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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위드코리아, 신작 '씰M2' 사전예약자 100만 돌파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사전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일 사전 예약을 시작한 '씰M2'는 지난 23일 70만명을 기록한 데 이어 약 일주일 만에 100만 고지를 달성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사전 예약 진행과 함께 게임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주요 클래스 소개와 던전 사냥, 고유 요소인 '가더' 시스템을 담은 실제 게임 영상 외에도 이용자 성향 기반의 'MBTI 맞춤형 가이드', 탈것을 소개하는 숏폼 영상 등을 선보였다. 해당 주요 숏폼 영상들은 각각 1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씰M2는 PC 온라인 게임 '씰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씰M'의 지식재산권(IP) 특성을 계승한 작품이다. 모바일 이용자 환경에 맞춰 전투와 성장, 수집, 협동, 경쟁 요소를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사전 예약 시작 이후 이용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100만명을 달성했다"며 "생활형 콘텐츠 영상과 숏폼 영상 등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4분기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9.29 18:37진성우 기자

개그 액션 살리고 전투는 새롭게…플레이위드 '씰M2' 공개

플레이위드가 20여 년간 이어온 '씰' 지식재산권(IP) 기반 신작 MMORPG '씰M2'를 올해 4분기 선보인다. 개발은 플레이위드게임즈, 퍼블리싱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맡았다. 모바일과 PC를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형태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다. 씰은 2000년 국산 PC 패키지 게임으로 출발해 2003년 3D 카툰렌더링 기반 온라인 MMORPG '씰온라인'으로 재탄생한 장수 IP다. 씰온라인은 출시 두 달 만에 약 110만 이용자를 모았고, 이후 일본과 대만, 태국 등 중화권 및 동남아 시장으로 외연을 넓히며 성과를 냈다. 이 IP는 모바일 MMORPG '씰M'을 거쳐 이번 '씰M2'로 이어진다. 플레이위드에 따르면 개발진이 가장 공을 들인 지점은 '씰다움'과 '현대적 MMORPG' 사이의 균형이다. 원작 특유의 카툰렌더링 그래픽과 익살스러운 개그 액션은 계승하되, 전투와 성장, 수집, 협동, 경쟁 시스템은 현세대 이용자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 콘텐츠 양만 늘리기보다 각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낯선 익숙함'…익숙한 쉴츠 속 반전 서사 씰M2가 내세운 세계관 키워드는 '낯선 익숙함'이다. 모험은 친숙한 세계에서 출발하지만, 서사가 깊어질수록 기존 기억과는 미묘하게 어긋난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주요 무대인 '새로운 쉴츠'가 대표적이다. 원작 팬에게는 낯익은 풍경을 제시하면서도, 모험을 이어갈수록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구조를 취했다. '익숙한 길은 반대로 뻗어 있다'는 설정처럼, IP의 향수를 답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시각으로 서사를 재해석하겠다는 의도다. 기사·광대·마법사·성직자·사수…5인 5색 특화 전투 메커니즘 론칭 시점에는 5개 클래스가 등장한다. 사용하는 무기뿐 아니라 스위칭, 콤보, 강화 공격 등 각기 다른 핵심 전투 메커니즘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기사는 방패와 검을 번갈아 쓰는 근접 딜탱이다. 방패 스킬로 실드를 두르거나 적에게 감속·기절을 걸고, 검 스킬로는 방어력 감소 디버프와 강력한 공격을 연계한다. 광대는 중독과 격발을 활용하는 중거리 딜러다. 중독 디버프를 꾸준히 누적한 뒤 격발 스킬로 폭발 피해를 터뜨린다. 마법사는 캐스팅 시간을 감수하는 대신 광역 스킬과 콤보 스킬로 전장을 장악한다. 콤보 단계가 오를수록 화력이 극대화된다. 성직자는 공격과 치유를 병행하는 공격형 서포터다. 공격 스킬로 게이지를 채워 강화 평타를 사용하면 타격과 동시에 파티 전체 체력을 회복시킨다. 신규 클래스 사수는 스킬 연계 중심의 원거리 딜러다. 스킬을 사용할 때마다 강화 게이지가 차오르며, 게이지가 가득 차면 기본 공격이 크게 강화된다. 스킬 운용과 강화 평타 타이밍의 연계가 핵심이다. 자동 전투에 손맛 더했다 모바일 환경에 맞춘 자동 전투를 기본 지원하지만, 단순 방치형 플레이는 지양했다. 상황에 맞는 스킬 선택과 타이밍, 클래스별 고유 메커니즘 이해도에 따라 전투 양상이 갈린다. 반복 성장 구간은 자동으로 편의성을 챙기되, 주요 전투에서는 수동 조작과 판단의 재미를 살렸다. 