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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레이더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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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아크레이더스', 네 번째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네 번째 무료 업데이트 '가려진 하늘'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강력한 태풍이 몰아치는 신규 환경 조건 '허리케인'이 추가된다. 이 환경에서는 강풍으로 이동 속도가 느려지고 투척 아이템의 궤도가 변경된다. 또 시야가 좁아지고 소리가 묻히는 등 다양한 제약이 발생한다. 이와 함께 화염방사기로 공격하는 비행형 '파이어플라이'와 이용자를 추격해 폭발하는 거대한 구 형태의 '코멧' 등 신규 아크 2종을 선보인다. 신규 콘텐츠도 추가됐다.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시즌 프로젝트 '기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5단계에 걸쳐 임무를 수행하고 특별한 가방 장식과 재화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댐 전장' 맵을 확장해 침수된 발전기 홀 구역을 추가하고 관련 신규 퀘스트도 선보였다. 의사 콘셉트의 신규 의상과 수염 꾸미기 기능이 포함된 '외과의사 레이더 덱'을 무료로 제공한다. 다음달 1일까지는 두 번째 '원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번 원정을 통해 영구 스킬 포인트와 보관함 공간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누더기 의상과 꼬꼬 꾸미기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특히 지난 1차 원정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모든 보상을 얻지 못한 이용자도 이번 2차 원정을 통해 최대 10개의 스킬 포인트를 모두 획득할 수 있다.

2026.02.25 13:30진성우 기자

33원정대, DICE 어워드 '올해의게임' 수상...'최우수 온라인게임'은 아크레이더스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33원정대)가이 제29회 DICE 어워드에서 올해의게임을 포함해 최다 수상작에 올랐다. 넥슨이 서비스 중인 아크레이더스는 온라인게임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진행된 DICE 어워드는 2026 DICE 서밋 기간 중 열린 시상식에서 한 해를 빛낸 게임들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33원정대는 올해의 게임을 비롯해 롤플레잉 게임상, 아트 디렉션, 스토리, 게임 디렉션 부문까지 총 5관왕을 차지했다. 서커 펀치 프로덕션의 '고스트 오브 요테이'도 어드벤처 게임상을 비롯해 아트 디렉션과 오리지널 음악 작곡 부문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특히 주인공 아츠 역을 맡은 에리카 이시이가 캐릭터 부문 수상까지 하면 4관왕을 차지했다. 코지마 프로덕션의 '데스 스트랜딩 2: 온 더 비치'는 오디오 디자인과 기술적 성취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인디 게임 '블루 프린스'는 인디 게임상과 게임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 중인 익스트랙션 슈팅게임 '아크 레이더스'는 온라인게임 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레고 파티가 가족 게임상, 모탈 컴뱃: 레거시 컬렉션이 격투 게임상, 마리오 카트 월드가 레이싱 게임상, 리매치가 스포츠 게임상, 더 얼터스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상을 받았다. 모바일게임상은 '페르소나 5: 더 팬텀 X', 몰입형 리얼리티 게임상은 '고스트 타운'에 돌아갔다. 몰입형 리얼리티 기술 성취 부문은 '호텔 인피니티'가 수상했다. 전 너티독 공동 대표 에반 웰스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시상식은 고(故) 빈스 잠펠라를 기리는 기조 연설과 함께 진행돼 업계의 추모 분위기 속에서 열렸다. 메건 스카비오 인터랙티브예술과학아카데미의 대표는 “올해 DICE 어워드에서 조명된 작품들은 우리 산업을 정의하는 뛰어난 재능과 창의성의 폭을 보여준다”며 “개발자들이 혁신과 스토리텔링, 의미 있는 플레이어 경험을 통해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를 계속해서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밝혔다.

2026.02.14 10:08김한준 기자

넥슨 '아크레이더스', 글로벌 시상식서 '올해 온라인 게임' 부문 수상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글로벌 시상식 'D.I.C.E. 어워드'에서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미국 AIAS가 주관하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으로, 전 세계 3만 3000여명의 게임 개발자와 업계 전문가가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의 온라인 게임' 부문은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온라인 플레이 경험과 서비스 완성도를 선보인 작품에 수여되는 상으로, 게임성·기술력·운영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수상으로 아크 레이더스는 앞선 더 게임 어워드, 스팀 어워드에 이어 D.I.C.E. 어워드까지 출시 100여 일 만에 글로벌 게임 어워드 3관왕을 달성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400만장을 돌파했으며, 지난 1월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명, 이용자 평가 33만 2000여개 중 87% 긍정으로 '매우 긍정적'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또 글로벌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는 비평가 추천 지수 93%로 마이티 뱃지를 획득하는 등 평단과 이용자 양측에서 호평 받고 있다. 엠바크 스튜디오의 패트릭 쇠더룬드 대표는 "쟁쟁한 작품과 함께한 한 해에 동료 개발자로부터 이 같은 영예를 받게 돼 엠바크 스튜디오를 대표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준 팀원과 뜨거운 열정과 성원으로 함께해준 이용자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번 수상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으로 삼아, 이용자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한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용자는 생존자(레이더)가 돼 기계 생명체(아크)와 맞서며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2026.02.13 17:00진성우 기자

