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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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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 기보·중기은행과 AI 혁신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은행과 글로벌 AI 혁신기업 육성 및 중소기업의 AI 전환 지원 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급변하는 글로벌 AI 환경 속에서 국내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해 AI 혁신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은행이 특별출연금과 보증료지원금을 기보에 출연납부하고, 기보는 이를 재원으로 KAIT가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1천억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1천억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 기업들은 ▲특별출연 협약보증과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및 보증료 감면(-0.2%P, 3년간)을 받거나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0.5%P, 3년간)과 금리우대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기업은행에서 취급하는 운전자금대출 뿐만 아니라 시설자금대출까지 가능한 보증으로 기업의 다양한 자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AIT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유망 AI 기술기업과 AI 전환을 추진하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여, AI 기술개발 촉진과 AI 도입과 활용 확산 등을 통해 범국가적 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AI 대전환 가속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AI 산업의 도약을 위해 대표적인 디지털 산업 진흥기관인 KAIT와 기업지원 금융기관 간 전략적 협력 체계를 마련한 것으로, 중소기업이 AI를 활용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13 06:55박수형 기자

AI 신진연구자 육성 필요...배경훈 "우리 인재 세계 무대 이끄는 주역으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역량 있는 학생이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속성 있는 AI 인재 지원 방안을 마련해 우리 AI 인재들이 세계 AI 무대를 이끄는 주역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훈 장관은 28일 서울 FKI타워에서 열린 'AI 스텝업 전주기 인재양성 간담회'를 주재하며 “최고 수준의 AI 인재는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시절의 배움부터 연구자로서의 치열한 도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역량이 길러진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글로벌 AI 인재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AI 신진연구자는 연구 생애주기 중 가장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시기에 있어 미래 AI를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 꼽힌다. 이날 간담회에는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 사업(AI스타펠로우십)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대학의 총장과 부총장, AI대학원협의회장, AI 분야 신진연구자 등이 참석해 AI 최고 석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와 지원 필요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전주기 AI 핵심인재 육성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맡아 국가 간 최상위 AI 인재 전쟁에 대해서 소개하며,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을 위한 수준별 AI 인재 육성방안과 AI·SW 중심대-AI대학원-AI스타펠로우십 사업을 연계한 전주기 인재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AI스타펠로우십 올해 신규 과제 연구책임자 이재구 교수가 'AI 최고급 인재양성 방안' 발제를 통해 신진연구자의 관점에서 AI R&D 지원의 체감 정도에 대해 분석하고 연구 지원, 행정 지원, 성과 보상 등 많은 연구자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현판증정식'에서는 AI스타펠로우십에 신규 선정되어 연구 프로젝트를 이끄는 AI 신진연구자 21명과 소속대학 7개교에 현판을 수여하여 AI와 동행하는 미래를 이끌 AI 신진연구자의 혁신적인 도전을 격려했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2025 인공지능 대학원 심포지엄을 주최했다.이 자리에는 10곳의 AI대학원과 9곳의 AI융합혁신대학원이 참여했다.

2025.08.28 13:33박수형 기자

제6회 부울경 ICT 경진대회, 역대 최대 규모 참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 및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2025 제6회 부울경 ICT 아이디어 경진대를 최대 규모의 참가팀을 모집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경진대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경남테크노파크,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을 포괄하는 최대 규모의 ICT 분야 아이디어 경진대회로 디지털 신기술 관련 기술 확산과 디지털 혁신 주도형 창업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대회는 SW개발, 지역아이디어, 신규 비즈니스모델(BM)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총 158개팀, 376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4월 참가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22일 부산 벡스코에서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각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14개 팀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외에도 전문가 기술 컨설팅과 특허 명세서 작성 지원 등의 사업화 연계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팀당 최대 200만 원 상당의 특허출원 지원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성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디지털인재양성센터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부울경 지역의 디지털 신기술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ICT를 통한 지역혁신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회 차원의 정부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23 17:26박수형 기자

