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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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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창업 매출 증가속도, 평균대비 9.3배 빨라

국내 실험실 창업기업 매출 증가율이 평균 17.6%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연간 평균 매출액은 9억원이었다. 일반 기업 대비 매출증가속도는 9.3배에 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 생태계 현황 파악을 위해 2024년 말 기준 실험실창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실험실창업 실태조사 대상은 대학·출연연 등 연구개발기관 연구성과로 창업한 기업을 총칭한다. 교수, 학생, 연구원 창업을 비롯한 기술이전 창업까지 모두 포함된다. 이번 통계에서는 2024년 12월 기준 업력 10년 이내 실험실창업기업 3,850개사를 조사했다. 주로 ▲실험실창업 기업 유형 ▲성장성(고성장 및 고용·매출) ▲투자 유치 현황(누적 투자 유치 및 주요 분야) 등을 분석했다. 창업 유형별 분석 결과에서는 구성원창업(교원·대학원생·연구원)으로 교원 창업 1,780개(46.2%), 대학원생 창업 344개(8.9%), 연구원 창업 434개(11.3%)로 나타났다. 기술출자·이전을 통한 창업은 총 1,292개(33.6%)였다. 산업별 분류에서는 제조업이 1,560개(40.5%)로 가장 많았다.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은 1,004개(26.1%), 정보통신업은 871개(22.6%)로 나타났다. 황지민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선임연구원은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실험실창업 기업 중 고성장기업 비율은 19.5%"라며 "일반 활동기업(매출액 또는 상용근로자가 있는 영리기업) 고성장기업 비율(2.1%) 대비 약 9.3배 높다"고 말했다. 평균 고용은 2019년 6.9명에서 2024년 9.6명으로, 평균 매출액도 2019년 4억원에서 2024년 9억원으로 증가세를 나타냈다. 실험실창업 기업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024년 말 기준 4조 5,272억 원이었다. 주요 투자유치 분야는 바이오/의료(53.0%), 반도체/디스플레이(9.7%), 환경/에너지(6.5%) 순으로 조사됐다. 이은영 과기정통부 연구성과혁신관은 “공공연구성과를 활용한 테크창업 기업들의 성장을 확인했다"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실험실창업 생태계 현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정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말했다.

2026.05.21 12:00박희범 기자

KST 실험실창업혁신단, 2030년까지 창업·기술이전 34건 제시

"창업 34개팀, 기술이전 34건, 투자유치 17건." 한국과학기술지주(KST, 대표 최치호)가 22일 대전 호텔ICC에서 출연연 특화형 실험실창업혁신단을 출범하며 제시한 자율 목표다. KST는 지난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 텍스코어) 3기 '출연연 특화형 실험실창업혁신단'에 선정됐다. 이 혁신단 운영 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이다. KST는 이날 실험실창업혁신단 출범식과 함께 텍스코어 사업 운영계획을 공개했다. 이어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과 함께 창업탐색팀으로 선정한 27개 팀 현황을 팀별로 3분씩 공개했다. 사업목표는 출연연 협력 네트워크 기반 실험실창업탐색팀을 시장 및 고객 검증 중심으로 발굴, 육성하고 검증 성과를 창업-투자-스케일업으로 연계하는 랩-투-마켓 전주기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KST는 이를 통해 향후 5년간 반드시 실행해야할 목표로 ▲참여팀 모집수 100건 이상 ▲협력기관 개수 16개 이상 ▲지원 프로그램수 6개 이상 ▲성과확산 프로그램 참석율 40% ▲전략보완 비율 70%를 제시했다. 또 자율 목표로 5년 누적, 창업률 40%(34개팀), 기술이전 34건, 투자유치 17건을 세웠다. 이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연구소 기업 1호인 권기정 나르마 대표가 연구과정과 창업,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는 자리를 마련했다. 권 대표는 지난 2002년 과학기술부가 1,000억원을 지원한 '21세기 프론티어 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무인기(TR-100)를 개발에 참여했던 인물. 당시 틸트로터형으로 무인기를 개발했지만, 창고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것이 안타까워 당시 기관장을 찾아가 창업한다고 선전포고하고, 사업에 뛰어들었다. 권 대표는 "창업할 때 시장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우린 기술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더 힘들었다"며 "사업은 자기 돈으로 해야 한다"고 의미있는 조언을 내놨다. 권 대표는 창업하기전 먼저 답해야할 질문으로 창업이유아 관련있는 8개를 던져 관심을 끌었다. 권 대표는 또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시도 높으면 안된다"며 "이는 단순히 부를 축적하는 것이 아니다. 매출은 시장이 나의 존재 가치를 인정해주는 가장 솔직한 평가"라고 충고했다.