넥슨 '아크레이더스', 신규 협동 PVE 행사 '공동 경계' 실시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에서 신규 행사 '공동 경계'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공동 경계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PvE 행사로, 이용자가 서로 힘을 합쳐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우는 협동 재미를 담는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는 등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와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난해 겨울 이용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기간 한정 환경 조건 '콜드 스냅'을 영구적으로 추가한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지속적인 피해를 입는 동상 효과가 적용돼 생존을 위한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며, 눈 덮인 환경에서만 등장하는 캔들베리 덤불도 다시 나온다. 아크 레이더스는 공상 과학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을 돌파했으며,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2025 스팀 어워드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2026.02.11 11:05진성우 기자

넥슨코리아 '아크레이더스', 3차 업데이트 '역풍' 적용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아크 레이더스'에 세 번째 업데이트 '역풍'을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 역풍은 새해 첫 번째 무료 업데이트로, 신규 맵 환경과 숙련된 이용자를 위한 매치메이킹 옵션, 장기적인 프로젝트와 신규 퀘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돼 있다. 먼저 새로운 탐험과 전투의 재미를 제공하는 신규 맵 환경 '새들의 도시'가 추가됐다. 이는 파묻힌 도시(맵) 내 굴뚝에 새들이 둥지를 틀었다는 콘셉트의 특수 환경이다. 이용자는 굴뚝에 숨겨진 둥지를 수색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옥상 주변에는 더 많은 비행형 아크(적)가 등장한다. 신규 매치메이킹 옵션 '솔로 대 스쿼드'가 도입됐다. 1인 파티 이용자 혼자서 스쿼드 대기열에 참가해 다인 팀들과 직접 경쟁하는 모드로, 솔로 이용자에게는 탈출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추가 경험치 보너스(20%)를 제공한다. 또 강력한 아크 무리를 사냥하고 아크 부품을 제출해 5단계 진열장을 완성하는 장기 이용자 프로젝트도 공개됐다. 단계별 완료 보상이 있으며, 모든 단계 완료 시 포효 감정 표현과 인게임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타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공개 파티, 파티장 외 초대 권한, 신규 퀘스트(7종), 신규 상품 등이 추가됐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새해 1차 로드맵을 공개했다. 신규 맵·아크, 무료 배틀패스, 또 한 번의 자발적 초기화 시스템 등을 추후 도입할 예정이다.

2026.01.28 15:00진성우 기자

넥슨 '아크레이더스', 글로벌 판매량 1천240만장 돌파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누적 판매량 1천24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이다.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해 10월 30일 출시 후 빠른 속도로 1천만장이 판매됐으며, 1월 초에는 누적 판매량 1천240만장을 달성했다. PC·콘솔 등 전 플랫폼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96만명을 돌파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지난 10주간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 제품'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다졌다. 이와 함께 게임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다양한 글로벌 게임 시상식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세계 최대 게임 시상식으로 꼽히는 '더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했다. 최대 게임 플랫폼인 스팀에서 주관하는 '2025 스팀 어워드'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에 올랐다. 앞서 넥슨은 엠바크 스튜디오 인수 후 7년간 장기적인 협업과 전폭적인 개발 지원을 이어온 바 있다. 2018년 초기 투자를 시작으로 엠바크 스튜디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뒤 단기 성과보다는 완성도와 지속성을 우선하는 개발 기조를 유지해왔다. 엠바크 스튜디오 독립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한편, 넥슨 글로벌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서구권과 아시아 시장을 아우르는 신규 IP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글로벌 이용자가 아크 레이더스에 보내준 높은 몰입과 꾸준한 호응에 대해 매우 고무적"이라며 "출시 이후 달성해온 기록은 넥슨 차세대 블록버스터 IP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엠바크 스튜디오와 장기적인 협업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자 기반을 확장해온 글로벌 횡적 IP 성장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설명했다.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는 "이용자 여러분 성원 덕분에 뜻깊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출시 초기부터 함께해온 레이더 커뮤니티에 깊이 감사드리며 긴밀한 소통을 통해 게임 방향성을 함께 정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6.01.13 13:20진성우 기자

