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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미니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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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슴미니즈', 인지도 확산 총력…SM타운 일본 콘서트 연계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글로벌 타이틀 '슴미니즈' 출시에 앞서 SM타운과 오프라인 연계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해외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면서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슴미니즈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미니즈)가 등장하며, 나의 '최애' 캐릭터와 함께 매치3 퍼즐을 풀어나가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앞서 카카오게임즈는 SM타운 후쿠오카 콘서트 전부터 팬 참여형 디지털 이벤트를 진행했다. 슴미니즈 공식 X 계정을 팔로우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콘서트 티켓을 제공했다. 지난달 31일부터 2월1일 사이에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 현장 앞에 슴미니즈 체험 부스를 설치해 오프라인 행사를 열었다. 부스 내에는 별도 체험 코너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기기를 마련했다.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사전등록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미니즈 캐릭터 스티커와 포토카드 등을 선물로 나눴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총 1220명이 참여했고, 사전등록에 1030명이 신청했다.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사전등록 행사도 병행하고 있다. 슴미니즈 사전등록은 오는 23일까지 일본을 포함해 한국, 대만, 북미, 유럽 등 주요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출시 이후 인게임 재화가 제공된다. 특히 사전등록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NCT, 에스파, 라이즈를 닮은 캐릭터 포토카드 세트를 증정하는 카카오게임 사전등록 혜택도 준비됐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일본은 K-팝 팬덤과 캐주얼 게임 이용층이 두터운 시장"이라며 "인게임 경험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하고, 팬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슴미니즈는 올해 1분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2026.02.10 13:20진성우 기자

카카오게임즈 "'슴미니즈', 퍼즐로 덕질 문화 구현…글로벌 팬덤 공략"

