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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독일 '게임스컴 2025'에 인디게임 4종 출품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게임스컴 2025'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네오위즈는 '인디 아레나 부스'에 단독부스를 마련하고, 현재 개발 중인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그리고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까지 총 4종을 전시한다. 현장에는 모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존이 마련된다. '셰이프 오브 드림즈'의 개발사 리자드 스무디 개발진이 게임스컴 부스에 방문해 관람객과 직접 만난다. 현지 게이머들의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OST '초생달'이 수록된 공식 바이닐(LP)을 선보이며, 각 게임별 특징을 살린 핀뱃지 및 캔뱃지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네오위즈는 단순 퍼블리싱을 넘어 인디게임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인디게임 공모전 '네오위즈 퀘스트'도 현장에서 알릴 예정이다. 네오위즈는 이번 참가를 통해 퍼블리싱하는 인디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여 글로벌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2025.08.04 13:51정진성

"인디게임으로 글로벌 공략"...네오위즈, '내러티브' 앞세워 인디 성장 동력 '강화'

네오위즈가 인디게임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공략을 이어가고 있다. 신규 IP(지식재산권)의 발굴과 확장 측면에서 인디게임을 첨병으로 내세운 것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오위즈는 '이야기의 힘'을 강조하며 내러티브 중심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네오위즈가 인디게임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에 있다. 인디게임은 창작자의 개성과 창의력이 자유롭게 구현될 수 있는 장르로, 이러한 과감한 시도들이 단순한 흥행을 넘어 지속 가능한 IP로 성장할 가능성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인디게임 '산나비'와 '스컬'의 글로벌 성공 사례는 이를 잘 보여준다. 인디게임 공모전은 색다른 인디게임을 발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채널이다. 네오위즈는 지난 3월부터 내러티브 특화 인디게임 공모전 '네오위즈 퀘스트'를 운영 중이다. 글로벌 인디게임 시장에서 세계관, 스토리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야기 중심의 게임 개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상금 1억 6천500만원 규모, 1년여에 걸친 모집 등 스토리 중심 게임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인디게임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네오위즈 행보에 한몫을 했다. 비디오게임 전문 시장 조사 기관 VGI(Video Game Insights)의 인디게임 마켓 리포트에 따르면 인디게임 시장은 지난해 9월 기준 순수익 약 6조8천억원으로 급성장했다. 이는 지난해 3조7천억원 대비 약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트리플AAA 게임이든, 인디게임이든 본질은 결국 '좋은 이야기'에 있다"며 "한국의 창의적인 인디 개발자들이 만드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전 세계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철학은 올해 출시 예정인 신작들에도 반영돼 있다. '안녕서울: 이태원편'과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가 대표적이다. 스팀 데모 버전을 통해 공개된 퍼즐 플랫포머 PC 게임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종말까지 6개월 남은 서울 이태원에서 20대 주인공 '서라연'이 겪는 탈출기를 다룬다. 황폐해진 도심과 화려한 네온사인의 대비, 독특한 도트 그래픽 연출도 돋보인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4'에서 일반부문 '대상'과 '아트'를 수상하며 국내 이용자들에게 한차례 인정받았다. 출시 전부터 팬덤이 쌓인 덕분에 지난 4월 진행한 '텀블벅' 펀딩에서는 목표대비 1000%를 초과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하기도 했다. '셰이프 오브 드림즈'는 MOBA 시스템에 로그라이크 액션 장르를 결합한 게임이다. 장르적 독창성이 뛰어나며, 꿈과 현실의 중간 세계인 '여울'에서 영웅들이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해 11월 스팀에서 정식 빌드의 초반부를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롤로그 버전을 공개한지 두 달 만에 '압도적 긍정적' 리뷰와 함께 30만 명 넘게 플레이했다. 중국 인디 게임 개발사 섀도우라이트가 개발 중인 신작 '킬 더 섀도우'도 주목할 만하다. 전쟁으로 인해 분단된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시간 역행 능력을 지닌 형사가 사건을 추적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서스펜스 중심의 내러티브 어드벤처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사건들을 연결해 전체 스토리를 조합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추리 기반의 내러티브 전개를 통해 높은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지난 2024년 7월 스팀을 통해 공개된 게임의 데모 버전은 탄탄한 스토리와 인상적인 추리 시스템, 시각적인 신선함 등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2021년 출시된 '스컬: 더 히어로 슬레이어'는 독창적인 캐릭터 전투 시스템으로 출시 1년 만에 100만 장, 현재 2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2023년 출시된 '산나비'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사랑받았으며, 텀블벅 굿즈 펀딩에서 14억 원 이상을 모금하며 팬덤 형성의 잠재력을 보여줬다. 한국형 내러티브 게임이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했다. 네오위즈는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킬 더 섀도우' 인디게임 3종을 앞세워 해외 전시회도 적극 참여하며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혀나가고 있다.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해당 게임들은 올해 연말 출시가 예상된다. 지난 6월에는 중국의 오프라인 게임 행사 '지 퓨전 게임 페스트 2025(G-Fusion Game Fest 2025)'에 참가했으며,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는 일본에서 열리는 '비트서밋 2025'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코어블레이저 게임 페스트 2025(이하 CGF 2025)'에도 참가했다. 네오위즈는 이처럼 다양한 해외 전시 참여를 통해 자사의 인디게임 포트폴리오를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소개하고, 현장 관람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퍼블리셔로서의 입지를 넓히며, 국내 인디게임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2025.07.27 09:53정진성

