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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랙'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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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 KETI 신뢰성연구센터에 액침냉각 솔루션 '아쿠아랙' 공급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신뢰성연구센터에 고성능 액침냉각 솔루션 '아쿠아랙(AquaRack)'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윤지원 대표는 "아쿠아랙은 우수한 냉각 효율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는 물론, 고성능 컴퓨팅(HPC) 및 정밀 연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급은 KETI의 차세대 반도체 부품 열 관리 및 신뢰성 테스트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일부 연구 현장에서는 전용 장비 부재로 단순 용기에 액침유를 채워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정밀한 온도 제어와 데이터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DT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ETI 신뢰성연구센터 연구 목적에 맞춰 하드웨어와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한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규격화된 서버뿐만 아니라 소형 발열 칩 등 다양한 실험체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전용 고정 브라켓'을 특수 제작하고, 연구원들이 칩 상태와 액침 과정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장비 전면을 투명하게 개조하기로 했다. KETI 신뢰성연구센터는 솔루션 도입에 앞서 SDT 제조 현장을 직접 방문, 생산 공정과 안정성 테스트 현장을 확인했다. SDT 윤지원 대표는 “SDT는 연구자들이 실험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연구 본연의 과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프라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연구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통해 국내 차세대 반도체 및 양자 기술 연구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 14:09박희범 기자

SDT, 액체에 서버 담궈 냉각하는 '아쿠아랙' TTA 실증 나서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대표 윤지원)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데이터센터 산업 활성화(실증 지원)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SDT는 이 사업을 통해 '액침냉각' 시스템 '아쿠아랙(AquaRack)'을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아쿠아랙'은 최근 주목받는 서버를 비전도성 액체에 직접 담가 냉각하는 '액침냉각' 방식으로 열을 식힌다. 공랭식 대비 30~40% 이상 높은 에너지 효율을 낸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제공하는 판교 HPC이노베이션허브 테스트베드에 '아쿠아랙' 시스템(21U, 2대)을 설치하고, 40~50kW급 고부하 GPU 서버를 실제 운영하며 실증을 수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아쿠아랙' 내부에 장착된 온도, 압력, 유량 등 각종 센서 데이터를 SDT 클라우드로 실시간 수집·분석해 시스템 성능과 안정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침이다. 기존 공랭식 냉각 전력효율지수(PUE)는 1.50 수준인 반면 '액침냉각'은 운영비(OPEX)의 30%, 냉방 전력사용량의 75%를 절감할 수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SDT는 이 사업을 통해 ▲ PUE 1.5 수준의 전통적 공랭식 한계를 넘는 PUE 1.2 이하 확보 ▲국내 기술 기반 액침냉각 시스템의 국산화 및 시장점유율 확대 ▲실증 성과를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스템 설계부터 설치, 운영, 유지보수까지 전 주기에 걸친 통합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GS칼텍스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시장 진입 기반도 마련했다. 윤지원 대표는 "GPU 등 고성능·고발열 서버 도입이 급증하면서 랙당 40~50kW를 넘어서는 전력 소비와 발열량은 기존 공랭식 냉각 방식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며 "장비 다운과 막대한 전력 사용량, 탄소 배출 문제까지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핵심 과제가 됐다"고 말했다. 윤 대표는 또 "성공적인 실증을 통해 국내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나아가 국산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8.05 09:20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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