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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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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향후 아이폰 개발에 아직 많은 혁신이 남아 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30일(이하 현지시간) 작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향후 아이폰 모델에 폼 팩터 혁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흥미로운 답을 내놨다고 IT매체 맥루머스가 보도했다. 팀 쿡은 “앞으로 더 많은 것이 나올 것 같다"며, “우리의 제품 파이프라인에 대해 이보다 더 낙관적일 수 없다”고 밝혔다. 또 그는 실제 아이폰 라인업에 실제로 변화의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다. 팀 쿡은 "스마트폰에는 아직 많은 혁신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맥루머스는 그가 언급한 폼 팩터 혁신이 새로 개발 중인 '아이폰17 에어'일 수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소문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까지 출시된 플러스 모델을 대체할 초박형 아이폰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이 제품은 기기 두께가 5~6mm 사이로 예상되며,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얇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는 12.9인치 M4 아이패드 프로의 초박형 디자인이 아이패드 매출을 견인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나 팀 쿡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연말 휴가 시즌 아이패드 매출에서 약 15%의 매출 성장을 보인 것은 M4 아이패드 프로가 아닌 아이패드 에어와 보급형 아이패드였다. 이에 맥루머스는 아이패드 프로의 높은 가격을 감안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전했다. 애플이 올해 출시할 아이폰17 에어의 가격에 대한 전망은 엇갈리고 있으나 프로 모델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7 에어는 디자인에 집중하고 프로 모델보다 전력이 낮은 칩과 단일 카메라를 탑재해 가격은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2025.02.01 10:3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7 에어 부품 사진 유출…"뒷모습 바뀌었네"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초박형 아이폰 '아이폰17 에어' 부품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고 IT매체 맥루머스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T팁스터 마진 부(@MajinBuOfficial)는 엑스에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폰17 디자인이 확정된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에서 상단에 알약 모양의 가로로 길쭉한 카메라 모듈이 있는 한 쌍의 아이폰 셸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 모듈 왼쪽에는 단일 후면 카메라용 원형 컷아웃이 자리하고 있고, 오른쪽에는 LED 카메라 플래시와 작은 마이크 구멍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출시될 아이폰17 시리즈 중 단일 후면 카메라를 갖출 것으로 전망되는 제품은 아이폰17 에어다. 따라서 사진에서 보이는 모델은 아이폰17 에어용 부품으로 추정된다. 올 봄 출시 예정인 아이폰SE4도 단일 후면 카메라를 탑재할 예정이나, 가로로 길쭉한 카메라 모듈을 채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소식을 전한 마진 부는 아이폰16 프로 모델의 '데저트 티타늄' 색상 이름 등을 정확히 전망했으나, 2023년 아이패드 11가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은 빗나가 엇갈린 전망을 내놨기 때문에 해당 정보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는 5.5mm로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17 에어의 경우 초박형 디자인을 지녀 단일 후면 카메라, 단일 스피커, 타 모델보다 작은 배터리, A19 프로 칩이 아닌 A19 칩 등을 탑재해 프로 모델에 비해 사양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특징으로는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갖춘 6.6인치 OLED 디스플레이에 페이스ID, 애플 인텔리전스 지원을 위한 8GB 램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5.01.22 08:4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SE 4, 노치 아닌 '다이내믹 아일랜드' 갖출까

