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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오라티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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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흥행에 '아스오라' 호응…엔씨, 글로벌 공략 탄력

엔씨가 '아이온2' 글로벌 흥행에 이어 서브컬처·슈팅 신작으로 해외 공략에 나선다. 아이온2가 출시 이후에도 상당한 이용 규모를 유지하는 가운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도 글로벌 테스트에서 호응을 얻었다. 기존 IP와 모바일 캐주얼 사업으로 회복한 실적에 신작을 더하며 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 5일 현지 기준 아이온2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엔씨가 발표한 출시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40만명 이상이다. 앞서 지난달 30일부터 진행한 얼리액세스 기간에는 스팀 글로벌 매출 차트 1위를 유지했으며, 총 15개 국가에서 매출 차트 정상에 올랐다.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 발길이 이어진다. 23일 확인한 스팀DB 집계에서 아이온2는 최근 24시간 최고 동시접속자 24만6005명을 기록했다. 스팀 역대 최고치는 39만7905명이며, 최근 일주일 그래프에서도 일별 최고 동시접속자가 20만명대에서 30만명 안팎을 오갔다. 정식 출시 후 2주 이상 지난 시점에도 스팀에서 하루 최고 20만명 이상이 접속한다는 점은 초기 흥행을 뒷받침한다. 출시 직후 관심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플레이 수요를 이어간다는 의미다. 아이온2는 지난해 한국·대만에 이어 올해 북미·남미·유럽·일본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혔다. 글로벌 버전은 스팀과 퍼플을 통해 PC 전용으로 선보였다. 엔씨는 앞서 리니지 클래식 흥행과 저스트플레이 편입으로 실적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상반기 매출은 약 1조3000억원으로 전년 연간 매출의 약 88%에 달했다. 저스트플레이가 처음 연결 실적에 반영된 2분기에는 모바일 캐주얼 매출이 1697억원으로 2분기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다. 해외 매출 비중도 52%로 국내를 넘어섰다. 이렇게 넓어진 해외 사업 기반에 하반기에는 자체 개발작 아이온2가 글로벌 이용자를 모으며 가세했다. 후속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서브컬처 이용자층을 겨냥한다.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이 작품은 캐릭터와 서사를 앞세운 신전기 마법 RPG다. 엔씨가 지난 22일 공개한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결과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 93%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 2~6일 진행한 테스트에서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이온2가 대표 IP를 새로운 지역에 선보였다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캐릭터와 세계관을 중심으로 새 팬층을 확보할 작품이다. 엔씨는 테스트에서 얻은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하며 출시를 준비한다. 슈팅 신작도 해외 이용자 대상 검증을 앞뒀다. 미스틸게임즈가 개발 중인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는 지난 9월 글로벌 플레이테스트에 이어 다음 달 13~16일에도 테스트를 진행한다.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신더시티'는 지난 8월 미국 이용자 대상 프리알파 테스트를 실시하고, 게임스컴에서 새 영상을 공개했다. 두 작품은 출시 전 해외 이용자에게 직접 플레이할 기회를 제공하며 완성도를 점검한다. MMORPG에 이어 팀 전투와 슈팅 액션을 선호하는 이용자에게도 신작을 알리는 과정이다. 후속 라인업에는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등도 대기하고 있다. 아이온2가 해외에서 흥행을 이어가면서 엔씨는 실적 회복을 이끌 후속 동력을 확보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와 슈팅 신작은 MMORPG에 집중됐던 이용자층을 서브컬처·슈팅 장르로 넓히는 역할을 맡는다. 엔씨는 올해 반등을 발판 삼아, 여러 장르가 해외 매출을 함께 이끄는 사업 구조를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2026.10.23 10:50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결과 공개…응답자 93% "출시 후 플레이 의향”

엔씨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 반응과 플레이 데이터를 공개했다. 설문 응답자 93%가 정식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나타냈으며, 확보한 피드백은 향후 개발에 반영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의 글로벌 CBT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벌 CBT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메인 시나리오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 난이도별 전투 퀘스트,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캐릭터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 등을 체험했다. 설문 응답자 중 93%는 정식 출시 후 게임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86.7%였으며,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도 80% 이상의 응답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CBT 기간 누적 플레이 시간은 약 8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전투 콘텐츠 총 입장 횟수는 113만회를 넘겼으며, '스코어 트라이얼' 클리어 횟수는 약 2만회를 기록했다. CBT 초반에 접속한 이용자 10명 중 8명은 이틀 연속 게임을 플레이했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에서 확보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향후 개발과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10.22 18:10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오라', 'AGF 2026' 메인 스폰서 참가…150부스 규모 전시