넥슨 엠바크 스튜디오, '아크 레이더스' AI 논란 정면돌파…"인력 대체 아닌 효율 중심"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신작 '아크 레이더스' 인공지능(AI) 활용 논란에 대해 기존의 개발 철학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게임인더스트리비즈가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제기된 AI 활용 비판 여론이 AI 기술 활용에 대한 방향성을 바꾸지는 않는다는 계획이다. 버질 왓킨스엠바크 스튜디오 아트 디렉터는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AI를 비롯한 모든 도구의 활용 기준은 과거에 불가능했던 일을 가능하게 하거나 게임에 부가가치를 더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논란이 된 음성 합성(TTS) 기술과 관련해 "당시 내부 역량으로는 캐릭터 음성을 모두 구현할 여력이 없었으나, 이 기술 덕분에 목소리가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유형의 AI나 관련 도구에 무분별하게 문을 열겠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AI 활용 범위에 대한 신중한 태도도 덧붙였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신기술 탐구가 소규모 팀으로도 방대한 규모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게 한 핵심 동력이라고 분석했다. 왓킨스 디렉터는 "현재의 팀 규모로 지금과 같은 거대한 스케일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스스로 도구를 만들고 신기술을 탐색하는 과정을 이어갈 것"이라며 "물론 외부에서 제기되는 우려의 목소리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패트릭 쇠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역시 AI 활용이 인적 투자를 줄이기 위한 수단이 아님을 분명히 한 바 있다. 그는 최근의 비판에 대해 "게임 산업은 결국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산업"이라며 AI 기술이 인력을 대체하기보다는 창의적 업무를 돕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2026.01.13 10:41정진성 기자

넥슨 '아크레이더스', 매칭 시스템 개편 덕?… 동접자 40만 재돌파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흥행 가도에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출시 초기 이후 다소 주춤했던 동시 접속자 수가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다시 40만명 선을 회복하며 장기 흥행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이 서비스하고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 스팀 동시접속자 수가 반등했다. 스팀 지표를 보면 '아크 레이더스'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지난해 11월 16일 48만1천96명으로 확인됐다. 이후 같은 달 30만명대를 유지하며 안정기에 접어드는 듯했으나, 지난해 12월 말부터 다시 이용자가 몰리기 시작했다. 현재는 40만명대로 회복한 상태다. 이러한 수치 변화는 게임 내 매칭 시스템 개편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매칭 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중순 적용됐으며, 이용자 숙련도뿐만 아니라 개인 '플레이 성향'과 팀 단위(솔로·듀오·스쿼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알려졌다. 패트릭 소더룬드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는 최근 외신 인터뷰를 통해 "이용자가 PvE(환경과의 전투)와 PvP(이용자 간 전투) 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는지, 즉 플레이 성향에 따라 매칭되는 알고리즘을 적용했다"며 "PvE를 선호하고 타 이용자와 충돌을 최소화하고 싶은 이용자라면, 비슷한 성향 플레이어들과 더 자주 매칭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아크레이더스는 지난해 10월 30일 정식 출시된 이후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고, 전 플랫폼 통합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흥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게임은 2025 스팀 어워드 '혁신상'을 수상했고, 더 게임 어워드(TGA) 2025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6.01.06 11:47진성우 기자

넥슨 '아크레이더스', 2025 스팀 어워드 '혁신상' 수상

넥슨 신작 '아크레이더스'가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게이머 직접 뽑은 2025년 최고 혁신 게임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벨브는 4일 플랫폼 이용자 투표로 진행된 '2025 스팀 어워드' 부문별 수상작을 공식 발표했다. 넥슨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개발한 익스트랙션 슈터 아크레이더스는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 수상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신선한 관점과 창의적인 실험을 통해 게이머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 작품에 수여된다. 특히 이번 수상은 실제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한 투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크레이더스는 혁신상 수상 외에도 '올해의 게임' 부문에서 최종 후보 5개작 중 하나로 선정됐다. 최종 수상은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이 차지했다. 같은 후보로는 '킹덤 컴: 딜리버런스 II',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등이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더 게임 어워드(TGA) 2025'에서 선정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에 이은 쾌거다. 아크레이더스는 지난해 10월 30일 정식 출시된 이후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고, 전 플랫폼 통합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0만 명을 기록하는 등 상업적으로도 흥행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26.01.04 11:30진성우 기자