카카오게임즈가 SM엔터테인먼트 IP(지식재산권) 활용 신작 'SMiniz(슴미니즈)'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공략한다. 지난 2일 판교 알파돔타워에서 진행된 미디어 공동인터뷰에서는 '슴미니즈' 개발진을 만나 게임 개발 과정과 출시 후 운영 방향성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이날 인터뷰에는 개발사인 메타보라의 김소희 제작본부장, 김용화 기획 리드, 박일웅 PD와 함께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메타보라가 개발 중인 '슴미니즈'는 NCT, 에스파, 라이즈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를 캐릭터화한 '미니즈'와 함께 즐기는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이날 만난 개발진은 올해 1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막바지 담금질을 진행 중이라 강조했다. 이번 신작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대중적인 퍼즐 장르에 강력한 팬덤 문화를 결합해 게이머와 팬 모두를 만족시키겠다는 포부다. 김소희 제작본부장은 아이돌 IP 게임이 가진 근본적인 숙제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그는 "아이돌을 사랑하는 팬들이 과연 게임을 좋아할 것인가에 대해 상당히 고민했다"며 "가장 대중적인 매치3 퍼즐에 제작진의 노하우를 집약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고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단순히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소모하는 것을 넘어, 게임 자체의 재미로 이용자를 유인하겠다는 의지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차별화 요소로 '덕질 문화의 디지털 이식'을 꼽았다. 김 본부장은 "수집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미고 자랑하는 기본적인 팬덤의 욕구를 디지털 공간에서 채워주려 한다"며 "결국 게임이지만 덕질 문화를 디지털로 온전히 옮겨오는 데 치중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탑꾸', '예절샷', '덕질존' 등 실제 팬덤 사이에서 유행하는 문화를 인게임 콘텐츠로 정교하게 구현했다. 박일웅 PD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CBT 결과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퍼즐 게임의 주요 지표인 리텐션과 스테이지 달성률이 내부 예상보다 상당히 높게 나와 고무적이다"라며 "아이돌 팬들의 경험을 게임적 화법으로 풀어낸 '포토카드 메타'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평가 모두에서 합격점을 받은 만큼, 안정적인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용화 기획 리드는 아티스트의 매력을 시각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디테일에 집착했다. 그는 "실제 아티스트의 점 위치, 눈썹 각도, 흉터, 귀 모양까지 찾아내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외모뿐만 아니라 인사법이나 좋아하는 포즈 등 성격적 특징까지 분석해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녹여냈다"고 역설했다. 팬들이 자신의 '최애'를 발견했을 때 느낄 이질감을 최소화해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아내기 위한 전략이다. 그는 이용자가 선택한 아티스트와 함께 호흡하는 느낌을 주는 데 주력했다. 김 리드는 "파란 블록에 그룹 전용 로고를 적용하고 이를 모으면 아티스트가 스킬로 도움을 주는 '팀 스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니즈 룸'을 통해 최애 멤버 외에도 다른 아티스트에게 코스튬을 입히거나 선물을 주는 등 다채로운 상호작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음악 감상 환경 역시 팬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김 리드는 "기본적으로 선택 그룹의 곡이 랜덤 재생되지만, 환경 설정을 통해 특정 곡을 반복 청취하거나 선택할 수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초기 라인업으로는 NCT 127, NCT DREAM, WayV,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등 총 6개 그룹이 지원되며 향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특정 멤버에 대한 편중 없는 공평한 노출 원칙도 강조했다. 김 리드는 "인기와 상관없이 모든 멤버를 동일한 비중으로 구성했으며, 홍보물 등에서도 공식적인 리더 위주로 노출해 팬들의 반감을 최소화했다"고 진단했다. 비즈니스 모델 또한 스티커, 이펙트, 프레임 등 꾸미기 아이템 위주로 구성하되, 인게임 재화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지향한다. 운영 측면에서는 실제 오프라인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잠재적 리스크에 대비한다. 김 본부장은 "지난 1월 SM타운 후쿠오카 콘서트 연계 캠페인처럼 오프라인 경험을 게임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지속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아티스트 관련 부정이슈 발생 시에는 "이미 준비된 시스템적 대응 프로세스를 가동하고, 팬들의 여론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신속히 업데이트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3일부터 '슴미니즈'의 공식 사전등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사전등록은 오는 23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외에 카카오게임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게임은 1분기 중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2026.02.04 14:00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SM IP 신작 '슴미니즈' 글로벌 사전등록 실시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SM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장철혁·탁영준)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 'SMiniz(이하 슴미니즈)'의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슴미니즈' 사전등록은 오는 23일까지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지역에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 및 앱스토어 외에 카카오게임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NCT, 에스파, 라이즈의 모습을 닮은 캐릭터 포토카드 세트를 증정하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출시 이후 인게임 재화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슴미니즈'의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했다. 이용자는 브랜드 페이지에 방문해 사전등록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과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슴미니즈'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미니즈)들이 등장, 나의 '최애' 캐릭터와 함께 매치3 퍼즐을 풀어나가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지난 12월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접근성이 용이한 퍼즐 게임의 재미'를 기반으로 ▲팬덤 문화를 반영한 포토카드 수집 ▲개인의 취향대로 꾸미는 '탑로더'와 '덕질존' ▲아티스트 활동 콘셉트를 담아낸 코스튬 등 SM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구현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1분기 게임의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슴미니즈'는 글로벌 팬층을 겨냥한 자체 개발 타이틀로,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하며, 메타보라는 게임 개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의 IP를 제공한다.

2026.02.03 14:30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K-팝 팬덤 결합한 캐주얼 신작 '슴미니즈'로 글로벌 공략

