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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공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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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공기업 신입채용 시작...한국무역보험공사·한국재정정보원 등

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4월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 소식을 28일 공유했다. 먼저 한국무역보험공사는 '2025년 상반기 일반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4월 8일 오전 11시까지로 조사·인수 분야에서만 총 24명을 모집 중이다. 학력, 전공, 성별 제한은 없으며 연령의 경우 만 60세 미만인 자,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는 지원할 수 있다. 우대사항은 비수도권 지역인재, 공사 체험형 청년인턴 수료자 및 우수인턴, 직무 유관 자격증 보유자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실무면접 전형, 임원면접 전형, 신체검사·신원조사, 최종 합격자 선정 순이다. 한국재정정보원은 4월 3일 오후 3시까지 '2025년도 제1차 채용'을 진행한다. 일반직 채용 직무는 '행정'과 '전산' 분야로 총 34명을 모집하며 근무 장소는 서울과 대전이다. 채용 전형은 서류심사, 필기시험, 실기평가(온라인), 면접심사 순으로 이뤄진다. 지원 자격의 경우 임용일부터 즉시 근무가 가능한 자,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성의 경우 병역을 기피한 사실이 없는 자 등이며 접수 마감일 기준 정년(만 60세)을 초과한 자는 지원이 불가하다. 한국전력기술은 4월 8일 11시까지 '2025년도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사무', '기술·연구' 분야에서 총 95명 모집하며 채용 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지원 자격은 입사 예정일에 근무가 가능한 자로 정년(만 60세)에 도달하지 아니한 자 등이다. 사무 분야의 학력 및 전공은 제한이 없지만, 기술·연구 분야는 관련 전공자 또는 기사 이상 자격증 보유자다. 채용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을 적용하며 입사지원,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으로 진행한다. 한국소비자원은 4월 8일 오후 6시까지 '2025년 한국소비자원 제1차 신입 및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일반직 신입 채용 분야 및 인원은 '민원' 13명, '자동차 공학' 1명, '일반' 7명이다. 지원 자격은 임용예정일 이후 근무가 가능한 자, 인사규정 내 채용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자이며 정년(만 60세)을 도과한 경우 평가대상에서 제외된다. 근무지는 분야에 따라 서울·경기, 음성 등이며 향후 조직개편, 인력 운영 사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 순서로 이뤄진다. 위 소개된 신입 채용 공고는 각 사 채용 홈페이지 및 취업포털 인크루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2025.03.28 10:07백봉삼 기자

네이버·삼성·LG 등 상반기 대기업 공개채용 시작

진학사 캐치는 2025년 상반기 주요 대기업에서 신입, 인턴 공개채용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은 삼성그룹,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네이버, GS건설, LS전선 등이다. 삼성그룹은 이달 17일까지 '2025년 상반기 공채'를 진행한다. 채용을 진행하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삼성웰스토리, 에스원 등 16곳이다. 신입 채용 기준 공통 지원 자격은 2025년 8월 이전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분,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분 등으로 직무별 상세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은 각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직무적합성평가 ▲직무적성검사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계열사 및 직군에 따라 일부 절차가 변경될 수 있다. LG전자는 17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 채용'에 돌입한다. 모집을 진행하는 부문은 HS사업본부의 키친솔루션, 리빙솔루션, 부품솔루션, 연구센터로 부문별 두 자릿수 단위의 채용이다. 공통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또는 25년 8월 졸업예정자, 국내외 학/석/박사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 취득(예정)자, 공인어학성적 보유자 등으로 직무별 세부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1차서류 ▲인적성/AI면접 ▲1차면접 ▲최종면접 ▲건강검진 ▲최종전형 순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19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R&D와 생산기술 두 가지로 정규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및 25년 8월 졸업예정자,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 영어회화자격 보유자 등으로 직무별 세부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전형 ▲채용검진 ▲One-Day면접(Job Fit) ▲One-Day면접(Culture Fit) ▲최종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네이버는 17일까지 '2025 팀네이버 신입 공채'에 돌입한다. 채용 분야는 Service&Business, Tech, Corporate 세 가지다. 공통 지원 자격은 26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인 학/석사, 경력 1년 이하의 기졸업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분야별 세부 모집 직무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프로덕트 디벨롭 인터뷰 ▲챌린지 전형 & 총합 역량 인터뷰 ▲입사 순이다. GS건설은 23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직무는 크게 시공, 사업/영업/구매, 설계, 안전, 경영지원, R&D다. 필수 자격 요건은 학사 졸업(예정)자로 25년 7월 초 근무 시작 가능한 자, 공인 영어회화자격 보유자, 해외 출장 및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직무별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사항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 절차는 ▲지원서접수 ▲인적성검사 ▲1차실무면접 ▲2차임원면접/영어인터뷰/채용검진 ▲최종합격(예비소집) 순이다. LS전선은 25일까지 '2025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직무는 크게 시스템 엔지니어링, 생산 엔지니어, 개발/설계, 품질보증, 설비관리, R&D, 국내영업, 지원이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 대학교 기졸업자 및 25년 8월 졸업예정자,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어학성적 보유자 등으로 직무별 세부 사항은 공고를 참고해야 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면접(실무면접) ▲2차면접(임원면접) ▲인턴십 프로그램 ▲전환심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03.12 09:00백봉삼 기자