KAIST 박상후 교수, 국제 플라즈마 학술대회 2곳서 잇따라 신진연구자상 받아

박상후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교수가 국제 플라즈마 학술대회 2곳서 잇달아 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지난 4일 미국물리학회(APC)가 주관하는 플라즈마 학술대회(GEC)서 신인연구자상(Early Career Award, ECA)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13~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EC 2025에서 진행된다. 지난 6월 19일에는 국제플라즈마화학회(International Plasma Chemistry Society, IPCS)가 수여하는 신인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미국물리학회 GEC 신진연구자상은 2년마다 단 한 명에게만 주어진다. 플라즈마 연구 성과를 평가한다. 또 IPCS 신진연구자상은 박사학위 취득 10년 이내 연구자 가운데 연구 성과를 평가해 수여한다. 박상후 교수는 고려대와 나와 KAIST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거쳐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5.08.16 09:18박희범 기자

9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 개최..."독창적 기술혁신, 최초 질문서 시작"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14일 오전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국내 주요 디지털 기업, ICT 유관기관, 학계 전문가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전 세계적으로 AI 반도체, 양자, 바이오 등 첨단 산업을 둘러싼 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은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막대한 투자와 전략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기술은 이제 단순한 과학적 성취를 넘어 산업과 사회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게임체인저'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출발점인 '독창적 개념설계'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AI 고속도로, 지속적인 미래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우주항공 첨단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과 같이 경제성장과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재유 포럼 공동의장은 치열한 글로벌 기술 경쟁 속에서 우리나라는 AI 반도체, 양자, 바이오 등 디지털 기반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면서 지금은 기술의 본질을 돌아보고, 우리 산업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고 강조했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기술정책 분야 최고 권위자로 평가되는 이정동 서울대학교 공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초의 질문과 스케일업 : 독창적 기술의 비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정동 교수는 “한국 산업의 기술 발전이 '추격형 성장'에서 정점에 도달했지만, 앞으로는 개념설계 역량을 한층 강화해야 할 시점”이라며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자'에서 새로운 문제를 만드는 '문제출제자'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한 핵심 원리로 ▲스몰베팅과 적응적 탐색, ▲조합, ▲굴절적응, ▲축적과 공유, ▲생태계 공생 등 '스케일업 5원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혁신은 단발성 성과가 아니라, 최초의 질문에서 시작해 산업 전반으로 확장되는 과정 속에서 완성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홍상우 SBVA(舊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 수석 심사역이 참여해 글로벌 투자사 SBVA의 혁신 기업 포트폴리오와 성공적인 해외 진출 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이 중요해지는 만큼, SBVA는 강력한 네트워크와 기술 전문성을 활용해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했다.

2025.08.14 10:04박수형 기자

KAIT, 통신대안평가와 업무협약..."알뜰폰 이용자도 금융혜택"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통신대안평가와 24일 알뜰통신 이용자들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금융 이력 부족으로 기존 금융정보 기반의 신용평가를 받기 어려운 금융 약자들이 통신 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및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협력 분야는 ▲통신이용자 금융 접근성 제고 ▲통신을 매개로 한 금융범죄 예방 서비스 발굴 ▲통신 이용자 권익 증진 및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통신대안평가는 비금융정보인 통신정보를 활용한 신용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알뜰통신 정보 수집 체계의 한계로 이용자 정보 기반의 신용평가 및 금융 서비스 혜택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 협회는 통신분야 신용정보집중기관으로서 관리 중인 정보와 시스템 인프라를 활용해 알뜰통신 이용자들도 신용평가 및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신대안평가와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협회 한문승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통신정보의 활용을 통해 알뜰폰 이용자도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협회는 지속적인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이용자 권익 증진은 물론, 보이스피싱 등 통신․금융 범죄예방을 위한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재남 통신대안평가 대표는 “협약을 통해 통신3사 고객뿐만 아니라 알뜰통신 고객까지 신용평가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비금융데이터를 이용한 전국민 신용평가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5.06.24 14:06박수형 기자

