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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프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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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 최대 35% 작아진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8 프로'에서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크기가 대폭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폰아레나는 3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마진 부가 최근 공개한 아이폰18 프로의 화면 일부 이미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해당 이미지는 실제 제품이 아닌 모형으로 추정되지만, 마진 부는 실수로 유출된 자료라고 주장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전면 상단의 다이내믹 아일랜드 영역이 기존보다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 확인된다. 업계에서는 그 동안 애플이 차기 모델에서 해당 영역을 축소할 것이라는 관측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IT 유튜버 비담 유리예프는 기존 약 20.06㎜였던 노치 크기가 아이폰18 프로에서는 14.98㎜ 수준으로 줄어 약 25%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아이스유니버스는 보다 낙관적인 분석을 내놓으며 약 13.5㎜까지 축소돼 최대 35% 감소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그 동안 안드로이드폰이 전면 카메라를 위한 소형 핀홀 디자인을 채택해온 것과 달리, 애플은 비교적 큰 알약 형태의 노치를 유지해 왔다. 다만 해당 영역을 상호작용 가능한 '다이내믹 아일랜드'로 구현해 차별화를 시도해 왔다. 올해 모델에서는 페이스ID 센서가 완전히 디스플레이 아래로 이동하지는 않지만, 일부 부품이 화면 하단으로 배치되면서 노치 크기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아이폰18 프로는 카메라 모듈의 돌출이 더욱 두드러지고 전체 두께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반적인 디자인은 전작과 유사한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폰18 프로는 오는 9월,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5.04 09:4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카메라, 더 두꺼워지나

애플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후면 카메라 모듈이 전작보다 더 두꺼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3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맥스 테크(@Max Tech)를 운영하는 바딤 유리예프가 공개한 아이폰18 프로 모형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형에서는 카메라 모듈의 두께가 증가한 점이 특징이다. 이 모형은 통상 애플 협력사 공장에서 유출된 정보를 기반으로 케이스 제조업체들이 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폰18 프로의 카메라 모듈이 더 두꺼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리예프는 “카메라가 훨씬 두꺼워졌으며, 카메라 영역의 검은색 유리도 더 돌출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카메라 모듈 자체도 아이폰17 프로 맥스보다 약간 더 두껍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비교 이미지에 따르면 은색 기기는 아이폰18 프로 맥스 모형, 파란색 기기는 아이폰17 프로 맥스 모형으로, 트리플 렌즈 카메라를 제외한 전체 크기와 두께는 유사하지만 카메라 모듈의 높이 약 0.36㎜, 너비 0.39㎜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또 해당 모형이 지난해 확보했던 아이폰17 프로 모형과 마찬가지로 “실제 제품과 거의 동일하다”며 높은 정확도를 자신했다. 아이폰18 프로의 경우 카메라 성능 측면에서 변화가 예상된다. 메인 카메라는 가변 조리개를 지원해, 사용자가 센서로 유입되는 빛의 양을 직접 조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과다 노출을 방지하고 촬영 분위기를 보다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망원 렌즈의 조리개 값도 개선돼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 성능 향상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아이폰18 프로 모델 가운데 최소 한 종에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3중 레이어 이미지 센서가 탑재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해당 센서는 카메라 반응 속도를 높이고 노이즈를 줄이며, 다이내믹 레인지를 확장하는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런 성능 개선이 카메라 모듈의 물리적 크기 확대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맥루머스는 최근 스마트폰 업계가 점차 평평하거나 거의 돌출이 없는 카메라 설계를 지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변화는 다소 이례적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6.04.24 10:4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영상] 폴더블 아이폰 모형 공개…"게임·영상 몰입감↑"

