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시큐웨이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시큐웨이브, AI 시대 엔드포인트 운영 전략 제시

오픈베이스 자회사이자 팀뷰어(TeamViewer) DEX 국내 총판인 시큐웨이브는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로얄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CISO KOREA 2026'에 팀뷰어 코리아와 함께 참가해 AI 기반 엔드포인트 운영 및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전략을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협의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AI 시대의 CISO 실전노트'를 주제로 개최됐다. AI 확산으로 공격 표면이 빠르게 확대되고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기업과 기관이 직면한 보안 과제와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CISO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공공기관 및 기업 CISO 등 753명이 참석했으며, 총 48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AI 시대 보안 전략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29개 전시부스와 31개 세션이 마련됐다. 시큐웨이브는 팀뷰어 코리아와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엔드포인트 운영 혁신과 사용자 경험 개선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AI 활용 확대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확산에 따라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 운영 체계에서 벗어나 예측과 예방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팀뷰어 코리아 김도연 상무가 'CISO를 위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시대의 보안 운영 전략과 실행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도연 상무는 발표를 통해 "AI 기반 디지털 직원 경험(DEX) 기술이 단순한 IT 운영 효율화를 넘어 보안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특히 사용자보다 먼저 문제 징후를 발견하고 대응하는 예측형 운영 체계를 통해 반복적인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고 장애의 근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시큐웨이브 관계자는 "AI 도입이 본격화되면서 엔드포인트 운영과 사용자 경험, 보안 관리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접근 방식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팀뷰어 코리아와 함께 고객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13 19:26김기찬 기자

시큐웨이브 "생성형 AI 도입 빨라져 공격 표면 확장"

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시큐웨이브가 생성형 AI 보안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큐웨이브는 이달 11일과 18일 양일간 F5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F5 AI 가드레일 랩 쇼(F5 AI Guardrails Lab Show 2026)'를 개최하고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기업 운영 환경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AI 보안 위협과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큐웨이브는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전송 및 보안 기업 F5의 총판을 맡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생성형 AI 활용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프롬프트 인젝션, Jailbreak, 민감정보 유출, 부적절한 응답 생성, AI 에이전트 오남용 등 실제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리스크를 점검하고, 안전한 AI 서비스 운영을 위한 보안 체계 수립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만큼,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 인사이트와 데모 중심의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생성형 AI 보안 트렌드 및 주요 위협 동향 ▲AI 애플리케이션 런타임 보호 전략 ▲F5 AI 가드레일 핵심 기능 및 적용 시나리오 ▲프롬프트 인젝션·Jailbreak 대응 데모 ▲AI 레드팀 기반 보안성 검증 ▲참석자 Q&A 및 네트워킹 세션 등이 마련됐다. 김정 시큐웨이브 부장은 세션 발표에서 "생성형 AI 도입이 가속화되면서 공격 표면이 모델 자체를 넘어 애플리케이션, API, 사용자 입력, 데이터 흐름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부장은 특히 프롬프트 인젝션, Jailbreak 데이터 유출, 악성 의도 탐지 우회, AI 에이전트 오남용 등 런타임 단계에서 발생하는 위협 사례를 중심으로, 기업이 AI 서비스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 기반 제어, 입력·출력 검증, 민감정보 보호, 지속적인 위협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조광희 오픈베이스 차장은 F5 AI 가드레일 데모 시연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을 가정한 AI 보안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LLM 기반 보안 엔진을 활용한 인텐트&콘텍스트 분석, 자연어 기반 정책 제어 등 F5 AI 가드레일의 주요 기능을 확인하며 AI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살펴봤다. 또한 AI 레드팀을 활용한 프롬프트 인젝션 및 Jailbreak 공격 검증 등 최신 AI 공격 패턴을 반영한 보안성 검증 사례가 함께 시연됐다. 행사 현장에는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 및 파트너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생성형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고객 환경에 적용 가능한 AI 런타임 보안 전략과 실제 데모를 통해 구현 방식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2026.06.30 15:23김기찬 기자

시큐웨이브 "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로 IT 운영 혁신"