KAIT, KD아카데미와 디지털 인재 양성 맞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18일 디지털 직무교육 전문기관 KD아카데미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정보통신기술자격과 연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자격검정 단체 응시 지원 및 공동 홍보, 교육인력 시설 장비의 상호 활용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KAIT는 AI활용능력, 메타버스개발전문가, 리눅스마스터, 디지털정보활용능력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대표적인 자격검정 운영기관으로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의 역량을 검증하고 양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KD아카데미 교육그룹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디지털 트레이닝 운영기관으로 AI, 프로그래밍, 디지털 디자인, 영상편집, 전산회계 등 다양한 실무 기반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비지원과 취업 연계를 기반으로 하는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청년·중장년층의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자격과 교육을 연계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하고,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 사업 정보 공유, 교육 인프라 및 전문가 풀 상호 활용 등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성만 KAIT 디지털인재양성센터장은 “정보통신기술자격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KD아카데미와 함께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민간 교육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자격 기반 직업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길 KD아카데미 교육그룹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격 취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여, 디지털 신기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6.18 15:22박수형 기자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 2차 양자혁명 논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12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국내 주요 디지털 기업, ICT 유관기관, 학계 전문가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을 열어 양자 기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최근 양자컴퓨터, 양자통신, 양자센서 등 양자 기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이자 UN이 지정한 '국제 양자과학기술의 해'로, 양자 기술은 이론적 연구를 넘어 AI, 보안, 신약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실제로 적용되며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경제 발전의 핵심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원 포럼 공동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자 기술은 신기술을 넘어 AI와의 융합을 통해 차세대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전략 자산"이라면서 "지금은 정부와 민간이 협력하여 양자·AI 융합 생태계를 조성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재완 고등과학원 석학교수가 '2차 양자혁명: 양자컴퓨터, AI 시대의 게임체인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AI와 양자 기술의 융합은 디지털 산업의 판도를 뒤바꿀 수 있는 게임체인저로서, AI반도체 바이오 금융 등 전 산업의 혁신을 이끌게 될 것이며, 정부의 선제적 정책 추진과 민간의 기술 역량 결집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 강조하였다. 이어, “양자역학의 이론적 기초부터 큐비트·얽힘·비복제성과 같은 핵심 원리, 그리고 양자컴퓨터·양자암호·양자센서 등 양자정보 기술의 응용 가능성까지 폭넓게 조망하며, 2차 양자혁명이 디지털 기술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환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럼에는 강소기업 제타큐브가 초소형 탈중앙화 데이터센터 솔루션 기술을 소개했다. 조정현 기술총괄 대표는 블록체인 기술 중 하나인 DePIN을 활용한 탈중앙화 인공지능 솔루션을 통해 Web 3.0 기반의 공유경제 구현과 인공지능 대중화를 앞당길 수 있다 고 했다.

2025.06.12 13:19박수형 기자

KAIT,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인구 감소와 인구구조 변화 등 다양한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를 시작으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KAIT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은 “인구문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꼭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AI 디지털 산업계와 협력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인구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석제범 사무총장의 지명을 받은 이창희 상근부회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이상훈 원장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손승현 회장을 추천했다.