애플이 올 봄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보급형 아이폰 '아이폰SE 4'에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탑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20일(현지시간) 유명 IT 팁스터 에반 블라스의 전망을 인용해 이와 같이 보도했다. 에반 블라스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evleaks)를 통해 애플이 곧 출시할 제품의 소스 코드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소스코드는 ▲ M3 아이패드 에어(11인치) ▲ M3 아이패드 에어 (13인치) ▲ 아이패드 11세대 ▲ 아이폰SE 4세대다. 또, 그는 위 4개 제품에서 페이스타임 통화를 하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서 아이폰SE 모델에 노치 대신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아이폰14 프로, 아이폰15 전체 모델, 아이폰16 전체 모델에 채택됐다. 맥루머스는 아이폰SE 4에 현재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적용될 지 노치가 적용될지에 대해서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어 좀더 기다려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아이폰SE는 아이폰14 모델과 비슷한 디자인을 가지고 ▲6.1인치 OLED 디스플레이 ▲페이스ID ▲USB-C 포트 ▲단일 4천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새로운 A시리즈 칩 ▲애플 인텔리전스를 위한 8GB 램 ▲애플 최초 설계 5G 모뎀을 갖출 예정이다. 현재 출시된 아이폰SE 3는 아이폰8 디자인에 터치ID, 라이트닝 포트, 두꺼운 베젤 등 구형 아이폰과 같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아이폰SE 3의 가격은 429달러부터 시작하지만,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SE 4의 경우 약간의 가격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반 블라스는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11세대 이미지도 공개했는데 전작에 비해 눈에 띄는 디자인 변경은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이 제품들도 오는 3~4월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2025.01.21 08:5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7 에어, 얼마나 얇아질까

올 가을 새롭게 나올 예정인 애플의 초박형 아이폰 '아이폰17 에어'의 두께가 생각보다 더 얇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주목되고 있다. IT매체 맥루머스는 그 동안 나온 전망들을 종합해 아이폰17 에어의 두께를 전망하는 기사를 최근 보도했다. 아이폰17 에어의 정확한 두께에 대해서는 전망이 나뉘고 있다. 그 동안 아이폰17 에어의 두께가 6mm가 될 것이란 전망이 유력했다. 하지만 최근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가 기기 두께가 약 5.5mm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관심을 끌었다. 아이폰17 에어가 5.5mm 두께로 출시될 경우, 지금까지 출시된 아이폰 중 가장 얇은 제품이 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나왔던 아이폰 중 가장 얇았던 모델은 2014년 출시된 6.9mm 아이폰6이다. 5.5mm는 아이폰16의 7.8mm보다 약 30% 더 얇고, 두께 8.25mm의 아이폰16 프로보다 약 33% 더 얇다. 이는 작년에 애플이 출시했던 5.1mm 두께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크게 다르지 않은 수치다. 궈밍치는 기기의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5.5mm가 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후면 카메라 모듈은 이보다 두꺼울 예정이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지난 달 아이폰17 에어가 아이폰16 프로 보다 약 2mm 얇은 약 6.25mm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초기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17 에어의 가격이 프로 모델보다 비쌀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맥루머스는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며, 6.6인치 화면에 프로 모델용 A19 프로 칩이 아닌 A19 칩이 탑재돼 크기와 기능 면에서 표준 모델과 프로 모델 중간 가격대를 갖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밖에도 애플이 자체 개발한 맞춤형 모뎀 칩이 탑재되며, 초고속 밀리미터파(mmWave) 5G 표준은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7 에어는 올 가을 아이폰17, 아이폰17 프로, 아이폰17 프로 맥스와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2025.01.20 16:10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얇아지는 갤럭시S25 슬림·아이폰17 에어, 배터리 얼마나 줄까

삼성전자과 애플이 준비하고 있는 슬림형 스마트폰 갤럭시S25 슬림과 아이폰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이 지금보다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IT매체 안드로이드오쏘리티는 15일(현지시간) IT 팁스터 디지털챗스테이션을 인용해 갤럭시S25 슬림과 아이폰17 에어품의 배터리 용량이 3천~4천mAh 수준에 불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지털챗스테이션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아이폰17과 갤럭시S25 초박형 모델은 본체 두께가 5.Xmm~6.Xmm, 배터리는 3천~4천mAh 사이에 불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이 두 제품이 초박형 스마트폰의 방열 및 배터리 수명을 테스트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께가 얇은 갤럭시S25 슬림과 아이폰17 에어가 타 모델에 비해 작은 배터리를 채택할 것이라는 점은 크게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초박형 스마트폰의 출시가격이 그리 저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제품 두께 때문에 배터리를 희생하는 선택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지는 고민해야 할 지점이라고 안드로이드오쏘리티는 평했다.

