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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슈인 만쥬게임즈 "넥슨과 사랑받는 서브컬처 게임 선보일 것"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넥슨과 손잡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만쥬게임즈의 공동 대표이자 게임 운영을 총괄하는 린슈인 대표는 인터뷰 영상을 통해 개발 철학과 파트너십 배경을 설명하며 한국 이용자들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린슈인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가치로 '장기주의'를 내세웠다. 넥슨의 라이브 운영 노하우와 만쥬게임즈의 개발력을 결합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린 대표는 "오랫동안 사랑받는 가장 재미있는 서브컬처 게임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별의 정령과 함께하는 판타지 월드 RPG로 소개됐다. 기존 캐릭터 디자인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추가해 차별화된 재미를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핵심 파트너인 '키보'는 단순한 소환수를 넘어 전투와 모험, 생활 전반을 함께하는 존재로 구현됐다. 린 대표는 "이용자들이 게임 속에서 '키보'와 함께하며 깊은 유대감과 몰입감 높은 동반자 경험을 느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국 퍼블리싱 파트너로 넥슨을 선택한 배경에는 운영 철학의 공감대가 있었다. 린 대표는 3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넥슨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이 만쥬게임즈가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한다고 판단했다. 그는 "많은 제안을 받았지만 첫 만남부터 넥슨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넥슨과 함께라면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파트너십 체결 이유를 설명했다. 만쥬게임즈는 지난 8년간의 개발 경험을 이번 신작에 집중했다. 세계관 구축부터 지형별 문명과 생태계 설정 등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완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린 대표는 "개발사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배급사 넥슨의 운영 능력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한국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을 다듬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이용자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프로밀리아의 세계에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17 09:01정진성 기자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메인 스폰서 참가

넥슨코리아(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는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코믹월드 330 일산'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코믹월드 330 일산은 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만화·애니메이션 동인 행사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이번 행사에 게임사 최초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메인 스폰서십은 서브컬처를 함께 만들어가는 창작자와 관람객을 지원하는 '서브컬처 서포터'로서의 취지를 담고 있다. 관람객 편의 강화를 목적으로 전시 공간을 확대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마련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행사 현장에는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 동선과 체험 과정이 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할 예정이다. 넥슨코리아 최성욱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국내 서브컬처 팬들의 최대 축제인 코믹월드 330 일산에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용자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기고 차별화된 매력을 온전히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01.09 18:51진성우 기자

넥슨,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 계약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만쥬게임즈(공동 대표 첸허∙린슈인)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의 신작으로, PC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 게임이다. 서브컬처 특유의 감성을 극대화한 아트워크와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이 핵심 특징이다. 이 게임은 판타지 대륙을 배경으로 신비한 생물 '키보'와의 유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용자는 키보와 협력하여 전투를 펼치는 것은 물론, 탐험, 건설, 농사 등 자유도 높은 생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과 역동적인 전투 액션이 결합되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은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서비스 판권을 확보하고 운영, 마케팅 등 서비스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넥슨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오픈하고 세계관, 주요 캐릭터, '키보' 등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성욱 넥슨 퍼블리싱라이브본부장은 “만쥬게임즈의 탄탄한 개발력과 넥슨의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환상적인 모험의 세계를 국내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린슈인 만쥬게임즈 공동 대표는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성공시킨 넥슨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긴밀한 협업을 통해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5.12.15 14:06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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