시스템이 심화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도는 인터페이스로 덜어냈다. 핵심 정보 파악과 기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UI·UX를 간결하게 가다듬었다. 오파츠·장비·펫…수집과 성장의 선순환 성장 축은 장비, 코스튬·오파츠, 펫 등 다각도로 맞물린다. 오파츠는 투구·얼굴·등·꼬리·글러브 등 5개 부위로 나뉜다. 중복 획득 시 '초월'로 추가 능력치를 얻고, 동일 등급 합성을 통해 상위 등급으로 육성할 수 있다. 장착 종류에 따라 세트 효과도 부여된다. 이동 수단인 '가더'는 보유 효과를 통해 추가 능력치를 더한다. 장비 강화에는 단계별 리스크를 뒀다. +5 단계부터 실패 시 수치가 하락하고, +8 이상에서는 파괴 위험이 따른다. 장비 감정 옵션은 '자물쇠' 기능으로 고정해 유지할 수 있다. 장비 분해 재료와 제작 도구로 장비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제작 대성공 시 거래소 거래가 가능한 완제품이 나온다. 펫은 동물·강령·식물·신비·정령형 등 5가지 타입이다. 펫 큐브 부화로 획득한 뒤 다른 펫의 능력을 물려받는 '계승'으로 키운다. 최고 레벨 달성 시 '진화'가 가능하며, 불필요한 펫은 '놓아주기'로 진화 재료인 '펫의 마음'으로 치환된다. 획일화된 육성 대신 이용자가 직접 최적 조합을 설계하도록 유도했다. 4인 던전부터 '도전의 전장'까지…낮과 밤이 가르는 필드 경쟁 콘텐츠는 협동과 경쟁을 균형 있게 배치했다. 매칭을 지원하는 4인 파티 던전과 층간 돌파형 시험대인 '현자의 탑'을 통해 개인 및 파티의 성장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펫 비타 던전은 이용자가 직접 난이도를 설정해 펫 큐브를 파밍하도록 했다. 엔드 콘텐츠인 '도전의 전장'은 7일 주기의 시즌제 경쟁이다. 브론즈·실버·골드 리그로 나뉘며 제한 시간 내 누적 기여도로 순위를 가린다. 이 과정에서 공들여 키운 펫의 전략적인 배치가 승패를 가르는 변수로 작용한다. 이에 수집이 최상위 경쟁으로도 이어진다. 필드에는 낮과 밤의 시간 변화를 적용했다. 밤이 되면 더 강력한 필드보스가 등장하며 보상 규모도 커진다. 보스는 협동으로 공략할 수 있으나, 기여도에 따라 보상이 차등 분배된다. 길드는 22레벨부터 개방된다. 주간 미션과 출석, 공헌도 보상을 비롯해 길드원 간 아이템 지원 기능을 지원한다. 듀크·마커스·바론·카운트 등 4단계 작위로 권한을 세분화했다. 거래소는 장비와 재료를 유저 간 자율 거래할 수 있도록 꾸렸다. 등급별 필터와 검색은 물론, 구매 전 착용 장비와의 비교 기능을 제공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플레이위드 측은 "20여 년간 이어온 씰 IP의 정체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 기준의 몰입감과 전략적 깊이를 더한 MMORPG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0 15:32진성우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신작 '씰M2' 던전 플레이 영상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출시를 앞둔 모바일 MMORPG '씰M2'의 파티 협동 전투를 담은 실제 인게임 던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씰M2'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던전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원작 '씰온라인'과 전작 '씰M'의 특징을 계승한 이번 신작은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특유의 개그 액션을 바탕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전투·성장·협동 시스템을 재해석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최대 4인이 참여하는 핵심 협동 콘텐츠인 '파티 던전'의 실제 전투 장면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용자는 매칭 시스템을 활용해 파티를 결성하고 던전 보스를 공략할 수 있으며, 공략 성공 시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주요 장비 아이템을 획득하게 된다. 이와 함께 서비스 시점에 맞춰 다양한 도전 및 경쟁 콘텐츠가 순차 도입될 예정이다. 지정된 시간에 출현하며 야간 출현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하는 '필드보스', 층별 돌파형 콘텐츠 '현자의 탑', 보스 대상 누적 기여도 순위에 따라 시즌 보상을 지급하는 '도전의 전장'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씰M2'는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앱 마켓을 통해 사전예약을 접수하고 있으며, 플레이위드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세부 게임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2026.09.18 17:40진성우 기자