오픈베이스 자회사 시큐웨이브가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워크플레이스와 정보기술(IT) 운영 혁신 방안을 제시했다. 시큐웨이브는 '팀뷰어 커넥트 2026'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직원 경험(DEX) 향상과 자율형 엔드포인트 관리(AEM) 발전 방향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환영사엔 이소정 팀뷰어 아시아태평양(APAC) 사장과 마리 안토니아 폰 쇤부르크 독일상공회의소(KGCCI) 사장이 참여했다. 올리버 스테일 팀뷰어 최고경영자(CEO)가 '지능형 자율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 이어 매튜 퍼시 팀뷰어 글로벌 DEX 영업총괄 부사장과 김도연 팀뷰어 코리아 상무는 실제 고객 환경을 기반으로 지능형 자율 엔드포인트 관리 사례와 데모를 선보였다. 패널토론에선 팀뷰어 고객사, 한국 매니지드 서비스 기업(MSP) 파트너 및 총판사인 시큐웨이브가 패널로 참여해 실제 기업 환경에서의 IT 운영 과제와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했다. 시큐웨이브 관계자는 "팀뷰어 국내 총판사로서 고객과 파트너를 대상으로 제품 데모, 기술검증(PoC), 기술 세미나,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며 "국내 DEX 시장 확대와 파트너 생태계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6.08 15:06이나연 기자

사후 대응 그만…시큐웨이브·팀뷰어, DEX로 IT 운영 패러다임 바꾼다

시큐웨이브가 팀뷰어와 함께 디지털 직원 경험(DEX) 플랫폼을 앞세워 국내 정보기술(IT) 운영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시큐웨이브는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팀뷰어 DEX 파트너 커넥트 2026'을 팀뷰어와 공동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 IT 운영 방식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팀뷰어 DEX 전략과 파트너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선 DEX 솔루션 및 고투마켓(Go-To-Market) 전략 소개, DEX 데모 시연, 파트너 프로그램 안내 및 네트워킹 세션 등이 진행됐다. 팀뷰어 측에선 이혜영 대표가 DEX 기반 비즈니스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권일선 영업총괄본부장이 DEX 솔루션 및 고투마켓 전략을 공유했다. 김도연 상무는 실제 환경 기반 비즈니스 적용 시나리오를 시연했다. 시큐웨이브 측에선 김준원 이사가 총판 파트너 프로그램과 파트너 비즈니스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시큐웨이브는 "파트너 중심의 마케팅 및 영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팀뷰어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DE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7 16:02이나연 기자

시큐웨이브, 팀뷰어와 엔드포인트 자동관리 AI 플랫폼 총판 계약

시큐웨이브가 팀뷰어와 손잡고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디지털 업무 혁신에 나선다. 시큐웨이브는 팀뷰어와 인공지능(AI) 기반 엔드포인트 자동관리 플랫폼 '팀뷰어 덱스'에 대한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팀뷰어는 빠르고 안전한 원격 접근·제어·지원 기술을 기반으로 전 세계 개인과 기업 고객에 서비스를 지원 중이다. 최근에는 원격 연결을 넘어 디지털 업무 환경 전반의 사용자 경험을 관리·개선하는 솔루션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 시장은 하이브리드 근무 확산, 엔드포인트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환경의 복잡성 증가, IT 인력 부족, AI 확산 등 환경 변화로 인해 사후 대응 중심 IT 운영에서 사전 예방·자동화 중심 운영 모델로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기업들은 단순 원격 지원을 넘어 엔드포인트 성능·보안·사용자 경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덱스 기반 플랫폼에 대한 수요를 빠르게 확대 중이다.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시큐웨이브는 팀뷰어 덱스를 국내 기업 고객에게 공급하게 된다. 시큐웨이브는 보안 관제, 엔드포인트 관리, IT 운영 자동화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제조·금융·공공·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의 대규모 IT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 제안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다. 팀뷰어의 덱스 기반 솔루션은 PC·모바일·가상 데스크톱·IoT·산업용 디바이스 등 다양한 엔드포인트에서 성능 저하, 장애 징후, 사용자 불편 요소를 AI로 분석하고 문제 발생 이전에 자동 조치하거나 IT 담당자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IT 부서는 장애 대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직원 생산성과 업무 연속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 팀뷰어는 개인·소규모 팀 단위 원격 지원을 넘어 전사적 관리와 엔드포인트 자동화까지 아우르는 확장성에 시큐웨이브의 보안·운영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사전 예방 IT 운영, 보안과 덱스 통합 관점, 산업별 맞춤형 제안에 있어 시큐웨이브의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혜영 팀뷰어코리아 대표는 "이번 시큐웨이브와의 총판 계약은 우리가 원격 연결 중심 솔루션을 넘어 덱스 기반의 지능형 IT 운영 플랫폼으로 국내 시장에서 역할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시큐웨이브가 보유한 다양한 산업 파트너 및 IT 에코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운영 효율성과 업무 환경 혁신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철이 시큐웨이브 사장은 "기업 IT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단일 솔루션이 아닌, 여러 파트너와 유기적으로 연계된 운영 에코시스템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팀뷰어의 AI 기반 덱스 기술을 중심으로 보안, 엔드포인트 관리, IT 운영 자동화를 결합해 고객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17:43한정호 기자

