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안국약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안국약품, 디메디코리아 인수…헬스테크·헬스&뷰티 사업 다각화

안국약품이 헬스케어기업 디메디코리아를 인수하며 사업을 헬스테크와 헬스&뷰티까지 확대한다. 안국약품은 지난 14일 디메디코리아와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디메디코리아는 형상기억소재(SMP) 기술을 기반으로 수면테크 및 생활형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토털 헬스케어기으로 ▲이갈이 마우스피스 '고요'(GOYO), '고요잠'(GOYOZAM) ▲비강확장기 '코코픽'(COCOPICK) ▲실버케어 라인 '바디랑'(Bodyrang) ▲스포츠용 마우스피스 '고헥스'(GOHEX)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제조부터 판매까지 직접 운영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을 통해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안국약품이 추진 중인 '2030 New Vision' 전략의 핵심 과제인 사업 다각화(H&B)를 구체화하는 한편, 최근 결성한 '미래에셋안국신성장투자조합1호'와 일관된 성장 투자 기조를 이어가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특히 기술보증기금의 민관협력 M&A 플랫폼을 통해 성사된 이번 인수는, 안국약품의 H&B 포트폴리오와 디메디코리아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수면테크 시장 점유율 확대와 헬스·라이프 제품군 다변화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국약품은 헬스테크·H&B 영역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디메디코리아는 안국의 전국 영업 네트워크와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신규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성장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는 “안국약품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인수를 계기로 헬스테크와 H&B를 비롯한 신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M&A와 투자를 통해 수익 기반을 다변화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10:34조민규 기자

[제약바이오] 기온 하강에 국내 제약사 인플루엔자 치료제 눈길

▷감기, 에키나포스 프로텍트정‧콜드펜으로 대비하세요= 동국제약의 '에키나포스 프로텍트정'은 천연물 성분의 감기 치료제다. 에키나시아 푸르푸레아의 추출물이 감기 증상 치료와 항생작용에 도움을 준다. 기침‧콧물‧몸살 등 감기 증상이 동반될 때는 복합성분 감기약 '콜드펜'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두 가지 약을 함께 먹으면 단독 복용 대비 감기 재발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잦은 기침이나 건조한 공기로 목이 불편할 때는 인·후두염 치료제 '트로앤텍'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트로앤텍 스프레이는 스프레이형으로 구강 내 간편하게 분사할 수 있다. '트로앤텍 트로키'는 천천히 녹아 구강 내 오래 머물며 목 부위에서 직접적으로 작용한다. 구풍해독탕 '트로앤 연조엑스'는 액상형 제품으로 목에 부기가 심하고 통증이 있는 경우 복용이 쉽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3일 서울서 베트남 의료진 대상 뉴부틴SR 제품설명회= 이 자리에서는 뉴부틴서방정(성분명 트리메부틴)의 임상 근거와 실제 치료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가톨릭의대 박수헌 교수는 뉴부틴SR의 우수성과 임상 가치에 대해 강연했다. 뉴부틴은 지난해 베트남에서 매출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올해 베트남 식약청으로부터 뉴부틴 재등록 승인을 받아 허가 기간을 2029년 12월까지 연장했다. ▷제일약품, 13~14일 원주서 자큐보 비전 선포식= 자큐보는 연내 700억 원 매출 달성이 예상된다. 내년 매출 목표는 1천700억 원이다. 선포식에서는 ▲마케팅 브랜드 캠페인 및 시장 분석 ▲올해 영업 실적 리마인드 및 주요 성과 ▲내년 영업 목표 및 전략 등이 공유됐다. 특히 명사 특강에서는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프로파일러가 보는 마음을 읽는 소통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아울러 전 임직원은 팀빌딩과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종근당고촌재단, 10~13일 베트남·인도네시아 대학생들에 전액 장학금= 2025년 장학증서수여식에는 베트남 호치민 의약학대학, 인도네시아 국립대학과 반둥공과대학에서 정재정 이사장을 비롯한 각 대학 학장들이 참석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4개 대학에서 성적‧가정형편‧리더십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한 장학생 40명에게 졸업 시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국내 대학원 진학 시에는 등록금과 생활비를 추가 지원한다. 12월에는 우수 장학생을 한국으로 초청해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장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에스티팜, 11~13일 스위스 EURO TIDES 2025 참여= 정혁준 상무는 'Choosing the Right CDMO: How a Korea-based Partner ST Pharm can Accelerate Your API to Market'에 대해 발표했다. 또 회사는 ▲차세대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제조를 위한 하이브리드 효소 공정 개발 ▲혁신적 xRNA 전달을 위한 신규 지질 나노입자 시스템 'STLNP' 등에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 ▷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베트남 임상 3상 IND 신청= 지난 10월 태국에서 승인받은 임상과 이번 베트남 임상을 오는 2027년까지 완료하고, 2028년부터 수두백신 2도즈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배리셀라주는 GC녹십자가 개발한 'MAV/06' 균주 기반의 약독화 생백신이다.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첫 수두백신이다. 관련해 회사는 5월 배리셀라주 1도즈에 대한 베트남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회사는 베트남 임상 경험과 규제 대응 노하우가 이번 2도즈 임상 추진에 긍정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안국약품, 문화예술 후원 우수기관 재인증= 첫 선정은 지난 2016년. 회사는 4회 연속 선정과 관련해 “재인증은 안국약품이 문화예술의 사회적 중요성을 인식하고 장기적 비전 아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여러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더 많은 분이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진제약, 액상 감기약 락콜드 시럽 출시= 락콜드 종합시럽은 ▲아세트아미노펜 ▲구아이페네신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덱스트로메토르판 ▲클로르페니라민 등을 함유했다. 락콜드 코프시럽은 기침·가래 완화에 특화된 조합이다. 구아이페네신 및 진해제 성분을 중심으로 호흡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락콜드는 액제보다 점도를 높인 시럽 제형이다. 유효 성분이 목 점막에 비교적 오래 머무를 수 있어 기침 억제와 인후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대웅제약, 엔블로 중남미 8개국 수출 계약= 계약 규모는 약 337억 원으로 기존 계약을 포함하면 총규모는 약 1천433억 원이다. 계약을 맺은 중남미 8개국은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파나마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등이다. 참고로 중남미 지역은 전 세계 당뇨병 치료제 시장 중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핵심 권역이다. 지난해 기준 시장은 약 8조2천억 원 규모다. SGLT-2 억제제 부문은 2022년 약 8천600억 원에서 작녀 약 1조8천500억 원 수준으로 두 배 이상 성장했다. 박성수 대표는 “이번 중남미 8개국 계약은 엔블로가 국산 신약으로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전환점”이라며 “중동과 아프리카 등으로 진출 지역을 넓혀 '1품 1조' 목표 달성과 함께 글로벌 리딩 제약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아제약, 애크온 딥 클렌징 폼 출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획득한 기능성 화장품인 제품의 주요 성분은 살리실산(BHA)과 이소프로필메틸페놀(IPMP)이다. 피지분비 조절과 과다분비 억제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ZincPCA도 함유했다. 여기에 판테놀, 알라토인, 쑥잎 추출물 등도 포함했다. 애크온 딥 클렌징 폼은 인체 적용 시험 결과, 1회 사용으로 아크네균 99.8% 제거 효과가 확인됐다. 회사 관계자는 “애크온 딥 클렌징 폼은 여드름 피부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4가지 주요 성분이 함유돼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많은 고객이 데일리로 트러블 케어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2025.11.17 14:08김양균 기자