"마비부터 아크까지" 넥슨, 신구 IP 시너지 '눈길'…'7조 시대' 체질 개선 본격화

넥슨이 올해 업계 최초 2년 연속 연매출 4조 원 달성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특히 4분기 매출 전망이 전년 동기 대비 최대 62% 성장을 관측함에 따라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올해 행보는 단순 매출 증대를 넘어 사업 구조 근본 혁신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넥슨 핵심 프랜차이즈 IP 종적·횡적 확장은 시장 지배력 강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마비노기'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IP 성공적인 확정전략과 더불어, '아크레이더스' 등 플랫폼과 장르를 넘나드는 시도 성공까지 넥슨 성장을 견인했다. 연초 선보인 신작들은 IP의 핵심 경험을 성공적으로 발전시켜 새로운 재미를 창출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협동과 교류라는 MMORPG 근본 가치에 집중해 세대 통합을 이끌었고, '카잔'은 압도적인 액션성과 완성도 높은 보스전으로 해외 평가단 찬사를 받으며 '던전앤파이터' IP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마비노기 모바일'은 전투와 과금 위주에서 벗어나 생활 및 커뮤니티 콘텐츠를 강화하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접근은 관계와 경험을 중시하는 Z세대 취향과 맞아떨어지며 전체 이용자 66% 이상을 10대와 20대로 채우는 성과를 냈다. 이를 토대로 '마비노기 모바일'은 이미 3천억원 이상 매출을 올렸다. 현재도 양대 모바일 마켓 매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PC를 통한 자체 결제 비중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향후 넥슨 실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할 전망이다. '마비노기 모바일'과 '퍼스트 버서커: 카잔'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지난 달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서비스 22주년 맞은 '메이플스토리' 역시 최근 겨울 업데이트 효과에 힘입어 지난 21일 기준 PC방 점유율 45.07%를 기록하며 한 때 부동의 1위 '리그 오브 레전드'를 제치고 전체 순위 정상에 등극했다. 동일 IP 기반 신작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는 출시 45일 만에 매출 1억 달러(약 1448억원)를 돌파하며 단일 IP 가용 범위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규 IP 분야에서도 글로벌 약진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고 전 플랫폼 최고 동시접속자 70만명을 기록하며 글로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지난 3분기 실적 발표 현장에서 "넥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출시를 달성했다"고 언급하며 성과 자신감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도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는 넥슨이 국내 시장 한계를 넘어 글로벌 PC·콘솔 시장 주요 플레이어로 도약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넥슨 '빅앤리틀' 전략이 2027년 연매출 7조원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발판이 될 것으로 관측한다. 대형 IP 저력 극대화와 창의 시도 공존은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분석이다. 실제 넥슨은 차세대 주자로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프로젝트 오버킬',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우치 더 웨이페어러' 등 다수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글로벌 무대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이러한 외형 성장 기대감이 반영되며 일본 증시 상장 모회사 넥슨재팬 시가총액은 최근 3조 1000억 엔(약 29조 원)을 넘어섰다. 강력한 자체 IP 기반 플랫폼 다각화와 글로벌 유저 취향 정조준은 향후 넥슨이 글로벌 초일류 게임사로 도약하는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2025.12.29 11:06정진성 기자

넥슨 '아크 레이더스', 선택적 초기화로 '롱런' 발판 마련하나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가 정식 출시 이후 첫 대규모 분기점을 맞이했다. 최근 글로벌 시상식에서 성과를 거두며 기세를 올린 가운데, 장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새로운 실험으로 장기 흥행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17일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콜드 스냅(Cold Snap)'을 적용하고, '원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단순한 콘텐츠 확장을 넘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서비스 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평가받는다. '아크 레이더스'는 최근 '더 게임 어워드(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출시 2주 만에 400만장 이상의 판매했으며, 스팀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평균 40만명대를 기록하는 등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넥슨과 엠바크 스튜디오는 이러한 기세를 몰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중장기 흥행 궤도에 안착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원정 프로젝트'는 기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의 문법인 '강제 초기화'를 탈피 '선택적 초기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원정 기간 동안 현재의 보금자리인 '스페란자'를 떠날지 직접 결정할 수 있다. 원정을 선택해 초기화를 진행할 경우 스킬 트리, 레벨, 보관함, 작업장 등 성장 요소가 모두 리셋된다. 대신 기존 보유했던 재화 가치에 따라 최대 5개의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더기 레이더 의상', '꼬꼬 청소부 야구 모자' 등 한정 치장 아이템과 보관함 추가 공간 등의 영구적인 이점을 확보한 채 새로 시작하게 된다. 초기화 직후에는 수리 버프와 경험치 획득량 증가 등 임시 버프도 제공된다. 이는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간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장치다.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는 서비스가 장기화될수록 신규 및 기존 이용자 간의 자산 격차가 벌어지며, 이는 높은 진입 장벽을 형성하는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된다. 개발진은 의무적인 전체 초기화 대신 보상을 담보로 한 선택적 초기화를 통해 숙련자 독식 구조 개선하고,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성장 동기를 부여하겠다는 의도다. 물론 초기화를 원치 않는 이용자는 기존 진행 상황을 유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만 카라반 건설 진행도 등 일부 요소는 유지되더라도, 시즌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경제 생태계가 조성되는 만큼 이용자들의 전략적인 선택이 요구된다. 이와 함께 '콜드 스냅' 업데이트를 통해 환경적인 변수도 추가됐다. 게임 내 배경인 '러스트 벨트'에 눈보라가 몰아치는 겨울 환경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추위로 인한 동상 위험에 노출되며, 시야가 제한되고 발걸음이 불안정해지는 등 새로운 생존 위협에 직면하게 된다. 신규 이벤트 '흔들리는 불꽃'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맵 곳곳에 배치된 '캔들베리' 덤불을 수집해 각종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하키 스틱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신규 레이더 덱 '골리(The Goalie)'가 추가돼 전투의 다양성을 높일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업데이트가 '아크 레이더스'가 표방해 온 '익스트랙션 장르의 대중화'를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그간 해당 장르는 높은 난이도와 사망 시 모든 것을 잃는 하드코어한 특성 탓에 마니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아크 레이더스'는 무료 로드아웃 제공, AI 동료 '꼬꼬'를 통한 최소한의 안전망 구축 등으로 진입 장벽을 낮춰왔으며, 이번 선택적 초기화 시스템을 통해 라이브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을 타진한다. 개발진(엠바크 스튜디오)은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에서 진행도 초기화는 균형점을 찾기 어려운 과제"라며 "선택적 원정 프로젝트는 의무적 초기화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용자들이 들인 시간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12.17 10:39정진성 기자