2025.01.16 13:4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SE4 곧 출시…며칠 내 대량생산 시작"

애플의 차세대 보급형 아이폰 '아이폰SE 4'가 곧 출시될 예정이라고 IT매체 폰아레나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IT팁스터 마진부는 엑스(@MajinBuOfficial)를 통해 코드명 '로마'(Roma)인 4세대 아이폰SE 모델 대량 생산이 며칠 내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애플이 올 봄에 열리는 행사에서 이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폰아레나는 이 행사가 오는 3월에 열릴 가능성도 있지만 작년처럼 5월에 열릴 수도 있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차세대 아이폰SE의 경우 아이폰14와 비슷한 디자인을 갖추고 홈 버튼을 없애고 상단에 노치가 있는 엣지투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다. 하지만, 아이폰14 시리즈와 달리 애플표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를 실행할 수 있는 8GB 램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이폰SE 4의 가격은 전작에 비해 다소 오를 수 있으나, 기존 아이폰SE가 수년 동안 구형 아이폰 디자인과 사양을 갖췄던 것을 감안했을 때 아이폰SE 4의 판매량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애플이 또 다른 아이폰 모델은 아이폰17 에어를 개발 중이다.이 제품은 아이폰 프로 모델보다 덜 강력한 사양을 가진 대신 매우 얇은 두께를 지녀, 미학을 우선시하는 사용자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5.01.14 11:0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7 가격 더 오른다"…이유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17 시리즈 가격을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13일(현지시간) 두 가지 이유를 근거로 애플이 올해 출시할 플래그십 아이폰17 라인업 가격을 인상할 가능성이 많다고 보도했다. 첫 번째 이유는 비싼 아이폰 프로 모델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폰 프로 모델은 항상 소비자에게 인기를 받아왔며, 이 같은 현상은 작년 가을 출시된 아이폰16 라인업에서도 계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프로 모델 인기가 크게 높아졌다. 카운터포인트의 이반 램(Ivan Lam) 애널리스트는 2024년 아이폰 판매에 대해 보고서를 통해 아래와 같이 밝혔다. “아이폰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소비자들이 애플의 초고급형 제품으로 전환하면서 판매량 감소분을 일부 상쇄하고 있다. 중국 같은 시장에서는 프로 모델의 판매 점유율이 급증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23년 4분기 중국에서 아이폰 프로, 아이폰 프로 맥스의 점유율이 40% 중반대를 기록했으나 2024년 4분기에는 50%를 훌쩍 넘어설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인투파이브맥은 프로 모델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는 것은 애플이 아이폰 가격을 인상하기에 적절한 시점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두 번째 이유는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17 에어 때문이다. 아이폰17 에어는 아이폰 플러스 모델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이폰17 에어 가격이 기존 플러스 모델과 동일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한동안 아이폰17 에어가 프로 모델보다 더 비싼 최고급 모델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으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프로 모델보다 약간 낮은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고 아이폰17 에어가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아이폰17 에어가 기존 아이폰보다 파격적으로 얇은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프로 모델에서 제공하는 고급 기능은 일부 빠져 있으나, 달라진 폼 팩터만으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 애플이 새롭게 출시하는 주력 제품에 대해 낮은 가격을 책정해 수익을 놓칠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됐다. 때문에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17 라인업의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게 나인투파이브맥의 분석이다. 물론, 아이폰17 표준 모델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이유는 표준 모델이 가장 인기가 없고 새롭게 출시되는 보급형 아이폰SE 4와도 경쟁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아이폰17의 가격을 ▲ 아이폰17 799달러 또는 849달러 ▲ 아이폰17 에어 999달러 ▲ 아이폰17 프로 1천99달러 ▲ 아이폰17 프로 맥스 1천299달러로 예상했다. 프로 모델은 전작에 비해 100달러, 아이폰17 에어도 기존 플러스 모델보다 100달러 오른 가격이나 아이폰17 표준 모델은 그대로 유지하거나 약간 올리는 수준이다. 그 동안 애플은 인플레이션 등 다른 경제 지표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난 몇 년 간 주력 아이폰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나 올해는 그렇지 않을 것으로 해당 매체는 예상했다.