애플이 올가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폴더블 아이폰의 모형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3일(현지시간) 유튜브 채널 맥스 테크(@Max Tech)를 운영하는 바딤 유리예프가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 모형을 보도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폴더블 아이폰의 내부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와 유사한 4:3 화면비를 채택할 전망이다. 기기를 펼쳤을 때는 아이패드 미니와 비슷한 크기의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전망에 따르면 화면 크기는 접었을 때 5.5인치, 펼쳤을 때 7.8인치로, 8.3인치 아이패드 미니보다 다소 작은 수준이다. 유리예프는 폴더블 아이폰을 가로로 놓은 아이폰17 프로 맥스와 비교했을 때, 너비는 거의 동일하지만 디스플레이 높이는 약 56.9% 더 크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6:9 비율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이 높아지고, 화면 컨트롤을 활용하는 게임에서도 뛰어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그는 외부 디스플레이 사용성을 보여주는 영상도 공개했다. 외부 화면은 예상보다 작아 손이 큰 사용자에게는 적응이 필요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외부 디스플레이는 5.5인치 또는 5.3인치로 추정되며, 이는 아이폰13 미니(5.4인치)보다 작은 수준이다. 기기 측면에는 터치 ID가 통합된 전원 버튼과 카메라 제어 버튼이 배치되며, 상단에는 아이패드 미니와 유사한 볼륨 버튼이 위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카메라 제어 버튼을 통해 한 손으로도 보다 안정적인 촬영 조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되며, 모듈은 기기 뒷면 전체가 아닌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형태다. 유라예프는 해당 모형의 두께가 접었을 때 약 11㎜라고 밝혔는데, 이는 기존에 제기된 9~9.5㎜ 수준이라는 전망과는 차이가 있다. 펼쳤을 때 두께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부 예상대로 4.5㎜ 수준이라면 애플 역사상 가장 얇은 기기가 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그는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모형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월 아이폰18 프로 및 아이폰18 프로 맥스와 함께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IT 업계에서는 해당 제품이 '아이폰 울트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026.04.24 08:1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 카메라 확 바뀐다…"변화 시작은 18프로부터"

애플이 향후 아이폰 모델에 적용할 네 가지 카메라 업그레이드 기능을 검토 중이며, 이 가운데 일부는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맥루머스 등 외신은 21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의 발언을 인용해 애플의 카메라 기술 개발 방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향후 아이폰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1/1.12인치 초대형 메인 센서 ▲초광각 렌즈용 향상된 광학 이미지 안정화(OIS) ▲2억 화소 잠망경 망원 렌즈 등 네 가지 기술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가변 조리개 기능은 오는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 우선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 공급망 분석가 궈밍치 역시 2024년 12월 두 모델의 후면 메인 카메라에 해당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가변 조리개는 카메라 센서로 유입되는 빛의 양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기술이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조리개를 넓혀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고, 밝은 환경에서는 조리개를 좁혀 과다 노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피사계 심도를 보다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 언급된 카메라 업그레이드 기능들은 개발이 진행 중인 단계로, 실제 적용 시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특히 디지털챗스테이션은 2억 화소 잠망경 망원 렌즈의 경우 2028년 이전 도입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했다. 한편 그는 그간 아이폰17 프로, 아이폰 에어의 디자인과 아이폰17 프로의 4800만 화소 카메라 시스템 등을 정확히 예측해 온 인물로 평가된다. 최근에는 아이폰18 프로와 함께 공개될 폴더블 아이폰의 명칭이 '아이폰 울트라'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내놓았다.

2026.04.23 10:2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색상 유출…"다크 그레이·다크 체리 인기 예상"

올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아이폰18 프로'의 색상 정보가 담긴 이미지가 공개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IT매체 폰아레나는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가 공개한 아이폰18 프로의 후면 카메라 플레이트 사진을 최근 보도했다. 앞서 또 다른 IT매체 맥월드는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에 적용할 4가지 색상을 테스트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후보 색상은 ▲라이트 블루 ▲다크 체리 ▲실버 ▲다크 그레이 등이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 역시 맥월드가 밝힌 해당 4가지 색상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에는 완전한 기기 외형이 담기지는 않았지만, 후면 카메라 플레이트를 통해 전체적인 디자인과 색상 조합을 가늠할 수 있다는 평가다. 특히 다크 그레이 색상은 거의 블랙에 가까운 톤으로, 가장 어두운 색상 옵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폰아레나는 이전 아이폰17 프로에서 어두운 색상 선택지가 부족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 다크 그레이와 다크 체리 색상이 높은 인기를 끌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애플은 무선 충전 기능을 고려해 본체와 후면 유리 패널 간 색상 대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아이폰18 프로는 하나의 색상이 후면 전체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채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2026.04.21 10:5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색상 이렇게 나온다"

