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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채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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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푸른상호저축은행…상반기 금융권 신입채용 활발

상위권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상반기 주요 기업에서 신입 및 인턴 채용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키움증권, 한화에너지, 푸른상호저축은행, 펄어비스, 티앤엘, 서연이화 등이다. 키움증권이 오는 16일까지 '2025년 키움금융센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고객 상담으로 두 자릿수 규모의 채용이다. 지원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이여야 한다. 또한, 금융기관 및 고객 상담 업무 경력자, 금융 자격증 소지자, 재택근무 가능자는 우대해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면접 ▲최종합격자발표 ▲입사예정 순서로 진행된다. 한화에너지가 오는 16일까지 '2025년 신입사원 수시채용'에 돌입한다. 모집 직무는 기계엔지니어, 사업관리, 재무로 직무별 한 자릿수 규모로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이상 학위 보유자 또는 3월부터 근무 가능한 졸업예정자 등으로, 직무별 세부 자격 요건과 우대사항은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2차면접 ▲인턴십(8주) ▲최종합격 순이다. 푸른상호저축은행이 오는 14일까지 '2025년 각 부문별 신입 및 경력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금융일반, 경영지원, IT전산, 비서 등이며 근무지는 신사 본점 및 지점이다. 2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3월 채용 합격 후 근무 가능한 자, 금융기관 관련 징계가 없는 자 등 자격 요건을 갖췄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채용검진 ▲입사 순이다. 펄어비스는 오는 14일까지 '2025년 인턴 모집'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게임플레이, AI/캐릭터&애니메이션, 렌더링, 모바일플랫폼, DBA 등이다.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 최근 3개월 내 펄어비스 채용 지원 이력이 없는 분 등 요건을 갖췄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최종발표 ▲인턴십(8주) 순으로 절차는 직무별로 상이할 수 있다. 티앤엘이 오는 14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경력 인재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창상피복재 생산관리, 연구개발, 품질, 경영, 영업 등으로 세부 채용 직무와 자격요건 및 우대사항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근무지는 수지(동천역) 또는 안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심사 ▲1차면접 ▲2차면접 ▲채용검진 ▲최종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서연이화는 오는 23일까지 '2025년 부문별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IT, 재경, 구매, 영업, 안전보건, 노무, 총무, 비서 등으로 직무별 한 자릿수 단위의 모집이다.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영어 또는 중국어 우수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면접 ▲신체검사/인적성검사 ▲2차면접 ▲합격통보/인턴십(3개월) ▲정규직 전환평가 후 입사 순이다.

2025.02.06 09:25안희정 기자

코레일, 상반기 신입사원 2243명 채용

코레일이 올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오는 17일부터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2천243명 선발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채용 규모를 지난해보다 1.5배 확대하고 예년보다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모집분야는 사무영업(725명), 운전(280명), 차량(380명), 토목(313명), 건축(135명), 전기통신(410명) 등 6개 직렬이다. 공개 경쟁 1천553명, 자격증 제한경쟁 422명, 거주지 제한경쟁 18명, 보훈·장애인 전형 250명으로 나눠 뽑는다. 지역 우수인재 채용을 위해 전국을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대구경북권·부산경남권 등 6개 권역으로 구분 모집하고, 직무 역량 중심 블라인드 방식으로 평가한다. 자립준비청년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위한 가점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선다. 거주지 제한경쟁 모집지역은 정선·영월·태백으로 토목과 전기통신직렬만 선발한다. 채용절차는 서류검증·필기시험·실기시험·면접시험 순으로 진행한다. 합격 후 2주 이상의 채용형 인턴 과정을 거쳐 최종 정규직으로 임용된다. 입사지원은 17일 오후 2시부터 19일 오후 2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청년 구직자를 위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채용 규모를 늘리고 일정도 앞당겼다”며 “우수한 인재를 철도 현장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 전형을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05 15:41주문정 기자

기업 10곳 중 6곳 올해 정규직 뽑아..."공채 보다 수시"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기업 511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정규직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63.2%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23.1%는 올해 채용 계획이 없었으며, 13.7%는 아직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답했다.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69.7%), 100인 미만(63.1%), 100인 이상~300인 미만(59.1%) 순으로 채용 계획이 있다는 비율이 높았다.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의 75.5%는 신입과 경력을 모두 뽑는다고 답했다. 경력만 채용하는 기업은 16.4%였으며, 신입만 뽑는 곳은 8.1%로 집계됐다. 신입사원을 채용할 직무는 ▲제조/생산(28.9%,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영업/판매/무역'(18.1%) ▲서비스(13%) ▲IT개발/데이터'(11.9%) ▲기획/전략/사업개발(11.5%) ▲R&D(11.1%) ▲인사/총무(9.6%) ▲마케팅(8.9%) ▲재무/회계(8.1%) 등의 순이었다. 주된 신입사원 채용 방식은 '수시채용'이 60.4%로 과반이었다. 30.4%는 공채와 수시 모두 활용할 예정이었고, 9.2%는 공채를 통해서만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했다. 경력사원의 경우 ▲제조/생산(23.2%, 복수응답) ▲영업/판매/무역(21.9%) ▲기획/전략/사업개발(13.1%) ▲IT개발/데이터(12.5%) ▲R&D(11.1%) ▲서비스(10.8%) ▲재무/회계(10.1%) 직무 인재를 뽑는다는 응답이 많았다. 채용하고자 하는 경력 연차는 ▲3년차(42.1%, 복수응답) ▲5년차(39.1%) ▲2년차(22.2%) ▲1년차(17.2%) ▲4년차(14.5%) ▲10년차(13.5%) ▲7년차(10.8%) 등으로, 3년차 이하 주니어 경력직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경력사원 채용 방식은 ▲수시 채용(80.5%, 복수응답) ▲채용 플랫폼 인재 검색(19.9%) ▲경력 공채(19.5%) ▲내부 추천(16.2%) 등을 활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세운 기업들(323개사)은 '현재 인력이 부족해서'(64.1%, 복수응답),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28.5%), '인력들의 퇴사가 예정돼 있어서'(24.5%), '사업을 확장해서'(24.1%) 등을 채용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사람인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이·퇴직 등에 따른 인력 감소분을 충원하는 한편, 제조·서비스 등 만성적인 구인난을 겪거나 일부 활황인 업종에서 인재를 확보하고자 하는 필요에 따라 과반수 기업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경기 상황에 따라 채용 수요가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올해 채용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기업들(188개사)은 그 이유로 '인건비가 부담돼서'(36.2%, 복수응답)와 '업황이 좋지 않아서'(36.2%)를 가장 많이 들었다. 이밖에 '현재 인력으로도 충분해서'(23.9%), '대내외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25%), '경기가 얼어붙고 있어서'(11.2%) 등의 응답이 있었다.

2025.01.13 08:3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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