2025.01.14 08:33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아이폰17 에어, 두께 5.5mm·디지털 eSIM 탑재"

올 가을 새롭게 나올 예정인 애플의 초박형 아이폰 '아이폰17 에어'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나왔다. IT매체 맥루머스는 최근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의 전망을 인용해 아이폰17 에어 모델의 두께가 약 5.5mm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궈밍치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17 에어가 SIM 카드 슬롯이 없이 스마트폰 내부 칩을 통해 사용자의 휴대전호 개통정보를 다운받아 사용하는 디지털 'eSIM' 기술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두께 5.5mm라는 소문이 정확하다면, 아이폰17 에어는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에 이름을 올려 과거 아이폰 6이 세운 두께 6.9mm 기록을 넘어설 예정이다. 이럴 경우 아이폰16, 아이폰16 플러스의 두께 보다 약 30% 더 얇고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프로 맥스보다 약 33% 더 얇아질 것으로 보인다. 궈밍치가 말한 두께 5.5mm는 기기 중 가장 얇은 지점으로 후면 카메라 모듈의 두께는 이보다 두꺼울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17 에어의 후면 카메라는 4천800만 화소 단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이폰17 에어의 정확한 두께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여러 소식통에서 나온 소문들을 종합하면 5~6mm 중반대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최신 출시된 13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두께는 5.1mm로, 아이폰17 에어도 그 수준에 근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궈밍치는 아이폰17 에어가 올해 하반기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폰17 에어를 포함한 아이폰17 시리즈는 올해 9월 출시될 예정이며, 아이폰17 에어가 출시되면서 아이폰17 플러스는 출시되지 않는다. 아이폰17 에어는 얇은 디자인으로 인해 프로 모델에 비해 제품 사양이 다소 낮아질 예정이다. 단일 후면 카메라 외에도 A19 프로 칩 대신 표준 A19 칩을 탑재하고 스피커도 하나만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하지만, 궈밍치는 애플이 아이폰17 에어에 '높은 가격'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아이폰17 에어는 6.6인치 디스플레이에 애플 인텔리전스용 8GB 램, 애플이 자체 설계한 5G 모뎀 등을 갖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025.01.13 08:16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아이폰SE 4·아이패드11 오는 4월 출시 전망"

애플이 올해 초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SE4와 보급형 아이패드11 출시 시기가 구체화됐다. 7일(현지시간) 애플이 이번 달 말 iOS 18.3 출시와 함께 아이폰SE 4와 아이패드11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애플 전문 분석가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이를 부인하며 출시 시기를 밝혔다고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마크 거먼은 자신의 엑스(@markgurman)에 “새 아이패드와 차기 아이폰SE는 iOS 18.3 버전으로 개발 중이나, 이번 달 함께 출시된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애플이 오는 4월까지 iOS 18.4 이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오는 6월 개최하는 WWDC 행사 이전에 출시될 iOS 18.4에 앞서 새로운 하드웨어 신제품들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망은 올해 초 맥북 에어 업데이트 후 아이폰SE 4, M4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11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전 전망과도 일치한다. 애플이 개발 중인 스마트홈 제품 디스플레이 홈 허브는 오는 5월 또는 WWDC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있으나, 일부에서는 제품 출시가 가을로 미뤄졌다고 예상하고 있다고 애플인사이더는 전했다.

2025.01.08 10:0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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