박진 플레이위드게임즈 이사 "익숙하지만 새로운 '씰M2'…성장-협동 묘미 담아"

플레이위드 측이 신작 MMORPG '씰M2'를 통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작 '씰 온라인'의 유쾌한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그래픽과 전투 및 성장 시스템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직조해내며 완전히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씰M2'는 플레이위드코리아가 퍼블리싱,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을 맡은 작품이다. 이 게임은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10일 박진 플레이위드게임즈 이사(PD)는 인터뷰를 통해 "씰M2의 가장 강력 무기는 씰의 감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만들어낸 점"이라며 "오랫동안 씰을 사랑해 주신 분들에게는 익숙하지만 새롭게 느껴지는 씰을, 처음 만나는 분들에게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 새로운 세계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는 "세계관을 구성하며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익숙함과 새로움의 공존"이라며 '새로운 쉴츠'를 무대로 삼은 배경을 먼저 짚었다. 시나리오를 따라가며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기존 씰과의 미묘한 차이를 발견하고, 그 호기심을 바탕으로 직접 세계를 탐험하도록 퀘스트와 동선을 세밀하게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출시 시점 선보이는 기사, 광대, 사수, 마법사, 성직자 등 5종의 클래스는 각기 뚜렷한 전투 메커니즘을 뽐낸다. 박 이사는 "직업을 바꾸면 게임을 전혀 다르게 플레이하는 느낌을 주는 것이 핵심"이라며 "광대의 스위칭, 마법사의 콤보, 사수의 평타 강화 등 세 가지 스타일을 중심으로 각 클래스의 조작과 전투 흐름을 철저히 차별화했다"고 진단했다. 크로스 플랫폼 환경에 맞춘 조작감 최적화 역시 돋보이는 대목이다. 박 이사는 "모바일에서는 직관적으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게 배려하고, PC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수동 조작으로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발휘할 수 있게 조율했다"며 "조작이 어려운 게임이 아니라, 조작할수록 잘하는 재미가 느껴지는 액션성을 지향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직업 추가 로드맵에 대해서도 열린 가능성을 시사했다. 박 이사는 "현재 5개 클래스의 전투 개성 확립이 최우선이지만, 원작에서 사랑받았던 직업들의 계승 가능성을 열어두는 한편 씰M2만의 오리지널 클래스 추가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기존과 동일한 방식이 아닌 전혀 새로운 전투 스타일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장비 강화 시스템은 +5강부터 수치가 하락하고 +8강부터 장비가 파괴되는 하드코어 리스크를 안고 있다. 박 이사는 "단순한 수치 상승을 넘어 도전이 성공했을 때의 확실한 성취감을 부여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실패하더라도 장비 분해와 제작 등 다른 시스템으로 다시 활용할 수 있는 방어 기제를 마련해 성장의 순환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했다"고 의미를 짚었다. 펫 시스템 역시 무의미한 소모를 방지하고 장기적인 애착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박 이사는 "단순히 좋은 펫을 얻을 때까지 반복해서 뽑는 피로한 구조를 지양했다"며 "진화와 능력 계승, 그리고 진화 재료인 '펫의 마음'으로 전환하는 놓아주기를 통해 획득한 펫 하나하나가 의미를 갖고, 이용자 스스로 자신만의 펫 빌드를 만들어가도록 밸런스를 잡았다"고 분석했다. 코스튬과 5개 부위(투구, 얼굴, 등, 꼬리, 글러브)로 나뉜 오파츠는 씰M2의 다양한 성장 요소를 담당한다. 박 이사는 "특정 획득 방식에만 의존하기보다, 다양한 인게임 플레이를 꾸준히 즐기면서 유기적으로 성장 성과를 쌓아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단기적 최고 등급 파밍에 목매기보다 꾸준히 콘텐츠를 즐기며 수집과 합성, 성장의 성과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파티 던전과 펫 비타 던전 등 협동 콘텐츠는 순수 전투력 경쟁에서 탈피했다. 박 이사는 "단순히 전투력이 높은 이용자가 몬스터를 빠르게 처치하는 스피드런 방식을 지양했다"며 "곳곳에 기믹과 함정을 배치해, 기사(탱커)나 성직자(힐러) 등 각 클래스의 명확한 역할 수행과 파티 시너지가 클리어에 핵심적으로 작용하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반면 필드 보스와 시즌제 '도전의 전장'은 기여도를 척도로 삼은 치열한 경쟁 무대다. 박 이사는 "마지막 타격(막타)을 가한 이용자가 보상을 독식해 박탈감을 유발하는 구조를 배제하고 누적 기여도를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한다"며 "직업별 공격 방식 차이로 인해 기여도 불균형이 발생하지 않도록 라이브 서비스의 실제 데이터를 면밀히 살피며 지속적으로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등반형 순차 구조 던전인 '현자의 탑'은 명확한 성장 지표로 기능한다. 박 이사는 "단순 전투력 측정기가 아니라, 제한 시간과 몬스터 구성을 통해 캐릭터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했다"며 "성장 수준 확인은 물론 '조금만 더 스펙업을 하면 다음 층을 뚫을 수 있겠다'는 뚜렷한 목표 의식을 제공하는 장치"라고 짚었다. 자유 경제 체제를 뒷받침할 거래소의 안정성에 대해서도 확고한 기준을 세웠다. 박 이사는 "장비 제작 대성공 시 거래 가능한 아이템을 얻는 등 시장 활성화를 지향하지만, 제작·강화·분해가 맞물려 재화가 고이거나 넘치지 않게 순환하도록 설계했다"며 "출시 이후 실제 거래량과 재화 흐름을 밀착 모니터링해 작업장 유입 및 인플레이션을 적극적으로 통제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출시를 앞둔 이용자 소통과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강한 의지도 드러냈다. 박 이사는 "씰M2의 세계는 개발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이용자 여러분이 들어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수렴해 계속 발전하는 게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10 11:02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2' 5개 클래스별 소개 영상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5개 클래스별 소개 영상을 공개하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차별화된 전투 시스템을 알렸다고 7일 밝혔다. '씰M2'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사, 사수, 마법사, 성직자, 광대 등 총 5개 클래스의 소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서는 클래스별 주요 스킬과 전투 장면을 비롯해 실제 플레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전작 '씰M'에서 이어지는 친숙한 분위기와 함께 '씰M2'에서 새롭게 펼쳐지는 세계관과 전투의 모습을 함께 담아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클래스 소개 영상에서는 단순히 직업별 스킬의 외형과 효과를 차별화하는 것을 넘어, 클래스에 따라 전투 방식 자체가 달라지는 '직업별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담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씰M2'의 전투는 자동 전투를 지원하면서도 유저의 직접적인 조작과 스킬 사용 타이밍에 따라 전투의 흐름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황에 맞는 스킬 선택과 적절한 조작을 통해 보다 능동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투의 짜릿한 손맛과 직업별 전략적 깊이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각 클래스에는 고유한 전투 메커니즘이 적용되며, '스위칭', '콤보', '강화 공격' 등 세 가지 핵심 전투 스타일을 중심으로 클래스별 특성과 스킬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이번에 공개된 클래스별 소개 영상은 '씰M2'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씰M2의 공식 포럼과 함께 SNS도 오픈했다. 한편, 회사 측은 현재 각 앱마켓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씰M2'의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2026.09.07 10:40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씰M2, 사전 예약 돌입...4분기 출시 이상無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씰M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사전예약 보상과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씰M2의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는 게임의 세계관과 분위기, 플레이를 담은 소개 영상을 메인으로 꾸며진다. 역동적인 연출과 코믹한 소재를 활용한 영상은 유쾌하고 발랄한 배경음악과 함께 씰M2만의 새로운 감성을 전달한다. 진지한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함과 코믹함을 놓치지 않는 씰 IP의 색깔을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오파츠 소환 티켓 50장과 코스튬 소환 티켓 50장, '명마 알렉산드라' 탈것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자 수에 따라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사전예약자 10만 명, 30만 명, 50만 명, 80만 명, 100만 명을 각각 달성할 때마다 빠른 이동 티켓, 즉시 부활 티켓, 코스튬 소환, 오파츠 소환, 계승의 기간테스 등 다양한 인 게임 아이템이 누적 달성 보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친구 초대와 공식 커뮤니티 가입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사전예약과 함께 각 이벤트에 참여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여러 아이템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씰M2는 기존 '씰'의 세계관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씰M2의 다양한 게임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사수, 마법사, 성직자, 광대 등 각 클래스의 특징과 플레이 스타일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비롯해, 씰M2의 주요 게임 콘텐츠에 대한 정보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오랜 시간 씰을 사랑해 주신 이용자분들은 물론, 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전예약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정식 출시 전까지 씰M2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콘텐츠를 계속해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6.09.03 15:40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씰' IP 모바일 게임 중국 판호 획득

