 서비스에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순 기획자는 “한국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굉장히 높다. 이에 맞춰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또한 한국 대상으로 3월 7일부터 22일까지 단독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5.01.22 13:01강한결 기자

LGU+, 디도스·스미싱 막고 보상도 하는 인터넷 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가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 중 피해 발생 시 보상까지 제공하는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를 22일 출시했다. 고객 누구나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새롭게 출시된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는 지난 2023년에 출시된 '프리미엄 안심 요금제'에서 보안 기능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 중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세 종류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는 디도스(DDoS)나 랜섬웨어 등 물리적으로 기기를 손상시키는 악성 코드 배포 의심 사이트 차단은 물론, 고객의 개인정보 침해와 금융 피해 등을 야기하는 스미싱·피싱·큐싱까지도 방지하도록 보안 기능을 강화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경찰청 및 보안 업체와 협력해 피해 발생이 의심되는 URL을 차단하는 방식이다. 유선뿐만 아니라 무선(와이파이)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보안 서비스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해당 상품의 와이파이를 연결한 휴대폰도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톡을 통해 수신한 유해 사이트 URL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차단한다. LG유플러스는 프리미엄 안심 보상요금제 사용 중 스미싱·피싱·해킹 등으로 인해 고객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복구를 위한 보상도 제공한다. 500M 이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개인정보 탈취 및 금융사기로 금전 피해 발생 시 연 1회 300만원 한도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피해 발생으로 인해 PC나 노트북이 고장날 시 연 1회 50만원 한도로 수리비까지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1G 가입 고객은 1개의 회선으로 최대 3대의 PC에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PC 추가연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안심 보상 요금제의 상품별 이용 요금은 3년 약정 및 IPTV 결합 시 ▲100M 월 2만7천500원 ▲500M 월 3만4천100원 ▲1G 월 3만9천600원이다. 향후 LG유플러스는 오는 1분기 내 와이파이7 공유기가 출시되는대로 2.5G 속도의 상품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와이파이7 공유기는 5.7Gbps의 속도로 기존 1.2Gbps 대비 4배 이상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인호 LG유플러스 홈사업담당은 "고객이 안심하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안 서비스를 한 층 더 강화하고,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피해까지 지원하기 위해 보상 방안을 추가했다”며 “앞으로도 인터넷 서비스와 함께 각 가정 내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제공함으로써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1.22 09:36최지연 기자

코그, '그랜드체이스 모바일' 7주년 스페셜 영웅 우노 출시

코그(KOG)는 '그랜드체이스 모바일'의 서비스 7주년을 맞아 신규 스페셜 영웅 '우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스페셜 영웅 '우노'는 특별한 성장 지원을 받는 SS등급 저격형 영웅이다. '우노'는 검기를 활용한 원거리 액션을 선보이며, 단일 대상과 다수의 적을 가리지 않고 뛰어난 피해량을 발휘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용자는 4주간 진행되는 '전용 성장 지원 이벤트'를 통해 최대 6초월, 25체이서, 15영혼각인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또 '캐릭터 스토리 이벤트'에서는 스페셜 영웅 '우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와함께 회사 측은 7주년을 기념해 역대급 성장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직 익스프레스 이벤트'와 '폭풍 성장 던전'을 통해 최대 7명의 영웅을 10영혼각인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여기에 출석 이벤트를 통해 SS등급 영웅을 최대 7명까지 획득할 수 있으며, 특별 소환 이벤트를 통해 최대 580회의 무료 영웅 소환이 가능하다. 스페셜 아바타 패키지 선택권 1종도 무료로 제공한다.