2025.06.05 15:44박수형 기자

"AI 기술 주권 확보 필요...포용적 AI 생태계 구축"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10일 조선팰리스서울강남에서 개최한 제7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에서 AI 기술 주권 확보와 포용적 기술 설계의 중요성이 논의됐다. 최근 급속한 AI 기술 발전과 AI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AI 분야에서 기술 주권 확보와 다양성 가치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전 세계 AI 시장에서 오픈AI, MS, 엔비디아 등 거대 기술 기업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프랑스, 일본 등은 AI 주권 확보 차원에서 독자적인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자국의 문화와 가치를 반영한 '소버린 AI'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AI G3 국가 실현을 위한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국가대표 AI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디바이스 등 AI 생태계를 구성하는 대기업과 AI 스타트업들은 독자적인 AI 모델과 응용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최재유 포럼 공동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AI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수록, 기술이 담고 있는 문화와 가치도 점차 중요해진다"면서 "정부와 민간이 함께 '소버린 AI'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전문가 강연에서는 네이버클라우드의 김유원 대표가 '새로운 AI 시대,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김 대표는 “AI는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이며, AI 주권 확보를 위해서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데이터 주권을 기반으로 한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면서 “편향되지 않은 데이터와 공정한 알고리즘, 그리고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반영된 AI 모델 개발을 통해 포용적 AI 생태계를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소기업들이 자사의 AI 분야 사업 현황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플래티어의 이상훈 대표이사는 “플래티어는 자체 AI 모델 'POLAR'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분야에서 데이터 보안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으며, AI 기반 CX 솔루션과 SaaS 마케팅 플랫폼 '그루비'를 통해 개인화 마케팅을 실현하며 글로벌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엘리스그룹의 박용준 이사는 “엘리스그룹은 국내 최초 AI 기반 교육 실습 플랫폼 '엘리스LXP'를 통해 6천200여 개 기관에 AX, DX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성능 AI 인프라 '엘리스클라우드'를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연구기관 등에 GPU 및 NPU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2025.04.10 15:28박수형 기자

"합성생물학 국내기술 60~80% 수준…대부분 커리큘럼 빈약"

"우리나라 합성생물학 기술 수준을 미국과 비교하면, 60~80% 수준 정도 될 것으로 봅니다. 일부 분야는 세계 최고 수준과 대등한 면도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국가 경쟁력을 갖추려면 인력 양성 등에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합니다." 한국생물공학회(회장 김동명)가 개최한 '2025 한국생물공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생명공학 분야 신진 연구자 8명이 바이오 분야 현안을 주제로 내놓은 얘기다. 이들은 지난 3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바이오 분야 신진 연구자에 해당하는 △고현준 강원대 조교수 △고영진 제주대 교수 △김동형 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한용희 전남대 교수 △신종오 전남대 조교수 △유상묵 경북대 조교수 △김준원 서울대 조교수 △이길용 세종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주로 합성생물학에 대해 언급했다. 또 연구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에 대해서도 MZ세대 답게 스스럼없이 토로했다. 다만, 예민한 얘기에 대해선 이름과 소속을 비공개로 요청했다. "지난 2023년 국가R&D 예산이 줄어든 이후, 올해 다시 늘어나는 과정에서 연구비가 대부분 대형과제 위주로 꾸려지고 있습니다.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이 400개 과제에 연 2억 5천만원씩 지원하는데, 이를 1억 원씩 800개로 늘렸으면 합니다." 40세를 갓 넘긴 7년차 연구원 전언이다. 그는 "개인 연구자 입장에서 보면 단위 연구비가 커졌지만, 대신 과제 수주에 어려움이 있다"는 언급도 보탰다. 다른 연구원은 국가연구소(NRL) 2.0에 대한 소견도 꺼내놨다. 매년 100억 원씩 한 곳에 가는 예산을 쪼개보자는 얘기다. 잘게 쪼개면 더 많은 연구자들이 혜택을 보고,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는 논리다. 그러나 이 부분은 사실 형평성과 수월성 정책 간 이해충돌이 발생한다. 과기정통부가 추진 중인 '퍼스트 무버' 전략과 연구과제중심제(PBS)의 난맥상인 파편화된 과제의 해결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지원 방향에 다소 갭이 생기기 때문이다. 더욱이 기초과학 육성을 위해 과기정통부는 씨앗과제 등을 통해 과학기술 밑거름을 다지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합성생물학 육성법'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 합성생물학은 최근 가장 핫한 분야중 하나다. 유전자나 단백질, 세포 등의 구조를 다시 설계해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는 일이다. 의료나 농업,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하다. "합성생물학은 무엇보다 다학제적인 접근이 필수인데, 우리나라 교육 과정을 보면 인력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이 빈약한 실정입니다. 물론 KAIST나 일부 특성화 및 연구중심대학은 정비가 되어 있지만, 대다수 대학은 그렇지 못합니다." 국가 차원에서 합성생물학 분야 인력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책을 만들어 달라는 주문이다. 합성생물학에 대해선 한마디 더 보탰다. 합성생물학과 관련한 윤리 가이드라인 같은 것이 마련되어야 하는 것은 맞는데, 정부가 지나치게 경직되게 만들어 놓아선 안된다는 것. 국가 차원서 기준을 정해 임의로 선을 그어 놓기 보다는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기준 선 마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방대학이 갖는 어려움도 토로했다. 지방대학은 우수 인재 유치나 운영에 어려움이 상존한다는 것. 신입생보다 편입생이 주로 관심을 많이 드러내지만, 기본 인구 감소가 지방대학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프라적인 어려움에 대해선 "공동장비운영센터가 곳곳에 운영 중이어서 특별히 최첨단 등의 장비가 필요하지 않는한 큰 어려움은 없다"고 언급했다.