올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색상 정보가 새롭게 전해졌다. IT매체 맥월드는 최근 애플 공급망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모델을 네 가지 색상으로 테스트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검토 중인 색상은 ▲라이트 블루 ▲다크 체리 ▲실버 ▲다크 그레이 등이다. 라이트 블루는 아이폰17 기본 모델의 '미스트 블루'와 유사한 색상으로 알려졌으며, 다크 체리는 깊은 와인 빛을 띠는 레드 계열이다. 실버 색상은 아이폰17 프로의 실버 화이트와 비슷한 톤이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색상들은 아직 개발 단계에 머물러 있어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애플이 프로 모델에 항상 4가지 색상을 유지하지는 않았던 만큼, 일부 색상이 최종 라인업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특히 가장 주목되는 색상은 다크 체리다. 애플이 레드 계열 색상을 아이폰18 프로에 적용할 수 있다는 관측은 이전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월 애플이 보다 짙은 빨간색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IT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 역시 지난해 10월 버건디 색상이 개발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맥월드는 다크 체리 색상이 기존의 밝고 화려한 색감이 아닌, 보다 차분하고 은은한 톤으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아이폰18 프로가 전작인 아이폰17 프로와 전반적으로 유사한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가 소폭 줄어들고, 후면 유리와 카메라 모듈 사이 간격이 더욱 좁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한편 애플은 오는 9월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아이폰18 프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4.20 08:41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아이폰18 프로 화면 구멍 두고 고심 중"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에 더 작은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을 검토 중인 가운데, 해당 디자인 채택 여부를 두고 막판 고심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나인투파이브맥,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은 9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을 인용해 애플이 아직 아이폰18 프로의 디자인을 최종 확정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웨이보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의 두 가지 전면 패널 디자인을 놓고 A/B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나는 기존과 같은 다이내믹 아일랜드 구조를 유지하는 방식이며, 다른 하나는 페이스ID 얼굴 인식 센서 일부를 화면 아래 배치해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를 줄이는 설계다. 이 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애플이 아직 최종 디자인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 또는 제거 여부는 아이폰18 프로의 핵심 디자인 변화 요소로 꼽혀 온 만큼, 최종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 후면 디자인은 큰 변화 없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팁스터는 후속 게시물을 통해 아이폰18 프로의 후면 카메라가 기존과 동일한 직사각형 모듈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차체 소재와 디테일에서 일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알루미늄과 유리 소재 간 경계를 보다 자연스럽게 만드는 방향의 개선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전작인 아이폰17 프로가 투톤 디자인을 적용한 것과 달리, 보다 일체감 있는 외형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페이스ID는 결제와 앱 로그인, 사용자 인증 등 아이폰 보안의 핵심 기능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기술 완성도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애플이 이를 화면 아래로 이동시켜 성능 저하를 감수할 가능성은 낮다고 애플인사이더는 분석했다. 다만 애플이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더 작게 줄이면서도 기능성과 정확도를 유지하는 데 성공할 경우, 의미 있는 디자인 진화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단순히 노치 크기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소비자의 아이폰 교체 수요를 자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애플인사이더는 전했다.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디자인 개선뿐 아니라 카메라 성능, 칩셋, 인공지능 기능 '애플 인텔리전스' 등에서 보다 체감 가능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26.04.10 13:2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 폴드' 베일 벗었다…폴더블 아이폰 첫 번째 모형 사진 공개

애플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인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폴드(가칭)'의 모형 사진이 공개됐다. IT매체 맥루머스는 7일(현지시간) IT 팁스터 소니 딕슨이 공개한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모형 사진을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모형은 그 동안 제기된 세 제품의 디자인 루머와 대체로 일치하는 모습이다. 아이폰 모형은 실제 기기를 대신해 테스트 목적으로 제작되며, 특히 액세서리 제조사들이 신제품 발표 이전에 케이스 등 주변기기를 대량 생산하는 데 활용된다.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는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소폭 축소된 점을 제외하면 전작과 큰 차이가 없는 외형을 유지했다. 반면 폴더블 아이폰은 가로로 긴 완전히 새로운 폼팩터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기는 가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와 상단에 배치된 볼륨 버튼 등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아이폰에서는 볼 수 없던 변화도 확인된다. 우선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18 프로처럼 유니바디 디자인을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무선 충전을 위한 별도의 유리 삽입 구조도 확인되지 않는다. 후면과 카메라 모듈 사이에 경계가 없는 점을 고려할 때, 아이폰 에어처럼 기기 후면 전체가 유리 소재로 구성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또한 카메라 모듈은 아이폰 에어와 달리 기기 전체 너비를 가로지르지 않고, 후면의 약 4분의 3 지점까지만 확장된 형태를 보인다. 이른바 '아이폰 폴드'는 아이패드와 유사한 4:3 화면비의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초슬림 4.5mm 두께의 티타늄 프레임, 주름을 최소화한 디스플레이, 터치ID 적용 등이 거론되며, 출고가는 약 2000달러부터 시작할 전망이다. 한편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 폴더블 아이폰은 올 가을 출시가 예상되지만, 폴더블 모델의 경우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026.04.08 08:21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블랙 색상 없다"…레드 중심 재편 가능성