플레이위드게임즈의 대표 게임 '씰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게임이 중국 판호(서비스 허가권)을 받았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NPPA)는 지난달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수입 온라인 게임 승인 정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에 판호 승인을 받은 게임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서비스 중인 '씰 온라인' IP 기반 '시왕즈치항' 등이 포함됐다. '시왕즈치항'은 플레이위드게임즈와 중국 게임사 카이잉네트워크의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에 제작 중인 신작 게임이다. 해당 신작은 올 4분기 내 중국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이번 판호 획득을 통해 플레이위드코리아와 플레이위드게임즈는 '씰 온라인' IP 사업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앞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판호 획득을 비롯해 중국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씰' IP의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중국 베이징 루이워 테크놀로지와 '씰 온라인' 모바일 확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태국 맥시온 게임즈와는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현지 시장을 겨냥한 신작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중국 판호 획득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씰M2'를 통해 IP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씰M2'의 출시는 올 4분기가 목표다. 플레이위드 관계자는 “이번 중국 판호 획득은 씰 온라인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라며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 사업을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국내에서는 씰M2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9.01 09:34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 씰 IP 글로벌 확장 본격...씰M2 출시 준비 박차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공동으로 대표 지식재산권(IP) '씰온라인'을 앞세워 글로벌 IP 확장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단일 게임 IP에 머물렀던 '씰' 세계관을 모바일 및 신규 플랫폼으로 다변화하고, 중국과 태국 등 핵심 해외 시장을 조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주주총회를 통해 'IP 확장, 개발 체계 혁신,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3대 핵심 전략으로 선언한 바 있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인 '씰온라인' IP 글로벌 확장이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씰온라인'은 지난 2004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대표적인 카툰렌더링 MMORPG다. 독창적인 그래픽과 유쾌한 세계관으로 국내는 물론 대만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왔으며, 모바일 버전인 '씰M', '씰M 온 크로쓰' 등으로 외연을 넓히며 시리즈 IP로 진화해 왔다. 특히 최대 게임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의 행보가 눈에 띈다. 플레이위드게임즈는 이미 중국 킹넷(Kingnet Network)과 '씰온라인' IP 기반 모바일 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이어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중국 루이워(Beijing Ruiwo Technology)와 씰온라인의 모바일 확장 계약을 체결하는 등 현지 맞춤형 신작들이 이르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동남아시아 거점인 태국에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현지 유명 게임 IP 재해석 역량을 갖춘 개발사 맥시온 게임즈(MAXION Games)와 '씰'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맥시온 게임즈는 현재 '씰' IP를 재해석한 신작 개발에 착수했으며, 해당 타이틀은 이르면 내년 공개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중국과 태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확장과 함께 하반기 IP 전략의 핵심 축인 '씰M2'가 국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씰M2'는 원작 '씰온라인'의 정통 IP와 세계관을 계승하는 공식 넘버링 타이틀이다. 기존 팬덤에게는 깊은 향수를, 신규 이용자층에게는 트렌디한 재미를 선사할 차세대 기대작이다. 이달 초 출시 예고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한 '씰M2'는 올해 4분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최종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P 확장은 '씰온라인'이 오랜 장수 게임을 넘어 글로벌 메이저 IP로 재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신작 론칭과 '씰M2'의 국내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당사가 추진하는 IP 중심 사업 전략에 강력한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2026.08.31 10:26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4분기 출시 목표 '씰M2' 대표 이미지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MMORPG '씰M2'의 대표 이미지를 추가 공개하며, 기존 '씰' 시리즈의 감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확장된 새로운 세계관과 변화를 예고했다. 추가로 공개된 이미지는 기존 '씰' 시리즈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층 다듬어진 비주얼과 깊이 있는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MMORPG로서의 완성도와 새로움을 강조하며, 익숙한 '씰'의 매력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 '씰M2'만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또한 '씰M2'가 선보일 새로운 세계관의 핵심은 '낯선 익숙함'이다. 게임의 주 무대인 '새로운 쉴츠'는 전작의 향수를 자극하는 익숙한 풍경을 담고 있지만, 모험을 이어갈수록 미묘하게 어긋난 세계의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새로 공개된 티저 이미지 역시 기존 '씰' 시리즈에서 한층 변화된 분위기를 담아내며, 앞으로 공개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익숙한 길은 반대로 뻗어 있다”는 설정은 독특한 어드벤처의 시작을 알리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몰입감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씰M2는 기존 씰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모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인 세계관과 스토리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의 핵심적인 정체성은 그대로 이어간다. 씰M2 역시 초보자로 시작해 다양한 직업으로 성장하는 씰 시리즈 특유의 직업 시스템을 유지하며, 새로운 직업의 추가를 통해 더욱 다양한 플레이 경험 제공과 함께 게임의 전략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구체적인 직업과 클래스 구성은 추후 공개될 예정으로, 새로운 직업을 비롯해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정보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이미지는 씰M2가 보여줄 변화된 세계관과 게임성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며 “오는 4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빠른 시일 내에 사전 예약 등 상세한 출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씰M2는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안드로이드(AOS)와 iOS, PC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25 10:34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모바일 MMORPG 신작 '씰M2' 티저 페이지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가 대표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 신작 '씰M2'의 공식 티저 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착수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공식 티저 페이지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일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선보이며 연내 4분기 출시를 예고한 데 이어, 티저 사이트를 개설하고 세부 정보 공개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페이지는 씰 IP 특유의 밝고 경쾌한 카툰 렌더링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구성됐다. 신작 '씰M2'는 원작의 유쾌한 세계관과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전투, 성장, 파티, 길드 등 MMORPG 핵심 시스템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차별화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티저 페이지 오픈을 기점으로 게임 내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정보를 순차적으로 안내하고 사전예약 일정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한 티저 페이지는 씰 IP의 본질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MMORPG로서 한 단계 더 진화한 신작이 등장한다는 기대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양한 콘텐츠와 사전 예약과 관련한 정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8.19 18:30진성우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2' BI 공개...4분기 출시 예고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신작 MMORPG '씰M2(SEAL M2)'가 공식 서비스명을 확정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4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 '씰M2'는 지난 20여 년간 글로벌 유저들에게 사랑받아온 원작 온라인 게임 '씰온라인'의 정통성을 계승한 공식 후속작이다. 전작인 '씰M'은 지난 2023년 5월 동남아시아 선출시에 이어 같은 해 11월 국내 정식 출시되었으며, 카툰렌더링 그래픽, 익살스러운 캐릭터, 타격감을 극대화한 콤보 시스템 등으로 대만·홍콩·태국·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권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넥써쓰와 블록체인 플랫폼 '크로쓰(CROSS)'에 출시한 '씰M온 크로쓰' 역시 동남아 시장에 진출해 글로벌 게임 IP의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씰M2' BI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씰' IP의 고유한 감성과 개성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깊어진 콘텐츠와 한층 완성도 높은 MMORPG 경험을 담아낼 신작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친숙한 '씰'의 매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통해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에게 새로운 MMORPG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공식 네이밍 및 BI 공개를 시작으로 '씰M2'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알리기 준비 작업에 돌입한다. 오랜 기간 축적된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에 온라인과 모바일 모두를 아우르는 플랫폼만의 독특한 요소를 결합해, 기존 팬 층과 신규 이용자를 모두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씰M'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재미를 선사할 씰M2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다가오는 4분기 출시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4 09:26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2·로한 클래식 하반기 서비스…IP 라이선싱 사업 드라이브

