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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도파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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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 첫 팝업 스토어 진행"...식스도파민, '더 시크릿 체크인' 참여

AI 기반 이머시브 콘텐츠 기업 식스도파민(대표 박억)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개관 5주년 캠페인 '콜렉티브(COLLECTIVE)' 일환으로 진행된 팝업 '더 시크릿 체크인(The Secret Check-in)'에 참여해 AI·VR·XR 기술을 결합한 가상 호텔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 팝업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더현대 서울 6층에서 진행됐다. 방문객들은 가상 호텔을 탐색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소피텔 서울의 공간과 서비스를 경험했다. 식스도파민은 소피텔 서울의 주요 공간과 브랜드 경험을 가상 호텔로 구현하고, 방문객이 직접 공간을 탐색하며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이머시브 콘텐츠를 제작했다. 방문객은 AI 공간 매칭 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소피텔 서울의 공간을 추천받은 후, 가상 호텔을 탐색하며 공간 곳곳에 숨겨진 크루아상을 찾는 미션을 수행했다. 식스도파민은 가상 호텔 콘텐츠 제작부터 공간 매칭, 탐색, 미션 수행, 리워드 수령까지 전체 체험 과정의 구성과 현장 구현에 참여했다. 이번 체험은 AI 개인화 추천과 VR·XR 기반 공간 탐색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해 방문객이 콘텐츠 관람자를 넘어 이야기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식스도파민은 현대백화점의 AI 어시스턴트 기술인 '헤이디(heydi)'를 활용해 방문객의 개별 취향에 맞는 공간을 추천하는 과정을 설계했다. 이 기술과 자체 보유한 VR·XR 기술을 결합해 소피텔 서울의 공간과 브랜드 경험을 디지털 환경으로 확장했다. 특히 실제 호텔 공간을 가상으로 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션과 현장 체험까지 연계해 AI 기술과 이머시브 콘텐츠를 결합한 온·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였다. 행사 기간 팝업 현장에는 총 1343명이 방문했다. 이 가운데 1261명이 VR 콘텐츠를 체험해 약 94%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행사 마지막날 현장에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7개 평가 문항의 종합 평균 5점 만점에 4.81점, 긍정 응답 비율은 97.2%로 나타났다. 서술형 의견에서는 VR 체험의 신선함과 재미가 주로 언급됐으며, 일부 참여자는 '소피텔 서울에 대해 알게 됐고 실제로 방문해보고 싶다'는 반응을 남겼다. 식스도파민 박억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국내 호텔 최초의 팝업 스토어로 진행된만큼, 공간과 서비스를 디지털로 소개하는 것을 넘어, 관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공간을 발견하고 직접 가상 호텔을 탐험하는 이머시브 경험으로 설계했다”면서 “AI·VR·XR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소피텔 서울이 지닌 공간의 감각과 브랜드 메시지를 관객이 능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아트코리아랩의 '2026 아트코리아랩 AI+기술융합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지원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예술·기술 융합 특화 플랫폼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인 식스도파민은 VR·AI·XR 등 디지털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이머시브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추적한 호텔·공간 기반 이머시브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호텔과 리테일, 브랜드 캠페인, 전시 등으로 협업 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2026.10.08 13:54방은주 기자

식스도파민, 'Low Slow No' 음주 캠페인서 AI·VR 콘텐츠 선보여

AI 기반 이머시브 콘텐츠 기업 식스도파민(대표 박억)은 하이네켄코리아 및 경기북부경찰청과 함께 진행한 'Low Slow No' 책임 음주 캠페인에 참여, AI와 VR을 결합한 이머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Low Slow No'는 가볍게 즐기고(Low), 천천히 마시며(Slow), 때로는 마시지 않는 선택(No)을 권하는 하이네켄 글로벌의 책임 음주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김포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진행됐다. 식스도파민은 이번 캠페인에서 개인의 소중한 추억을 생성형 AI 기술로 시각화하고 VR을 통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참여자가 현장 VR 체험존에 마련된 QR 설문을 통해 자신의 추억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360도 VR 콘텐츠를 생성하고, 참여자는 추억 속 공간을 직접 경험하며 퍼즐 맞추기, 사진 찍기 등의 인터랙션을 체험할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현장에는 캠페인 포토존과 포토부스, 참여 이벤트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VR 체험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3일간 총 670명이 참여했다. 팝업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4.55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 설문에 응답한 참여자 226명 가운데 92.2%가 캠페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등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였다. 참여자들은 “주류회사가 직접 책임음주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점이 색다르고 책임감 있게 느껴졌다” “VR로 직접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책임 있는 음주가 좋은 순간을 더욱 오래 기억하게 한다'는 'Low Slow No' 캠페인의 메시지를 참여자 개인의 경험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책임 음주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의 실제 추억을 AI로 콘텐츠화하고 이를 VR로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캠페인 메시지를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더했다. 식스도파민 박억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관객의 소중한 추억을 AI로 재구성하고, 이를 360도 VR 콘텐츠로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캠페인 메시지를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브랜드의 메시지를 관객이 직접 느끼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이머시브 콘텐츠로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예술·기술 융합 특화 플랫폼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인 식스도파민은 VR·AI 등 디지털 기술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관객이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도파민 경험'을 설계하는 이머시브 콘텐츠 기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생성형 AI·VR 기반 개인화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기술과 체험 방식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향후 브랜드 캠페인과 전시, 공익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로 협업을 확대하며 관객이 콘텐츠의 주인공이 되는 이머시브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하이네켄코리아와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책임 있는 음주가 즐거움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순간을 더욱 오래 기억하기 위한 선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026.09.17 22:44방은주 기자