애플이 올 가을 공개할 예정인 아이폰18 프로에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블랙 색상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일(현지시간) IT 팁스터 인스턴트 디지털을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에 블랙 색상 옵션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도 애플이 해당 모델에 “짙은 레드 색상을 테스트 중이며 일부 전통적인 색상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블랙 색상은 포함되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일각에서는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에 퍼플 색상이나 브라운 계열 마감을 도입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으나,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이들 색상 역시 레드 색상의 변형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한편, 애플이 준비 중인 첫 폴더블 아이폰은 보다 전통적인 색상 구성을 따를 것으로 보인다. 거먼은 애플이 화려한 색상을 지양하고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실버, 화이트 등 보수적인 색상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폰18 프로는 오는 9월 공개가 유력하며, 폴더블 아이폰은 연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4.03 08:1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35% 작아진다"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는 다이나믹 아일랜드 크기가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들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아이폰18 시제품 추정 이미지와 화면 보호 필름이 공개되면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엑스(X·옛 트위터) 사용자 @earlyappleleaks는 눈에 띄게 작아진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적용한 아이폰18 프로 시제품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서는 디스플레이 모서리에 빛을 비췄을 때 화면 아래에 작은 원형 펀치홀이 확인되는데 이는 위치가 변경된 페이스 ID 센서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트루뎁스 카메라 부품이 화면 아래로 이동할 경우,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크기는 크게 줄어들 수 있다.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 역시 최근 아이폰18 프로용 화면 보호 필름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해당 필름의 구조는 앞서 유출된 시제품의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와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팁스터 마진 부는 아이폰18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아이폰17 프로 대비 최대 35%까지 축소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IT매체 폰아레나는 아이폰18 프로의 컷 아웃 너비는 13.49㎜, 전작의 경우 20.76㎜이라고 전했다. 소식통마다 구체적인 축소 폭에는 차이가 있으나,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들은 전반적으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변화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아이스유니버스는 향후 축소된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프로 모델뿐 아니라 아이폰18 전체 라인업에 적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아이폰18 시리즈의 베젤은 전작인 아이폰17 시리즈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애플은 올가을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아이폰18 프로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반 모델은 내년 초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26.03.31 08:2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카메라로 차별화..."망원 렌즈 조리개 커진다"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더 큰 조리개를 가진 망원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18일(현지시간)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기대되는 카메라 성능 변화를 보도했다. 작년 가을 출시된 아이폰17 프로는 8배 줌을 지원하는 새로운 4800만 화소 센서로 망원 카메라가 개선됐다. 여기에 더해 올해 아이폰18 프로의 망원 카메라는 더 커진 조리개를 갖춰 성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란 게 외신들의 전망이다. 조리개 값이 커진 망원 렌즈는 저조도 환경에서 더 나은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 이상적이지 않은 조건에서도 더욱 선명하고 밝으며 자세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애플은 매년 새로운 아이폰을 내놓을 때마다 카메라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8 프로 모델은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기능이 도입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기존 아이폰의 메인 카메라는 조리개 값이 고정되어 있었으나, 새로운 시스템은 촬영 환경에 따라 조리개를 조절해 빛의 양을 물리적으로 제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카메라 성능 차별화를 통해 아이폰 표준 모델과 프로 모델 간 격차를 더욱 벌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03.19 16:3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디자인 바뀐다…기대되는 3가지 변화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올 가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그 동안 공개된 정보를 종합해 아이폰18 프로에 다양한 신규 기능과 함께 세 가지 주요 디자인 변화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최근 보도했다. 먼저 후면 디자인 변화다. 지난해 출시된 아이폰17 프로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후면 유리와 알루미늄 프레임이 투톤으로 구분된 디자인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렸다. 이에 대해 IT 팁스터 인스턴트디지털은 “아이폰18 프로는 후면 유리와 알루미늄 패널 간 색상 차이를 최소화한 재설계가 적용될 것”이라며 “보다 매끄럽고 통일된 외관을 갖출 것”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변화는 다이내믹 아일랜드다. 그 동안 아이폰18 프로에 펀치홀 디자인이 도입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지만, 최근에는 기존 구조를 유지하되 크기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최신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18 프로와 프로 맥스의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약 35% 축소될 전망이다. 일부 페이스 ID 부품이 디스플레이 아래로 이동하지만, 모든 부품이 완전히 숨겨지지는 않아 완전한 펀치홀 디자인 전환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색상 변화도 주목된다. 아이폰17 프로에서 선보인 '코스믹 오렌지' 색상이 큰 인기를 끌면서, 애플이 보다 과감한 색상 전략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 인스턴트디지털에 따르면 애플은 ▲커피 브라운 ▲퍼플 ▲버건디 등 새로운 색상을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 모든 색상이 실제 출시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전작에서의 색상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어떤 새로운 컬러를 선택할지가 이번 제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3.19 08:2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변화 없다"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18 프로의 디자인이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또 나왔다고 IT매체 애플인사이더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T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은 당초 아이폰18 프로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됐던 더 작은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올해가 아닌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19 프로에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또, 애플이 아이폰17 프로에 사용했던 금형을 아이폰18 프로에도 재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또 다른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 역시 중국 웨이보를 통해 비슷한 전망을 내놨다. 그는 “아이폰18 프로는 디자인 측면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다”며 “기기 크기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폰18 프로의 두께는 8.8mm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전망에 따르면 아이폰18 프로의 두께는 8.8㎜로, 아이폰17 프로 맥스(8.75mm)보다 약간 두꺼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아이폰18 프로에 더 큰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애플인사이더는 전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18 프로에는 A20 프로 프로세서, 소폭 늘어난 배터리 사용 시간, 가변 조리개 카메라 등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이러한 요소들이 아이폰18 프로의 핵심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라며, 이 정도의 변화만으로도 사용자들이 기기를 교체할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6.03.12 14:4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유지…크기는 작아져"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8 프로, 아이폰18 프로 맥스 모델에 더 작은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차기 맥북 프로에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것이라고 보도하며 아이폰18 프로와 관련 소식도 함께 전했다. 지난 1년간 업계에서는 아이폰18 프로에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놓고 엇갈린 전망이 나왔다. 그대로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있는가 하면, 화면 아래에 페이스ID를 탑재한 펀치홀 카메라 방식이 적용될 것이란 예상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8 프로에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외에도 복수의 IT 팁스터들은 애플이 다이내믹 아일랜드의 크기를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를 변경하되, 이를 완전히 없애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해왔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아이폰17 프로의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더 작아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최종 출시 제품의 크기는 전작과 동일했다. 아이폰18 프로에 화면 아래 페이스ID를 적용하고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제거할 것이라는 소문은 지난해 초 처음 제기됐다. 이에 대해 IT매체 맥루머스는 애플이 해당 기능 도입을 검토했다가 연기했거나, 관련 루머가 단순 추측에 그쳤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더 작은 다이내믹 아일랜드 구현을 위해 페이스ID 관련 부품을 디스플레이 아래로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또한 전면 카메라 크기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카메라 소형화 기술이 적용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다만 아이폰18 프로에는 전면 카메라와 페이스ID 도트 프로젝터, 적외선 카메라는 여전히 다이내믹 아일랜드 내부에 배치되며, 디스플레이 아래에 완전히 숨겨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궁극적으로 애플은 화면에 구멍이 없는 완전한 풀스크린 디자인을 지향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2027년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 20주년 기념 모델에서 이러한 디자인이 구현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2026.02.25 09:5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9월 출시 앞두고 양산 테스트 돌입"