2025.01.21 17:36이도원 기자

홍범식 LGU+ 사장, 현장 경영 시작..."기본·안전·사람" 강조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이 대전 R&D 센터를 방문하며 올해 첫 현장 경영을 시작했다. 신년사에서 밝힌 단단한 체계 구축의 근간이 되는 품질·안전·보안 등 기본기를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홍범식 사장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대전 R&D 센터'를 방문해 네트워크 운영 교육 및 기술 검증 현장을 살피고, 직접 안전 체험을 하는 등 일선 현장을 챙겼다. 대전 R&D 센터는 LG유플러스의 품질과 안전을 책임지는 종합 훈련 센터다. 실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네트워크의 운영이나 복구 등의 임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네트워크의 품질을 검증하고 실험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날 홍 사장은 '기본'을 강조했다. 그는 “확실한 성공을 지속할 수 있는 '성공 방정식' 확립을 위해서는 고객 신뢰와 직결된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품질, 안전, 보안 등 통신 본업에서의 기본 역량이 탄탄해야만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홍 사장은 “기본이 확립돼야만이 차별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장 극한의 환경을 가정해 네트워크 품질 검증과 실험을 반복해 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탄탄한 기본기 위에 고객 분석, 데이터·지표 기반의 실행 전략, 협력 체계 구축과 같은 역량을 더해 간다면 통신뿐만 아니라 새롭게 펼쳐지는 경쟁 영역에서 고객 감동을 실현하며 1등 사업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안전'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구성원과 협력사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의 가치”라며 “안전 사고만 예방할 수 있다면 어떤 자원도 아끼지 않고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전 교육을 실효성 관점에서 재검토해 고도화할 부분을 찾고,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체계적으로 유형화해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 홍 사장은 구성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며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차별적 가치를 만들어가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회사의 코어”라며 “도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기본기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해부터 품질과 안전, 보안에 대한 기준을 이용자 눈높이로 상향하고자 한다”며 “관련 역량 확보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가감 없이 제안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 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다양한 현장을 찾아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홍 사장은 지난해 12월 31일 NW 상암국사, 마곡 통합관제센터, 논현 고객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 구성원들과 소통했다.

2025.01.21 13:21최지연 기자

니즈퍼샌드, 한국모바일게임협회와 MOU 체결...중소게임사 글로벌 시장 진출 돕는다

니즈퍼샌드(회장 서재남)는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와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MOU를 지난 20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중소 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사업에 상호 호혜의 원칙에 따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가 펼치고 있는 사업부분의 시장개척과 확대를 위해 상호협력하며 협력사업과 구체적인 협력방법에 대해서는 별도로 협의하기로 했다. 양사는 상호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확보한 상대방의 사업에 관한 모든 정보는 대외비로 취급하며, 외부에 정보공개가 필요한 경우 상대방의 서면 승인 하에 공개하기로 했다. 니즈퍼샌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인 블록체인 디파이 메신저 토마톡은 120여개 국가의 실시간 통번역 채팅서비스, 프리콜, 영상통화 가능하고 자체내 게임서비스 및 블록체인게임 도입, 이후에는 AI 기능을 탑재하여 전세계 다양한 유저들에게 가상자산 관리 및 챗 서비스 등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편리한 앱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01.21 12:43김한준 기자