엔씨가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앞세워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오는 12월 열리는 'AGF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대규모 전시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통해 'AGF 2026(Anime X Game Festival 202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스오라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게임이다. 'AGF 2026'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로, 12월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 아스오라를 단독 출품한다. 참가사 중 최대 규모인 150부스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국내 이용자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게임 시연존을 운영하고, 아스오라의 세계관과 초기 캐릭터 설정을 담은 '아트북'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부스 방문객에게는 현장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노벨티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스오라는 앞서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하며 현지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AGF 2026' 참가를 통해 국내 서브컬처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엔씨는 'AGF 2026' 부스 구성과 현장 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6.10.13 15:30정진성 기자

[ZD e게임] 빛바랜 일기장 속 아날로그 감성…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엔씨가 선보이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모바일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가 지난 6일 마무리됐다. 도쿄게임쇼 시연 직후 발 빠르게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서브컬처 마니아층을 겨냥한 뚜렷한 방향성과 독특한 세계관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게임에 접속하면 마치 빛바랜 일기장을 펼친 듯한 짙은 아날로그 감성이 이용자를 맞이한다. 마법과 행정이 결합한 이세계의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삼아, 브라운관 TV나 VHS 비디오테이프, 피처폰 등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오브젝트를 곳곳에 배치해 독특한 판타지 분위기를 자아낸다. 선이 굵고 세련된 화풍의 캐릭터 일러스트 역시 이러한 세계관의 디테일과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한 편의 방대한 비주얼 노벨을 연상케 한다. 모바일 플랫폼의 한계와 타협하지 않고 특유의 '말맛'을 살린 방대한 텍스트를 아낌없이 투입했으며,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아이캐치와 속도감 있는 컷신 연출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텍스트 자체에 떨림 효과를 주거나 3D 모델링을 일러스트 화풍 그대로 구현해 시각적인 어색함을 지워낸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감성적인 외관과 달리 전투는 상당히 치열하고 복잡하게 전개된다. 4인 1파티 구도의 턴제 전투를 기반으로 하되, 상대의 기습이나 저지 불가 공격을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해 맞받아치는 일명 '늦게 내는 가위바위보' 방식을 채택했다. 캐릭터마다 발동 조건이 다른 '영지 선언'을 통해 쿨타임을 초기화하고 버프를 얻는 등 전략적인 판단이 끊임없이 요구된다. 다만 다채로운 선택지와 실시간 대응 요소가 맞물리면서 전투의 진입장벽은 다소 높게 형성됐다. 파티의 속성 상성과 클래스 배합, 적의 공격별 대처법을 완벽히 숙지하지 않으면 캐릭터 레벨이 높아도 공략이 불가능할 정도다. 튜토리얼 성격의 가이드가 존재하지만 인게임 텍스트만으로는 시스템을 온전히 이해하기 버거워, 정식 출시 전까지 전투의 직관성을 높일 보완책이 필요해 보인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대중성보다는 서브컬처와 신전기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특정 이용자층을 날카롭게 겨냥한 타이틀이다. 독보적인 아날로그 감성과 깊이 있는 서사라는 강력한 무기를 확인한 만큼, 남은 기간 동안 복잡한 전투 시스템의 허들을 영리하게 낮춰 내년 정식 출시 시점에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가 관건이다.

2026.10.09 17:00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개시

엔씨 신작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하고 게임성 점검에 나섰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의 글로벌 CBT를 모바일 플랫폼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테스터로 선발된 참가자는 아스오라의 스토리와 전투, 캐릭터 교류 콘텐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는 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CBT에서는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 등 메인 시나리오 3종과 예고편 형태의 미니 스토리 2종을 선보인다. 전투 콘텐츠로는 미나토구와 신주쿠구를 배경으로 한 전투 퀘스트가 제공된다. 난이도는 노멀, 하드, 베리하드, 챌린지 등 단계별로 구성됐다. 여러 조건에서 전투를 펼치는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과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던전 '시뮬레이션 룸'도 마련됐다. 캐릭터 교류 콘텐츠인 '자유시간'에서는 캐릭터의 일상을 확인하며 인연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과 캐릭터 음성도 이번 테스트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CBT 기간 동안 수집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10.02 14:15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오라', 온라인 상영회 개최…도쿄게임쇼 조기 폐막 대응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2026 조기 폐막에 대응해 시나리오 상영회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선보인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제작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현장 프로그램을 대체할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가 태풍의 영향으로 21일 일정을 취소하고 20일 조기 폐막함에 따라 현장을 찾지 못한 이용자와의 접점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엔씨는 부스 운영 마지막 날이었던 20일 시연 공간을 긴급 증설해 대응에 나선 바 있다. 기존 42명 동시 시연 규모였던 아스오라 부스는 직원용 업무 공간까지 전환해 최대 46명이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됐다.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었던 시나리오 상영회는 21일 아스오라 일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 대체 진행된다. 상영회는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등 총 3회에 걸쳐 각 50분간 송출되며,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 자막을 지원한다.