기업 10곳 중 6곳 올해 정규직 뽑아..."공채 보다 수시"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기업 511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정규직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63.2%가 '채용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23.1%는 올해 채용 계획이 없었으며, 13.7%는 아직 채용계획을 세우지 못했다고 답했다.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69.7%), 100인 미만(63.1%), 100인 이상~300인 미만(59.1%) 순으로 채용 계획이 있다는 비율이 높았다.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의 75.5%는 신입과 경력을 모두 뽑는다고 답했다. 경력만 채용하는 기업은 16.4%였으며, 신입만 뽑는 곳은 8.1%로 집계됐다. 신입사원을 채용할 직무는 ▲제조/생산(28.9%,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영업/판매/무역'(18.1%) ▲서비스(13%) ▲IT개발/데이터'(11.9%) ▲기획/전략/사업개발(11.5%) ▲R&D(11.1%) ▲인사/총무(9.6%) ▲마케팅(8.9%) ▲재무/회계(8.1%) 등의 순이었다. 주된 신입사원 채용 방식은 '수시채용'이 60.4%로 과반이었다. 30.4%는 공채와 수시 모두 활용할 예정이었고, 9.2%는 공채를 통해서만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답했다. 경력사원의 경우 ▲제조/생산(23.2%, 복수응답) ▲영업/판매/무역(21.9%) ▲기획/전략/사업개발(13.1%) ▲IT개발/데이터(12.5%) ▲R&D(11.1%) ▲서비스(10.8%) ▲재무/회계(10.1%) 직무 인재를 뽑는다는 응답이 많았다. 채용하고자 하는 경력 연차는 ▲3년차(42.1%, 복수응답) ▲5년차(39.1%) ▲2년차(22.2%) ▲1년차(17.2%) ▲4년차(14.5%) ▲10년차(13.5%) ▲7년차(10.8%) 등으로, 3년차 이하 주니어 경력직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경력사원 채용 방식은 ▲수시 채용(80.5%, 복수응답) ▲채용 플랫폼 인재 검색(19.9%) ▲경력 공채(19.5%) ▲내부 추천(16.2%) 등을 활용할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세운 기업들(323개사)은 '현재 인력이 부족해서'(64.1%, 복수응답),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28.5%), '인력들의 퇴사가 예정돼 있어서'(24.5%), '사업을 확장해서'(24.1%) 등을 채용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사람인 관계자는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이·퇴직 등에 따른 인력 감소분을 충원하는 한편, 제조·서비스 등 만성적인 구인난을 겪거나 일부 활황인 업종에서 인재를 확보하고자 하는 필요에 따라 과반수 기업이 정규직 채용 계획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경기 상황에 따라 채용 수요가 변화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올해 채용계획이 없거나 미정인 기업들(188개사)은 그 이유로 '인건비가 부담돼서'(36.2%, 복수응답)와 '업황이 좋지 않아서'(36.2%)를 가장 많이 들었다. 이밖에 '현재 인력으로도 충분해서'(23.9%), '대내외 불확실성이 너무 커서'(25%), '경기가 얼어붙고 있어서'(11.2%) 등의 응답이 있었다.

2025.01.13 08:3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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