에픽게임즈스토어, '2025 홀리데이 세일'...아크레이더스 20% 할인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2025 홀리데이 세일'을 마련하고,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13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2025 홀리데이 세일'의 시작을 알렸다. 새해 1월 9일 오전 1시까지 진행하는 이번 홀리데이 세일에서는 AAA 대작 타이틀부터 다양한 인디 게임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플레이어는 ▲구매 시 에픽 리워드 적립 혜택 ▲친구에게 게임 선물하기 ▲인게임 재화 등이 포함된 에픽 보너스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장르별 글로벌 대표작이 라인업에 대거 포함됐다. 인기 FPS 시리즈 '배틀필드 6'(30% 할인), 오픈 월드를 누비며 친구들과 슈팅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보더랜드 4'(20% 할인), 스타일리시한 전술 슈팅 게임 '레디 오어 낫'(40% 할인)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도 '더 게임 어워드 2025(The Game Awards, 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한 글로벌 흥행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한 달 만에 전 세계 판매 400만 장, 최고 동시 접속자 70만 명을 기록하며 패키지 게임 최초로 단기간 후보 선정과 수상까지 이끌어낸 만큼, 올해 하반기 가장 주목받고 있다. 개성 넘치는 포트나이트 의상을 리워드로 지급하는 게임도 만날 수 있다. 먼저 새해 1월 9일 새벽 1시까지 'EA 스포츠 FC 26'(60%)와 '리매치'(33%)를 구매하면 '포트나이트 FFC 스트라이커 스파크플러그' 의상이 제공된다. FC 26은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GOTY)'에 노미네이트 되어, 플레이어는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해당 타이틀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인디 게임들도 마련돼 플레이어의 선택지가 한층 넓어졌다.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하는 '쥬라기 월드 에볼루션 3'(20%), 고대 그리스 배경의 액션 RPG '타이탄 퀘스트 II'(20%), 전통 판타지 RPG '히 이즈 커밍'(35%)가 포함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홀리데이 세일 기간 동안 공개하는 무료 게임 라인업은 오늘 오전 진행된 더 게임 어워드와 함께 베일을 벗었다. 첫 번째 무료 미스터리 게임은 '호그와트 레거시'로, 일주일 동안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세일 기간 동안 에픽 결제 시스템을 통해 구매 시, 구매 금액의 20%가 에픽 리워드로 적립된다. 또한 '포트나이트', '폴가이즈' 에서도 동일한 리워드 혜택이 적용된다. 선물하기를 통해 게임과 애드온을 친구에게 직접 선물할 때에도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된 에픽 리워드는 다른 콘텐츠 구매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장신구 팩, 게임 내 화폐, XP 부스트, 앱 체험판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홀리데이 세일은 PC뿐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이용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같은 기간 일부 게임을 할인된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다.

