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포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스포티앤리치 첫 백화점 매장, 에비뉴엘 잠실에 생겼다

롯데백화점이 이달 1일, 미국의 스포츠 컨템포러리 브랜드 '스포티앤리치(Sporty & Rich)'의 세계 첫 백화점 매장을 에비뉴엘 잠실점 5층에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지향한 스포티앤리치의 뉴욕 플래그십 스토어를 그대로 재현한 백화점 공식 1호 매장이다. '스포티앤리치'는 2014년 미국의 패션 크리에이터 에밀리 오버그가 론칭한 브랜드로 온라인매거진으로 출발해 웰니스, 스포티, 럭셔리가 공존하는 패션 브랜드로 성장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18년 이후 할리우드 및 K 셀럽 등 글로벌 '영리치(Young Rich)'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일약 세계적 스타 브랜드로 도약했다. 1980~90년대 미국의 스포츠 캐주얼을 연상케 하는 복고적 스타일과 미니멀한 로고 등이 인기 요소로,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해 이른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를 대표하는 신흥 강자로 부상 중이다. 미국 뉴욕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해외 각국의 고급 편집숍, 팝업에서 이목을 끌었고, 최근에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 MLB 야구단 'LA다저스' 등과 협업에 나서며 다양한 컬래버로 유명세를 확산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스포티앤리치의 세계 첫 백화점 매장을 국내 최대 명품관인 에비뉴엘 잠실점에 유치하면서 '영리치 쇼핑 타운', 롯데타운 잠실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실제 올해 1~2월 에비뉴엘 잠실점 컨템포러리 상품군의 3040세대 매출 및 구매 객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20% 가량 신장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에비뉴엘 잠실점 스포티앤리치 매장은 '뉴 컨템포러리'를 지향한 프리미엄 토탈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꾸린다. 스웻셔츠, 티셔츠, 액세서리 등 기본 아이템에 더해 프리미엄 아우터, 데님 등으로 구색을 차별화한다. 또한 주력인 여성 상품군 외에도 남성, 키즈, 코스메틱까지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해 고객 경험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개장 첫 해인 올 봄, 여름 시즌에는 총 200여종의 제품을 매장에 선보인다. 핵심 상품인 프레피, 비버리힐즈 라인 뿐만 아니라 에비뉴엘 잠실점 단독 상품까지 최대 라인업을 갖춘다. 특히 에비뉴엘 잠실점에서만 만나볼 있는 '서울 한정판 캡슐컬렉션'을 출시해 티셔츠 및 모자, 토트백을 단독 판매하며, '2025 아디다스 컬래버 컬렉션'으로 크루넥 티셔츠, 팬츠, 티셔츠도 한정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세리프 로고 크롭 폴로 티셔츠 39만원, 라이딩 클럽 크루넥 티셔츠 35만원,서울 익스클루시브 그래픽 로고 티셔츠 16만 5천원, 벤돔 모자 12만 9천원 등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픈 첫날부터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기념 토트백을 선착순 증정하며, 4일부터 6일까지 첫 주말 3일간 6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10%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4월 2일에는 방문 고객에게 친환경 과일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에는 롯데월드몰 1층에 정규 매장과는 차별화해 이색 콘셉트를 적용한 특별 팝업도 운영할 계획이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스포티앤리치는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글로벌 영리치가 주목하고 있는 가장 뜨거운 브랜드 중 하나”라며, “스포티앤리치의 세계 첫 백화점 매장을 에비뉴엘 잠실점에 유치하며 수도권 최대 영리치 메카로 입지를 더 탄탄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02 09:05안희정 기자