2026.04.23 08:43박희범 기자

세계김치연구소 '대사체실험실', 과기정통부 안전관리 우수 인증

세계김치연구소는 '대사체실험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주연구실로 인증받았다고 4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를 시행 중이다. 대학 및 연구기관 등의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모범적인 안전관리 표준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한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안전환경 시스템(12개 항목) ▲안전환경 활동 수준(11개 항목) ▲안전관리 관계자의 안전의식(4개 항목) 등 전 분야에서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필수 이행항목을 모두 충족하고 분야별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세계김치연구소는 '위해미생물분석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인증받았고, 올해는 '대사체실험실'이 추가로 인증받았다. 대사체실험실은 김치·발효식품 대사체 및 성분 분석을 기반으로 품질 특성과 발효지표를 과학적으로 구명하고 안전성 등을 평가하는 부서다. 장해춘 세계김치연구소장은 “연구성과의 출발점은 안전이며, 안전이 확보돼야 지속 가능한 연구도 가능하다”라며, “연구 현장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표준화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04 11:05박희범 기자

POSTECH, 3기 대경권 실험실창업혁신단 사업자로 재선정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TeX-Corps) 대경권 실험실창업혁신단을 운영할 3기 사업자로 선정됐다. POSTECH는 지난 1기 사업부터 10년간 이 사업에 참여해왔다. 사업 계약 기간은 59개월이다. 23개월 간 1단계 평가를 거쳐 2단계 36개월 간 이 사업을 주관·지원한다. 텍스콥스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실험실 창업 방법론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딥테크 창업 탐색 프로그램이다. POSTECH 실험실창업혁신단은 오는 3월 중 선정될 실험실창업탐색팀을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교육과 상시 멘토링, 창업경진대회,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연구 성과가 논문에 머무르지 않고 창업과 산업 현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 실험실 기반 창업 문화를 대경권 전반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POSTECH은 교원·학생 창업지원을 비롯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강소특구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 지원 사업, 글로컬대학 경북 스타트업 아카데미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2026.02.27 12:38박희범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마이오렌지와 기부 캠페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기부 캠페인 '에러: 버그 패치가 필요합니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모은 기부금 전액은 사단법인 교육실험실21에 전달돼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제작에 쓰인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은 오는 4월부터 2개월 간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예정이다. 희망스튜디오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임팩트 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와 협력한다. 마이오렌지는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소셜 임팩트 성과 솔루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관 및 단체를 발굴하는 회사다. 희망스튜디오는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마일게이트 창작 지원 프로그램 'CCL' 7기 참가자가 재능 기부로 개발한 웹 게임을 캠페인에 적용했다. 기부자는 게임 속 '명예의 전당'에 희망스튜디오 닉네임을 등록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와 마이오렌지가 지난해 발족한 사회공헌 협력 모델 '오렌지 얼라이언스'의 두 번째 협력 사례다. 조성도 마이오렌지 대표는 "마이오렌지의 임팩트 성과 솔루션이 희망스튜디오의 혁신적인 사회공헌 플랫폼을 만나 더 큰 가치를 사회에 만들어 낼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파트너사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은 기부자 재능과 파트너사 역량을 결합해 사회문제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27 15:15진성우 기자

과기정통부 밀고 COMPA 끌어주니, 시리에너지 차세대 음극제 사업 성공으로 "보답"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텍스코어, TeX-Corps)'을 통해 창업한 시리에너지가 혁신적인 차세대 리튬금속 음극재 개발로 2025 미국 에디슨 어워드 전기차 파워 솔루션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드는 매년 4월 전 세계에서 실현 가능한 혁신을 이룬 기술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COMPA에 따르면 시리에너지는 혁신적인 차세대 리튬금속 음극재를 사업화했다. 이 음극재는 전기차, 도심항공교통, 로봇 등의 미래형 동력원을 위한 이차전지 핵심 소재다. 전기차 분야에서 주행거리 800km(1,000Wh/L)급 전지 구현과 5분 충전, 저가격화 실현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로 주목 받는다. 시리에너지가 지원받은 텍스코어는 실험실창업 교육·보육을 지원하는 과기정통부 대표 딥테크 창업탐색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762개 팀, 2천여 명이 수료했다. 시리에너지는 충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을 마친 정경진 대표가 이차전지 분야 혁신 소재 기술을 갖고도 시장 진입에 애를 먹던 차에 과기정통부 지원으로 공급망 확보에 성공했다. 김병국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원장은 “실험실 우수 연구성과를 시장 성공으로 연결하는 것이 미래 성장의 핵심”이라며 "실험실 창업 및 사업화 밸류체인을 전 주기에 걸쳐 구축하고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6 19:42박희범 기자