2025.12.13 09:00이도원 기자

최휘영 문체부 장관, TGA2025 수상 아크레이더스 개발진·이스포츠 선수 정지훈에 축전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12일 미국에서 열린 더게임어워드에서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한 게임 아크 레이더스 개발진과 '최고의 e스포츠 선수상'을 수상한 쵸비 정지훈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아크 레이더스는 넥슨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작품으로 이번 시상식에서 뛰어난 게임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아 '최고의 멀티 플레이어 게임상'을 수상했다. 스웨덴에 위치한 엠바크 스튜디오는 모회사 넥슨과 함께 '아크 레이더스'의 개발 및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고, 그 결과 출시 이후 동시접속자 수 70만 명과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넘는 성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번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는 넥슨의 글로벌 투자 역량을 비롯해 개발·라이브 기획·운영 등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 같은 시상식에서 '쵸비' 정지훈 선수는 탁월한 경기력과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고의 e스포츠 선수상'을 받았다. 최휘영 장관은 아크 레이더스 개발진에게 “이번 수상은 독창적인 예술성과 세계관, 뛰어난 게임성을 통해 높은 몰입감을 구현한 결과로 한국 게임산업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세계 무대에 다시 한번 각인시킨 값진 성과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지훈 선수에게는 “눈부신 실력과 끊임없는 자기 발전을 통해 수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꾸준히 증명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고 전하며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 한국 e스포츠의 위상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린 쾌거”라고 축하의 뜻을 밝혔다. 한편 더게임어워드는 2014년부터 미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적인 게임 시상식으로 '게임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한국 게임이 해당 시상식에서 수상한 것은 2017년 배틀그라운드 이후 처음이며, e스포츠 선수로는 2017년과 2023년, 2024년에 '페이커' 이상혁 선수, 2020년에 '쇼메이커' 허수 선수가 수상한 바 있다.

2025.12.12 14:55김한준 기자

넥슨 '아크 레이더스', TGA2025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 수상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 글로벌 시상식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TGA)'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Best Multiplayer)' 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TGA는 세계 게임 전문가 및 미디어, 이용자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이다. 특히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은 온라인, 협동, 경쟁 플레이를 아울러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멀티플레이 경험을 선사한 게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글로벌 흥행을 거두거나 멀티플레이 방식 자체에 대한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게임들이 선정되어 왔다. 신규 IP 패키지 게임이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에 후보로 선정된 것은 사상 최초다.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를 배경으로 하는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이용자는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기계 생명체 '아크(ARC)'에 맞서고 다른 이용자와 협력 또는 경쟁하며 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지난 10월 30일 출시 이후 12일 만에 글로벌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전 플랫폼 최고 동시접속자 70만 명을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엠바크 스튜디오의 로버트 사멜린(Robert Sammelin) 아트 디렉터는 "아크 레이더스가 뛰어난 작품들이 많은 TGA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에서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며 엠바크 스튜디오를 대표해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크 레이더스를 함께 개발한 모든 스튜디오 일원들과 흔들리지 않는 지지를 보내준 파트너사 넥슨, 그리고 수많은 이용자분들이 보내주신 사랑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엠바크 스튜디오는 20년 이상의 개발 경력을 보유한 패트릭 쇠더룬드가 설립한 스웨덴 스톡홀름 소재의 게임 개발사다. 넥슨은 2018년 초기 투자를 통해 엠바크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확인한 뒤 지분을 전량 인수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며, 완성도를 최우선에 둔 장기적 물적·인적 지원 기조를 유지해온 바 있다. 현재 엠바크 스튜디오는 팀 기반 FPS '더 파이널스'와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를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2025.12.12 13:25이도원 기자

넥슨 '아크 레이더스', 2025 더게임어워드 멀티플레이어 부문 후보 선정

넥슨은 신작 익스트랙션 서바이벌 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2025 더게임어워드(TGA)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 러스트 벨트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자원을 확보하고 생존을 도모하는 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대 환경(PvPvE) 기반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장르다. 아크 레이더스는 지난 11일 기준으로 전 세계 전 플랫폼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70만 명,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출시 직후 2주간 스팀 플랫폼에서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과 매출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5 TGA는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며, 유튜브와 트위치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2025.11.18 11:38김한준 기자

넥슨 '아크 레이더스', TGA2025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 후보작 올라

단기간 흥행에 성공한 넥슨의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더 게임 어워드(The Game Awards, TGA)'의 부문 후보에 올랐다. TGA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게임 시상식 중 하나로, 올해는 총 30개 부문에서 최고 게임을 선정한다. 18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 북미 개발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의 익스트랙션 서바이벌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TGA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Best Multiplayer) 부문 후보작에 포함됐다. 같은 부문 후보작으로는 슈팅 액션 게임 '배틀필드6', 서바이벌 액션 게임 '엘든링 밤의 통치자', 협동 게임 '피크', 협동 액션 게임 '스플릿 픽션'이 있다. 지난달 30일에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 일명 '러스트 벨트'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자원을 확보하고 PvPvE 생존의 재미를 강조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지난 11일 기준 전 플랫폼 최고 동시접속자 70만 명,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기록했으며, 출시 후 2주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및 매출 1위를 유지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이 게임은 직접 플레이뿐 아니라 보는 재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배틀그라운드', '발로란트', '오버워치2' 등의 뒤를 이어 새로운 이스포츠(e스포츠) 종목으로 우뚝설 수 있을지에도 시장의 관심이 쏠려있다. 'TGA' 시상식은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며 유튜브, 트위치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025.11.18 10:01이도원 기자