식스도파민 XR 콘텐츠 '너'로댄스,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초청

AI·XR 기반 아트앤테크놀로지 기업 식스도파민(6DoFamine, 대표 박억)의 인터랙티브 XR 콘텐츠 ''너'로댄스:댄스가챠머신'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뉴미디어 섹션 '비욘드 리얼리티 2026'에 공식 초청됐다. 3일부터 12일까지 스튜디오 3에서 전시한다. 관람객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지난 4월 프랑스 '뉴이미지 페스티벌(NewImages Festival)'과 6월 스페인 Sónar Festival에 연이어 초청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데 이어,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으로 국내 관람객과도 만난다. 유럽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테크놀로지 페스티벌에 이어 국내 대표 영화제까지 초청받아 국내외 무대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비욘드 리얼리티 2026'은 세계 뉴미디어 콘텐츠의 최신 흐름을 반영한 XR 작품들을 선보이며 기술과 감각, 공간과 서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영화 경험을 제공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작품의 핵심은 식스도파민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댄스창작 저작도구 '뉴로댄스(NeuroDance)'다. ''너'로댄스 : 댄스가챠머신'은 뉴로댄스를 기반으로 구현한 인터랙티브 XR 콘텐츠로, 생성형 AI가 다양한 안무를 생성하고 이를 실시간 인터랙션 기술과 결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관람객은 가챠머신을 돌려 제시하는 댄스를 수행하고, 화면 속 동작을 따라 추면 잠겨 있던 가챠가 해방되는 방식의 게임성과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식스도파민 대표이자 이번 작품을 연출한 박억 감독은 "프랑스와 스페인에 이어 국내 관람객들과 만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댄스창작 저작도구 '뉴로댄스'를 기반으로 AI와 XR 기술이 결합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식스도파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예술·기술 융합 특화 플랫폼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이다. AI와 XR 기술을 활용한 공연, 전시, 인터랙션 콘텐츠를 기획·제작·유통하고 있다. 볼류메트릭 및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술과 생성형 AI를 융합한 무용 창작 플랫폼 '무용담'을 연구·개발(R&D)하고 있다. 안무가와 무용수는 물론 일반인도 안무를 생성·기록·공유할 수 있는 AI 기반 디지털 무용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026.07.07 07:00방은주 기자

식스도파민, '2025 메타버스 성과 공유회'서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아트코리아랩 입주기업 식스도파민은 '2025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성과공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XR 기반 AI‧VR 융합 콘텐츠 제작을 통해 국내 디지털콘텐츠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은 올해 산업·기술·콘텐츠 분야 혁신 성과를 낸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식스도파민은 AI·VR 융합 기반 XR 콘텐츠 제작 역량 및 올해 진행한 주요 프로젝트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식스도파민은 XR 기반 AI·VR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외 총 6건의 전시(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 경기콘텐츠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누적 관람객 2000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전시 성과는 기술·예술 융합 콘텐츠의 산업적·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되며,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선정의 핵심 근거가 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식스도파민이 선보인 대표 콘텐츠 '너'스텔지아('You'stalgia)는 XR 기반 AI‧VR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몰입형 경험과 사업 모델을 제시한 작품으로 관람자의 감정·기억 데이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VR 공간을 변화시키는 인터랙티브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해당 콘텐츠는 하이네켄코리아와의 협업을 통해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최근 초기 단계 투자유치를 성사시키며 사업 모델의 지속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식스도파민은 올해 K-META 우수사례 공유 세션에도 참여해 자사의 XR·AI 융합 제작 방식을 소개했다. 이번 세션에서 산업과 플랫폼 중심의 사례가 대부분인 가운데, 식스도파민은 유일하게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사례로 발표, 주목을 받았다. 박 억 식스도파민 대표는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서 가장 의미 있는 창작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며 “이번 표창은 식스도파민이 추구해온 융합형 콘텐츠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몰입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XR 콘텐츠 분야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식스도파민은 내년부터 AI‧VR 융합 콘텐츠 제작 체계를 고도화하고, 교육·문화예술·브랜드 경험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 시스템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콘텐츠 협업을 적극 추진하며 예술과 기술을 잇는 혁신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콘텐츠 실험과 산업 기여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10 16:37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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