F5 총판 시큐웨이브, '파트너 커넥트 데이 2025' 성료

시큐웨이브가 FY26 글로벌 전략과 인공지능(AI)·클라우드 보안 로드맵을 공유하며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F5 국내 총판사인 시큐웨이브는 '파트너 커넥트 데이 2025'를 개최하고 차세대 비즈니스 혁신 방향과 최신 보안 전략을 공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큐웨이브가 주최하고 F5가 함께했으며, 애플리케이션·보안·AI·API를 아우르는 3개 세션으로 구성돼 기술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의 문을 연 F5 이형욱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FY26 글로벌 전략을 소개했다. 이 지사장은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보안 플랫폼(ADSP), AI 기반 보안, API 통합,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 등 F5의 핵심 전략 축을 공유하며 국내 파트너 생태계와의 연계 방안을 설명했다. 그는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네트워크·보안·관제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 F5 코리아 윤원수 이사는 'ADSP 포트폴리오로 여는 차세대 비즈니스 혁신'을 주제로 발표했다. 윤 이사는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보안 플랫폼인 ADSP를 기반으로 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현대 기업 환경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보안, 자동화가 동시에 요구된다"며 F5 솔루션을 활용한 차세대 비즈니스 혁신 사례와 도입 전략을 소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 시큐웨이브 이선구 과장은 '오픈소스에서 모던 애플리케이션으로, 그리고 통합의 시대'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과장은 오픈소스 기반 개발 환경이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전환되면서 통합 트래픽 관리와 보안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 또 최신 개발·운영 트렌드에 맞는 효율적인 통합 전략과 엔진엑스(NGINX)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파트너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이어진 세 번째 세션에서 시큐웨이브 김정 부장은 'AI와 API의 융합, F5가 제시하는 새로운 보안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부장은 AI와 API 기반 환경에서 발생하는 새로운 보안 위협 양상을 설명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F5의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AI 가드레일(AI Guardrails), API 시큐리티(API Security), AI 게이트웨이(AI Gateway)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보안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며 "디지털 환경이 복잡해지고 API 중심 구조로 전환되면서 기존 보안 방식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AI 기반 분석과 자동화 대응을 결합한 새로운 보안 접근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파트너사들은 FY26 전략과 최신 기술 트렌드, 실무 적용 사례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ADSP, AI 보안, 자동화 기반 운영 전략은 FY26부터 FY28까지 중기 시장에서 파트너 비즈니스 기회를 크게 넓혀줄 수 있는 청사진으로 평가됐다. 파트너들은 API 통합, 클라우드 전환, 보안 자동화 등 각자의 사업 영역과 결합 가능한 지점을 적극 모색하는 분위기였다. 시큐웨이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 AI 보안, 클라우드 통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FY26에도 F5와 함께 국내 애플리케이션·보안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24 16:58남혁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또 쌓는다...온디바이스 AI용 '3D 적층 D램' 개발 시동

밥·빵·라면·음료 다 오른다…식품업계 줄인상 현실로

전기차 수익성 개선·신차 투입…기아, 연간 영업익 10.2조원 자신

美 빅테크 앞 '샌프란 선언'하는 이 대통령…토종 AI도 모인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