2026.09.21 17:00진성우 기자

엔씨 '아스오라' 개발진 "도쿄 이면의 신비…2000년대 신전기 부활 알린다"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 중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현장에서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핵심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공략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각) 행사장에서 만난 디나미스원의 임종규 게임디렉터와 김인 아트디렉터는 신전기 장르 본연의 매력과 함께, 이용자와 호흡해 나갈 개발 과정과 향후 라이브 서비스 비전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아스오라'는 가상의 도쿄를 무대로 현실 도시 이면에 마법의 세계가 공존한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신전기 마법 RPG다. 이용자는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특수 행정기관 '특구청'의 말단 공무원인 '주임'이 되어 다양한 인물 및 사건과 조우하게 된다. 게임은 메인 스토리와 전투(결투 재판), 마법사 행정(지역 콘텐츠), 자유 시간(캐릭터 교류 및 연애)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순환 구조를 핵심으로 삼았다. 전투 시스템은 반사신경보다는 예측과 설계에 방점을 찍었다. 임종규 디렉터는 "철권이나 스트리트 파이터 같은 고전 대전 격투 게임의 팽팽한 긴장감을 전략적으로 분해해 모티브로 삼았다"며 "행동력(AP) 최적 배분, 적 패턴 예고 대응, 결정적 순간의 영지 선언과 아티팩트 해방을 통해 이용자가 직접 대형을 완성하고 승리하는 쾌감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비주얼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라이트노벨 및 특촬물의 고전 감성을 현대 스마트폰 화면에 맞게 재해석했다. 서브컬처 장르에서 이례적으로 주인공 외형을 조기 공개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김인 아트디렉터는 "향후 게임 외 다양한 매체로 파생되는 IP 확장을 고려해 주인공 비주얼을 명확히 설정했다"며 "아트 전반에 생성형 AI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플랫폼 전략은 스마트폰 경험의 완결성에 우선순위를 뒀다. 임 디렉터는 "사내에 PC 빌드가 존재하며 장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지만, 첫 공개와 CBT는 스마트폰에 집중했다"며 "5~6년 전 출시된 기기에서도 원활히 구동되도록 최적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 모델(BM)과 세부 행정 시스템은 향후 정식 서비스 단계에서 순차 공개할 방침이다. 글로벌 서비스는 지역 격차 없는 글로벌 원빌드 동시 출시로 가닥을 잡았다. 조만간 진행될 CBT에서는 3~5일 분량의 스토리와 전투, 행정 순환 사이클이 검증대에 오른다. 정식 출시 시점에는 약 30여 명의 캐릭터와 10여 개 플레이어블 그룹이 등장할 예정이다. 임 디렉터는 "아스오라는 출시하고 끝나는 게임이 아니라 만화나 소설 연재물처럼 이용자와 함께 호흡하며 나아가는 작품"이라며 "CBT 피드백을 충실히 반영해 정식 연재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7 15:20정진성 기자

엔씨, TGS 2026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빌드 및 부스 구성 공개

엔씨소프트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개막을 앞두고 신작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현장 시연 빌드와 부스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7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하는 TGS 2026 참가를 앞두고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의 세부 구성과 현장 증정품(노벨티) 정보를 14일 발표했다.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 준비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신전기 마법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RPG 타이틀이다. 엔씨는 마쿠하리 멧세 7홀에 단독 부스를 구축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게임의 초반 스토리와 핵심 전투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시연 빌드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부스 내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도입부의 서사를 압축한 시나리오 상영회도 함께 진행해 현지 이용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부스 방문객에게 TGS 2026 한정판 부채와 신문을 배포하며, 시연 참가자에게는 '특구청 명함 케이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공식 X 팔로우, 유튜브 구독, 현장 사진 게시 등 SNS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에게 키링, 렌티큘러 카드, 짐색 등 다양한 굿즈를 증정할 방침이다.