넥슨 '아크 레이더스', 글로벌 판매량 400만장·최고 동접 70만 돌파

넥슨 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출시 후 글로벌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달 30일 전 세계 주요 플랫폼(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스테이션)에 정식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가 400만장을 판매하며 글로벌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 플랫폼 최고 동시접속자수 70만명을 달성하며 출시 첫 주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출시 후 2주간 스팀에서는 글로벌 매출과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유지했고 최다 플레이 게임 순위 3위에 올랐으며, 한국·일본·대만·태국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서구권과 아시아권을 아우르는 가파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도 7만9천여개 리뷰 중 89%가 긍정적 반응을 남기며 '매우 긍정적' 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넥슨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글로벌 게임 출시를 달성한 엠바크 스튜디오 팀에게 축하와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전 세계 이용자 커뮤니티가 '아크 레이더스'에 보여주는 열정은 매우 고무적이며, 이번 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신규 맵, 아크 기계, 무기와 퀘스트 등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그 열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1.11 17:00정진성 기자

넥슨, 3분기 영업익 3천524억원...'아크 레이더스'로 4분기 최대 실적 전망

넥슨(대표 이정헌)은 2025년 3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넥슨은 3분기 매출 1조 1천147억원, 영업이익 3천524억원을 기록하며 전망치에 부합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의 성과와 'FC 온라인', '던전앤파이터'(PC), '마비노기 모바일' 등 주요 타이틀이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국내 '메이플스토리'는 이용자 만족도 중심 운영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3배 증가했으며, '메이플스토리 M'은 북미 및 유럽에서 현지화 업데이트로 예상치를 상회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2분기 글로벌 출시 효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약 8배 이상 증가했다. 'FC' 프랜차이즈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FC 온라인'이 '25 TOTS' 클래스 업데이트 효과로 성장을 견인했다. '던전앤파이터'(PC)는 전년 동기 대비 72% 성장하며 회복세를 이어갔다. 중국에서는 여름 및 국경절 업데이트 효과로 두 자릿수 성장을, 한국에서는 '소드 아트 온라인' 협업으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출시 8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국내 양대 마켓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9월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신규 유입이 증가해 모바일 RPG 장르 MAU 1위를 기록했다. 넥슨은 지난 10월 30일 출시한 신작 '아크 레이더스'의 성과로 4분기 및 연간 최대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아크 레이더스'는 PC·콘솔 합산 동시 접속자 수 70만명,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돌파했다. 스팀에서는 글로벌 매출 및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이용자 평점 '매우 긍정적'(89%)을 유지 중이다. 또한 지난 6일 출시한 '메이플 키우기'는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넥슨은 오는 18일 '더 파이널스'의 중국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며, 내년 일본 시장에 '마비노기 모바일'을 현지화 전략에 맞춰 출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오픈월드 MMORPG '프로젝트 DX', 멀티플레이 PvPvE 좀비 생존 신작 '낙원',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개발을 통해 IP의 종·횡적 성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3분기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가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고 주요 타이틀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며 "신작 아크 레이더스가 초기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핵심 프랜차이즈와 신규 IP 모두의 성장에 가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2월 향후 1년간 1천억엔(약 9천498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히고 10월 말까지 750억엔(한화 약 7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다. 잔여 250억엔(약 2천375억원)은 투자 기회, 재무 상황, 시장 환경 등의 요소를 고려해 2026년 1월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2025.11.11 16:34정진성 기자