플레이위드코리아가 신작 게임 서비스와 지식재산권(IP) 라이선싱 사업 확대를 양 축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올 하반기 신작 MMORPG '씰M2(가칭)' 출시와 '로한' IP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대표 IP를 활용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 확보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도 전했다. 먼저 '씰M2(가칭)'는 대표 IP인 '씰'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콘텐츠와 시스템을 더해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회사는 하반기 정식 출시 전 내부 테스트와 외부 이용자 테스트를 단계적으로 실시해 게임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용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 안정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로한 클래식'은 오랜 기간 회사를 지탱해 온 '로한'의 정통성과 브랜드 가치를 계승하는 헤리티지(Heritage) 보존 프로젝트다. 원작 '로한 온라인'의 감성과 핵심 시스템을 현대적인 서비스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기존 팬들에게는 오랜 추억과 익숙한 플레이 경험을, 신규 이용자들에게는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브랜드 생명력을 장기적으로 확대하고 이용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2종의 게임 서비스와 함께 IP 사업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 이 회사는 회사는 자체 운영 중인 IP 허브 사이트를 중심으로 보유 IP의 글로벌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라이선스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하는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외부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장르의 게임 라인업을 확보함으로써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이를 통해 서비스 중심의 수익 구조를 IP 비즈니스와 병행하는 형태로 발전시키며 중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이 같은 전략의 일환으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지난 상반기 태국의 게임 개발사 맥시온 게임즈(MAXION Games)와 '씰' IP 라이선스 계약을 했다. 현재 플레이위드코리아와 플레이위드게임즈는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며 개발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글로벌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플레이위드코리아는 글로벌 게임 시장 확대를 위해 해외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회사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ChinaJoy)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 행사에서 다수의 글로벌 게임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추가적인 IP 라이선스 계약과 신규 사업 협력 기회를 적극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구체적인 계약 성과와 신규 사업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하반기는 신작 출시와 핵심 게임의 가치 제고, 라이선싱 비즈니스 확대가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수익 구조를 다각화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7.07 10:10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하반기 신작 '씰M2' 첫 삽…신규 콘셉트 아트 공개

