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CES2026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쓰론앤리버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엔씨 TL, 대규모 업데이트 'NEW WAVE' 실시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는 MMORPG '쓰론앤리버티(이하 TL)'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NEW WAVE'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TL 이용자는 ▲신규 무기 '마력구' ▲하우징 시스템 ▲24 vs 24 PvP 콘텐츠 '전장: 거인의 시가지' ▲오픈 필드 PvP '심연석 점령전' ▲개선된 '공성전'과 '도전 차원진' 등을 플레이할 수 있다. '마력구'는 최대 3개의 구체를 소환해 딜러와 서포트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무기다. 구체 배치에 따라 전투 패턴을 변화시킬 수 있어 이용자의 위치 선정과 전략적 판단이 중요하다. 보호막으로 파티원을 지원할 수 있어 대규모 전투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 '하우징 시스템'은 이용자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콘텐츠다. 월드를 탐험하며 자재를 모으고, 이를 가공해 만든 가구로 주택을 꾸밀 수 있다. 주택은 캐릭터별로 최대 4개까지 소유 가능하다. 다른 이용자의 주택을 방문할 수 있으며, 향후 랭킹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가볍게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는 24 vs 24 PvP 콘텐츠 '전장: 거인의 시가지'도 추가했다. 5개의 점령지를 두고 전투를 펼쳐 목표 점수를 달성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점수는 상대 플레이어 처치, 필드 오브젝트 획득∙파괴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전장에서 전투형 골렘도 조작할 수 있다. '심연석 점령전'은 24시간 진행되는 오픈 필드 PvP 콘텐츠다. 길드 단위로 '심연석'을 차지하기 위한 전투를 펼쳐, 승리 시 '심연석 파편'을 얻을 수 있다. '심연석 파편'은 새로운 길드 스킬 사용 시에 활용할 수 있다. TL은 '공성전'과 '도전 차원진'을 개편했다. 공성전은 전략성과 몰입도를 강화하기 위해 성 내부 구조를 수정했다. '도전 차원진'도 주간 랭킹 시스템을 도입하고, 클리어 시간을 경쟁하는 '타임 어택'을 추가했다. 이 밖에 ▲영웅 3단 장비 ▲던전 '타락의 심연 루시엔', '거상의 궁전 네르자툼' ▲룬 레벨 확장 ▲수호자 3종 등의 콘텐츠도 추가됐다. TL은 신규∙복귀 이용자의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하고, 모든 이용자가 성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세계수의 인도'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무기 선택 등 플레이 전반에 도움을 받고, '모험 코덱스', '성장일지', '세계수의 인도' 등 메인 콘텐츠를 즐기며 전투력을 6천까지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하면 '무기 전문화 경험치', '진귀한 룬 확률 상자', '혼돈 룬 선택 상자' 등도 획득 가능하다.

2025.09.17 10:54정진성

엔씨 'TL', 스팀 글로벌 서비스 한국·대만 등 확장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는 MMORPG '쓰론앤리버티(이하 TL)'dml 글로벌 서비스 확장과 대규모 업데이트를 9일 예고했다. 엔씨와 아마존게임즈는 오는 18일부터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TL의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장한다. 한국,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권역(이하 1권역) 서비스 이용자들도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TL 글로벌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TL 글로벌 버전은 한국어 텍스트와 보이스, 중국어(번체) 텍스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퍼플'을 통한 TL의 1권역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독립적으로 운영한다. 엔씨는 2023년 12월, 1권역에 자사 플랫폼 '퍼플'로 TL을 선출시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글로벌 퍼블리셔인 아마존게임즈와 북∙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일본 등 지역에서 TL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문영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대표는 "글로벌 환경에서 전세계 이용자와 함께 TL을 즐기고 싶다는 많은 1권역 이용자들의 요청을 반영했다"며 "기존 1권역과 글로벌 서비스 모두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퍼스트스파크 게임즈는 박건수 PD가 출연하는 'TL PD Talks' 영상을 10일 오전 10시 공개하고 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규 무기 '마력구' △신규 PvP(Player vs Player) 24 vs 24 전장 '거인의 시가지' △오픈 필드 PvP '심연석 점령전' △구조를 바꿔 전투 몰입도를 강화한 '공성전' △주간 단위 랭킹과 타임 어택 시스템으로 개편한 '도전 차원진' △신규 PvE(Player vs Environment) 던전 2종 △영웅 3단 장비 △주택을 꾸미고 소셜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하우징 시스템' △다양한 성장 가이드와 혜택을 담은 '세계수의 인도' 등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하반기 업데이트 로드맵도 안내할 예정이다.