2025.04.04 14:34박희범 기자

KAIT, 디지털 신기술수요 맞춤형 교육 제공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업 수요조사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빅테크 교육과정인 'ICT이노베이션스퀘어 디지털 신기술 교육'을 12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은 수요자의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인공지능(AI) ▲데이터 ▲블록체인 ▲네트워크 등 4개 핵심 디지털 신기술 분야와 더불어, 올해 신규로 기술 트렌드에 따라 ▲양자컴퓨팅 ▲AI 서비스기획 과정이 추가됐다. 구글, AWS, 엔비디아, 인텔, 네이버, 시스코 등 총 6개 국내외 빅테크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 관계자와 협력해 교육 커리큘럼을 공동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빅테크 교육 기회를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실무과정 커리큘럼의 핵심사항을 도출해 원데이 클래스 개설 및 빅테크 온라인 과정을 개설, 지역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교육생 참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모든 교육 과정은 무료로 제공되며 온오프라인 형태로 운영된다. 올해는 총 4기까지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1기 교육은 이날부터 시작되고 2~4기 모집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교육 수료 후에는 IT 기업 및 스타트업과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5.03.12 17:31박수형 기자

美, 알루미늄·철강 25% 관세…중기 협상 돕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부터 철강·알루미늄에 25% 관세를 부과해 국내 중소기업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경기 화성시 지제이알미늄을 찾아 수출 중소기업과 관세 대응책을 논의했다. 유경연 지제이알미늄 대표는 “에어컨·열교환기와 변압기에 들어가는 알루미늄 부품에 대해 미국 기업과 연간 500만 달러(73억원)어치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라며 “트럼프 정부가 관세를 매겨 협상하기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지제이알미늄은 알루미늄 제품을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 804억원, 수출액 772만 달러를 달성했다. 정한성 신진화스너공업 대표는 “국내 파스너 업계는 국내 대기업이 아니면 대체 원자재 공급망을 확보하기 어렵다”면서 “국내 철강·알루미늄 원자재 가격이 뛰지 않게 정부가 살펴주기 바란다”고 건의했다. 중기부는 전국에 15개 어려움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관세 부과 대상인 철강·알루미늄과 파생상품 목록을 알려주고 상담한다. 미국에 철강·알루미늄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에 설문조사해 원산지 증명 같은 맞춤형 정보를 주고 법률 서비스를 돕기로 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 사유에 '보호무역 피해'도 더하기로 했다. 피해 기업이 낼 긴급경영안정보증 서류는 줄인다. 5월 수출바우처 2차 공고를 낼 때에는 관세 피해 기업 물량을 따로 배정할 계획이다. 수출국 다변화를 꾀하는 중소기업에는 정책자금 평가를 간소화한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다음 달 세계한인사업대회를 열 것”이라며 “미국 연방정부와 12개 주정부 경제 관료를 만나 트럼프 정부와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3.12 16:03유혜진 기자