애플이 올 가을 아이폰18 프로 출시를 앞두고 양산 테스트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3일(현지시간) 중국 IT 팁스터 '픽스드포커스디지털'을 인용해 아이폰18 프로가 이미 양산 테스트 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오는 9월 출시를 앞두고 제조 공정의 최종 단계 검증에 착수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통상 애플은 2월에 디자인검증테스트(DVT) 단계에서 생산검증테스트(PVT) 단계로 전환해 왔다. 이 기간 애플은 양산용 설비를 활용하고 공장 조립 라인 일부를 가동해 제조 공정과 수율, 품질 관리 등을 점검한다. 아직 전면적인 대량 생산에 돌입하는 단계는 아니며, 본격적인 양산은 제품 출시를 앞둔 여름철부터 확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해당 팁스터는 아이폰18 일반 모델 역시 생산 테스트가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아이폰18 일반 모델은 내년 초 출시가 예상되는 만큼, 현재는 엔지니어링 검증 테스트(EVT) 또는 초기 DVT 단계 등 비교적 이른 검증 단계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맥루머스는 설명했다. 그는 또 아이폰18 시리즈의 경우 소재 측면에서 큰 변화는 없으며, 전반적으로 아이폰17 시리즈의 기존 디자인 사양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아이폰18 프로 모델의 외관 변화가 다이내믹 아일랜드 크기 축소 수준에 그칠 것이라는 기존 보도와도 맥을 같이한다. 아이폰18 프로에는 가변 조리개를 지원하는 새로운 카메라 시스템과 차세대 A20 칩, 맞춤형 C2 모뎀 등 일부 내부 사양 변화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블룸버그 통신의 마크 거먼은 올 가을 공개될 신형 아이폰 가운데 최대 관심 제품은 아이폰18 프로가 아니라 폴더블 아이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02.24 08:3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아이폰18 프로 레드 색상 테스트 중"