안국약품, 미래에셋캐피탈과 200억원 규모 펀드 결성

안국약품은 미래에셋캐피탈(대표 정지광)과 함께 2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인 '미래에셋안국신성장투자조합1호'를 결성하고, 국내외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유망 벤처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체 역량을 기반으로 신사업 검토 및 직접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기회를 모색해온 안국약품은 그 연장선상에서 외부 전문 투자사와의 협업을 통해 성장성이 높은 국내외 유망 벤처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으며, 양사는 펀드 결성 이후 신사업 검토, 투자 대상 발굴 및 M&A 연계 등의 과정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해당 펀드는 뷰티, 의료기기, 바이오·헬스케어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안국약품의 사업 방향성과 전략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보유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 및 투자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안국약품은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국내외 투자 네트워크와 산업 분석 역량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유망 벤처 기업과의 파트너십 기회를 확보하고, 장기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는 “바이오 분야에서 높은 투자 전문성을 갖춘 미래에셋캐피탈과의 협력은 안국약품의 신사업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국내외 유망 기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흐름을 기회로 삼아, 안국약품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사업 기반을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1.04 08:55조민규 기자

창립 66주년 안국약품, 5년 내 국내 제약사 상위 10위 도약 선언

안국약품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앞으로 5년 내 국내 제약사 상위 10위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회사는 지난 3일 과천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권용환 종합병원1사업부장이 20년 근속상을, 김용도 CH본부장 외 7명이 10년 근속상을, MSL팀 신지혜 외 1명이 5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권민경 임상실 총괄팀장 등 8명도 모범상을 받았다. 박인철 대표는 “66년간 도전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해 왔다”라며 “5년 안에 국내 제약업계 톱10에 진입하기 위해 조직문화 재건과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9.04 10:38김양균 기자

