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승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레벨인피니트, 승리의여신: 니케 X 에반게리온 2차 협업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와 TV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의 2차 콜라보레이션을 오는 2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에반게리온'의 세계관을 반영한 특별한 스토리와 함께 인기 캐릭터 '아스카 : WILLE', '레이 (가칭)', 토우지의 여동생 '사쿠라' 등이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여름 1차 콜라보레이션에 등장한 '아스카', '레이', '마리' 등의 복각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개한 콜라보레이션 영상에서는 신규 캐릭터 '아스카 : WILLE', '레이 (가칭)', '사쿠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붉은 바다를 배경으로 에반게리온 2호기와 에반게리온 Mark.09, 방주 유일의 군함 어드마이어 호, 수수께끼의 적 '게이트키퍼' 간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펼쳐지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반게리온'은 1995년 '신세기 에반게리온' TV 시리즈 방영을 시작으로 당시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이 되었다. 그 후 2007년부터는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시리즈로 재탄생해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등 3편이 큰 성공을 거뒀다. 신극장판 시리즈의 완결편인 '신·에반게리온 극장판'은 67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2025.02.13 15:47이도원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 새해도 알찬 콘텐츠로 이용자 만난다

시프트업에서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하는 미소녀 건슈팅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가 2025년 첫 개발자 노트를 통해 올해 로드맵을 발표했다. 유형석 시프트업 디렉터는 지난달 말 개발자 노트를 통해 “지난해 니케와 함께한 많은 지휘관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도 지휘관들의 하루하루가 행복과 승리로 가득 차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니케는 올해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를 적극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유니온 레이드는 하드 웨이브를 기존 10단계에서 3단계로 축소하고, 레이드 횟수 차감 방식 변경 및 최종 웨이브 보스 HP 무한화를 통해 유니온 레이드 관제의 피로도를 낮출 예정이다. 보스 HP 무한화는 2월 중에 적용된다. 또한 일부 캠페인 콘텐츠에 빠른 전투 기능을 추가해 플레이 편의성을 강화한다. 캠페인에서 요구하는 권장 전투력을 달성하면 사용할 수 있어 전투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해당 기능은 오는 3월 중에 업데이트된다. 3월에는 스페셜 아레나 상위 랭커끼리 토너먼트 형식으로 맞붙는 시뮬레이션형 아레나 콘텐츠 ▲챔피언 아레나가 오픈한다. 2분기에는 SD 스쿼드로 3D 맵을 탐험하고, 거점을 방어하는 시뮬레이션형 신규 콘텐츠 ▲지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협동작전의 매치메이킹을 개선하고 보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3분기에는 ▲솔로 레이드 시즌 오픈과 함께 추가 콘텐츠 명예의 전당(가제)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이벤트를 아카이브화하여 언제든지 다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지금까지 아카이브화가 진행되지 않았던 만우절 이벤트의 경우 3월 중에 아카이브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많은 지휘관이 바라던 코스튬 재판매도 진행된다. 주로 출시 시기가 오래된 코스튬이 우선적으로 재판매되며, 드레이크의 '메이드 포 빌런'이 첫 재판매 코스튬으로 선정됐다. 재판매 방식이 안정화되면 더 다양한 코스튬의 복각을 진행할 예정이다. 니케는 올해부터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도 늘릴 계획이다. 우선 오는 1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 'MELODIES OF VICTORY'가 진행된다. 이번 오케스트라 콘서트의 음악 디렉터는 히로시가 맡았으며, 편곡은 카네마츠 슈우가 담당했다. 현장에서는 니케 사운드 디렉터 주종현이 제작한 'WE RISE'를 비롯해 니케의 오프닝 곡, 각 버전의 테마곡, 스토리 음악 'SO PLAYFUL'과 'In Neverland'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또한 애니버서리 곡인 'THE RED HOOD'와 'Satellites'를 포함한 오리지널 애프터 스토리도 함께 준비 중이다. 니케는 지난 2022년 11월 글로벌 출시 이후 현재까지 탄탄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니케는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글로벌 누적 매출 10억 달러(약 1조4천605억원)를 달성했다. 니케 매출은 중국 서비스가 시작되는 올해 상반기에 다시 한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텐센트는 지난달 니케의 현지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흥행 예열에 나선 상태로, 목표 사전예약자 800만명을 달성할 경우 게임 내 인기 캐릭터인 '디젤'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텐센트 큐큐 기준 사전예약자는 3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2025.02.04 10:51강한결 기자