'씰' 시리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한층 진화한 비주얼로 돌아온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올해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신작 MMORPG '씰M2(가칭)'의 신규 콘셉트 아트를 공개하고 하반기 정식 출격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아트는 원작 '씰 온라인'과 전작 '씰M'의 정통성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그래픽 비주얼이 특징이다. 씰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따뜻하고 감성적인 파스텔톤 색채 구성을 고스란히 살려 기존 팬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이용자들에게는 신선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이미지 중앙에 배치된 거대한 '회중시계'가 눈길을 끈다. 시계를 배경으로 서로 상반된 분위기를 풍기는 두 명의 캐릭터가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향후 전개될 게임 내 스토리와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번 비주얼은 단순한 캐릭터 소개를 넘어 신작이 선보일 고도화된 전투 시스템과 한 박자 빠른 액션성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암시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콘셉트 아트 공개를 시작으로 개발 고도화 작업 및 최적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게임 내 핵심 시스템, 직업군, 세계관 등 씰M2와 관련된 세부 정보를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콘셉트 아트는 정통 씰 시리즈의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한 단계 더 진화한 씰M2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앞으로 공개될 소식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09 17:31진성우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신작 '씰M2', 신규 콘셉트 아트 3종 최초 공개

플레이위드코리아가 하반기 출시를 앞둔 신작 '씰M2'의 신규 콘셉트 아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서비스 예정 신작 '씰M2(가칭)' 신규 콘셉트 아트 3종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기존 '씰 온라인'의 개성 있는 캐릭터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쉴츠 대륙의 주인공, 마을, 미지의 던전 등 게임의 세계관을 담았다. 모험의 시작점이자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마을 전경과 탐험 요소를 강조한 던전 내부를 시각화했다. 회사는 이번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 출시 전까지 게임 세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플레이위드게임즈와 협력해 '씰' IP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 및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 중인 '씰M 온 크로쓰'가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성과를 낸 데 이어, 지난 3월 태국 맥시온 게임즈와 IP 계약을 맺고 현지 맞춤형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한 콘셉트 아트는 '씰M2'가 그려낼 씰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며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씰' IP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씰M2'는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최적화 및 콘텐츠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2026.05.12 11:45정진성 기자

넥써쓰, 1분기 매출 116억원 기록…전년比 76%↑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1분기 매출액 약 116억원, 영업이익 약 1억 3200만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47.6%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하며 손실 약 30억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번 실적은 게임 사업의 외형 성장이 견인했다. 공동 퍼블리싱 모바일 MMORPG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글로벌 출시 직후 일일 활성 이용자 30만명을 돌파했다. 넥써쓰는 지난달 29일 선보인 '카오스W'를 시작으로 SLG '프로젝트FF' 등 후속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웹2와 웹3를 통합하는 플랫폼 인프라 확장도 두드러졌다. 크로쓰 허브 2.0 및 웨이브 2.0을 통해 결제 및 커뮤니티 기능을 통합하고 상점 결제 지원은 146개국으로 늘렸다. 지난 2월 출시한 AI 에이전트 플랫폼 '몰티로얄'은 누적 생성 에이전트가 2200만개를 넘어섰다. AI를 활용해 기획부터 출시까지 60시간 만에 구현한 플랫폼으로, AI 에이전트가 직접 전략을 수립하고 경쟁하며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구조다. 여기에 'AI 월드 워즈', '크립토 킹즈' 등 신규 프로젝트가 추가되며 에이전트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글로벌 네트워크도 한층 두터워졌다. 넥써쓰는 지난 3월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26에 처음 참가해 BGA(블록체인 게임 얼라이언스)·울브스다오(WolvesDAO)·머소(Merso)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리눅스 재단 산하 에이전틱 AI 재단(AAIF) 참여를 통해 글로벌 AI 에이전트 표준화 논의에 합류했으며, 코인베이스의 결제 표준 x402와 온체인 신원 표준 ERC-8004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에이전트가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작동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에는 크로쓰 메인넷 2.0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다. 스테이킹 구조 도입을 통해 단순 보유 중심에서 참여 기반 네트워크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이번 업그레이드는 앞서 진행된 거버넌스 투표에서 약 98%의 찬성률을 기록했으며, 블록 보상은 4월 15일부터 이미 누적되고 있다. 장현국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되면서 생각의 속도로 사업을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며 "지난 1분기 동안 게임·블록체인·AI 세 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DAT)에 따른 비트코인과 크로쓰($CROSS) 매입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이 반영됐지만, 이는 1분기 일시적 요인에 가깝다"며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 회복 흐름과 함께 2분기에는 개선된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5.07 15:11정진성 기자

