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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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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웰니스 F&B 브랜드 'EGG' 오픈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는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와 놀씨어터 대학로에 웰니스 F&B 브랜드 '에그(EGG)'가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EGG는 공연장 전문 운영기업 놀씨어터와 공간 브랜딩 및 운영 전문 기업 레드타이의 협업으로 탄생한 브랜드다. 브런치·베이커리·비스트로를 중심으로 하루의 리듬을 설계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지향한다. 하루의 시작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EGG'처럼, 브랜드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균형 있는 식사와 편안한 공간 경험을 통해 하루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데 집중했다. 특히 공연 문화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간으로, 공연 전에는 기대와 설렘을 채우고 공연 후에는 여운을 이어가는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안한다. EGG 블루스퀘어는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1층과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브런치와 베이커리, 비스트로 메뉴를 함께 운영한다. 놀씨어터 대학로 지하 1층과 1층에 위치한 EGG 놀씨어터 대학로는 공연 관람객과 대학로 방문객들을 위해 보다 캐주얼한 브런치 & 샌드위치 중심 공간으로 운영된다. 놀씨어터와 레드타이는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정승환 레드타이 대표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GG 매장 오픈을 기념해 지난 18일 EGG 블루스퀘어에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승환 대표의 환영사와 브랜드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매장 입구에서의 테이프 커팅식, 셰프의 라이브 설명이 곁들여진 시그니처 메뉴 시식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는 “EGG는 공연 관람의 경험을 공간으로 확장하여, 관객들이 공연장 문을 들어서기 전과 나선 후에도 그 설렘과 감동을 온전히 간직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경험의 한계를 확장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전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승환 레드타이 대표는 “EGG는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에너지와 균형, 여유의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라면서 “이번 그랜드 오프닝을 시작으로 한남동과 블루스퀘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몰입형 콘텐츠와 고품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5.20 12:46백봉삼 기자

놀유니버스, 대학로서 제일 큰 공연장 문 연다

놀유니버스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25-5번지에 위치한 'NOL 씨어터 대학로'를 이달 30일 정식 개관한다. NOL 씨어터 대학로는 지하 3층, 지상 5층 규모로 놀유니버스가 건물 전체를 임대했다. 연면적은 1천584평으로 대학로 일대에서 최대 규모다. NOL 씨어터 대학로 내에는 1천여 석 규모의 대공연장 우리카드홀과 500여 석 규모의 중공연장 우리투자증권홀이 마련돼있다. 대학로에서 객석 1천석 규모의 대공연장은 NOL 씨어터 대학로가 유일하다. 이 공연장에서 30일부터 우리카드홀에서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공연되며, 우리투자증권홀에서는 내달 13일부터 연극 '비밀통로'가 무대에 오른다. 놀유니버스의 자회사인 NOL 씨어터가 해당 공연장에 대한 위탁 운영을 맡는다. NOL 씨어터는 NOL 씨어터 대학로를 포함해 ▲블루스퀘어 ▲NOL 씨어터 합정(구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NOL 씨어터 코엑스(구 코엑스아티움) ▲소향씨어터(부산) 등 총 5개의 공연장을 운영하고 있다. NOL 씨어터는 다수의 공연장 운영 경험을 살려 관객 유입과 몰입 경험을 확대하고, 데이터를 통해 운영을 최적화한다는 계획이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그룹장은 "지난 10여년간 대학로의 침체를 상징하는 공간이었던 NOL 씨어터 대학로를 놀유니버스가 다시 개관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공연장이 대학로 공연문화의 새로운 상징이자 플랫폼과 공연예술인들의 상생을 상징하는 공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6.01.27 14:30박서린 기자

인터파크씨어터, 'NOL씨어터'로 재단장

놀유니버스(대표 배보찬)가 운영하는 인터파크씨어터는 'NOL씨어터'라는 새로운 사명과 함께 관람객 몰입도과 공연장 운영 효율 개선을 위해 블루스퀘어를 전면 개편했다고 24일 밝혔다. NOL씨어터는 ▲공연장 및 문화시설 전문 운영 ▲공연 공동기획 및 제작 ▲문화시설 관련 종합 컨설팅 등을 진행하는 전문 법인이다. 2011년 서울시 기부채납 시설로 개관한 블루스퀘어 외에도 전국에 총 10곳의 문화시설을 운영해왔다. NOL씨어터는 공연 환경 혁신의 일환으로 블루스퀘어 개관 14년 만에 공연장 전역을 아우르는 재단장을 진행했다. 편안한 관람 환경 제공을 위해 국내 최대 뮤지컬 전용 대극장인 신한카드홀의 전 객석, 바닥 카펫, 객석 조명을 전면 교체했다. 새롭게 도입한 좌석은 인체공학적 설계와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공기 질 개선에 이어 향사된 흡음 성능으로 선명한 음향을 전달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무대기계 콘솔은 고성능 제어 시스템을 탑재한 신형 장비로 교체됐다. 오케스트라 피트에는 전동 리프트를 설치했다. 2층 로비에는 공연별 특화 콘텐츠를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는 '뮤지컬 팝업 & 엔터테이닝 존'을 신설했다. 현재는 '위키드' 내한 공연을 기념해 에메랄드 시티 장면 속 실제 무대 의상을 전시 중이다. 이외에도 매표소 창구 수를 확대했으며 물품보관소에 무인 시스템을 도입해 공연 시간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백새미 NOL씨어터 대표는 “새 사명은 놀유니버스라는 확장된 여가 세계관과의 시너지를 통해 관객과 콘텐츠를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공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간 고도화와 콘텐츠 다양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7.24 10:20박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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