레벨 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밸런타인데이 업데이트 예고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신규 메이드 캐릭터 2종 및 스토리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규 SSR 캐릭터 '마스트 : 로망틱 메이드'는 오는 30일부터 추가되며, '앵커 : 이노센트 메이드'는 오는 2월 6일부터 특수 모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스트 : 로망틱 메이드'는 로망을 좇는 해적 메이드로 전장에서는 분배 대미지 능력을 가진 아군의 공격 능력을 증가시켜주는 지원형 니케로 활약한다. 알 수 없는 표정의 수영복 메이드 '앵커 : 이노센트 메이드'는 아군의 생존 및 공격 능력을 증가시켜주는 지원형 니케로, 버스트 스킬 사용 시 아군 전체의 체력을 회복시켜 파티의 안정성을 높인다. 이와 함께 다음 달 19일까지 신규 스토리 이벤트 'ROMANTIC VALENTINE'에서는 메이드 카페의 임시 점장이 된 지휘관 앞에 등장한 네 명의 메이드의 사랑과 로망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미니 게임 PIRATE CAFE에서는 마스트에 의해 로망이 넘치는 해적 카페로 탈바꿈한 메이드 카페에 몰려오는 해적 손님들을 대접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신 – 백스트리트 드림', '트로니 – 스위트 스텝' 등 신규 코스튬 2종 출시 및 '드레이크 – 메이드 포 빌런'의 재판매가 이뤄진다. 아울러 시뮬레이션 룸-오버클럭 모드(시즌3)에는 RATIO 50 클리어 기록을 가진 유저를 위한 새로운 고난도 옵션 '인피니트 옵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밖에 오는 24일부터 유니온 레이드 하드 난이도의 보스가 3라운드로 하향 조정되며, 보스의 수치가 조정된다. 여기에 보스를 처치한 유저는 입장 횟수를 소비하지 않게 되며, 노멀 난이도 완료 당일부터 하드 난이도의 모의전도 진행할 수 있다.

2025.01.23 10:59이도원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시프트업 니케, 중국 서비스로 다시 웃을까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글로벌 지역에서 흥행해 주목을 받은 가운데, 중국 진출로 다시 한 번 희소식을 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모바일 서브컬처 TPS 슈팅 액션 장르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진출을 앞두고 현지화 작업에 나섰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2022년 11월 텐센트 산하 레벨인피니트를 통해 한국 포함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이후 흥행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단기간 한국과 일본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시프트업의 실적 성장을 견인하기도 했다. 실제 시프트업은 이 게임의 흥행을 바탕으로 2023년 매출 1천686억원, 영업이익 1천111억원, 당기순이익 1천6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5.2%, 508.1% 상승한 수치다. 특히 '승리의 여신: 니케'는 시프트업의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를 이끈 작품으로도 평가받는다. 지난해 7월 코스피에 입성한 시프트업은 거래 첫날 시가총액 4조원을 훌쩍 넘겼고, 약 반년이 지난 이후에도 3조원대 시가총액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해당 게임이 중국 진출로 다시 한 번 시프트업의 성장을 견인할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기존 서비스 지역의 인기 유지와 함께 신규 매출 지역 확대를 통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프트업은 텐센트게임즈와 손을 잡고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지난 9일 텐센트 QQ 등을 통해 사전 예약에 나선 만큼 이르면 1분기 내에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중국 공식 사이트 사전 예약자 수를 보면 100만명에 근접했으며, 목표는 800만명으로 확인됐다. 업계 한 관계자는 "시프트업이 승리의여신: 니케 중국 서비스를 앞두고 텐센트게임즈와 협력 중에 있다. 이달 초 사전 예약을 시작한 것을 보면 1분기 내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며 "한국 일본 북미 등에서 안정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승리의여신: 니케가 중국에서 흥행할 경우 시프트업의 시가총액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4 13:05이도원 기자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중국 사전예약 시작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가 9일 중국 서비스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중국 현지 앱 플랫폼 QQ앱스토어와 탭탭 등에선 이날 '니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페이지 등이 오픈됐다. 니케는 이날 오후 4시30분 기준 사전 예약자 19만명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QQ 웹페이지에는 사전 예약자 수 실시간 현황판이 공개됐으며, 최대 목표 예약자 수인 800만명을 채울 시 SSR 등급 캐릭터 '디젤'을 무료 배포한다는 점이 명시됐다. 니케는 시프트업이 지난 2022년 11월 출시한 서브컬처 게임이다.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와 뛰어난 일러스트, 삼인칭 슈팅 게임(TPS) 장르로서의 쾌감 등 뛰어난 게임성을 기반으로 국내와 일본, 북미 등지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니케는 출시 후 2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4500만건을 돌파하고,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전 세계 누적 매출 1조5천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매출 비중이 57.6%로 가장 높았고, 미국과 한국 시장이 각각 15.3%, 13.7%를 차지하며 글로벌 유저 기반을 확장했다. 니케 중국 서비스가 본격화되자 증권가에서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임희석 연구원은 니케에 대해 “중국 최대 퍼블리셔 텐센트의 적극적인 프로모션이 예상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사전 지표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니케가 일평균 10억 원 매출을 낼 것이라 예상했다.

