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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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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사우디 합작사 라킨, 'LEAP 2025' 참여 최신 솔루션 소개

안랩의 사우디 합작법인(JV) Rakeen(라킨)이 '사우디판 CES'라 불리는 글로벌 IT 전시회 '리프(LEAP) 2025'에 참가해 현지 기업 및 보안 관계자에게 다양한 최신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라킨'은 안랩(대표 강석균)과 사우디아라비아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공급 기업 SITE(Saudi Information Technology Company)가 설립한 사이버보안 합작사다. 지난 9~12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라킨은 모기업 안랩 기술로 개발한 ▲클라우드 및 AI 기반 SaaS형 보안위협 분석 플랫폼 'Rakeen XDR(라킨 XDR)' ▲네트워크 통합 보안 솔루션 'Rakeen NGFW(라킨 NGFW)' ▲차세대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 Rakeen IPS(라킨 IPS)등 최신 솔루션을 소개했다.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다수 국가는 우리나라와 정상외교를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우리 정보보호 기술력에 대한 신뢰가 높다. 중동 보안시장 규모는 연평균 10% 이상 확대되는 등 향후 대형시장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예상되고 있. 한편 '사우디판 CES'라고 불리는 'LEAP 2025'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보통신기술부(MCIT, Ministry of Communications Information Technology)가 주관한 중동 최대 규모 기술 전시회다. 현지시간으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렸다. 올해는 680개 이상 스타트업과 1000명의 연사, 1800개의 기술 브랜드가 참가했다.

2025.02.14 05:00방은주 기자

안랩, 올해 3천억 돌파할까?···작년 연결 2606억 달성

안랩(대표 강석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4년 매출액 2606억, 영업이익 277억, 당기순이익 324억(별도기준 매출액 2330억, 영업이익 360억, 당기순이익 446억)을 기록했다고 11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안랩 매출은 2021년 처음으로 2000억대(2073억)를 돌파한 후 2022년 2280억, 2023년 2392억을 기록한 후 작년에 2000억대 후반으로 올라섰다. 이 추세라면 올해 3000억대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다. 매출 증가와 달리 영업이익률은 하락세다. 2021년 11.06%에서 2022년(11.84%) 정상을 찍은후 2023년(11.05%)과 2024년(10.62%) 2년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안랩의 이번 2024년 실적은 전년대비 연결 매출액은 9%(214억), 영업이익은 5%(13억)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익은 7%(23억) 감소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전년대비 매출액 6%(132억), 영업이익 12%(37억), 당기순이익은 28%(98억) 각각 증가했다. 안랩은 "2024년에는 각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과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티아이피)'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 합작법인 '라킨(Rakeen)'의 초기 인프라 구축 등으로 매출이 발생하며 해외 매출 비중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매출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랩은 이번 공시에서 주주배당금을 124억으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배당 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다. 안랩은 오는 3월 31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025.02.12 08:56방은주 기자

올해 설립 30년 안랩, 파트너데이 열고 "함께 미래 열자"

안랩(대표 강석균)은 5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총판 및 공인 파트너사를 초청해 '안랩 파트너 데이 2025(AhnLab Partner Day 2025)'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안랩의 창립 30주년을 맞아 '30 Years of Cybersecurity Excellence'를 슬로건으로 열렸다. 총판 및 공인 파트너사의 대표와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랩은 '통합 보안'과 'AI'를 중심으로 구성한 ▲2025년 사업 전략 ▲제품 로드맵 ▲파트너 정책 ▲파트너 기술지원 전략 및 운영 프로그램 등 동반성장을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소개했다. 사업부문 총괄 김학선 전무는 신성장 동력 확보, 영역별 집중 성장 플랜, 선제적 세일즈 관리 고도화 등 올해 안랩의 주요 사업 전략을 파트너와 공유했다. 이어 김창희 제품기획본부장이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안랩의 2025년도 제품·서비스 로드맵을 소개하고, 문상필 파트너&사업관리본부장은 협업 얼라인먼트(Alignment) 고도화와 고객 지원 역량 강화를 비롯한 파트너 협업 정책을 발표했다. 또, 정명섭 기술지원본부장은 고객 성공 관리(CSM) 커버리지 강화, 파트너 교육, 기술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등 2025년도 기술지원 전략과 운영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안랩은 지난 30년 간 파트너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성장해 현재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며 “높아지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고객 중심 협력'으로 파트너와 동반성장 하는 미래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5년 3월 설립된 안랩은 올해 창립 30년을 맞았다. 지난 1월 올해 중점 과제로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 도약 △AI(인공지능) 기술 확대 적용 △차세대 보안 모델 고도화 △세일즈 전략 고도화 △지속 가능한 성장 및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등을 제시한 바 있다.

2025.02.09 15:17방은주 기자

피싱메일 첨부파일에 '가짜 페이지' 극성…계정탈취 우려

피싱 이메일 공격 위협이 진화하면서 사용자 계정 탈취를 겨냥한 가짜 페이지 공격이 급증했다는 보고서 결과가 나왔다. 28일 안랩의 최근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피싱 공격에 이같은 수법이 늘어나고 다양하게 활용됐다는 분석이다. 안랩 연구팀은 지난해 10~12월 모니터링을 통해 가짜 페이지(FakePage)가 전체 피싱 이메일 첨부파일 중 74%를 차지하면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짜 페이지는 공격자가 웹사이트 로그인 화면이나 광고 페이지를 모방해 사용자에게 계정 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트로이목마(Trojan)는 12%로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기록했다. 추가 악성코드를 다운로드하는 다운로더(Downloader)는 10%로 뒤를 이었다. 사용자 정보를 탈취하는 인포스틸러(Infostealer), 드로퍼(Dropper), 백도어(Backdoor), 취약점(Exploit) 등의 비율은 각각 2% 미만이었다. 첨부파일 확장자 유형에서는 HTML 같은 웹 페이지 스크립트가 64%로 가장 많았다. HTML(46%), SHTML(14%), HTM(4%) 파일로 구성된 이 유형은 주로 가짜 페이지 공격과 관련됐다. 두 번째로 많은 첨부파일 유형은 압축파일(21%)이었으며, RAR(6%), CAB(5%), 7Z(4%), ZIP(3%) 확장자가 뒤를 이었다. 파일 유형에서는 문서 파일이 14%, 이미지 파일은 1%, 실행파일은 0%를 기록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HTML 확장자는 16% 포인트 증가했으며, 가짜 페이지 공격은 11%p 늘었다. 반면 문서 파일 비율은 6% 포인트 감소했다. 안랩은 "가짜 페이지 피싱은 사용자 계정 정보를 탈취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학적 공격 방식"이라며 "첨부파일 확인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5.01.28 08:47김미정 기자

[신년사] 안랩 대표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 도약할 것"

강석균 안랩 대표가 2025년을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강 대표는 지난 2일 판교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새해 경영방침과 중점과제를 이같이 밝혔다. 강 대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자사 경영방침인 '안랩 리제너레이트 플러스(ReGenerate PLUS)' 기반으로 지속적인 계획과 실행을 통해 성장의 원년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월드 클래스 기업으로의 도약 ▲인공지능(AI) 기술 확대 적용 ▲차세대 보안 모델 고도화 ▲영업 전략 강화 ▲지속가능한 성장과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이날 안랩 각 부문장도 주요 사업전략과 목표를 공유했으며, 임직원 포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강 대표는 "내·외부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기업 역량을 극대화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03 15:23김미정 기자

[인사] 안랩

안랩 ◇승진 ▲전무 이상국 ▲상무 류창하 ▲상무보 김건우, 김창희, 이상구

2025.01.03 10:54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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