2026.09.15 10:00진성우 기자

K-서브컬처, 글로벌 진출 속도↑…'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등 TGS 26 출격

국내 게임 시장의 핵심 장르로 자리 잡은 서브컬처 게임들이 글로벌 팬덤 확장과 시장 공략을 위해 세계 최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TGS) 무대로 집결한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디나미스 원을 비롯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잇따라 참가해 서브컬처 신작을 선보인다. 올해 30주년을 맞은 TGS 2026은 51개국 759개사가 참가하고 3946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대형 게임 행사다. 독일 게임스컴 2026에서 넷이즈게임즈의 '무한대', 엘리멘타의 '실버 팰리스' 등이 주목받은 데 이어, 이번 TGS에서도 K-서브컬처의 공세가 두드러진다. 이번 행사에서 기대를 모으는 작품 중 하나는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자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다. 마법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로, TGS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해 이용자와 직접 만난다. 앞서 지난 8월 도쿄에서 열린 '코믹마켓 108'에서 티저 아트북과 컴플리트 세트가 조기 완판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으며, 현재 비공개 테스트를 준비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미소녀 캐릭터와의 교감을 강조한 '펄 인 블루'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3종을 출품하며, 스마일게이트는 김형섭 아트 디렉터가 참여한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로 2년 연속 참가해 현지 접점을 넓힌다. 최근 서브컬처 게임들은 과거 마니아 장르를 넘어 캐릭터 중심의 강력한 IP 경쟁력을 앞세워 산업 전반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시연과 전시, 현장 이벤트를 통해 출시 전부터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글로벌 게임쇼가 전략적 무대로 적극 활용되는 추세다. 국내 게임사들의 장르 다변화와 차별화된 세계관 구축이 글로벌 무대에서 유의미한 흥행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6.09.12 16:14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 오픈

엔씨가 일본 도쿄게임쇼 2026 참가를 앞두고 신작 서브컬처 RPG의 현장 프로그램과 부스 구성을 담은 특설페이지를 공개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엔씨는 단독 부스를 마련해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옮긴 다양한 테마를 선보인다. TGS 2026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되는 자리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은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프롤로그 시나리오의 주요 내용을 포함한 신규 영상 '프롤로그 다이제스트 PV'는 오는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굿즈 증정 이벤트도 마련했다. 엔씨는 게임 시연,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 관람객을 대상으로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특구청 명함 케이스, 짐색, 부채 등 게임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제공한다.

2026.09.07 13:45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2026 참가…단독 부스 출격

엔씨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하며 글로벌 서브컬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개발사 디나미스 원)'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도쿄게임쇼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된다.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현장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될 특설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에 연이어 출전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참가한 코믹마켓 현장에서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으며,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전량 완판되는 등 서브컬처 팬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6.08.21 16:00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자 모집 시작…완성도 제고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에 나서며 본격적인 게임성 검증과 완성도 끌어올리기에 돌입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참가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9월 21일 정오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CBT 모집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선정된 이용자는 추후 모바일(AOS, iOS) 플랫폼을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한 CBT 진행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세계관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엔씨는 CBT 참가자 모집과 함께 신규 비주얼도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게임의 주요 캐릭터인 '히와기시아카리 아이'가 등장해 테스트 관련 소식을 전했다.

2026.08.19 15:00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日 코믹마켓 참가 성료…하반기 소통 및 테스트 속도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코믹마켓'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 참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108회를 맞이한 올해 코믹마켓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됐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대표 비주얼로 구성된 부스를 마련하고 티저 아트북, 미니 아크릴 블록, 하프컷 스티커, 캐릭터 캔배지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다. 특히 정식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티저 아트북'과 모든 굿즈를 담은 '컴플리트 세트'는 이틀 연속 완판을 기록하며 현지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했다. 엔씨는 코믹마켓 이후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참가와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대한 상세 정보와 새로운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8 10:20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다음 달 19일부터 CBT 참가자 모집

엔씨와 디나미스원이 신작 담금질을 위한 테스터 모집에 나선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원이 개발하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 일정을 30일 공개했다. 이용자는 다음 달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CBT 상세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공식 SNS를 통해 순차 안내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엔씨는 지난 4월 30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게임명과 BI를 최초 공개한 이후, 주요 캐릭터 및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아키나 괴담 연구소' 클랜의 키 비주얼을 공개했다.