2025.01.09 16:45강한결 기자

2024년 날아오른 시프트업, 새해 기상도 '맑음'

지난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룬 시프트업이 새해에도 상승세를 이어간다. 2024년 코스피 상장과 대표작들의 글로벌 성공을 발판으로 올해는 글로벌 게임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지난해 7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하며 국내 게임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상장 당시 시가총액은 약 3조4천815억원으로,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에 이어 업계 4위에 자리 잡았다.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주가는 30% 이상 상승했으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상장 이후 시프트업은 꾸준히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2024년 2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652억원, 영업이익 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4%, 49% 증가하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3분기에도 매출 580억원, 영업이익 356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69%에 달해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러한 실적은 시프트업의 대표작인 '승리의 여신 :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가 주도했다. 니케는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전 세계 누적 매출 1조5천억원을 넘어섰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 매출 비중이 57.6%로 가장 높았고, 미국과 한국 시장이 각각 15.3%, 13.7%를 차지하며 글로벌 유저 기반을 확장했다. 니케는 지난해 10월 중국 정부로부터 외자판호를 획득하며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 업계는 2025년 상반기 출시를 예상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에서 높은 매출 성장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시프트업의 첫 콘솔 게임인 스텔라 블레이드 역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PS5)로 출시돼 미국, 영국, 캐나다, 일본 등 8개국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우수한 그래픽과 스토리로 호평받은 스텔라 블레이드는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지난해 말 열린 'PS 블로그 올해의 게임' 시상식에서 총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최고의 신규 캐릭터', '최고의 듀얼센스 활용', '최고의 사운드트랙', '최고의 스토리', '올해의 스튜디오', '최고의 PS5 게임', '최고의 그래픽', '최고의 음향 디자인' 부문에서의 수상으로 작품성을 입증했다. 또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도 대상과 함께 7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현재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2025년 PC 플랫폼 확장을 준비 중이다. 플랫폼 다변화는 더 많은 유저층 확보와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를 기대하게 한다. 시프트업은 지식재산권(IP) 확장과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프로젝트 위치스'는 서브컬처 장르의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으로, 2027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IP를 활용한 신규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시프트업은 최근 컴투스와 '데스티니 차일드'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신작은 방치형 RPG 장르로 개발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니케의 중국 진출과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플랫폼 확장이 시프트업의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우수한 개발 역량이 시프트업의 글로벌 입지 강화를 더욱 뒷받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1.05 11:00강한결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급한 불 끈 홈플러스...경영 정상화는 ‘산 넘어 산’

미국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품는 이유

글로벌 AI 시장, 미·중 모델 고집 여전...한국 현주소는

전국민에 ‘모두의 AI’ 보급...반도체·AIDC·피지컬AI 집중 육성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