[인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 1급 승진 ▲ 감사실장 진기화 ◇ 2급 승진 ▲ ICT서비스사업본부 모바일사업팀장 정범석 ◇ 3급 승진 ▲ 사무국 사업전략협력실 대외협력팀장 윤영준 ▲ 사무국 IT지원실 IT운영팀장 김종덕 ▲ 이용자권익본부 시장협력실 유통망기반팀장 정성규

2025.03.04 15:19박수형 기자

[인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 부서장 전보 ▲감사실장 진기화 ▲ICT서비스사업본부장 한문승 ▲디지털산업진흥본부장 윤석예 ▲정보통신시험인증본부장 이용준 ▲디지털인재양성센터장 한성만

2025.02.28 15:29박수형 기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디지털인재양성센터 조직 신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2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43회 이사회와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을 결산하고 새해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 의결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혁신과 변화하는 환경에서 정책과 시장의 연계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 안건도 함께 처리했다. 지난해 협회는 디지털 분야 산학연관 협력 거버넌스 구성을 위한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을 출범했고 중소 스타트업 기업 대상 데이터와 AI 솔루션 활용 지원, AI반도체 기술인재 선발 육성 등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수행했다. 이와 함께 올해는 중소 스타트업 기업의 AI 활용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해 AI 데이터 바우처와 고성능컴퓨팅 자원 등 지원을 강화하고 AI반도체 기술과 인력난 극복을 위해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혁신 인재 공급 플랫폼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중고단말기 안심거래인증, 거래사실확인서비스를 개시하고 이용자보호업무평가 체계의 전반적 개선과 함께 AI 피해신고 대상과 상담창구 확대 등을 통해 디지털 포용과 이용자 권익증진을 위한 활동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산업계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사업환경과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자 부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산업 현장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인재 양성과 관련 교육사업 등을 강화하기 위해 '디지털인재양성센터'를 신설하고, 정보통신분야 시험인증 등 사업 다각화와 사이버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부설기관인 정보통신인증센터를 '정보통신시험인증본부'로 개편했다. 협회는 AI 기술을 중심으로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는 환경에서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각종 산업 기반형 사업을 발굴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해 나감으로써 디지털 ICT 업계 대표단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2.24 13:41박수형 기자

"AI로봇 주도권 확보"...6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 열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13일 오전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국내 주요 디지털 기업, ICT 유관기관, 학계 전문가 및 정부부처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디지털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했다. 현대원 포럼 공동의장은 인사말에서 "엔비디아, 테슬라 등 글로벌 거대 기술기업들은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급부상하는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업 간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각 분야의 강점을 결합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 강연에 참여한 로봇공학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오상록 원장은 “로봇 산업이 단순한 제품을 넘어서 서비스 플랫폼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미래 로봇은 기존의 단순 자동화에서 AI 기반 학습형 로봇으로 진화할 것”이라며 “휴머노이드와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융합을 통해 자율성과 적응성을 강화하는 한편, 로봇 생태계를 조성하고 윤리적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수용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AI 로봇 사업을 추진 중인 디지털 강소기업들이 자사의 로봇 사업 현황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펀진의 전지훈 전무는 “펀진은 AI 기반의 다수 로봇 임무 할당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으로, 자율 발렛파킹 로봇 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계약까지 성사시켰고 국방 로봇 AI 사업에서도 KAI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6세대 전투기 사업을 주도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티그리트의 허석영 상무는 “인티그리트는 온디바이스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하이퍼 AI 로보틱스를 위한 핵심기술과 플랫폼을 독자 기술로 제공하고 있으며 퓨리오사AI, 딥엑스와 같은 AI반도체 기업과 협력하여 차세대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을 자체 개발하고, 글로벌 AI 플랫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포럼 사무국 역할을 맡고 있는 KAIT는 3대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인공지능, 양자, 바이오와 같은 디지털 산업의 주요 이슈를 올해 포럼에서 논의하고 산학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디지털 산업 발전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2025.02.13 10:46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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