로보락 로봇청소기, 기술 예술 퍼포먼스 선봬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은 '2025 아트코리아랩' 페스티벌에서 기술·서사 융합 창작 그룹 이치실험실(ICHI LAB)과 함께 로봇청소기 '사로스 Z70'을 활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퍼포먼스 'CLENE ME TENDER 시리즈: 고양이 프로펠러'는 로봇청소기가 단순한 청소 기기를 넘어 창작자가 원격으로 무대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존재'로 작동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실험한다. 로보락은 이번 공연에 세계 최초 5축 로봇팔을 탑재한 로봇청소기 사로스 Z70 제품과 기술 지원을 통해 '접근성과 존엄, 존재의 의미'를 주제로 한 기술 예술의 새로운 형태를 구현했다. 퍼포먼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매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 17층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각자의 공간에서 원격으로 접속한 창작자가 로보락 사로스 Z70의 움직임과 음성을 통해 무대에 등장할 예정이다. 로보락 관계자는 "혁신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사람들의 일상 속 경험과 감각을 넓혀가고 있다"며 "이번 협업은 로봇청소기가 인간의 창작과 표현의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로보락, 이치실험실,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이 공동 협력해 진행된다.

2025.11.11 14:39신영빈 기자

구혁채 1차관 "예산과 인력 한정…중간 진입 전략이나 중간 건너 뛰는 것 어려울까"

"정부 예산과 인력은 한정적이다. R&D에서 중간 진입 전략이 가능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 한다. 될까?"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6일 한국화학연구원에서 AI 기반 연구혁신 현장을 살펴본 뒤 화학연구원을 비롯한 에너지기술연구원, 기계연구원, 서울대, KAIST, 한국연구재단 등의 자율실험실 관련 연구자들과 가진 '프로젝트 공감 118 제7회'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구 차관은 이에 앞서 "'프로젝트 공감 118'에서 118은 원소 주기율표상 마지막 원소인 118번을 의미한다"며 "연구계 전체를 빠뜨리지 않고 다니며, 소통하겠다고 마음으로 연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 중"이라고 간담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2시간 동안 샌드위치로 점심을 대신하며, 허심탄회한 분위기서 진행됐다. 구 차관이 정부 애로를 먼저 솔직하게 꺼내놨고, 이어 연구자들도 하소연과 연구 및 정부 지원 방향에 대한 호소성 언급을 드러냈다. 구 차관은 먼저 "고민이 연구현장에 대한 지원 예산과 인력이 한정된 상태에서 수요에 맞춰 정책을 직선적(리니어) 지원 방식으로 따라가고 있는데, 그 방식이 과연 효과적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예를 들어 중간 진입전략이나 목표가 다소 야망적이더라도 중간 단계를 건너 뛰는게 가능할까도 보게 된다"고 과기정통부의 애로도 토로했다. 첫 발제자로는 화학연구원 신정호 디지털화학연구센터장이 '화학연 자율실험실 구축 현황 및 향후 정책 방향'을 주제로 레이저 포인트를 잡았다. 신 센터장은 "지난 2022년 처음 시작한 촉매 자동화 사업이 태양전지 자동화까지 진행하는 전략연구사업(ISD)로 이어지며, 5년간 총 350억 원을 지원 받는다"며 "향후 오픈랩을 구축해 'AI 연구동료'를 통한 지속 가능한 연구를 수행한다면 인력 부족 문제도 자연스레 해결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구 차관은 연구 방향에서 상호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구자 스스로의 실험방식에 대한 정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존에 생성한 데이터를 통해 AI모델을 고도화시켜 인간과 같이 갈 수 있느냐하는 지향점도 같이 봤으면 한다"는 조언도 내놨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대 석차옥 화학부 교수는 "바이오와는 달리 화학 부야는 AI GPU가 많이 들지 않는다"며 "AI 모델 설계를 위해서는 새로운 AI 아키텍처를 개발해야 하는데, 그것에 우리 강점이 있다"고 AI 정부 방향에 공감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한국연구재단 강종윤 정보융합기술단장은 또 "LLM(거대언어모델)이 과학을 담는 그릇"이라거나 화학연구원 최우진 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은 "해외 기관의 공개된 데이터 이용이 갈수록 어렵게 느껴진다"는 등의 최근 과학기술계 국제 동향을 전했다. KAIST 김형준 화학과 교수는 "소재의 강성이나 물성이 좋아도 이를 제품으로 만드는 것은 또다른 문제"라며 "예전과는 다르게 외국도 돈되는 것에 대한 정보 공개를 최근들어 줄이는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정호 센터장의 발표에 이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재현 에너지 AI계산과학실장이 'AI for S&T 사례', 한국기계연구원 김정중 인공지능기계연구실장이 '자율 실험실을 위한 AI기반 작업 로봇', KAIST 김형준 화학과 교수가 'KAIST 자율주행 연구실(SDL) 플랫폼'을 공개하며 배터리나 고분자 등의 SDL 통합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구혁채 1차관은 이에 앞서 한국화학연구원 촉매분야 자동화 실험실을 돌아봤다.

2025.10.16 16:22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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