안국약품, 소프엔티와 전략적 투자 및 메디컬 소재 사업 협력

안국약품은 소프엔티와 지난 21일 안국약품 본사에서 전략적 투자와 함께 메디컬 소재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안국약품이 기존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계를 넘어 메디컬 소재 시장으로의 첫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최근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서는 의료기기와 치료재료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고기능성 소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소프엔티의 나노섬유 기반 메디컬 소재는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여러 응용 분야에서 성능과 혁신성을 입증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양사는 이러한 기술력과 시장 수요를 바탕으로 메디컬 소재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인철 안국약품 대표는 “소프엔티와의 전략적 협업은 안국약품의 신사업 확장 전략의 일환이며,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제약뿐만 아니라 바이오 헬스케어 전방위 산업에 대한 전략적 진출을 통해 매출 증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설아 소프엔티 대표는 “소프엔티는 이번 협력을 통해 메디컬 소재 사업화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의료기기·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친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특히 안국약품과의 협력을 통해 메디컬용 기능성 섬유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글로벌 메디컬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소프엔티는 2020년 설립된 나노섬유 기반 신소재 개발 기업으로, 나노 멤브레인 복합소재 기술과 흡수성 폴리우레탄(PU) 나노섬유 제조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산업용, 메디컬, 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 소재 및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Class 6 Pass 수준의 바이러스 차단 기능과 우수한 통기성을 동시에 구현한 '비블로텍'(Viblotec)과 고성능, 내구성이 강한 항균 의료복인 '애트블로'(Atvlo) 등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5.08.26 16:53조민규 기자

안국약품, 4일 고 어준선 명예회장 3주기 추도식

안국약품이 지난 4일 과천 사옥의 어준선 명예회장 기념관에서 고 해담 어준선 명예회장의 3주기 추도식을 개최했다. 추도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추모영상 시청, 추도사, 유족 인사, 헌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가족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고 어준선 명예회장은 1969년 안국약품 대표로 취임했다. 이후 국내 첫 눈 영양제 '토비콤', 천연물 신약 '시네츄라' 등을 개발했다. 제15대 국회의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국민훈장 모란장,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인철 대표는 “회장님의 말씀과 뜻은 우리 모두의 길잡이”라며 “'안국 성장 휠'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어진 부회장도 “고인이 강조한 '하면 된다는 신념, 그리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라는 철학이 안국을 만든 핵심”이라고 전했다.

2025.08.05 13:18김양균 기자

안국약품, 지엘팜텍과 '지엘이부톡크림' 독점 유통·판매 계약

안국약품은 최근 지엘팜텍과 '지엘이부톡크림 5%'의 국내 유통·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안국약품은 병상에 관계없이 모든 병·의원에 대해 지엘이부톡크림의 유통·영업·마케팅을 독점적으로 담당한다. 지엘이부톡크림은 지엘팜텍의 자회사인 지엘파마가 품목허가를 받은 전문의약품이다. 급성습진, 만성습진, 접촉성피부염, 아토피피부염, 주사성피부염, 구순피부염, 대상포진, 심상성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는 외용제이다. 특히 주성분인 이부프로펜피코놀의 경우 항염증 효과와 여드름균의 지방분해효소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고 있어 심상성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본 계약 체결을 통해 피부 치료제 시장에서 치료 옵션을 보강하게 됐다. 루파핀정(루파타딘푸마르산염) 등 안국약품의 피부 질환 경구투여 제품들과 판매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지엘팜텍과 상호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엘팜텍 관계자는 “지엘이부톡크림은 시장 잠재력이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안국약품의 영업·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지엘이부톡크림의 매출 및 수익성이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제품이 차질 없이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안국약품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15:40조민규 기자

[인사] 안국약품

◇이사 승진 ▲대외협력사업부장 박민창 ▲개발실장 정홍근

2025.01.03 13:39김양균 기자

안국약품, 박인철 대표 선임

안국약품이 2일 자로 박인철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어진 부회장과 박인철 신임 대표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어 부회장은 신사업 분야를 박 대표는 회사 경영 전반을 맡는다. 박 대표는 중앙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종근당과 한미약품 등에서 개발과 마케팅을 경험했다. 지난 2016년 2월 안국약품에 합류해 의약총괄사업부장, 마케팅본부장 등을 거쳐 자회사인 안국뉴팜 대표를 역임했다. 앞서 박 대표는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기반의 고객 분석을 통한 영업전략을 구축했다. 기존 영업 조직을 혁신해 새 성장 동력을 발굴했다는 평이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과 마케팅 중심의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회사의 성장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박인철 부사장을 대표로 선임했다”라고 밝혔다.

2025.01.02 14:17김양균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비욘드IT] 초창기 챗GPT 닮은 '몰트북', AI 진화의 필연적 진통인가

[AI는 지금] 오픈소스AI, 미·중 패권경쟁 흔든다…"韓, 전략적 활용 시급"

"자율주행차 맞아?"...웨이모, '문 닫는 알바' 쓴다

블록체인 지갑 만드는 토스…디지털자산 담는 '슈퍼앱' 구상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