애플이 올가을 출시를 앞둔 아이폰18 프로 모델에 새로운 레드 색상을 테스트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22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 추가될 특별 색상으로 '짙은 레드'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가 사실일 경우 애플은 아이폰 프로 라인업에 처음으로 빨간 색상을 적용하게 된다. 애플은 과거 아이폰14와 아이폰14 플러스에서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 모델을 선보인 바 있지만, 프로 모델에 레드 색상을 도입한 적은 없다. 다만 이번 아이폰18 프로에 적용될 색상은 선명한 빨강보다는 버건디에 가까운 짙은 색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동안 업계에서는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에 퍼플과 브라운 마감을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도 제기됐다. 그러나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해당 색상들이 별도의 옵션이라기보다는 레드 계열에서 파생된 유사 색조에 불과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퍼플이나 브라운이 독립적인 색상 옵션으로 출시될 가능성은 낮다는 설명이다. 한편, 폴더블 아이폰의 경우에는 보다 보수적인 색상 전략이 유지될 전망이다. 거먼은 애플이 폴더블 모델에는 스페이스 그레이, 블랙, 실버, 화이트 등 전통적인 색상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오는 9월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와 함께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2.23 11:2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가격 안 올린다"…애플, 원가 관리 총력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 시작 가격이 전작과 동일하게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10일(현지시간) 제프 푸 홍콩 GF증권 분석가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모델 시작 가격을 전작과 같은 수준으로 책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프 푸의 공급망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18 프로 라인업 가격을 아이폰17 프로 모델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 비용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아이폰17 프로 시작 가격은 1099달러다. 아이폰17 프로 맥스는 1199달러부터 시작된다. 제프 푸는 D램과 낸드 기반 스토리지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에서 애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과 비교적 유리한 메모리 칩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해 왔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애플은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등 다른 핵심 부품의 원가를 낮출 방법도 함께 모색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른 공급망 분석가인 궈밍치 역시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모델의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최소한 아이폰17 프로 모델과 비교했을 때 시작 가격은 동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측했다. 애플은 오는 9월 아이폰18 프로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2.11 08:1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카메라 대변신하나…"가변 조리개 실험 중"