2025.09.09 14:50정진성

엔씨소프트 TL, 글로벌 서버 통합…반등 모멘텀 만드나

엔씨소프트의 '쓰론앤리버티(TL)' 글로벌 버전이 서버 통합에 들어갔다. 글로벌 시장에서 준수한 성과를 이어온 TL이 이번 조치로 반등 모멘텀을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TL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하는 아마존게임즈는 지난 6일부터 서버 통합을 시작했다. 서버 통합 절차는 6일 경매장 통합을 시작으로 13일부터 27일까지 무료 이전, 27일 당일 서버 통합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북미 동부지역 25개를 5개로, 북미 서부지역 11개를 3개로, 남미 15개를 3개로, 유럽 46개를 11개로, 아시아 태평양 동아시아 지역을 10개에서 3개로 통합한다. 아마존게임즈 측은 “서버별 플레이어 분포를 정상화하고, 안정적이고 상쾌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버 통합을 실시한다”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TL은 최근 스팀 글로벌 순위에서 큰 폭의 반등을 기록한 바 있다. 스팀에 따르면 TL은 지난달 14일 기준 글로벌 최고 매출 순위 20위에 올랐다. 이는 전주 대비 아홉 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지역별로도 미국에서 9계단, 영국과 핀란드에서 각각 34계단, 스웨덴에서 22계단, 네덜란드에서 19계단, 이탈리아에서 9계단, 독일에서 5계단, 호주에서 15계단 상승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였다. TL의 순위 상승은 신규 무기 '창'과 같은 콘텐츠 추가,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업데이트가 긍정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TL은 하루 최대 동시 접속자 4만명을 기록하며, 스팀에서 서비스 중인 모든 게임 중 상위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2024년 TL의 성과는 스팀 및 외신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팀의 연간 데이터 집계 결과 선정되는 '베스트 오브 2024'에서 TL은 최고 매출, 인기 출시작, 최다 플레이 부문에서 골드 등급에 선정됐다. 특히, 약 70%의 이용자가 긍정적인 리뷰를 남기며, “양과 질을 모두 충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게임 전문 매체 '매시블리OP'는 TL을 2024년 최고의 MMORPG로 선정했다. 매체는 “TL은 기대치를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며, 심리스 월드와 스토리 전달 방식을 통해 새로운 몰입감을 제공했다”고 호평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새롭게 출범하는 독립 스튜디오 '퍼스트스파크 게임즈'가 TL 사업을 총괄한다. 변화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속도, 유연성, 창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최문영 퍼스트스파크 게임즈 대표는 TL 프로젝트 단계부터 게임 출시까지 꾸준히 관여해온 인물로 글로벌 흥행을 위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업계 한 관계자는 “TL의 이번 서버 통합 조치는 한층 향상된 게임 환경 제공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활한 서버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의 긍정 평가도 높아질 수 있다”며 “이용자 편의성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유의미한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어진다면, TL도 '길드워'처럼 글로벌 흥행작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7 11:11강한결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말로만 ‘탈팡’ 했나...쿠팡 12월 MAU 증가 왜?

세라버스 열린다...세라젬, 집에서 도시까지 웰니스 확장

[신년 인터뷰] 임우형 LG AI 연구원장 "AI, 이제 실행의 시대…신뢰가 성패 가른다"

삼성디스플레이 OLED, 주름·반사 모두 잡는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