플레이위드-넥써쓰, '씰M 온 크로쓰' 글로벌 동시 접속자 4만 명 돌파

게임 '씰M 온 크로쓰'가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씰M 온 크로쓰'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PCCU) 4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3만5000명을 넘어선 데 이어 27일에는 최고치인 4만1024명을 기록했다. 현재까지도 4만 명 초반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상승세는 최근 시작된 '쉴츠 랭킹 시즌2'를 비롯해 풍성한 시즌 보상, 다양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크로쓰 샵 연계 프로모션과 신규 서버 추가 등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운영 전략 역시 게임 내 활기를 더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이용자 증가에 발맞춰 신규 서버를 추가하는 등 다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현재 20개의 서버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19일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전체 이용자의 약 80% 비중을 차지하며 '씰'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공동 퍼블리셔인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크로쓰 웨이브 프로모션 등 다양한 글로벌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이용자의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2026.05.06 10:13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로한·씰 IP 라이선싱 사업 박차…글로벌 시장 겨냥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플레이위드게임즈와 함께 핵심 게임 IP인 '로한(ROHAN)'과 '씰(SEAL)'을 중심으로 글로벌 라이선싱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최근 공식 IP 라이선싱 허브 사이트를 오픈하고,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 기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이트는 현재 영어와 중국어 간체로 제공되며, 향후 중국어 번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포르투갈어 등으로 지원 언어를 확대할 예정이다. IP 허브 사이트는 '로한'과 '씰' 등 대표 게임의 세계관과 콘텐츠를 소개하는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 확장 가능성과 사업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특히 글로벌 개발사 및 퍼블리셔를 대상으로 한 공동 개발, 라이선스 계약, 현지화 전략 등 구체적인 협업 방향을 담고 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이번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IP 인지도를 확대하는 동시에, 개발에 따른 리스크를 낮추고 수익 구조를 다변화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 라인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가시적인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파트너사인 플레이위드게임즈와 함께 지난 3월 태국 게임 개발사 맥시온 게임즈(MAXION Games)와 '씰'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맥시온 게임즈는 태국 현지에서 유명 게임 IP를 재해석한 작품으로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인 바 있으며, 현재 '씰' IP 기반 신작 개발에 착수했다. 또한 현재 플레이위드코리아는 넥써쓰와 '씰M 온 크로쓰'의 글로벌 공동 퍼블리싱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로한과 씰은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글로벌 IP로,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며 “IP 허브를 중심으로 글로벌 개발사와 협력을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위드코리아는 향후 추가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IP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글로벌 IP 비즈니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2026.04.27 09:55이도원 기자

플레이위드코리아 '씰M온크로쓰', 누적 가입 계정 168만 기록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는 MMORPG '씰M 온 크로쓰'에 가입한 누적 계정 수만 168만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지난달 19일 출시된 신작의 한 달간 주요 성과를 분석, 공개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정식 출시 전부터 사전 예약자 220만명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다. 출시 한 달 만에 실 누적 가입 계정 수 168만명, 생성 캐릭터 수 215만개를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 특히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30만명을 기록했다. 국가별 유입 비중은 태국(46%)과 인도네시아(37%)가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내 '씰' 지식재산권(IP)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뒤를 이어 대만과 한국 등이 순위를 이어갔다. 이용자 플레이면에서 클래스별 비중은 사냥꾼(22%)과 마법사(16%)와 광대(15%)가 많은 선택을 받았다. 그 뒤를 무사, 기사 등이 뒤를 이었다. 매출 구조 역시 특정 플랫폼에 치중되지 않고 구글 플레이스토어(40%), 애플 앱스토어(33%), 크로쓰샵 및 기타 (27%) 등 다양한 결제 채널을 통해 수익 모델을 구축했다. 게임 내 글로벌 이용자의 활발한 플레이 데이터도 눈길을 끈다. 전투 콘텐츠에서 한 달간 처치된 보스 몬스터는 약 3500만 마리에 달한다. 특히 하늘무당과 황금 장화신은 고양이가 가장 인기 있는 필드 보스로 꼽혔다. 이어 성장면에서 장비 강화는 2220만건, 방어구 3580만건을 기록했다. 거래소 전체 거래 획수는 2750만건을 상회했다. 커뮤니티 기준으로는 길드만 6700개가 생성됐고, 1만 1673쌍의 커플이 맺어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출시 한 달 만에 168만명의 이용자가 씰M을 찾아줘 감사하다"며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가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0 14:46진성우 기자