네오위즈, '안녕서울: 이태원편' 텀블벅 펀딩 성료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인디 게임 '안녕서울: 이태원편'이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달간 진행된 이번 펀딩은 당초 목표 금액의 1300% 초과한 약 3천800만 원을 모금하며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식 출시 전 데모 공개 단계의 인디게임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황폐한 이태원을 배경으로 한 탄탄한 내러티브와 퍼즐 플랫포머 요소가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이다. 네오위즈는 이번 펀딩에서 총 52종의 리워드를 세분화해 구성했다. 수집욕을 자극하는 아이템과 게임 세계관을 반영한 굿즈를 선보여 펀딩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도 펀딩 흥행에 주효했다. 특히 기본 구성인 '생존의 실마리'와 '자경단의 흔적', '다시 찾은 목표'는 펀딩 참여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리워드로 꼽혔다. 또 올해 들어 텀블벅에서 진행된 게임 프로젝트 중 모금액 기준 4위를 달성했다. '안녕서울: 이태원편'을 개발 중인 지노게임즈의 김진호 대표는 게임의 디스코드를 통해 펀딩 초과 달성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펀딩은 '안녕서울: 이태원편'만의 차별화된 매력과 독창성이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증거"라며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올해 정식 출시를 위한 개발에 집중,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팬분들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플레이엑스포'에 참여한다. 네오위즈 인디게임관에서 텀블벅 리워드 상품을 전시하고 '한정판 캔 음료', '아크릴 키링', '캔 뱃지 세트'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현재 스팀에 공개된 데모 버전을 업데이트한 빌드를 현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플레이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한정판 스티커'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2025.05.14 16:59강한결

네오위즈 '안녕서울: 이태원편', 텀블벅 굿즈 펀딩 오픈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퍼블리싱하는 인디 게임 '안녕서울: 이태원편'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공식 굿즈 펀딩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펀딩을 통해 '안녕서울: 이태원편'의 탄탄한 세계관과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굿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펀딩 후원액에 따라 ▲엽서 세트 ▲감성 일러스트 뱃지 ▲디오라마 아크릴 스탠드 ▲액자 무드등 등으로 구성된 실물 굿즈 ▲디지털 사운드트랙 ▲스팀키 및 인게임 크레딧 등재 등 디지털 굿즈를 다양하게 묶은 리워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실물 굿즈는 펀딩 참여자가 원하는 상품을 추가 구성할 수 있도록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디지털 굿즈의 경우, 펀딩 참여시 게임의 디스코드 롤(role, 역할)을 부여하거나 베타 테스트 참여 혹은 인게임 낙서, 포스터 등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대 약 35%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 '얼리버드 2종 선물 세트'를 한정 판매하며, 펀딩 목표 금액을 넘어선 단계별 초과 목표 달성시 게임 및 굿즈 사양 업그레이드, OST 추가 제작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PC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 위시리스트 찜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찜하기 1천개, 3천개, 5천개를 달성할 때마다 각각 '디스코드 롤 부여', 디지털 굿즈 '월페이퍼' 및 '핸드폰 배경화면'을 순차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안녕서울: 이태원편'은 지노게임즈가 개발 중인 내러티브 중심의 퍼즐 어드벤처로, 2023년 12월 '스팀'에서 데모 버전을 공개했다. 감성적인 도트 그래픽과 지구종말이라는 독특한 세계관 등에 힘입어 출시 전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BIC 페스티벌 202' 일반부문 '대상' 및 '아트' 두 개 상을 수상했다. 올해 스팀을 통한 정식 출시가 예상된다.

2025.04.10 14:45이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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