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아카마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쿠키런, 접속 폭주에도 끄떡없다"…데브시스터즈, 아카마이 클라우드 전격 도입

아카마이가 쿠키런 게임 서버를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다. 전 세계 수억 명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플레이를 즐기게 될 전망이다. 아카마이코리아는 데브시스터즈가 아카마이 클라우드를 도입해 글로벌 게임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차별화된 에지 네트워크와 전 세계적 접속 거점(PoP)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 킹덤', '쿠키런 : 오븐브레이크' 등 주요 타이틀에서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을 지속하며 사용자 만족도와 유입률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들어 글로벌 유저 증가세가 뚜렷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안정적인 인프라 확보가 필요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카마이 클라우드는 분산형 구조를 기반으로 사용자 접속 지역에 따라 자동으로 리소스를 할당한다. 이 덕분에 특정 지역에 트래픽이 집중되더라도 전 세계 사용자에게 동일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게임 이벤트나 대형 업데이트처럼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시점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아카마이는 실시간 감지를 통해 필요한 자원을 자동으로 확장해 서비스 지연이나 서버 다운을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비용 효율성도 장점으로 꼽힌다.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리소스를 확장하고 비활성 시간대에는 축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로 인해 불필요한 서버 유지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아카마이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향후 신작 출시나 대형 업데이트 시에도 전 세계 사용자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준 아카마이코리아 대표는 "모바일 게임에서 지연 시간은 사용자가 체감하는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며 "데브시스터즈처럼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하는 게임사는 아카마이 클라우드를 활용해 어디서든 안정적인 접속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4.04 15:30조이환 기자

'클라우드 전쟁' 뛰어든 아카마이…기업용 컨테이너 서비스 출시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아카마이)가 전 세계 인프라를 활용해 워크로드 실행을 최적화하는 새로운 기술을 내놓았다.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배포하게 함으로써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보다 확대할 전망이다. 아카마이는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를 출시해 아카마이 서버가 위치한 700개 이상 도시와 4천300개 이상 네트워크 거점에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현재 100개 이상 도시에서 고객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아카마이는 서비스를 통해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는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워크로드를 엔드 유저와 가까운 위치에서 실행하도록 설계됐으며 그래픽처리장치(GPU), 오브젝트 스토리지, 매니지드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서비스 등 풀스택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한다. 특히 동시 접속이 많은 비즈니스 크리티컬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고객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구성 파일, 라이브러리, 실행 종속 요소 등과 함께 번들 형태로 제공해 개발과 배포를 간소화한다. 애덤 캐런 아카마이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서비스는 아카마이의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들이 700개 이상 도시에서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브 맥카시 IDC 연구 부사장은 "최신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는 고성능, 저지연, 뛰어난 확장성이 필수"라며 "아카마이의 '매니지드 컨테이너 서비스'는 중앙 클라우드뿐 아니라 4천300개 글로벌 클라우드 및 엣지 인프라에서도 최적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2025.03.05 10:29조이환 기자

아카마이, 스마트빅 자회사에 서비스 공급…"게임 인프라 강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스마트빅의 글로벌 게임 인프라 강화에 나섰다. 아카마이는 국내 게임사 스마트빅의 미국 자회사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4일 발표했다. 아카마이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아카마이 커넥티드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트빅의 글로벌 게임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다. 스마트빅의 미국 자회사는 북미 지역에서 '귀혼'과 '열혈강호', '영웅'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아카마이는 스마트빅이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우선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업계에선 이번 파트너십이 스마트빅의 클라우드 전략 변화라는 분위기다. 글로벌 사용자 증가에 맞춰 고품질 게임 경험을 제공하면서 인프라 비용을 최적화하는 데 초점 맞췄다는 이유에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스마트비는 아카마이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분산된 접속지점(PoP)를 활용해 여러 지역 사용자에게 일관된 고품질 게임 경험 제공할 방침이다. 아카마이 커넥티드 클라우드를 통해 더 나은 리소스 할당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을 올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 제품 인프라 기능으로 신규 게임 출시와 시장 확장도 가능하다. 이경준 아카마이코리아 대표는 "게임 기업은 지연 시간에 민감한 글로벌 고객을 위해 전 세계에 짧은 지연 시간과 빠른 배포를 구현해야 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아카마이 커넥티드 클라우드의 글로벌 규모와 속도, 퍼포먼스, 유연성을 바탕으로 고객사가 안심하고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2025.02.04 15:15김미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는 지금] "인류 통제 벗어날 수도"…세계 석학들이 보낸 적색 경보

"또 실패는 없다"…구글이 AI 글래스 '킬러앱'에 카톡 찜한 이유

"피지컬 GPT, 한국이 선도할 수 있다"

저평가주 외인 매수세에...SK텔레콤 주가 고공행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