BYD, 한국서도 잘 달렸다…역대 최단 기간 1만대 판매

BYD코리아는 지난해 4월14일 승용차 모델을 국내 고객에 첫 인도 후 11개월만인 지난달 기준 국내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하며 수입차 업계 최단 기간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BYD코리아는 승용 브랜드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4개 모델, 8개 트림 체계를 갖췄다. 첫 모델 BYD 아토3를 시작으로 530마력 중형 세단 BYD 씰 다이내믹 AWD, 중형 SUV 씨라이언7까지 잇달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 6107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씨라이언7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빠르게 주력 모델로 자리잡았다. 첫 달을 제외하면 매달 500대 이상 판매됐다. 아토3도 월 평균 300대 이상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2월 출시 후 계약 대수 2000대를 돌파한 돌핀은 3월 한 달에만 652대가 팔렸다. BYD는 특정 한 모델이 판매를 견인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차급의 주요 모델이 고르게 반응을 얻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BYD코리아 전체 구매 고객 가운데 개인 비중은 79%로, 수입차 전체 평균인 개인 65%, 법인 35% 대비 높았다. 차종별로는 개인 고객 기준 씨라이언7이 4104대, 5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법인 판매에서는 아토3가 1200대, 57%로 가장 많았다. 구매 고객의 98%는 한국 국적이었다. 개인 고객 데이터를 살펴보면 핵심 구매층은 40~50대로 나타났다. 전체 연령 비중은 40대 34.6%, 50대 30.8%로, 두 연령대가 전체의 65%를 차지했다. 성별 비중은 남성 72%, 여성 28%였으며, 남녀 모두 40대 비중이 가장 높았다. 지역별 판매량은 특정 권역에 쏠리기보다 전국 단위로 분산됐다. 서울·경기·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비중은 47%, 이외 비수도권은 53%로 집계됐다. 전체 판매 상위 지역은 경기(30.9%), 부산(12.9%), 인천(8.0%), 서울(7.9%), 경남(6.3%) 순이었다. 개인과 법인 고객의 수요 거점이 다르게 나타난 점도 눈에 띈다. 개인 판매는 경기 지역 비중이 34.9%로 높았고, 법인 판매는 부산이 40.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BYD는 올해 하반기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기술이 적용된 DM-i 모델도 선보여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BYD코리아는 연내 전시장 35곳, 서비스센터 26곳 확보를 목표로 추가 확충을 추진한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판매 성과를 통해 BYD가 국내 시장에서 다양한 소비자층의 선택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함께 높여 더 많은 소비자가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09:43김윤희 기자

넥써쓰-플레이위드, '씰M 온 크로쓰' 출시 초반 흥행...DAU 30만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플레이위드코리아(대표 김학준)와 공동 퍼블리싱한 MMORPG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가 글로벌 출시 이후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출시 직후 이용자가 집중되며 약 30만 명에 가까운 일일 활성 이용자(DAU)를 기록하며 아시아 지역 서버 6개를 추가로 증설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사전등록 단계에서 퀘스트 기반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참여형 미션을 운영해 글로벌 사전등록 수 22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크로쓰 플레이가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이용자 참여를 사전등록 성과로 직접 연결한 사례로, 플랫폼 기반 마케팅의 실효성을 확인한 결과라는 것이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출시 전후로는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통한 콘텐츠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 기준 200명에 가까운 스트리머가 씰M 온 크로쓰 캠페인에 참여 중이며, 크로쓰 웨이브의 AI 기반 성과 분석 시스템을 통해 대형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 스트리머까지 기여도에 비례한 보상을 받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에 대한 관심과 콘텐츠 생산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 출시 직후 주요 권역별 모바일 게임 인기 및 매출 순위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실제 이용자 지표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확인된다. 출시 후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주요 동남아 국가의 모바일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매출 및 인기 순위 TOP 10 내에 안착했으며, 자체 PC 런처를 포함한 '크로쓰샵(CROSS Shop)' 등 전 플랫폼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권역별 유저 분포를 살펴보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권역이 약 60%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게임 내 경제 구조 측면에서도 크로쓰 플랫폼의 결제·유통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작동하고 있다. 모바일 앱 마켓을 웹 기반 상점으로 제공하는 '크로쓰샵'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0% 수수료 결제 인프라 '크로쓰페이(CROSS Pay)'가 적용돼 이용자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사의 수수료 비용 부담을 낮추는 구조가 구현됐다. 김학준 플레이위드코리아 대표는 “사전 예약 단계에서 보여준 글로벌 이용자의 뜨거운 관심이 실질적인 지표로 증명되고 있다”며 “현재 양사는 이용자 유입 추이를 긴밀하게 모니터링하며 최적화된 플레이 환경과 풍성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씰 IP가 가진 오랜 팬층과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맞물리며 사전등록부터 출시 이후까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크로쓰 플레이로 이용자를 모으고, 크로쓰 웨이브로 콘텐츠를 확산하며, 크로쓰샵과 크로쓰페이로 결제를 뒷받침하는 구조가 웰메이드 게임의 글로벌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을 씰M 온 크로쓰가 증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3.24 10:53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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