2026.07.31 13:24정진성 기자

디나미스 원, 서브컬처 해답은 '오가닉 아트'…"창작의 중심은 사람"

생성형 AI가 게임 개발 현장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인간의 감정과 창작에 집중하는 '오가닉 아트(Organic Art)' 철학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디나미스 원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개발에 자사의 핵심 철학인 오가닉 아트를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지난 2024년 4월 박병림 대표 주도로 설립된 이 회사는 올해 1월 엔씨와 해당 프로젝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오리지널 IP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게임 산업은 기획부터 프로그래밍, 아트 제작 전반에 AI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주요 게임사들 역시 AI 동료와의 합동 플레이나 데이터 플랫폼을 통한 의사결정 고도화 등 AI 기반 개발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가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도구로 부상했지만, 디나미스 원은 이용자가 결국 기억하는 게임의 본질을 '인간이 만들어내는 감정'으로 진단했다. 누구나 고품질 콘텐츠를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시대일수록 창작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들이 추구하는 오가닉 아트는 단순한 고품질 그래픽을 넘어 창작자의 경험과 해석, 감정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표현을 뜻한다. 기계적 재현으로는 얻기 힘든 미세한 흔들림, 생략, 과장된 연출 등 인간 창작의 본질적인 '불완전함'이 캐릭터에 생명력을 부여한다는 것이다. 디나미스 원은 같은 장면이라도 창작자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는 '개별성'을 향후 게임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내다봤다. 창작자의 감정과 해석을 캐릭터와 세계관에 유기적으로 연결해, 이용자가 장기적으로 애정을 형성하고 감정선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이러한 개발 철학은 '오타쿠의 꿈을 실현시킨다'는 회사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디나미스 원은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장기적으로 가치가 축적되는 게임 IP 중심의 사업 구조를 지향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AI가 제작 효율을 극대화하더라도 그 위에서 어떤 경험을 설계할 것인지는 인간의 영역으로 남는다. 창작자의 개성과 서사적 해석을 무기로 내세운 디나미스 원이 서브컬처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2026.07.12 09:23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코믹마켓에 공개...글로벌 이용자 접점 확대

서브컬처 장르로 새 시장 개척에 나선 엔씨가 신작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일본 현지에 소개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일본에서 열리는 '코믹마켓'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코믹마켓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108회를 맞이한 올해 여름 코믹마켓은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엔씨는 코믹마켓 기업 부스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이날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SNS를 통해 아트북 샘플 이미지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게임 내 주요 캐릭터들의 초기 콘셉트와 설정 등이 담겼다. 아트북에는 캐릭터 외에도 세계관과 비주얼 포스터 등 다양한 자료가 수록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코믹마켓 참가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오프라인 이벤트다. 엔씨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7.03 12:10이도원 기자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PV 공개

엔씨가 퍼블리싱을 앞둔 신작 서브컬처 게임 세부 콘텐츠를 연이어 선보이며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에 나선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 원에서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PV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게임 내 주요 캐릭터들이 지닌 개성과 상호 관계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는 각 캐릭터의 고유 서사를 비롯해 전투 액션, 일상생활, 시나리오 연출 등 실제 인게임 플레이 화면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을 결합한 신전기 테마를 차용한 서브컬처 RPG다. 회사 측은 지난 5월부터 캐릭터 12종과 전반적인 세계관 설정, 코믹스 13종, SD 스탬프 4종 등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 엔씨는 향후에도 신작과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2026.06.24 14:25정진성 기자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영상 공개…인게임 플레이 첫선

엔씨가 새롭게 선보이는 서브컬처 신작의 실제 게임 플레이 장면이 대중 앞에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개발사 디나미스 원이 제작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신규 티저 홍보 영상(PV)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인게임 전투 화면과 시나리오 연출 등이 최초로 담겼다. 이를 통해 게임의 전반적인 플레이 방식은 물론 마법과 행정을 테마로 한 작품 고유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씨는 새로운 메인 비주얼 포스터를 비롯해 '마법사'와 '결투재판' 등 게임의 핵심 세계관을 짐작게 하는 콘텐츠도 추가로 선보였다. 또한 공식 티저 사이트를 통해 코믹스와 SD 스탬프 등을 새롭게 업데이트하며 이용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이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신전기 서브컬처 RPG로 지난달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 설정을 처음 소개한 바 있다.

2026.06.02 15:45정진성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PV 공개

엔씨가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PV를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슈퍼 티저 PV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슈퍼 티저는 짧은 문구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알리는 예고 방식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슈퍼 티저 PV에는 '89년 도쿄' 등 게임의 세계관을 유추할 수 있는 키워드와 '신전기', '행정', '마법', '결투' 등 주요 테마가 포함됐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 도쿄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포스터 2종도 함께 공개했다. 포스터에서는 영상에 등장한 설정과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의 신전기 서브컬처 RPG로, 지난 30일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명과 BI를 공개한 바 있다. 슈퍼 티저 PV와 비주얼 포스터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5.07 13:46정진성 기자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티저 사이트 오픈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 테마 중심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AT'로 공개된 바 있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 등으로 해석된다. 이용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해 게임의 BI를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카운트다운'이 종료되는 다음 달 7일 게임과 관련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2026.04.30 14:55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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