직방 스마트홈, 숫자 키패드 제거한 AI 도어록 '헤이븐' 출시

직방(대표 안성우)이 AI를 탑재한 스마트홈 신제품 도어록 '헤이븐(Haven, ZD-R90)'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헤이븐은 지난 2022년 직방이 삼성SDS 홈IoT 사업 부문을 인수한 이후 첫 선을 보이는 AI 탑재 스마트 도어록이다. 국내 최초로 디지털도어록에 쓰이는 숫자 키패드를 과감히 없앤 '패스워드리스'(passwordless) 출입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곡선의 타원형 손잡이로만 이뤄진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숫자 키패드가 사라진 혁신적인 폼팩터 탄생 비결은 '모바일 키 태그'다. RF키나 숫자 입력 방식의 기존 디지털 도어록은 분실 또는 비밀번호 유출 등으로 인한 보안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AI 도어록 헤이븐은 보안에 위협이 되는 물리적 요소를 아예 제거하는 대신 스마트폰 앱으로 사용 가능한 '모바일 키 태그' 기능을 탑재했다. 사용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이용자는 비밀번호를 입력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도어록에 갖다 대기만 하면 된다. 직방의 기술로 구현한 '모바일 키 태그'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 테크 기업들이 사용하는 FIDO(Fast Identity Online) 인증 표준과 동일한 비대칭 암호화 키 방식을 채택했다.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개인키와 인증 서버에 저장된 공개키를 동시에 활용하므로 현존하는 기술로는 해킹이 불가능한 정도의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 및 보안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보조 인증 수단으로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 생체 인식 기술을 사용한 얼굴 인증 방법을 채택했다. AI 카메라가 가족 구성원의 얼굴을 스스로 학습해 어떤 환경에서도 정확히 인식하며, 신장 110cm부터 185cm까지 넓은 시야각을 보장한다. 모바일 키 태그를 중심으로 한 헤이븐의 주요 기능들은 전용 모바일 앱인 '직방 스마트홈'을 통해 제공된다. 지난 10여 년간 앱 서비스를 제공해 온 직방만의 강점을 살린 직관적이면서도 세련된 UX 및 UI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매일 여러 인원이 수차례 이용하는 제품 특성상 어떤 모바일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구동성을 구현하도록 개발됐다. 도어록으로 출입을 시도하는 과정이 전부 모바일 앱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가족 구성원들의 입출입 여부를 확인하고 열람할 수 있으며, 고정 방문하는 외부인을 위한 모바일 키 발급도 가능해 타인과 비밀번호를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 직방 관계자는 “AI 도어록 헤이븐은 뛰어난 앱 연동 기술로 가족 구성원의 출입여부부터 도어록의 실시간 상태 확인까지 가능하며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설정 가능한 각종 맞춤형 기능을 제공한다”라며, “어린 자녀를 맡기고 외출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 방문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이용하는 가족, 또는 혼자 외출이 가능한 학생 자녀를 둔 가정 등에 특히 추천한다”라고 설명했다. 직방 스마트홈은 AI 도어록 헤이븐 외에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스마트도어록 제품군과 공동주택용 로비폰 등을 연내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주요 제품군에는 얼굴 인식은 기본, 영상 통화까지 가능한 RTC(Real Time Communication) 기능이 추가된다. 확보된 시각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이용자 인증 수단으로서의 보안을 강화하고, 이용자별 맞춤화된 주거 편의 서비스를 확장하는 등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 직방 스마트홈의 전 제품은 직방 스마트홈 앱에서 통합 제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이를 위해 세대별 제어는 물론 공동주택 단지의 홈네트워크 시스템 운영 및 관리가 가능한 수준의 스마트홈 솔루션까지 완비했다. 이용자들은 기기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도 새로운 보안 기술 및 편의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타 브랜드와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용 가능한 기능들을 더해 나갈 계획이어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스마트홈 플랫폼으로서 서비스 경쟁력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직방 스마트홈의 타겟은 글로벌 시장이다. 첫 신제품인 AI 도어락 헤이븐은 싱가포르, 홍콩에서 동시에 출시되며 판매 지역은 중국,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함께 선보이는 직방 스마트홈 앱 또한 개발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과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직방 스마트홈은 이미 세계 최초 푸시풀 타입 디지털도어록 출시를 시작으로 하이엔드 제품군을 선보이며 중국 및 동남아시아 국가들에서 시장 점유율 1, 2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다년간 해외 B2B 현장과 유통 고객사에 자체 운영 서버 기반의 스마트홈 솔루션을 공급, 서비스 해오고 있어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노하우까지 보유했다. 직방은 중국, 동남아 등 거점 국가들을 중심으로 올해 출시되는 신제품의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 홍보에 주력하고, 이를 발판 삼아 일본, 미주 및 중동 시장으로 무대를 넓혀갈 예정이다. 직방 안성우 대표는 “직방 스마트홈은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마트홈 솔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혁신적인 주거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이라며 “이미 검증된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는 스마트홈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직방 AI 도어록 헤이븐은 '블랙 내추럴', '딥 포레스트', '체리 블라썸', '모던 내추럴'의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21일 오후 3시부터 직방 스마트홈 공식몰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1번가, 지마켓, 옥션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2월말까지 제품 출시 기념 할인 및 리뷰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가격 할인을 제공한다.

2025.01.21 11:02안희정 기자

  Prev 81 82 83 84 8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