애플이 차세대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폰18 프로 후면 카메라에 두 가지 주요 업그레이드를 적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8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을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용 차세대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기능을 탑재하는 방안을 시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변 조리개는 카메라 센서에 유입되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조리개를 열어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고, 밝은 환경에서는 조리개를 닫아 과다 노출을 줄이는 방식이다. 또 전경과 배경의 선명도를 조절하는 데 사용자에게 더 큰 제어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소식은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 가변 조리개 기능을 갖춘 업그레이드된 메인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기존 관측을 뒷받침한다. 궈밍치 분석가는 2024년 12월 아이폰18 프로 두 모델의 후면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기능이 적용될 수 있다고 처음 언급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10월 보고서에서도 애플이 해당 기술 도입을 위해 부품 공급업체와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나온 바 있다. 애플은 지금까지 아이폰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를 적용한 적이 없다. 반면 삼성전자는 2018년과 2019년 출시한 갤럭시S9, 갤럭시S10에 가변 조리개 카메라를 도입했지만, 두께 증가와 비용 부담 등의 이유로 2020년 이후 해당 기능을 제외했다.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애플이 아이폰18 프로에 더 큰 조리개를 가진 새로운 망원 카메라를 테스트 중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아이폰17 프로에는 ƒ/2.8 조리개의 망원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이 카메라는 이전 세대의 1200만 화소 센서에서 4800만 화소 센서로 크게 향상됐지만, 조리개 크기는 그대로 유지됐다. 망원 카메라의 조리개가 커질 경우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어 노이즈 감소, 셔터 속도 향상, 배경 분리 성능 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밖에도 아이폰18 프로에는 유효 초점 거리를 늘려 줌 성능을 높이는 텔레컨버터 렌즈와 2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수 있다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18 프로는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과 함께 가을 공개가 예상된다.

2026.02.09 13:05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큰 디자인 변화 없다…성능 개선에 초점"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18 시리즈가 전작과 비교해 외관상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 전문매체 맥루머스는 3일(현지시간) IT 팁스터 '픽스드포커스디지털'을 인용해 아이폰18 시리즈가 디자인 측면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겪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해당 팁스터는 지난해 가을 출시된 아이폰17 시리즈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점을 근거로, 애플이 아이폰18 시리즈에서 디자인 변경보다는 성능 개선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A20 및 A20 프로 칩의 성능 향상이 주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들 칩은 애플 최초의 2나노 공정 기반 애플 실리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출시된 아이폰17 프로는 아이폰15 프로와 아이폰16 프로에서 2년간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한 뒤 비교적 큰 디자인 변화를 단행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아이폰12 프로부터 아이폰14 프로까지, 그리고 아이폰X·아이폰XS·아이폰11 프로 역시 여러 세대에 걸쳐 유사한 디자인을 공유해왔다. 플래그십 아이폰의 디자인이 세대를 거치며 급격히 변화한 사례는 드물다는 점에서, 아이폰18 프로 역시 현재 판매 중인 모델과 매우 유사한 외형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다만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는 일부 기능적 개선이 적용될 전망이다. 주요 사양으로는 크기가 줄어든 다이내믹 아일랜드, C2 모뎀, 간소화된 카메라 컨트롤, 2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가변 조리개를 지원하는 업그레이드된 메인 카메라 등이 거론된다. 아이폰18 프로 시리즈는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이며, 아이폰18 일반 모델은 2027년 초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2.04 09:3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8 프로 카메라, '가변 조리개+텔레컨버터' 탑재될까

애플이 올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8 프로에 가변 조리개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8일(현지시간) 중국 IT 팁스터 '스마트피카츄'를 인용해, 아이폰18 프로의 가변 조리개 카메라가 현재 최종 엔지니어링 샘플(EVT) 단계에 진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팁스터는 애플이 아이폰18 프로 카메라에 텔레컨버터 렌즈를 적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가변조리개는 조리개를 조절해 빛의 양을 제어하는 기술로, 사용자가 밝기나 심도 등을 자유롭게 조정해 보다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애플 공급망 분석가 궈밍치는 2024년 12월 아이폰18 프로 모델 후면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작년 10월 발표된 또 다른 보고서에서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해당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이며, 부품 공급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텔레컨버터 렌즈와 관련된 소식이 전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텔레컨버터는 일반적으로 DSLR 카메라에서 렌즈에 추가로 장착해 초점거리를 늘리고 줌 성능을 강화하는 보조 광학 장치다. 하지만 이 방식을 적용할 경우 센서로 들어오는 빛의 양이 줄어드는 단점이 있다. 이 기술이 스마트폰 카메라에 어떻게 구현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하지만 애플이 텔레컨버터 방식의 광학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광량 감소를 보완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변 조리개와 컴퓨테이셔널 포토그래피를 병행해 노출 제어의 유연성을 높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맥루머스는 현재 애플이 최종 엔지니어링 샘플을 활용해 광학 성능과 신뢰성을 점검하는 한편, 카메라 시스템의 대량 생산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울러 애플의 내부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해당 기능이 최종 제품에서 제외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2026.01.29 09:3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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