위버스, '리스닝 파티' 출시…"팬·아티스트 플레이리스트 공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가 팬과 아티스트가 실시간으로 음악을 함께 감상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리스닝 파티(Listening Party)'를 27일 공식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위버스 리스닝 파티는 위버스 내에서 음원 플랫폼을 연동해 플레이리스트를 구성하고 함께 음악을 들으며 채팅으로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다. 리스닝 파티에서는 아티스트와 레이블, 팬 모두가 리스닝 파티의 '호스트(HOST)'가 되어 파티를 열 수 있으며, 호스트의 취향이 반영된 플레이리스트를 같은 커뮤니티 유저들과 공유해 다 함께 동시에 같은 음악을 들으며 즐기고 아티스트에게 응원을 보낼 수 있다. 리스닝 파티는 최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아티스트의 신보 발매 프로모션, 팬 이벤트 등의 목적으로 이미 널리 통용되고 있는 서비스로, 위버스는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 콘텐츠 유통, 커머스,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 외에도 음원 스트리밍과 연계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플랫폼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위버스는 글로벌 최대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와 파트너십을 맺고, 위버스 내에서 이를 연동해 리스닝 파티 서비스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스포티파이 프리미엄(Premium) 이용자는 계정을 연동해 리스닝 파티에 참여하고, 연동된 스포티파이 계정을 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위버스는 향후 글로벌 음원 서비스 연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리스닝 파티는 각 아티스트 커뮤니티 내에 새롭게 개설된 '파티(Party)' 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각 아티스트와 레이블은 공식 리스닝 파티를 열 수 있으며, 팬들은 스포티파이 등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연동한 뒤, 다른 리스너들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고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다. 특히, 위버스 디지털 멤버십 구독자라면 아티스트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직접 리스닝 파티를 주최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파티 탭에서 '리스닝 파티' 버튼을 클릭하고 본인이 사용하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계정을 연동한 후, 원하는 플레이리스트를 설정해 자유롭게 파티를 개설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이 위버스 내에서 원활하게 진행돼 별도의 앱 전환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위버스 리스닝 파티를 통해 이용자는 같은 아티스트를 좋아하는 커뮤니티 이용자와 플레이리스트를 공유하며 음악을 매개로 한 소통을 즐길 수 있다. 위버스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팬들에게 공유하며 소통해오던 아티스트들도 직접 리스닝 파티를 진행하며 팬들과 색다른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아티스트의 레이블 역시 리스닝 파티 서비스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팬 커뮤니케이션과 음반원 프로모션을 다각도로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버스는 '리스닝 파티'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탄소년단과 르세라핌(LE SSERAFIM) 등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를 들을 수 있는 리스닝 파티가 위버스존(Weverse zone) 커뮤니티에서 열린다. 위버스매거진의 '플레이리스트' 코너를 통해 공개된 아티스트들의 플레이리스트 중 방탄소년단의 진과 제이홉, 르세라핌(LE SSERAFIM), 온앤오프(ONF), 플레이브(PLAVE) 등 12팀의 플레이리스트를 활용한 리스닝 파티가 4월 1일부터 15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최준원 위버스컴퍼니 대표는 “위버스 리스닝 파티는 음악을 매개로 한 새로운 소통 방식을 제안함과 동시에, 위버스의 서비스 영역을 한층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무엇보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교감하는 장소로서 위버스의 의미도 확대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버스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팬덤 문화를 제시하며, 더욱 다채로운 팬 경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31 13:12안희정 기자

스포티파이, 인도서 매출 93% 성장

스포티파이의 인도 자회사 스포티파이 인디아가 지난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여전히 적자지만, 구독과 광고 매출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13일 디지털 뮤직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스포티파이 인디아는 지난해 당기순손실 약 143억 루피(약 2천445억원)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58%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스포티파이 인디아의 매출은 전년 대비 93% 성장한 약 321억 루피(약 5천48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구독 매출이 90% 이상, 광고 매출이 114%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영업비용은 2023년 약 504억 루피(약 8천613억원)에서 2.4% 감소한 약 492억 루피(약 8천408억원)를 기록했다. 광고·마케팅 비용은 4% 증가한 약 386억 루피(약 6천600억원)였다. 또, 인건비는 35% 증가한 약 85억 루피(약 1천453억원)를 기록했다. 홍보와 인재 확보에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로 풀이된다. 인도는 스포티파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 한곳이다. 현재 스포티파이 인디아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7천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스포티파이 인디아는 "2024년 이후에도 현지와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에 집중할 것"이라며 "특히 영화와 아티스트 중심의 인도 팝 음악 분야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팟캐스터가 콘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작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1.13 09:40조수민 기자

"비디오 콘텐츠로 광고 유치"...스포티파이, 파트너 프로그램 출시

스포티파이가 새로운 '파트너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앞으로 인기있는 팟캐스트 호스트는 비디오 콘텐츠를 수익화할 수 있다. 2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포티파이가 새로운파트너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플랫폼에서 자격을 갖춘 크리에이터에게 비디오 지급과 같은 광고 수익 이상의 추가 수입 기회를 제공한다. 2일부터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공식적으로 제공된다. 이 프로그램은 스포티파이의 비디오 팟캐스트 라이브러리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전체 비디오 공간을 지배하고 있는 유튜브와 경쟁하기 위한 조치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회사가 나우 플레잉(Now Playing) 이벤트에서 이를 발표한 이후 자격이 있는 팟캐스트 쇼의 65% 이상이 파트너 프로그램에 등록했다. 여기에는 스마트 머니 해피 아워(Smart Money Happy Hour), 더 파라노말 팟캐스트(The Paranormal Podcast), 더 메이크쉬프트 팟캐스트(The Makeshift Podcast), 걸스 리와치 팟캐스트(Girls Rewatch Podcast) 등 다양한 쇼가 포함됐다. 최근 스포티파이는 프리미엄 사용자가 광고 없이 비디오 팟캐스트를 시청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 시작했다. 또한 제작자가 자신의 쇼를 홍보하고 사용자가 쇼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업로드한 단편 비디오인 '팟캐스트 클립'라는 새로운 도구를 지난 11월 출시했다. 회사는 "클립이 브라우저를 참여하는 청취자로 전환하는 데 있어 미리 보기보다 33%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2025.01.03 10:15최지연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美 워너브라더스에 1.4조 베팅한 이유

"전 국민에 AI 에이전트 하나씩"…카카오, '모두의 AI' 청사진 공개

[르포] 배터리 바뀌면 따라 바뀌는 '이것'…이노메트리, 美 ESS 전환에 수주 활기

"월 할부금만 16만원"...이통사, '아이폰듀오' 판매 셈법 복잡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