카카오게임즈가 '보는 맛'과 '손맛'을 동시에 살린 캐주얼 신작 'SMiniz(슴미니즈)'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단순한 퍼즐 게임을 넘어 K-팝 팬덤 경험을 결합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회사의 새로운 캐주얼 포트폴리오 축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슴미니즈'는 카카오게임즈가 국내외 이용자를 모두 겨냥해 선보이는 전략 타이틀이다. 회사는 지난 2024년 SM엔터테인먼트와 IP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을 추진해왔다. 개발은 '프렌즈팝콘' 등을 선보인 캐주얼 전문 개발사 메타보라가 맡아 계열사 간 시너지를 꾀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신작을 카카오게임즈 캐주얼 사업의 전환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작품을 통해 기존 '카카오프렌즈' 중심의 라인업에서 한 단계 나아가, SM 아티스트 기반의 글로벌 팬덤 시장을 정조준했다. 이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집중화를 꾀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게임은 전통적인 매치3 퍼즐 구조를 기반으로 팬덤형 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아티스트 기반의 포토카드 수집 시스템과 이용자가 직접 꾸미는 '탑로더', '덕질존' 등을 도입해 단순한 게임 아이템 이상의 가치를 제공한다. 실제 활동 착장을 반영한 코스튬 시스템을 통해 현실과의 연계성도 강화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는 NCT, 에스파, 라이즈 등의 아티스트를 형상화한 '미니즈' 캐릭터가 호평을 받았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아티스트의 특징을 세밀하게 반영한 디자인과 높은 아트 퀄리티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으며 정식 출시 이후 플레이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1분기에 선보이는 '슴미니즈'를 시작으로 글로벌 이용자를 겨냥한 다장르 신작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글로벌 팬덤을 즐겁게 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슴미니즈'의 인지도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23 17:23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SM엔터 IP 기반 게임 '슴미니즈' 글로벌 테스트 성료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18일, SM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장철혁·탁영준)의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 게임 '슴미니즈'(이하 SMiniz)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SMiniz'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미니즈)들이 등장, 나의 '최애' 캐릭터와 함께 매치3 퍼즐을 풀어나가는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이번 CBT에서는 'NCT'와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 등 게임 캐릭터로 탄생한 SM 소속 아티스트와 즐기는 퍼즐 플레이, 포토카드 컬렉션을 포함한 여러 콘텐츠가 처음 공개됐다. CBT 결과에서도 긍정적인 지표가 확인됐다. 테스트 종료 후 실시한 참가자 설문에서 88%의 이용자가 '출시 후 게임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그 중 점수로는 10점 만점을 부여한 참가자 비율이 가장 높았다. 특히 플레이 시 매력 요소에 대해서는 '접근성이 용이한 퍼즐 게임의 재미'를 기반으로 ▲포토카드 ▲나만의 취향대로 꾸미는 '탑로더'와 '덕질존' ▲아티스트 실제 활동 착장을 구현한 코스튬 등 SM IP를 활용한 게임만의 차별성에 대해서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미니즈 캐릭터는 실제 아티스트 특징 묘사와 그래픽, 아트 퀄리티 등이 잘 어우러졌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실제 아티스트의 다양한 모습과 동작이 추가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들도 있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CBT를 통해 확인한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해 게임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식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새해 1분기 'SMiniz'를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 게임은 글로벌 팬층을 겨냥한 자체 개발 타이틀로,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하며, 메타보라는 게임 개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의 IP를 제공한다.

2025.12.18 16:48이도원 기자

카카오게임즈, SM엔터 IP 신작 '슴미니즈' 글로벌 CBT 시작

카카오게임즈는 SM엔터테인먼트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신작 모바일 게임 'SMiniz(이하 슴미니즈)'의 글로벌 CBT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2일까지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달 팬덤 커뮤니티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에 한해 테스트 자격이 주어진다. 슴미니즈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형상화한 '미니즈' 캐릭터와 함께 매치3 퍼즐을 즐기는 캐주얼 게임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NCT, 에스파, 라이즈 등 주요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한 게임 캐릭터와 포토카드 컬렉션 등 핵심 콘텐츠가 공개된다. 이용자들은 퍼즐 플레이 외에도 캐릭터와 포토카드를 꾸미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정식 출시 전 진행되는 이번 CBT를 통해 게임 안정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슴미니즈는 2026년 1분기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메타보라가 개발을 맡았으며, SM엔터테인먼트가 IP를 제공하고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한다.

2025.12.08 15:30정진성 기자

카카오게임즈, SM엔터 IP 신작 게임명 '슴미니즈'로 확정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SM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장철혁·탁영준)의 IP 기반 신작 'SM게임스테이션'의 정식 게임명을 'SMiniz(슴미니즈)'로 확정하고, BI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슴미니즈'는 SM 소속 아티스트를 닮은 작은 캐릭터(미니즈)들이 등장하며, 나의 '최애' 캐릭터와 함께 퍼즐을 풀어나가는 컨셉을 담은 모바일 캐주얼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이용자는 SM 아티스트의 매니저가 되어 퍼즐 스테이지를 즐기고 멤버별 특색을 담은 디지털 포토카드와 코스튬을 수집할 수 있다. 또 포토 카드 꾸미기 등 팬덤 문화를 반영한 콘텐츠 등을 즐기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성장', '열정', '빛', '리듬감'을 의미하는 '슴미니즈'의 BI 디자인도 공개했다. BI에는 SM 아티스트의 성장과 팬의 열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의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묘사했다. 또한 중앙의 빛으로부터 확산되는 로고 형태로 아티스트가 성장해가는 흐름을 담았으며, SM 아티스트의 무대 열정과 팬들의 응원 에너지를 네온 핑크 색상으로 표현했다. 한편, '슴미니즈'는 내년 1분기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슴미니즈'는 글로벌 팬층을 겨냥한 자체 개발 타이틀로,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및 서비스를 담당하며, 메타보라는 게임 개발,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그룹의 IP를 제공한다.

2025.11.11 13:44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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