[ZD e게임] "쏘지 마!"에 적이 동료로…넥슨 '아크 레이더스', 장르 장벽 낮췄다

넥슨의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지난 달 30일 출시한 '아크 레이더스'가 하드코어 장르로 여겨졌던 익스트랙션 슈터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류로 대표되는 이 장르는 사망 시 아이템을 모두 잃는다는 높은 긴장감과 복잡한 시스템으로 인해 신규 이용자 유입이 어려운 대표적인 장르였다. 하지만 '아크 레이더스'는 장르의 핵심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솔로와 스쿼드 플레이에서 각기 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쏘지 마!(Don't Shoot!)'와 같은 상호작용을 통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아크 레이더스'의 가장 큰 특징은 솔로 플레이에서 극명하게 드러난다. 게임은 근거리 음성 채팅과 '쏘지 마!' 상호작용을 지원하는데, 이는 다른 이용자와의 만남이 곧 전투로 이어지던 기존 장르의 공식을 깬다. 교전이 부담스러운 솔로 플레이어들은 이 기능을 통해 소통하며 암묵적인 동맹을 맺을 수 있다. 실제로 필드에서 4~5명의 솔로 플레이어가 전투 없이 기계 생명체 '아크' 무리를 함께 피해 탈출 지점까지 동행하는 평화로운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템 손실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완화하며, 장르 입문자들의 부담을 줄여주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반면 스쿼드 플레이는 솔로잉과는 180도 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팀원 간의 소통과 호흡이 중요해지며, 게임은 마치 택티컬 슈터와 같은 긴박한 양상으로 전개된다. 다른 이용자 스쿼드를 마주쳤을 때는 맵의 지형지물을 파악해 적을 고립시키거나 전술적으로 공략하는 플레이가 요구된다. 이 과정에서 주변을 배회하는 '아크' 무리의 변수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PvPvE 장르 고유의 복합적인 긴장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다른 이용자(적)이 없을 때, 스쿼드 플레이는 일종의 PvE 레이드처럼 작동한다. '바스티온', '봄바디어' 등 강력한 대형 '아크'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스쿼드원들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비행형 '아크'의 날개를 동시에 조준해 격추하는 등 각 '아크'의 약점을 공략하는 다양한 전술이 존재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크 레이더스'는 이러한 플레이 경험 외에도 다양한 '안전장치'를 통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 대표적인 것이 '무료 장비 세트(free loadout)'다. 생존에 실패해 모든 장비를 잃더라도, 언제든 기본 총기와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받아 '맨손'으로 시작하는 부담 없이 다음 탐사에 나설 수 있다. 또한 지하 개인 공간의 반려 수탉 '꼬꼬(Scrappy)'는 이용자가 탐사를 진행하는 동안 방치형으로 고철, 플라스틱 등 기본 재료를 수집해 장비 제작의 부담을 덜어준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전작 '더 파이널스'에서 입증한 개발력을 '아크 레이더스'에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뛰어난 최적화, 부드러운 캐릭터 애니메이션, 그리고 총기 발사음과 공간감을 살린 사운드 디자인은 게임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아크 레이더스'는 이처럼 높은 완성도를 바탕으로, 장르의 긴장감은 유지하되 '쏘지 마!'라는 인간적인 상호작용과 안전장치를 더해 '착한 익스트랙션 슈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46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아크 레이더스'가 익스트랙션 장르 대중화의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1.11 14:38정진성 기자

넥슨 '아크 레이더스', 스팀 글로벌 매출-인기 1위 기록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대표 패트릭 쇠더룬드)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전 세계에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스팀 글로벌 매출 및 인기 게임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전 플랫폼(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 X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 글로벌 정식 출시된 '아크 레이더스'는 출시 직후 스팀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5만4천836명, 글로벌 매출 및 최고 인기 게임 모두 1위, 스팀 최다 플레이 게임 4위를 기록했다. 또한 한국과 일본, 대만, 태국에서도 스팀 판매 순위 1위를 거두면서 아시아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스팀 이용자 평가 4만 3천여 개 중에서 89%가 긍정적인 의견을 남기며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 등급을 유지 중이며, 뛰어난 그래픽과 몰입감, 사운드 디자인, 높은 완성도 등에 대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해외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는 최고 동시 시청자수 37만 2,816명을 기록하며 전체 카테고리 1위에 올랐고, 동시간대 유튜브에서도 최고 동시 시청자 6만 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 가능성을 보여줬다. 국내에서는 양대 스트리밍 플랫폼인 SOOP과 치지직에서 모두 2만 명 이상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개발사인 엠바크 스튜디오는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2025년 로드맵을 공개했다. 신규 맵 '스텔라 몬티스'와 2종의 새로운 아크 '매트리아크'와 '슈레더', 눈보라와 화염이 추가된 자연 환경, '레이더 덱' 등을 추후 공개하며, 신규 퀘스트와 코스메틱, 편의성 개선 등 각종 업데이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알렉산더 그룬달(Aleksander Grøndal) 엠바크 '아크 레이더스' 총괄 프로듀서는 “아크 레이더스'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한국을 비롯해 세계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확장해나갈 아크 레이더스의 세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크 레이더스'는 폐허가 된 미래 지구, 일명 '러스트 벨트'를 배경으로 생존자 '레이더'가 되어 자원을 확보하고 생존을 모색하는 PvPvE 기반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10월 30일 전 플랫폼 출시되었으며, 이용자는 지상에서 기계 생명체 '아크(ARC)'와 맞서 싸우거나 다른 이용자와 협력·경쟁하며 탐험을 이어가게 된다.

2025.11.04 11:20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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